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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기 옥천부군수, 신속한 군정현황 파악에 주력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1월 1일 취임한 최응기 옥천부군수가 신속한 군정현황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최 부군수는 18일부터 19일까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한다.
이번 방문은 정부와 충북도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최 부군수는 부임 직후 관내 주요사업현장 찾아 현지 점검을 하고 2021년도 군정업무 보고를 청취해 군정업무 전반을 점검했다.
또한 읍면, 직속기관 방문시에는 부서장으로부터 지역현안사업 및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최 부군수는 군민들과 접점에서 있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업소, 읍면사무소를 찾아 사무실을 방문 최근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악수 등 접촉을 생략했다.
최 부군수는 “군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며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코로나 검사 및 일제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최근 타지자체 AI 발생에 따른 가축전염병예방 및 폭설·한파 등 겨울철 사전 재해대비를 강조하고 친절한 민원응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철저히 해 군민불편사항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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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촌지도사업 신청하세요.
2021년 농촌지도사업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1년 농촌지도사업 신청접수를 오는 29일까지 받는다.
센터는 올해 스마트농업, 이상 기상 대비 등 신기술 농업기술보급을 위해 58개 사업에 17억4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021년 농촌지도사업 신청은 농업경영, 수도작, 전작, 병해충, 농업·농촌, 과수, 채소 등 13개 분야이다.
주요사업은 찰옥수수 칼라패키지 상품화시범, 농촌어르신복지실천시범, 국내육성 우수신품종 보급시범, 혹서기 대비 축산환경·가축질병예방시범 등 농촌진흥청 및 관련연구기관에서 시험연구한 시범사업과 과수 화상병·과수 돌발해충 방제사업 등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 등이 있다.
새 기술 보급 및 우리지역 현장적응을 위한 시범사업 등 다양한 농촌지도사업을 여러 농가에 고루 추진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대상은 관내 개인 또는 단체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세부사업 내용은 군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에서 자료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시범사업의 특성상 각 사업 담당팀에 신청자격을 확인 후에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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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환경과 정구훈 주무관’공중화장실 발전유공
‘옥천군 환경과 정구훈 주무관’공중화장실 발전유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청 환경과 정구훈 주무관이 15일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중화장실 업무발전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2020년 공중화장실 업무발전 정부포상 중 유일한 개인 표창으로 더욱 의미가 컸다.
행정안전부는 개인 및 기관에 대해 국무총리 표창 2점과 장관 표창 12점을 수여했다.
정구훈 주무관은 공중화장실 환경개선을 통한 옥천군 이미지제고 등 안전하고 편리한 공중화장실 문화를 기여하는 등 군민편의증진에 노력한 공이 인정됐다.
특히 공중화장실내 안심비상벨설치와 관련해서는 선제적으로 옥천군 공중화장실 조례를 개정, 법제화하고 총 4천여만원을 투입 40여개소에 안심비상벨, 안심스크린 등을 설치하는 등 공중화장실 안전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정 주무관은 환경직 공무원으로 2005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4년부터 환경과에서 공중화장실업무 등을 수행하면서 선진화된 공중화장실설치와 관련조례 제정 및 개정 등을 추진했다.
다자녀를 둔 정구훈 주무관은 “혼자 한 일이 아니고 과장님을 비롯 팀원들이 같이 추진한 일인데, 이렇게 본인만 영예로운 표창을 받게되어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공중화장실 문화를 정착, 더 좋은 옥천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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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의 섬 오대리 마을, 공기 부양정 투입되다.
육지의 섬 오대리 마을, 공기 부양정 투입되다.
[충청뉴스큐] 최근 한파로 대청호 결빙으로 뱃길이 끊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지의 섬 옥천읍 오대리에 공기부양정이 14일 투입됐다.
이날 투입된 공기부양정은 파손된 오대리 마을 공기부양정가 수리 완료될때까지 마을 주민의 교통수단이 된다.
이에 앞서 옥천군과 수자원공사는 지난 8일 옥천군청에서 협의회를 열고 기관 협업을 통해 오대리 마을 교통수단 해결에 돌파구를 찾았다.
이날 회의에서 수자원공사는 파손된 공기부양정 수리비 2천5백만원을, 옥천군은 수리기간 대체 투입되는 선박 임차료 600만원을 부담하기로 협의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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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금강비경 발굴.연말에 선정
옥천군, 금강비경 발굴.연말에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금강을 배경으로 한 비경을 발굴 · 선정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굽이치는 금강이 유유히 흐르는 옥천 지역은 산자수려한 경치가 많기로 소문난 고장이다.
지난 2019년 선정한 관광명소 옥천9경에도 금강을 배경으로 한 곳이 대부분이다.
1경 둔주봉 한반도 지형에서 3경 부소담악, 6경 장계관광지, 7경 금강유원지, 8경 향수호수길이 모두 금강 변에 위치하고 있다.
군은 이 외에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금강비경이 많다는 판단이다.
고요한 물결을 바라보며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군북면 수생식물학습원과 지난해 유채꽃으로 큰 인기를 얻은 동이면 금암친수공원 등이 그러하다.
또 금강의 지류인 보청천에 섬처럼 우뚝 솟은 독산 위 ‘상춘정’도 이곳을 지나치는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풍경이다.
평소 황량한 언덕 위에 흔한 정자로 보이지만 새벽 물안개와 일출의 아름다움을 발견한다면 눈과 귀가 달라진다.
군은 지역의 산세와 물길을 잘 알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사진작가, 향토사연구회원 등의 협조를 받아 금강 비경을 추천 받고 오는 10월까지 사진 촬영과 관련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성된 자료는 매달 옥천 소식지와 군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군민과 관광객에게 계절에 맞는 금강 주변의 멋진 풍광을 지속적으로 알려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고 금강비경 선정의 당위성을 사전에 알리기 위해서다.
이후 군은 연말쯤에 군민과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최종적으로 옥천 금강비경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연과 함께 소소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멋진 풍경을 찾아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 이라며 “풍광, 접근성, 관련 이야기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금강비경을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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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가 14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김재종 군수는 문정우 금산군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공식 SNS계정에 게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홍보했다.
김재종 군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 설치 및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을 통해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이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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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는 14일‘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소망 공유와 주민공감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홍성열 증평군수가 김재종 옥천군수를 지목해 이루어졌다.
김 군수는 “지난해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이 만드는 진정한 자치분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챌린지 참여자는 주민 중심 자치가 실현되는 시대를 뜻하는‘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사진을 촬영한 다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상천 제천시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고성한 옥천경찰서장을 지명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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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대통령상 수상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규제혁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옥천군은 2020년 행정안전부가 지방규제혁신을 잘 추진한 기초자치단체에 부여하는‘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에서 군 단위 기초자치단체중 최우수 성적으로 신규인증을 획득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인증은 2년 동안 유효해 옥천군은 오는 2022년까지 전국적인 규제혁신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갖게 됐다.
옥천군은 9개 신규 인증기관 중에서도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규제혁신 과제 발굴 등에 앞장서 규제업무 전반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군은 불합리한 법규 및 제도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규제 아이디어 공모 및 자체 규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규제입증책임제 실시 및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위해 일괄개정을 추진하는 등 등록규제 정비에 힘썼으며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등을 운영하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을 위해 노력했고 이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우리군 환경규제 개선을 위해 관·민·학이 협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행안부의 지방규제혁신 인증 및 우수한 성적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그 의미가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 공직자가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기업 및 군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지역경제를 저해하는 규제 발굴 및 개선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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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 안전보험,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군민안전보험이 든든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최근 재난, 재해, 사고 등 예측하기 어려운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2021년에도 1월 1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에서는 군민들이 각종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도록 2019년부터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해오고 있다.
보상 금액은 사고 사망 시 1천만원, 후유장애 발생 시 정도에 따라 최대 1천 5백만원 한도이다.
보험 가입에 따라 옥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총 17종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10종에서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등 7개 항목을 확대해 2021년 군민 안전 인프라를 확대했다.
군민안전보험은 옥천군 전 군민과 주소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를 밟지 않아도 누구나 혜택을 볼 수 있다.
또한 모든 보장내용은 타 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타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올해 보장기간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사고가 나면 콜센터사고처리 전담창구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보험 가입으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의 적극적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보험 담보 내용은 자연재해 상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상해 후유 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 사망, 대중교통이용중 상해 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강도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농기계 사고상해 후유장해,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후유장해, 가스 상해위험 사망, 가스 상해위험 후유장해, 감염병 사망, 전세버스 이용중 상해사망, 전세버스 이용 중 상해 후유장해가 보장범위에 들어간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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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대응 주거복지시설 1:1 전담공무원제 운영 실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1:1전담 공무원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8일 코로나19의 심각단계 연장과 충청북도 행정명령 발령이 잇따르자 대응을 위해 실시한다.
옥천군은 코로나19 상황 종료시까지 1시설 1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시설 입소자에 대한 코로나19증상 여부와 특이사항 등을 파악하고 신속한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구축 할 방침이다.
전담공무원에는 행정복지국 소속 주민복지과, 복지정책과 등 6개과 팀장 26명이 참여하고 시설별 1일 1회 이상 전화 및 문자 모니터링 등을 실시한다.
또한 시설 내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발생시 옥천군 보건소와 연계해 즉시 검사받도록 조치하고 위험도가 높은 시설 내 집단감염 및 지역 확산 방지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은 노인복지시설 22개소, 아동복지시설 3개소, 장애인복지시설 1개소로 총26개소이다군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 1:1 전담 운영제는 코로나19 대응 집단감염 및 지역확산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대응체제 구축은 물론 지금과 같이 전방위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