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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폭염대응 강화
옥천군, 폭염대응 강화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올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폭염대비 태세 강화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도심온도를 낮추기 위해 살수 차량 4대를 동원했다.
차량은 옥천읍 및 면지역의 주요 간선도로를 비롯한 주민통행이 많은 주택,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살수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군은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주민의 폭염 노출 가능성이 가장 큰 시간대에 여름철 불볕더위와 미세먼지를 동시에 저감하기 위해 살수 차량을 임대해 도로물청소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변 살수작업이 진행되면 무더위로 인한 도로변형 방지로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미세먼지 제거 등으로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등의 효과는 물론, 도로 살수작업을 통한 대기 온도를 낮추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6월초부터 신호등과 교차로 주변에 스마트 그늘막 4개소, 수동식 그늘막 24개소를 설치,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옥천군은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과 주민 등을 위해 전체 164개소의 실내 무더위쉼터를 코로나19방역지침 하에 운영하고 재난도우미를 투입해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특별 관리에도 나서고 있다.
또한, 홀몸노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노인돌봄 수행기관인 노인장애인 복지관과 폭염 특보 발령 시 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예방책도 펼치고 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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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저하 어르신을 위한 ‘인지키움꾸러미’ 사업 큰 호응
인지저하 어르신을 위한 ‘인지키움꾸러미’ 사업 큰 호응
[충청뉴스큐]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과 인지강화를 위해 집에서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인지키움꾸러미’ 지원으로 대상자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치매조기검진사업과 연계해 2020년~2021년 시행한 1단계검사에서 인지저하가 나왔으나, 그 후 2단계검사를 받지 않은 어르신 148명을 대상으로 했다.
치매조기검진은 총 3단계이며 1단계 선별검사, 2단계 진단검사, 3단계 감별검사로 진행된다.
‘인지키움꾸러미’는 집에서 스스로 활용 가능한 교구꾸러미로 구성했으며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이 담긴 책자, 주거안전스티커를 비롯해 화투퍼즐, 색칠공부 2종, 끈 꿰기 세트 등 두뇌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교구들로 마련됐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뇌세포를 지속적으로 자극해줄 수 있는 두뇌활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활동을 많이 할수록 치매의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치매로 이환될 가능성이 높지만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선별검사가 일회성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추후관리를 통해 촘촘하게 대상자를 관리함으로써 어르신의 인지기능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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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녹인 선행 ‘훈훈’…
무더위 녹인 선행 ‘훈훈’…
[충청뉴스큐] 아들의 돌잔치 축하금의 일부를 저소득층 아동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에어컨 6대를 기부한 부부의 선행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옥천군 옥천읍 가화리에 거주하는 박승룡·김윤정 부부.이들 부부는 지난 3일 아들 박서후군의 돌잔치를 맞아 선물 받은 축하금의 일부를 옥천군 드림스타트에‘어려운 아동가정을 위해 도와달라’며 13일 기탁했다.
박 씨 부부는 “자녀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감사의 마음을 의미 있는 곳에 나누고 싶어 고민하다 결정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줄어든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올 여름은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국에 아들의 축하금을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선뜻 내어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에어컨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6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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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수OK카드 가맹점 스티커 배부
옥천군, 향수OK카드 가맹점 스티커 배부
[충청뉴스큐] 옥천군에서는 상점에 부착된 안내 스티커로 향수OK카드 가맹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군에서는 이용자들이 향수OK카드 가맹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각 상점에 안내 스티커 2,000매를 제작해 무료로 배부하고 결제방법 및 혜택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수OK카드는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고자 지난해 6월 출시한 충전식 지역 화폐이다.
발행 1년이 지난 지금 군민의 32%인 16,215명이 가입했으며 296억 여원을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신용카드 형태의 향수OK카드는 2020년에는 월평균 19억원을 발행하였지만, 2021년 6월에는 31억원을 발행하는 등 지역주민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백화점과 대형마트, 사행·유흥업소, 다른 지역에 본사가 있는 직영점 등을 제외한 관내 신용카드 단말기가 있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향수OK카드는 스마트폰의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에서 카드발급 및 배송신청을 해야 하며 카드 수령 후 ‘그리고’ 앱에 카드를 등록하고 계좌를 연결해 원하는 금액을 충전 후 사용하면 된다.
군은 향수OK카드 이용자에게 매월 100만원을 한도로 사용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사용금액의 최대 40%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충북형 공공배달 어플리케이션인 ‘먹깨비’와 결제를 연동해 지역 내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향수OK카드의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향수OK카드로 우리군 경제에 희망의 빛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한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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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내수면 어족자원 방류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앞장
옥천군, 내수면 어족자원 방류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앞장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내수면 수산종자 매입 후 방류 사업으로 어업인 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13일 안남면 연주리 독락정에서 쏘가리 치어 1만60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전염병검사를 거친 전장 3cm 이상의 관내 양식장에서 생산된 우량한 종자이다.
쏘가리는 대표적인 토속어종으로 육식성인데다 포식성이 강해 민물고기의 제왕으로 불리며 육질이 단단하고 식감이 뛰어나 횟감으로 널리 이용되는 등 부가가치가 높은 최고급 어종으로도 알려졌다.
어린 쏘가리의 1마리당 가격은 1000원이나 3년 정도 지나 몸길이 30~50cm로 성장하면 1kg당 5만원을 호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내수면의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과 200명 남짓한 어업인의 생계유지를 위해 매년 토종어류 치어매입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군북면 소정리 선착장에서 어린 뱀장어 2만여 마리를 방류했고 9월 안에 어린 토종붕어, 동자개도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내수면의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토종어류 치어매입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추후 동자개, 토종 붕어 등을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며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풍부한 내수면이 조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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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옥천군 보빙사, 함양에 가다”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속가능한 옥천구현연구회’는 지난 7월 12일 옥천군 내 시민단체 및 연구단체 소속의원들, 옥천군 공무원들, 옥천군교육지원청 장학사,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 15명은 함께 경상남도 함양군으로 벤치마킹을 떠났다.
이번 벤치마킹은 정부지원사업인 ‘농산어촌유토피아프로젝트’사업을 실시해 전교생이 세배이상 늘어나는 등 우수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함양군을 방문해 옥천군 실정에 맞는 사업추진방법 및 노하우를 학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옥천군의회 벤치마킹 일행은 먼저 함양읍내에 있는 농촌유토피아연구소에서 소장인 장원 교수로부터 농촌살리기 관련으로 1시간 강의를 듣고 함양군의회를 내방해 홍정덕 의회운영위원장과 만나 농업군을 살리는 데 의견을 공유했다.
이후 공동체살리기의 우수 모델인 개평한옥문화체험 휴양마을과 함양서하 유토피아 내 서하초등학교와 주거플랫폼 시설을 견학했다.
특히 이번 벤치마킹에는 옥천군 인구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옥천군 기획감사실 인구청년팀장과 학교정책을 담당하는 옥천군 교육지원청 장학사도 함께 동행해 현재 옥천군 인구 및 교육상황을 반영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군의회 담당자는 말했다.
연구모임의 대표의원인 이용수 의원은 “오늘 우리 연구단체가 함양군에 벤치마킹을 하는 것이 ‘모방’으로 보일 수 있으나 옥천군 실정에 맞는 정책들을 만들어내는 ‘혁신’이 가능하다면 모방이 아닌 지식공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 벤치마킹 내용을 잘 살려 지속가능한 옥천을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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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34억 7200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7월 9일 일괄 우편 발송했다.
재산세는 옥천군 관내에 소재한 부동산으로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재산세 과세대상별로는 주택분 19,290건 13억8200만원과 건축물분 5,157건 20억 8800만원으로 전년대비 8100만원이 증가했다.
증감원인으로 건축물은 신축가격의 상승으로 8300만원 증가하고 주택은 재산세 특례세율로 인해 2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산세 특례세율은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9억원이하 주택의 재산세율을 0.05%인하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적용된다.
주택분 재산세 고지서는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그 이상이면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부과된다.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를 방문해 창구납부는 물론 CD/ATM기로 현금납부,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위택스, 및 지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을 설치해 스마트폰으로 전국 지방세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납부 할 수 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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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 복숭아 선별기 교체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복숭아 선별기 교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12일 옥천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옥천 복숭아의 산지유통 경쟁력 향상을 위한 복숭아 선별기 가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가동된 복숭아 선별기는 ‘2020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와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농업협동조합에서 5억6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프리트레이 방식의 선별기다.
선별기의 시간당 처리능력은 시간당 10,800개로 하루 약 15톤의 복숭아를 선별할 수 있으며 비파괴 당도계가 설치되어 있어 옥천 복숭아 품질의 균일화를 통한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복숭아 선별기 교체로 옥천 복숭아의 시장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 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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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소년수련관, 가상현실 스포츠실 개소
옥천군청소년수련관, 가상현실 스포츠실 개소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청소년수련관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이 완공되어 청소년 체육활동 참여기회가 확대됐다고 12일 밝혔다.
가상현실 스포츠실은 청소년수련관 본관 다목적홀 내에 약 80㎡ 규모로 조성됐으며 축구·골프·양궁 등 67종의 스포츠 프로그램 및 183종의 교육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가상현실 스포츠실’과 VR 기기를 이용해 3D 게임 등을 할 수 있는‘VR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가상현실 스포츠실 조성으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제공해 미세먼지나 폭염 등 날씨와 상관없이 실내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가상현실은 미래를 선도할 4차 산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가상현실 스포츠실이 청소년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개발하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2020년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기금을 교부받아 올해 3월부터 공사에 착공해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완공했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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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옥천 문화재 야행’오는 9월 열린다.
‘2021 옥천 문화재 야행’오는 9월 열린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야간 체험 프로그램인‘문화재 야행’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일원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옥천 문화재 야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8가지 주제로 관람, 해설, 전시, 공연, 마켓 등 세부계획을 논의했다.
올해 문화재 야행은‘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다’는 주제로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식, 야설, 야시, 야숙의 8야로 구성됐다.
특히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중‘야경’은 9월초부터 중순까지 정지용문학관부터 육영수생가까지 구읍의 밤을 네온사인 등이 반짝반짝 빛으로 수놓으며 그동안 닫혀있던 문화재를 은은한 조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야화를 통해 전통문화체험관 내 전시동에 충북의 무형문화재 작품이 전시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코로나19로부터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로 야외에서 진행하며 적정인원 수를 제한해 신원과 체온이 확인된 관람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고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접수로 진행한다.
코로나19가 더 확산될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천향교, 옥주사마소 등 구읍지역에 있는 문화재에서 문화재 투어, 무형문화재 시연, 토크콘서트, 야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재야행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문화재 야간개방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관람, 체험, 공연 등이 어우러진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해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문화재 야행행사를 대면·비대면 혼합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행사 기간에 스탬프 투어 인원만 2천 명이 넘었고 소원지 참여 1천여명, 문화유산 키트 체험에 600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202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