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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지자체 선정
옥천군,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충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푸드플랜 패키지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옥천푸드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9일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2021년 지역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지자체에 선정돼 2025년까지 4년간 70억 2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옥천군은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 없이‘옥천군 먹거리 종합계획’을 자체 수립해 지원 대상 우선 선정자격을 확보했으며 이후 진행된 공모에서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지원 대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로컬푸드 관련 기반시설을 이미 구축한 옥천군은 앞으로 4년 동안 푸드플랜 관련 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 핵심사업인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경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70억원의 사업비로 로컬푸드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권역별 커뮤니티 키친조성 지속가능한 활동조직 육성 및 거버넌스 활성화 가공·외식 아카데미 운영 및 청장년 창업지원 컨설팅 로컬푸드 교육·홍보 플랫폼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플랜 기획생산 구축사업은 2023년도에 2천만원의 사업비로 로컬푸드 품목별 생산자회 중심교육 생산농가 작부현황 전수조사 및 생산의향 조사 이해관계자 통합교육 및 관외 우수 지자체 견학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이번 공모선정은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오랫동안 준비해 온 옥천푸드플랜의 값진 결과물”이라며 “‘더 좋은 옥천’을 위해 민과 관이 합심해 중부권의 중추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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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기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최응기 옥천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충청뉴스큐] 최응기 옥천부군수가 오는 10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1월 1일 부임한 최 부군수는 지난 100일간 짧은 시간이지만 김재종 군수를 도와 군정 전반에 든든한 버팀목을 하며 지역발전에 힘을 보탰다는 평이다.
취임 직후인 1월 초부터 군정파악에 주력하며 주요사업장 현장을 살피면서 군정 최일선 행정기관인 사업소, 읍면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챙겼다.
충청북도 서울세종본부장으로 쌓아온 중앙부처, 국회 등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국비확보에 노력했다.
지난 2월 국회를 방문해 충북출신 엄태영·도종환 의원을 만나 옥천박물관 건립, 옥천 근대역사 문화공간 재생활성화 사업 등 군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 협조를 요청하며 국비확보에 앞장섰다.
또한 주요 현안 사업과 당면과제를 수시로 챙기면서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한국관광공사를 방문해 옥자10시리즈 등 옥천군 관광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마케팅 행정을 펼치며 현장행보를 이어가기도 했다.
각종 사업추진 시 직원들에게 공직 선배로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하고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주문하는 등 직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최응기 부군수는“공직자들에게 정책의 필요성과 목적에 대한 물음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사업 진행 시 발생되는 갈등과 문제점을 해결하며 적극 행정 펼칠 것을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담 TF팀, 예방접종추진단을 이끌며 민생경제와 방역대책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최 부군수는“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이지만 김재종 군수님을 도와 충북도와 옥천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민선7기 옥천군의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해 나가겠다”고 취임 100일 소감을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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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 힘차게 출발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 힘차게 출발
[충청뉴스큐] 옥천군자원봉사센터의‘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가 7일 오후 이원면 신흥리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이동자원봉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이·미용, 청소, 도배 등의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으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봉사활동이 취소되어 올해에는 관내 마을 10곳에서 10개 자원봉사단체, 30여명이 계속해 참여할 예정이다4월 7일 오후 이원면 신흥2리 마을회관에서‘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올 해가 되어서야 처음 시행하는‘이동자원봉사’로 뜻깊은 시간이 됐다다목적회관에 모여 힘찬 출발을 한 향수상록봉사단 외 7개 단체, 자원봉사자 27명자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이·미용, 청소, 도배 등의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는‘이동자원봉사’를 전개했다.
이 날 이원면 주민들에게 이미용, 칼갈이, 테이핑요법,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고‘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는 최근 코로나 예방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자원봉사가 진행됐다.
금정숙 센터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올해에는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 주민들을 직접 뵙고 끈끈한 정을 나누며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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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동 비만예방사업실시 - 건강한 돌봄놀이터 -
2021년 아동 비만예방사업실시 - 건강한 돌봄놀이터 -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건강한 아동기 성장환경 조성을 통한 건강생활습관 정착 및 아동비만예방 실현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7개 기관 운영 후 내년도에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추진중인 아동비만예방사업으로 관내 초등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이용 1~2학년 아동 대상으로 놀이형 영양,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고 스스로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유도하고자 한다.
놀이형 영양,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각각 주 1회씩 총 16회기로 1학기에 초등2개교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2개소 운영하고 2학기에 초등 3개교 돌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육혜수 건강증진팀장은 “보건복지부로부터 학습지도안 및 프로그램 매뉴얼을 배부 받아 관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체육회 협업으로 전문인력를 활용해 보다 전문적,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업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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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양한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교육생 모집
옥천군, 다양한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으로 농업인 및 농촌지역 소비자의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교육을 5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운영한다.
교육생 모집은 4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10일간 실시하며 교육대상자는 15명 계획으로 옥천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우리쌀 활용 전통주 만들기 및 양조장 현장실습 등 총5회 과정으로 군 농업기술센터 3층 농산물 가공교육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주 만들기 실습으로 교육 후에도 누구나 집에서 자신만의 술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양조장 견학으로 상업주조의 특징 및 우리쌀로 만든 막걸리의 제조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우리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 및 실생활 적용 가능한 레시피 보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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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옥천군장애인체육회에 체육활동 지원 차량 전달
옥천군, 옥천군장애인체육회에 체육활동 지원 차량 전달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7일 오후 군청 현관에서 관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편의를 위해 차량을 전달식을 가졌다.
옥천군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인‘찾아가는생활체육서비스 이동차량 지원사업’에 2020년 11월 선정되어 2500만원의 기금을 확보했으며 군에서 25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아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9인승 승용 차량을 구매했다.
장애인체육회에 지원된 차량은 관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지원 및 장애인들의 각종 대회 참석과 훈련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차량지원으로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우리지역 장애인 체육활동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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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조청 시범사업 신청하세요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식품소비패턴 변화에 맞는 신제품개발을 위해 농식품가공 신기술보급 사업인 약선 소재를 이용한 쌀조청 시범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국산 약선 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조청을 상품화하는 제조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올해 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대상은 영농조합법인 및 2농가 이상 공동참여자가 대상이다.
사업비는 6천만원으로 현재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에서 사업신청을 받고 있다.
유정용 기술지원과장은 “올해 신기술을 통해 제품화될 가공상품은 약선 소재를 이용한 쌀조청 제조 가공상품을 선보일 예정”며“농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의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농기센터는 농가들의 기술수준 향상과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 등 농업 경쟁력 제고를 추구하며 농촌진흥청 가공기술 개발자와 농업인이 1:1 코칭 및 기술이전으로 상품개발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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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뱀장어 치어 2만여 마리 대청호 방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7일 군북면 대정리 방아실 선착장 일원에서 뱀장어 치어 2만6천여 마리를 방류한다.
군은 내수면의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로 어려운 어업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지난해보다 사업비를 1천 5백만원 증액해 지난해보다 25%정도 많은 뱀장어 치어를 구입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수산물안전성센터와 충북내수면연구소로부터 유전자검사와 전염병검사를 거친 전장 12.0cm 이상의 우량한 극동산 종자이다.
뱀장어 치어는 수산종관리사업 지침에 따라 3~7월 사이에 전장 10㎝ 이상만 방류할 수 있다.
댐 지역의 뱀장어 포획은 체장 45㎝ 이상만 가능하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참여인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임원 10여명을 중심으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관내 어업단체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방류어종은 어업인의 주요 소득 자원이자 부가가치가 높아 인기가 많은 뱀장어를 선택했고 상류로 거슬러 오르는 특성을 고려해 희망 방류수역을 선정했다.
박병욱 환경과장은 “올해 뱀장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쏘가리, 동자개, 붕어 등 토종어류를 지속적으로 방류할 예정이며 풍부한 어족자원 증식과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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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5일부터 백신접종센터 운영
옥천군, 15일부터 백신접종센터 운영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15일부터 옥천체육센터에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7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앞서 군은 지난 2월부터 옥천체육센터를 접종센터 장소로 확정하고 운영에 필요한 전산장비와 초저온냉동고를 설치하며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센터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31일 접종센터 설치공사를 마쳤고 2일 유관기관 합동점검과 7일 보건소와 소방 관계자, 군인, 경찰, 한전 등이 참가한 가운데 모의훈련을 추진했다.
군은 지난달 접종 동의서를 제출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종사자 등 60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다.
접종센터는 사전예약 여부 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순으로 접종이 진행되며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 관찰실, 이상반응자 응급처치실,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대기 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군은 접종을 위해 의사 4명, 간호사 12명, 행정인력 21명과 소방청 지원 3명, 자원봉사자 20명 등 6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접종 완료시까지 우선순위에 따라 접종센터를 운영한다.
센터 운영은 일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운영되며 월~금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토요일은 주중 미 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실시된다.
일일 접종량은 최대 600명이며 접종백신은 mRNA로 2회 접종으로 진행된다.
김재종 군수는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 시행을 위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며 “군민들께서 안심하고 불편이 없도록 접종 시작 전까지 모든 상황을 더욱더 세심히 살피고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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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유흥업소 관련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옥천군 유흥업소 관련 종사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최근 유흥업소발 코로나19 연쇄감염자가 계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유흥관련 모든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군은 전국적으로 유흥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00여명에 이르고 충북도내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흥 · 단란주점 등 유흥업소 32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종사자 100여명 중 6일 현재 59명을 검사 완료했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7일부터 주간 경찰합동 특별방역수칙이행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위반행위 적발시 강화된 행정조치에 따른 무관용 원칙을 적용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 일탈이 큰 감염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아직까지 검사를 받지 않으신 분은 옥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기명 검사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유흥시설 관리자·운영자·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PCR진단검사는 지난 2일 충북도 긴급 행정명령에 따른 것으로 유흥관련 모든 종사자는 7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완료해야 하며 관리자는 검사 후 음성판정 받은 종사자에 한해 고용해야 한다.
대부분의 유흥시설은 지하 등 밀폐된 공간으로 감염 전파 위험성이 높은 만큼 사업주는 이용인원 준수, 종사자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등을 설치하고 1일 3회 이상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 및 종사자 증상확인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 관련 유흥업소 집단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검사에 적극 협조해준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수칙위반이 큰 재앙으로 번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4차 유행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