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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베이비샤워 프로그램 운영
좋은 엄마가 될 거 예요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0일 예비엄마들과 임신의 축복을 함께 나누며 예비 맘들의 순산을 응원하고자‘흥덕 임산부 베이비샤워’를 실시했다.
베이비 샤워란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에게 여자에서 엄마가 되는 것과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한 행사를 말한다. 보건소는 사전 신청한 20주 이상 임산부 20명에게 임신을 축복하고 태어날 아기에게 선물을 전달 해 주는‘베이비샤워’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산부의 날인 10일을 맞아 예비 엄마와 뱃속의 아기를 위한 태교강연과 플라워태교 프로그램, 폴라로이드 만삭 사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오는 12일에는 오송생명 보건지소에서도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맹준식 흥덕보건소장은“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저출산 시대에 고귀한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들이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축하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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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사회 만들어요
충북지역청렴클러스터기관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청렴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충북지역 청렴클러스터 10개기관과 흥사단충북지부는 지난 10일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충북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실천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청원생명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건강정보관 내에서 공익신고자 보호 및 부패신고 활성화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배포한 영상상영, 가두캠페인, 청탁금지법 안내 등을 실시했다.
특히 청탁금지법으로 위축될 수 있는 농산물의 판매에 대해 농수산물·가공품은 10만 원까지 선물이 가능함을 홍보하며 청탁금지법상 금품 등 수수금지 규정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했다.
충북청렴클러스터는 앞으로도 반부패 관련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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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편입부지 내 미협의 토지 보상금액 확정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청원 통합에 따라 중부권 핵심도시로 거듭난 청주시의 기상에 걸맞은 상징적인 시청사 건립사업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실시한 재감정평가를 완료하고, 현재까지 보상이 완료되지 아니한 편입토지 등에 대한 보상금액을 확정, 협의매입에 나선다.
이번 감정평가는 지난 2017년 5월 최초평가 후, 1년 이내에 보상계약이 체결되지 아니한 경우에 재평가를 실시해야 한다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실시한 것이다.
시는 토지소유자와 충청북도의 감정평가사 추천을 받아 상당구 상당로 155 현 청사 일원의 미보상 21개 필지의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해 토지보상금 214억 원, 지장물보상금 110억 원, 영업손실보상금 11억 원 등 총 보상금 335억 원을 확정했다.
시는 확정된 감정평가액을 해당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개별 통보해 감정평가 재실시로 중단됐던 보상협의를 재개할 예정이며,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토지에 대해서는 수용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춘식 청주시 공공시설과장은 “시청사 건립사업은 통합청주시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보상으로 지연된 사업기간 단축을 위해 성실히 협의를 진행해 원만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시는 시청사 건립을 위해 2016년 11월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지난해 4월부터 토지와 건물 및 영업손실 보상금 등에 대해 총 5차례 협의보상을 실시한 결과, 전체 27필지, 보상금액 483억 원 중 토지 6필지, 152억 원의 보상을 완료했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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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홍보대사 청원생명축제 홍보 간담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0일 시민홍보대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창읍 미래지농촌 테마공원에서 2018청원생명축제 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홍보대사와 함께 전국 최대 규모 친환경 농·축산물 한마당 축제인 2018청원생명축제장을 방문해 각종 홍보 자료를 수집하면서 추후 축제 및 청주시 홍보 활성화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청주시민홍보대사는 지난 2017년 생명문화도시 청주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50명을 위촉했고, 그동안 각종 축제 및 행사 등이 있을 때마다 홍보캠페인, 교류도시 홍보 팸투어, 워크숍 등 현장 중심의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홍보대사들과 함께 청주시 홍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홍보 활동을 지원하고 SNS 홍보역량 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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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일반직 8급 공무원과 시정발전 소통 간담회 개최
일반직 8급 공무원과 시정발전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0일 관내 식당에서 본청 및 사업소 소속 일반직 8급 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시정발전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 청주시를 이끌어갈 주역인 하위직 공무원과의 소통을 통해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감으로써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과 지방분권 도래 등 바뀌는 환경에 발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며“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업무만큼은 내가 시장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전문성을 갖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통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활력 있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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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성료
제7회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 성료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원에서는 지난 9일 시민회관 광장에서 한글사랑 제천사랑 ‘청풍명월 황금종을 울려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 민족의 혼과 숨결이 녹아 있는 한글의 소중함과 제천의 문화유산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일곱 번째인 대회의 열기를 반영하듯 참가 인원이 조기에 마감되는 큰 호응 속에서 참가자 250여 명과 응원 나온 사람들로 시민광장은 북적였다.
이날 대회에는 어린이부터 칠십이 넘으신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었으며, 여러 단체도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식전 공연으로 제천전통예술단이 북소리로 가슴을 울렸고, 문제 풀이에 앞서서는 레드로우 포크밴드가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가을노래를 선물했다.
본선 진출자를 뽑는 1부는 OX 퀴즈로 한글의 의미 및 맞춤법과 제천인이라면 기본으로 알아야 할 제천문화 문제가 출제됐다.
정답을 맞추고 기뻐하는 참가자가 있는 반면 탈락한 참가자는 탄성을 지르며 아쉬움을 표시하며 30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다.
2부 본선에 앞서 긴장감을 누그러뜨리는 생활의 달인 신용국씨의 풍선 매직쇼가 이어졌다.
참가자와 관람객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진 벌룬 마임, 관객들은 작품이 탄생할 때마다 신기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큰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경품으로는 제천농협의 쌀과 아세아시멘트 지원의 20여점의 전자상품이 추첨으로 전달되었으며, 부대행사로 석고방향제에 소망을 적는 캘리그라피 체험도 진행됐다.
예선 본선결과 영예의 대상인 세종대왕상에는 오소영씨가 상장과 상금 70만 원을 받았다.
2등인 황금종상은 김민정씨, 3등인 청풍명월상은 김훤누리씨가 차지했으며, 교육장상은 제천세명고 2학년 이지성 양, 단체상은 추억의 하모니카와 3105부대가 차지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주어졌다.
한편,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되며 대회가 마무리됐으며, 세명고문화재지킴이 어윤백 지도교사는 제천문화원행사에서의 매년 재능기부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해권 문화원장은 "매년 유네스코가 세계 각국에서 문맹퇴치사업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뽑아 시상하는 공로상의 이름이 세종대왕 상이고 그만큼 한글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입증되는 대목이다"라며 "한글 창제 뜻을 잊지 말고 소중하게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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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성황리에 폐막
제천시
[충청뉴스큐]
‘한방바이오, 인류건강에 행복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한방엑스포공원과 옛 동명초 부지 등 시내일원에서 펼쳐졌던 ‘2018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가 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람회 첫 날인 10일 제천의병무예시범단과 제천어린이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 개막식은 개막선언 등과 개막 퍼포먼스로 이어졌으며, SG워너비가 미니 콘서트로 박람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주말과 함께 한글날 휴일이 겹치면서 쾌청한 가을 날씨와 맞물려 마련된 대형주차장에 차들이 꽉 들어차고 체험부스와 한방체험관오색정원 등에는 관람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별 프로그램인 한·양방 의사직업체험과 사이언스매직쇼 그리고 에어바운스 놀이터, VR테마파크와 아이스카빙, 천연염색, 비누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었으며,
한방힐링체험관에서의 한방 무료진료 및 이혈요법, 한방족욕, 전신안마기체험 등은 중·장년층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중에는 위일청, 옥상달빛, 임창정, 김연자 등의 공연과 유명강사 최태성이나 작가 김풍 등을 섭외한 강의나 쇼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10일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주 무대에서 열린 폐막식에 앞서 식전행사로 태극권 공연이 있었으며,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이천종 이사장이 폐막을 선언했다.
이상천 시장은 "2018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인프라 및 콘텐츠의 지속적인 육성을 통해 제천이 한방과 천연물산업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기간 동안 중국, 베트남 등 12개사 해외바이어와 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 간 1:1수출 상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10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국내 바이어와의 구매상담회에도 50여 건의 상담이 진행되는 등 지역 한방클러스터 업체와 국내외 기업 간의 B2B 거래에도 값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에 처음 시도된 ‘도시락(樂) Festa’에서는 치맥디제잉파티, 영화상영, 지역예술인 공연, 할로윈 코스프레 이벤트, 줄타기 공연 및 마당극 등을 옛 동명초 부지 등 시내 일원에서 펼치며 시내중심권 활성화에 단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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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한마음 큰잔치 열려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
[충청뉴스큐] 충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은 지난 6일 호암체육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센터이용 우수아동 5명이 충주시장상, 국회의원상을 각각 받았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학부모, 종사자가 함께하는 단체 게임,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협의회장은“궂은 날씨에도 참석한 이용아동과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 지역아동센터는 36개 센터에 1,000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 기존 저소득층 아동 중심의 서비스에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최일선에서 보호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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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빨래 충주 상륙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과 20일 오후 4시 총2회에 걸쳐 충주문화회관에서 뮤지컬‘빨래’를 공연한다.
뮤지컬 빨래는 지난 2005년 서울 대학로에서 초회 공연을 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어 지난 13년간 4500회가 넘는 공연을 선보였고 지난해에는 제6회 예그린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뮤지컬‘빨래’는 어려운 상황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주제로,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유쾌하고도 가슴 따뜻한 힐링 뮤지컬이다.
서울의 달동네를 배경으로 비정규직 ‘나영’과 몽골 이주노동자인 ‘솔롱고’를 중심으로 서민들의 인생살이를 그려냈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유료공연임에도 불구하고 19일 공연은 티켓 오픈 6일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충주시민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 홈페이지에 공연 관련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많은 참여와 공연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뮤지컬‘빨래’는 YES24에서 오는 16일까지 선착순 예매가 가능하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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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사랑·정성 듬뿍 담은 빵 맛보세요
따끈따끈 사랑․정성 듬뿍 담은 빵 맛보세요
[충청뉴스큐] 충주시 문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사랑의 빵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의 취약계층에 작으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나눔행사는 올해로 4년째 맞고 있다.
위원 11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레 만든 카스테라와 단팥빵 500여개를 생활이 불편한 무의탁노인, 재가장애인, 다사랑센터장애인 등 50여 명에 전달했다.
윤 위원장은“매년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에도 지역에 있는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빵을 만들어 전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협의체는 설날과 중복 등에도 경로당 위문활동을 비롯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훈훈한 문화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18-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