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개시… 농가 최대 1600원 지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먼저 6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또는 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생산한 비료를 농가에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토양의 지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가다.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인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2종인 △가축분퇴비 △퇴비다.비종에 따라 20kg 포대당 최대 1600원까지 지원되며 신청 농가가 희망하는 시기에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그동안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사업 시행 전년도 11월에 신청을 받아왔으나, 올해부터는 사업 지침 개정에 따라 신청 시기가 초여름으로 앞당겨졌다.이에 따라 신청 시기의 비료 가격과 실제 공급 시기의 가격은 일부 달라질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신청 시기가 수개월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이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기간과 방법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시, 산책로·하천변에 친환경 포충기 32대 추가 설치… 해충 방제 강화
청주시 보건소, 산책로·하천변에 친환경 포충기 추가 설치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는 친환경적인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영운천변, 가경천변, 석남천 산책로 율량천변 등 민원다발지역에 포충기 32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포충기는 자외선을 이용해 모기 등 해충을 유인·포집·방제하는 장비다.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인체에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시는 이번 추가 설치분을 포함해 총 141대의 포충기를 운영하고 있다.포충기는 가로등 점등·소등 시간에 맞춰 오는 11월까지 가동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모기를 유인·포집하는 DMS 10대와 해충기피제 분사기함 20대도 함께 운영하며 위생해충 방제에 힘쓰고 있다.상당보건소장은 “포충기 설치를 통한 친환경 해충 방제로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시, 여름 물놀이 8곳 수질 안전관리 '본격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주요 물놀이 지역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추진되며 미원면 옥화대 등 주요 물놀이 지역 총 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전문 수질검사 업체를 통해 물놀이 지역의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검사는 6월에는 월 2회, 본격적인 물놀이철인 7~8월에는 주 1회 실시할 계획이다.검사항목은 대장균이며 수질 권고기준은 100 당 500개체수 미만이다.시는 검사 결과 권고기준을 초과할 경우 현장에 물놀이 자제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 누리집에도 관련 내용을 게시해 시민들에게 신속히 안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여름철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물놀이 지역에 대한 수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시, 4만8천 사업체 대상 경제총조사 6월 개시…AI·로봇 신규 포함
청주시, 6월부터 경제총조사 실시… 4만8천여 사업체 대상 AI·로봇 활용 등 신규 포함 38개 항목 조사, 7월 22일까지 실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고용 구조와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조사 결과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을 기준일로 청주시 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4만 8721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총 38개이며 올해는 △AI 활용 △로봇 활용 △스마트공장·스마트농장 운영 △무인매장 운영 △외국인 종사자 등 5개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다.조사는 사업체 편의를 위해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한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콜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를 대상으로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한다.조사원은 사업체 방문 시 조사원증을 지참한다.조사원 신분이 의심될 경우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콜센터 또는 관할 구청 상황실로 문의하면 된다.구청별 상황실 연락처는 상당구 043-201-5082, 서원구 043-201-6420, 흥덕구 043-201-7941, 청원구 043-201-8950이다.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국가데이터처의 집계와 분석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잠정 결과가 공표되며 2027년 6월 최종 확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며 “지역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관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시, 5개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 확대... '통합돌봄' 본격 시동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6월부터 ‘2026년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미 추진 중인 2026년 청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에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추가했다으로써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현재 병원동행, 이동목욕, 틈새돌봄 서비스 등을 진행 중이다.사업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다.시는 올해 12월까지 총 4억4천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일상생활을 지원한다.새로 시행되는 사업은 △가사지원서비스 ‘우리집돌봄손’△식사지원서비스 ‘돌봄밥상’△이동지원서비스 ‘한걸음 더 이동지원’△주거지원서비스 ‘깨끗한 우리집’△안전한 홈케어 지원사업 등 5개다.가사지원서비스는 청소, 세탁, 식사 준비 등 기본적인 가사 활동을 지원한다.식사지원서비스는 대상자에게 맞춤형 영양도시락을 제공해 건강관리와 영양 불균형 해소를 돕는다.이동지원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은행, 관공서 돌봄기관 등을 방문할 때 동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다.주거지원서비스는 소독과 방역서비스를 제공하며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추진되는 ‘안전한 홈케어’지원사업은 낙상 위험요인 제거와 안전·편의용품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한다.해당 서비스는 장기요양등급이 없어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등 돌봄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도 ‘돌봄 필요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소득수준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나,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사업 수행에는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청주 YWCA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시는 권역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상자의 접근성과 서비스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거동불편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을 신청하면 된다.이후 대상자별 욕구조사와 통합판정을 거쳐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되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앞으로도 보건·복지·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정홍헌 시 노인복지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돌봄서비스 발굴과 지원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시, 2억 5천만원 투입해 노후 교통장비 교체 완료…시민 안전↑
청주시, 교통신호제어기·CCTV 교체로 시민 안전 강화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노후 교통장비 교체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당구 영운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와 교통관리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총 2억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20개소와 교통상황을 관제하는 CCTV 10대를 교체했다.교체된 교통신호제어기와 교통상황 CCTV 는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 장비가 대상이다.시는 지난 2월부터 충북경찰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기초 공사와 교체를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으로 교통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교통상황 모니터링 기능을 개선함에 따라 시민 안전 향상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노후 교통장비는 오작동이나 장애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교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시, 체납관리단 25명 채용…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 '총력'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참여할 기간제 근로자 25명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채용되는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부터 4개월간 현장에 투입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주요 업무는 전화와 방문을 통한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등이다.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고질적인 체납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공감 세정을 실현할 계획이다.응시원서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청주시청 세정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접수 방법, 채용 일정,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6월 1일부터 청주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세정과 체납관리팀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은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책임감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 오창호수도서관, 플라스틱 대신 '생분해 회원증' 도입… 친환경 행보 본격화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생분해 소재 회원증 발급으로 친환경 앞장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관할 6개 도서관에서 ‘생분해 소재 회원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하는 생분해 소재 회원증은 PLA 소재로 제작된다.PLA 는 옥수수 전분 등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로 일반 플라스틱 회원증보다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자연 상태에서 분해가 가능해 탄소 배출 저감과 자원순환 실천에 도움이 되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현재 도서관은 플라스틱 회원증과 모바일 회원증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도서관은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6월 1일부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신규회원 가입자 중 실물 회원증 발급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생분해 소재 회원증을 발급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생분해 소재 회원증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서관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
청주시 상당구, 진드기 매개 SFTS 비상… 농번기 예방 '총력'
상당보건소, 참진드기 매개 SFTS 예방수칙 준수 당부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9일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농번기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참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SFTS 는 주로 4월부터 11월 사이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이다.감염될 경우 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38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현재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고 누적 치명률이 18.0%에 달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최근 5개년 청주시 SFTS 발생 현황에 따르면, 청주지역 내 환자 발생은 연간 1~6건 수준을 유지해 왔으나 지난해에는 총 9건으로 증가했다.구별로는 서원구 4건, 흥덕구 3건, 청원구 2건이 발생했으며 상당구는 발생 건수가 없었다.지난해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서원구 2.20명, 청원구 1.06명, 흥덕구 1.04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상당구를 제외한 전 지역이 전국 평균 발생률 0.55명을 웃도는 수치다.상당보건소는 지난해 관내 발생 건수가 예년에 비해 증가한 만큼 올해는 농업인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예방관리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SFTS 는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고 치명률이 높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이라며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 모자, 토시, 장화 등을 착용해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5-29
-
청주시, 초여름 식중독 비상...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중 관리' 돌입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8일 최근 기온이 점차 상승함에 따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초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안전한 식품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제2·3급 감염병과 살모넬라감염증, 병원성대장균감염증 등 제4급 장관감염증을 포함한다.기온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시기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져 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질병관리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건수는 총 625건으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4년 평균 525건보다 19.1% 증가했다.감염 사례 수도 총 1만3천935명으로 과거 4년 평균 1만46명보다 38.7% 증가해 일상 속 경각심이 요구된다.상당보건소는 5월부터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24시간 상시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집단발생 시 즉각적인 보고와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방침이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가 최고의 예방법”이라며 “어린이집, 학교, 식당 등에서 2명 이상 설사, 구토 등 유사한 장관감염 증상 환자가 발생할 경우 상당보건소 감염병대응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