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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10만원 기부 시 커피 쿠폰 추첨
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경품 추첨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달 말까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은행을 통해 서구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마치면 해당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당첨 결과는 3월 3일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올해부터 세제 혜택이 강화돼, 기부자는 △10만원 이하 100%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44% △20만원 초과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20만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 4천 원과 답례품 6만원을 합쳐 기부액을 웃도는 총 20만 4천 원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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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효과 톡톡…취업 성공 49명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중장년 채용설명회 현장 자료사진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직업상담사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채용 수요를 파악하는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 발굴단은 총 13회 운영을 통해 52개 기업을 방문, 122개의 일자리 정보를 발굴했다.발굴된 일자리를 바탕으로 563건의 취업 알선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49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이 외에도 센터는 일부 기업과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청년정규직 내일지원사업 참여를 지원하기도 했다.채용 행사가 필요한 기업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나 채용박람회 등을 연계했다.서구는 올해에도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해, 기존 방문 기업을 포함한 채용 수요 조사와 구직자 알선을 이어갈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채용 수요에 맞는 인력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가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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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임신부에게 육아 도서 지원…'행복한 부모' 응원
대전 서구 임신부 육아 도서 지원사업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은 3월 31일부터 '임신부 육아 도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해당 사업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에게 태교와 육아에 도움이 되는 책을 제공해, 안정적인 부모 역할 준비를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2024년 대전시 인구 감소 대응 공모 사업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서구 자체 사업으로 전환해 지속 운영되고 있다.제공되는 책 꾸러미는 태교와 육아 관련 도서 2권, 전용 가방으로 구성된다.서구 5개 공공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주소지가 대전 서구인 임신 가정이다.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산모 수첩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 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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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로 가수원동 주민과 직접 소통
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 가수원동 단체 사진 2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가수원동 '우리동네, 소통투어'행사를 진행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전했다.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우선 모아드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설맞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이후 주민들과 계백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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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 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1인당 20만원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이달 20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해당 사업은 농촌의 열악한 여건에서 가사와 농업을 병행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에게 각종 문화생활 및 건강 관리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1인당 20만원이 지원되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서구에 주소를 두고 실질적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만 19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다.다만 본인과 배우자의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합계가 3700만원 이상이거나,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를 받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지급된 바우처는 문화·여가시설을 비롯해 미용, 건강,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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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총력…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대전 서구, 전통시장에서 장 보면 상품권이 덤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설 대목을 앞두고 대전 서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서구는 관내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기 침체 △물가 상승 △온라인 소비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주민들의 명절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됐다.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직접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전통시장 홍보와 물가 안정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서구 관내 전통시장에는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국내산 상품을 구매하면 금액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행사가 열린다.올해는 가공식품까지 환급 대상에 포함돼 혜택이 늘었다.구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보다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시길 기대한다"며 "설 대목이 상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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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성동 주민 위한 건축 민원 상담소 운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이달 26일부터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건축행정 민원상담반'을 운영한다.최근 기성동의 각종 개발사업 및 농업 경영 사례가 늘면서 가설건축물 축조나 연장 신고 건축허가 상담 등의 수요 또한 함께 증가했다.이에 구는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해당 상담반을 조직한다고 설명했다.상담반은 서구 건축과 소속 공무원과 건축사 등이 기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직접 민원인들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역 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상담 범위는 건축법에 따른 건축행위 전반으로 △건축허가 절차 및 제출 서류 △용도변경 허가 및 건축물대장 기재 사항 변경 △가설건축물 축조·연장 신고 및 관련 협의 사항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문의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특히 전화 상담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법령 기준을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며 고령 주민을 대상으로는 서류 작성 안내 등 맞춤형 상담 지원도 병행한다.상담반은 오는 26일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 운영된다.운영 실적과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확대 운영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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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대전 서구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홍보물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명절을 앞두고 서구청 로비가 장터로 깜짝 변신한다.대전 서구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청 1층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자영농 △마을 기업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지자체 등 21개 농가가 참여한다.배, 사과, 한과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70여 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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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카드, 설 연휴 맞아 풍성한 경품 이벤트
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다만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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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 시민 안심 귀성 돕는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등 총 8개 분야 67개 시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월 18일까지 집중 추진된다.특히 명절 연휴기간에는 의료, 교통, 청소․환경, 재난 재해, 소방․상수도 등 8개 반 660명을 투입해 명절연휴기간 비상 상황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시는 먼저, 명절의 따뜻한 정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310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2만1000여 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을 위한 공동 차례상과 도시락을 지원한다.또 자원봉사단체 주관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보훈유공 및 독거 노인등 취약계층 670세대에 떡국, 과일 등 먹거리 세트를 제공한다.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성수품 수급 관리와 불공정 거래 행위 근절도 추진한다.우선 자치구와 함께 물가안정 상황실을 운영하고 민관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명절 중점 관리 품목을 중심으로 부당한 가격 인상을 억제하고 민간단체와 협력해 건전한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또한 대전시청 1층 대전우수상품판매장에서는 2월 13일까지 명절특수관련 지역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2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이틀간은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품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도 함께 열릴 계획이다.생활불편해소를 위해 응급환자 진료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의료대책과 감염병 대응대책, 쾌적한 환경 조성과 교통 편의를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및 감염병 발생을 대비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응급진료상황실과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또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완비할 계획이며 시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설 연휴기간동안 확인할 수 있다.또한 쓰레기 적치 문제 해결을 위해 명절연휴기간 쓰레기 수거 체계를 확립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시민공원과 녹지를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 특별 정비도 추진한다.귀성객 및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등 주요 행선지 6개 버스노선에 대한 감차 운행을 최소화하고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은 2월 16일부터 2월 20일까지 운휴일을 해제한다.이와 함께,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고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안전한 연휴를 위해 주요 시설물과 대형공사장 현장점검 등 안전사고 방지대책도 추진한다.주요 간선도로별 교량 및 터널 286개소에 대한 긴급보수체계를 구축하고 대형 공사장과 교통안전시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다음 주면 설 연휴다. 설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이 없도록 취약계층 보호, 물가안정, 안전시설 점검 등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풍요로운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