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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시장, 환경미화원과 오찬간담회 열어
이상천 시장, 환경미화원과 오찬간담회 열어
[충청뉴스큐]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4일 환경미화원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천 시장은 시내 모 식당에서 환경미화원과 운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을 격려했다.
간담회에서는 환경미화원들이 더운 여름을 힘차게 나도록 삼계탕을 대접하고 아이스바람조끼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시장은 "제천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환경미화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일 계속되는 폭염 수준의 고온으로 열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그늘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작업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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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 성공적 안착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도시의 장기적인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대학의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추진 중인 ‘지역·대학 상생협력 사업’이 기관 간 투자사업 구체화 및 국가 재원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제천시와 대원교육재단, 세명대학교가 함께 추진 중인‘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은 각 기관 소유의 토지 내에 도시와 대학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사업을 협력 추진하는 사항으로, 시는 세명대학교 인근 신월동 토지 내에 대규모 체육단지를 조성하고, 대원교육재단과 세명대학교는 도심 중앙부 구)동명초 부지 내에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한 대형 학생지원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원교육재단과 세명대학교는 금년 1월부터 신월동 623번지 등 총 15필지 23,145㎡ 규모의 광범위한 토지를 제천시에 사전 이용 확약을 실시하는 등 제천시의 부지 내 공모사업 추진에 대한 전 방위적 지원에 착수하였으며, 공모사업 토지 이용 및 해당부지 매매 중앙부처 사전 협의, 재단 이사회 개최 및 관련 안건 신속 의결 등 전폭적이고도 발 빠른 행정지원을 통해 3월5일. 문체부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 선정과 2019.6.27. 소규모 체육관 공모사업 선정 등 총 136억 원의 국비 확보에도 결정적 기여를 한 바 있다.
아울러, 제천시의회에서도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 부지 확보를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관련 세입·세출 예산 심의 및 승인, 국민체육센터 및 탁구센터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사전 승인 사항에 대한 발 빠르고 시의적절한 심의를 통해 공모사업 선정에 든든한 뒷심을 더했다.
지역과 대학의 상생협력과, 지방의회의 든든한 지원을 통해 제천시는 구)동명초 부지 내 젊은 층 유입을 위한 학생시설 조성 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확실한 교두보를 확보함은 물론, 도심 북부권 대규모 체육단지 조성을 통한 체육복지 인프라 구축 사업도 구체화 하게 됐다.
제천시의 ‘지역·대학 상생협력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지방의회, 그리고 관련 중앙부처가 경계 없는 협업을 통해 견인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되며, 필요 예산과 사전 절차가 조기 마무리 된 만큼 각 사업의 추진에도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정부의 생활밀착형 SOC사업을 중심으로 한 생활형 국민 복리 증진 정책기조에도 부합하여 사업 준공에 따른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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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오는 30일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 초청 특강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2019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증평읍 연탄리 증평문화회관에서 ‘군 장병과 함께하는 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피와이에이치 박용후 대표는 ‘관점을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육군 37사단 장병 300명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강연한다.
박 대표는 국내 관점 디자이너 1호로 카카오톡, 배달의 민족, 애니팡 등 국내 IT 기반 산업에서 성공 신화를 쓴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이다.
관심 있는 군민은 별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장병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향토 부대와의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9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선정에 따라 지난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속한 주간마다 각종 공연 및 강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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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 아동친화 우리가 앞장서요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26일 증평장뜰시장 일원에서 아동권리 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홍보하고, 유엔아동협약 4대 아동권리 인식 확산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다.
캠페인에는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증평괴산학부모연합회, 증평군 가족센터, 증평군 드림스타트센터 등 아동·청소년 관련 단체 및 유관기관 직원 20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장뜰시장을 중심으로 주변 1.3km를 돌며 아동인권 신장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박종현 군 사회복지과장은 “아동·청소년을 배려하고 모든 아동이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증평군 조성을 위해 군민 모두가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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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동수당 9월부터‘만7세 미만’으로 확대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경제적 수준과 상관없이 월 10만원씩 지급하던 아동수당을 9월부터는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부터 받을 수 있으며, 수당을 받기 위해선 보호자가 반드시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한다.
만 7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구 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경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늦어도 2019년 8월 말까지는 신청해야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아동수당을 지급받다가 만 6세 생일이 도래해 수당 지급이 중단된 경우에는 ‘아동수당법’상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단,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연락해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9월부터 실시되는 아동수당 연령확대로 인해 충주지역의 수급대상은 약 1만여 명에 달할 것”이라며, “아동수당 지원으로 좀 더 많은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혜 대상 가정에 사전 신청 안내문 발송, 홍보 현수막 게첨 등 아동수당 신청 안내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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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저출산·고령사회에 따른 인구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인구시책에 대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오는 9월 2일까지 ‘충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충주시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결혼·출산·보육 등에 대한 지원 및 일·가정 양립 환경조성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개선에 관한 대책 방안 고령화에 따른 노인돌봄 복지 서비스 개선 방안 인구증가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이다.
참여대상은 충주시정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이메일과 우편·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는 참신성, 실현가능성 등 종합적으로 심사해 10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등급에 따라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20만원 등 8명에게 총 3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인구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충주시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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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을 위한 본격 행보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가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합동 T/F회의를 개최해 현대엘리베이터의 충주시 제5일반산업단지 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대엘리베이터 지난 3일 본사와 공장, 물류센터를 충주 제5일반 산업단지로 통합 이전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을 위한 T/F팀은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총괄반, 입지지원반, 환경지원반, 건축지원반, 인력지원반, 산업육성반등 총 6개반으로 구성됐다.
T/F팀은 충북도 경제통상국장·투자유치과장, 충주시 부시장·경제기업과장 등을 주축으로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에 자리 잡기 위해 필요한 각종 인허가 담당부서 등 14개과 15팀이 참여해 향후 공장을 충주로 이전하는데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아울러, 전기안전공사와 안전보건공단, 에너지관리공단도 T/F팀에 참여해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에 대한 향후 추진일정과 충북도, 충주시의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제5일반산업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기반시설 여건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택수 충주시 부시장은 “현대엘리베이터의 성장은 곧 충주시의 성장이다”라며 “앞으로 현대엘리베이터가 조속히 충주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1984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토종 승강기 기업으로 국내 승강기 신규설치 1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업계 대표기업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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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충주시부시장, 집중호우대비 재해우려지역 긴급 점검
임택수 충주시부시장, 집중호우대비 재해우려지역 긴급 점검
[충청뉴스큐] 충주시 임택수 부시장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우려지역 긴급 점검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전까지 전국에 장맛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임택수 부시장은 지난 25일 낙석발생 위험도로와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을 찾아 매년 여름철 반복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임 부시장은 먼저 낙석발생 위험도로로 지정관리중인 대소원면 문주지구 현장, 중앙탑면 무지개길, 수주팔봉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낙석방지시설 관리실태와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대책을 점검하며 재난대비태세를 확립했다.
임 부시장은 “선제적인 현장점검과 신속한 응급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장마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정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25일 07시부터 장마대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13개분야 협업부서와 전 읍면동에서 24시간 비상대비태세에 돌입해 분야별 예방대책을 추진중에 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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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 중부4군 장애인전용체육관 공동 건립 제안
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 중부4군 장애인전용체육관 공동 건립 제안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이 지난 25일 열린 146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중부4군 장애인전용체육관 공동 건립 추진’을 제안했다.
조 의원은 “지난 4월 증평, 진천, 괴산, 음성 등 중부4군 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유도시 추진을 선언했다”며 “이를 통해 대규모 생활SOC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면 사업 효율성을 크게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부4군 장애인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전용체육관 건립을 제안했다.
이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과 여가, 재활을 위한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 건립이 이루어진다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이고, 스포츠 저변 확대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시설 건립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끝으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행복은 장애여부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며 “그 동안 문화, 체육 등 비장애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껴왔던 장애인들의 행복을 위해 중부4군이 장애인전용체육관 공동 건립을 적극적으로 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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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매니페스토 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4회 연속 수상 금자탑
증평군 매니페스토 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4회 연속 수상 금자탑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세종시 조치원읍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2019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시재생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개최되지 않은 2018년을 제외하고 지난 2015년부터 4회 연속 수상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고 대전세종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참다운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전국 기초단체장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공약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경쟁분야는 일자리 및 경제 분야, 도시재생, 에너지분권, 초고령화 대응, 지역문화 활성화, 시민참여·마을자치, 소식지·방송 등 총 7개다.
본선대회에서는 전국 147개 기초지자체로부터 접수된 343개의 사례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76개 사례가 우수성을 겨뤘다.
발표자로 나선 최창영 미래전략과장은 증평읍 죽리마을을 대상으로 한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까지 확대하는 지역재생 나비효과 전략을 소개해 최우수상을 거머줬다.
죽리마을은 주민들이 떠나가며 빈집이 늘고 인구수가 계속 줄어드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과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빈집을 활용해 귀농인의 집, 공유형 마을 주차장, 대나무 공원 등을 조성하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 결과 2009년부터 매년 내림세를 보이던 마을 인구수가 마을가꾸기 사업을 시작한 2014년부터 오름세로 돌아서며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2018년 7월부터는 소시지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며 올 5월까지 20만원을 소득을 거두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죽리마을에 쏟아 부은 노하우를 증평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접목시켜 지역재생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말했다.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