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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 동의 조사 시작
옥천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 접종 동의 조사 시작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4월 15일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접종 동의 조사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백신접종을 위한 어르신 대상자는 총 7,737명으로 오는 25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해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읍면 담당직원과 마을 이장이 마을회관 방문접수 및 어르신 댁을 일일이 방문해 접종희망 여부를 확인하는 등 원활한 접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읍·면에서는 조사된 사항을 곧바로 예방 접종시스템에 등록하고 4월 15일부터 옥천군 예방접종센터인 옥천군체육센터 중심으로 근거리에 있는 읍·면 어르신 대상자부터 순차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차질 없는 예방접종을 위해 4월 5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 접종이 가능하도록 모든 시설 준비를 완료하고 4월 15일부터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문형 자치행정과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상자 조사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이번 대상자가 되는 75세 이상 어르신들께서도 접종 동의서 작성 조사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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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생생문화재 사업 본격 시작
옥천군, 생생문화재 사업 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해‘생생문화재 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부터 진행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생생문화재 사업’은 옥천군 대표 역사인물인 조헌이 가진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조헌이 남긴 문화유산의 연계를 통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5~10월에는 1박 2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슬기로운 옥주생활’과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의병들이여, 옥천으로 집결하라’으로 주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4월에 진행되는‘옥주 문화유산 활용가 양성과정’은 문화유산 활용에 대한 의지가 높은 주민들에게 개인적인 활용을 넘어서 전문성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들이 능동적으로 마을의 스토리와 체험을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옥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개념, 문화유산의 활용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비 전액 무료로 3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수행단체인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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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옥천군,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22일 충북 혈액원과 원활한 혈액수급과 헌혈 장려를 위한‘헌혈 장려 지원 사업’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옥천군은 생명의 소중함에 공감을 하며 헌혈에 동참하는 사람에게 지급하기 위한 1만원 상당의 옥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기 위한 500장을 충북혈액원에 전달하기로 했다.
전달된 옥천사랑상품권은 헌혈 장려와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옥천군 관내에서 헌혈을 한 자에 한해서 지급하기로 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헌혈자의 급격한 감소로 적십자사의 적정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는 상황이다”며“오늘 협약식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가꾸는 사람의 동반자가 되어 장기적인 헌혈 동참과 선진 헌혈 문화의 정착을 위해 충북혈액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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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서관 운영 주민의견 듣는다.
작은 도서관 운영 주민의견 듣는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작은 도서관 조성 및 활성화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6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옥천군청 및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그리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프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본 조사를 토대로 향후 공립 및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계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내용은 작은도서관 이용에 관한사항, 작은도서관 개선을 위한사항, 작은 도서관 신규건립에 관한사항 등 총18개 문항 4쪽 불량으로 2분 정도 소요된다.
현재 관내 작은 도서관은 꿈이 있는 작은 도서관, 동이힐링센터, 안남 배바우 작은도서관 등 9개소이다.
손성일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작은도서관 조성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해 의견을 계진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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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 주택수는 개별주택 14,003호, 공동주택 7,208호, 총 21,211호로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옥천군청 재무과, 읍·면 총무·재무팀에서 공동주택가격은 옥천군과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을 통해 의견이 있는 경우 군청 재무과나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 총무·재무팀을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는 특성 재조사 후 한국감정원의 가격검증과 옥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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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청산향교 춘기 석전제 봉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오는 3월 20일 상정일을 맞아 옥천읍 교동리에 위치한 옥천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는 춘기 석전제가 봉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유림 30여명으로 축소해 참석한 이날 김재종 옥천군수가 초헌관, 임만재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최경희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사를 올렸다.
봉행은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같은 날 청산면 교평리 청산향교에서도 석전제가 봉행됐다.
제관에는 윤석훈 전교가 초헌관, 정기수 원로장의가 아헌관, 양성영 유도회지부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이들 향교는 유교의 창사자인 공자를 위시한 4성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매년 봄, 가을에 각각 한 차례씩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을 택해 석전제를 봉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아 어려운 시기에도 전승을 이어가고자 노력하는 민간의 활동이 문화의 고장 옥천을 만드는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군 차원에서도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방역지침에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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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비대면 온라인 축제 개최 결정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비대면 온라인 축제 개최 결정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에 이어‘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가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옥천군은 18일 오후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올해‘제14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축제가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전환됨에 따라 과수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포도·복숭아 판매와 농특산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대청호반 친환경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명품 옥천 포도·복숭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새로운 판매·소비 문화 창출을 선도해 지역 농특산물의 위상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온라인 쇼핑몰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유통 채널을 통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1일 옥천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식을 추진했다.
군은 우체국쇼핑몰 제휴 채널을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 판로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과 생산자단체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판매가 어려워진 축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3억 400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
김재종 군수는 “올해 축제는 지난 온라인 축제를 보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지역 관광지 홍보와 농특산물 판매에 집중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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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재종 옥천군수,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가 18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화재 예방과 대처 요령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김재종 군수는 문정우 금산군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 ‘1 1 9’ 구호 피켓을 든 사진을 공식SNS계정에 게시하고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재종 군수는 “이번 챌린지가 화재안전을 위한 주택용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며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장창훈 소방서장, 최경희 옥천교육장을 지목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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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운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운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상반기 정규 교육프로그램, 다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설한다.
2021년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상반기 정규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관광객, 유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문 강좌 1강좌, 학습 강좌 16강좌, 일일 강좌 13강좌로 총 11개 분야 30강좌로 구성했으며 모집인원은 총 382명이다.
상반기 정규 교육프로그램 전문 및 학습강좌 접수 기간은 3월 15일부터 3월 28일까지, 일일 강좌는 수시 접수로 수업희망일 14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방문,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교육기간은 3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주1회, 10주로 운영하며 회당 재료비는 강좌별로 1만원 ~ 3만원으로 본인이 부담한다.
특히 올해는 소목 문화재기능자 지도 아래 목공예 전문 강좌를 신규 개설했고 한지공예, 염색공예, 가죽공예, 칠보공예, 전통음식 등 다양한 학습강좌와 일일강좌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우리의 전통 문화뿐만 아니라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고자 다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생활·놀이·의복 문화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상자인‘다문화꾸러미’를 대여해 체험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문화체험상자 탐색 및 오감 체험을 제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태국을 시작으로 4월 대한민국, 5월 우즈베키스탄, 6월 인도, 7월 인도네시아, 8월 중국, 9월 대한민국, 10월 일본, 11월 필리핀, 12월 베트남 순으로 일정을 잡아 다문화 꾸러미 운영을 하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엔 선정 국가의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문화꾸러미 체험은 다문화체험실에서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다문화국가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 또는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참가비는 5,000원으로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체험관이 활성화 되고 관광객 및 지역 주민에게 전통문화 향유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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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4차 재난지원금 농민 지급 촉구 건의안’ 채택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의회는 18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4차 재난지원금 농민 지급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국회 등 관계기관에 보내기로 했다.
이날 제안설명에 나선 대표발의자 손석철 산업경제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하락과 더불어 자연재난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농민들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영업손실로 임대료를 내지 못하는 것과 같이 농업인은 생산비 이하의 소득으로 손해와 빚만 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는 농업인에게 지금까지 어떠한 지원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금번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도 농민을 제외한다면 그것은 우리 농업과 농촌을 버리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