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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조직 내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반부패·청렴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시는 계획 수립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자체 실시한 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성과와 문제점 등을 면밀히 분석했고 이를 보완할 개선 시책 등을 이번 계획에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반부패 예방 활동 강화 ▲청렴문화 확산 및 공감대 형성 등 3대 전략과 17개 세부 과제를 담고 있다.
특히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유관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청렴교육, 부패 취약분야 청렴모니터링, 찾아가는 청렴추진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권익위의 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매월 이행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고위직 청렴도 평가 및 관리자 리더십 강화 교육 등 반부패 예방활동도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부패 취약시기 청렴주간 운영, 청렴 캠페인 실시, 청렴 공무원 선발 등 청렴문화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책도 지속 추진한다.
김선승 대전시 감사위원장은 “조직 내 청렴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2024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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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 미래, 우리가 이끈다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일 대전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양성과정인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장인욱 대전그린농업대학 총동문회장, 김민순 한국농촌지도자대전시연합회장, 정재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대전시연합회장을 비롯한 내빈,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2개 과정으로 전원생활반 40명, 스마트농업반 39명으로 79명이 선발됐으며 교육은 이달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1회,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분야별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업기술에 대한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대전은 전국 최고의 과학수도로서 첨단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식기반 융복합 스마트 농업에 앞장서고 있다”며 “여기 계신 입학생 여러분들이 미래의 대전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지난 2009년에 개교해 현재까지 15기 1,24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배출된 졸업생들은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맞춰 대전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역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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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한화이글스처럼 무기력 떨쳐내고 초일류 경제도시로 도약
이장우 대전시장, 한화이글스처럼 무기력 떨쳐내고 초일류 경제도시로 도약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32년 만에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한화이글스를 격려하며 한화이글스의 성과처럼 시정 성과를 주문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시장은 “우리 시가 도시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20위권에 머물러 있다가 지난 연말을 기점으로 2~3위로 급상승했다.
지난해 2월 발표한 세계지식재산기구의 '2022년 글로벌 혁신지수' 중 과학기술 집약도 부문 전 세계 3위,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며 “대규모 국가산단 지정과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등 국책사업이나 국가 현안도 우리 시가 승승장구하는 상황에서 한화이글스의 성과는 상징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열여덟 살의 특급 신인 황준서가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르며 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한화는 단독 1위로 3월을 마치고 기분 좋은 4월을 맞이하게 됐다.
이 시장은 “내년 신축야구장 개막에 맞춰 한화이글스가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들어 올렸으면 좋겠다.
더불어 한화시티즌 등 대전을 연고로 한 프로 구단들이 승승장구해 우리 시민들에게 큰 희망을 줬으면 한다”며 “우리 시도 한화이글스처럼 그동안의 부진과 무기력함을 완전히 씻어내고 세계 초일류 도시로 가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류경제 도시 실현의 초석이 될 신규 산업단지 535만 평 조성을 가장 먼저 챙겼다.
이 시장은 대전도시공사의 자본금 확충계획을 언급한 뒤 “우리 시의 경제 규모를 키우는 일이야말로 가장 큰 현안”이라며 “경제 규모는 그냥 키워지는 게 아니라 좋은 기업을 육성하고 유치하는 것이다.
‘우리 도시는 우리 스스로 일군다’라는 원칙에 따라 도시공사의 기능과 역할이 더 확충돼야 하고 산단 조성은 빠르게 진척돼야 하니까 자본금 확충은 산업용지 구축에 어려움이 없도록 신속히 마무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산하기관의 혁신 및 생산성 향상, 조직 관리 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각자의 조직에 헌신하는 것이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길이다.
기관을 책임지는 수장이 됐다는 건 영광스러운 일 아니냐”며 “그런데 그 영광은 시민들에게 헌신하고 최선을 다해 일할 때 빛나는 것이지, 그 자리에 앉은 것이 영광이 아니다”고 짚었다.
또 본격적인 봄철을 맞이해 산불 예방의 각별한 대비를 주문하며 장태산 휴양림의 경우 진입로가 좁아 산불이 났을 때 어려움이 많은 만큼‘진입로 확장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대한민국과학축제’가 대전에서 개최되는 만큼 과학 수도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줄 것을 주문했으며 총선에 대비해 투표함 관리 및 투·개표 시스템 등의 철저한 준비를 지시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정기 인사에서 승진하는 젊은 국장들에 대해 자치구 부구청장으로 최대한 우선 배치 ▲공직자들이 퇴직 이후의 삶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업무 역량 강화 및 자격증 취득 등의 세밀한 준비 ▲지방세 고의 체납자 강력 징수 조치 ▲0시 축제 홍보 본격화 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이 이날 입은 한화이글스 유니폼 등번호는 0번인데, 이는 0시 축제를 의미하며 지난해 0시 축제 당시에도 해당 유니폼을 입었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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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관내 경로당에 자동혈압측정기 지원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관내 경로당 8개소에 자동혈압측정기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고령화로 혈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어르신들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했다.
금번 지원된 자동혈압측정기는 최고혈압과 최저혈압, 맥박, 평균 동맥혈압, 심근 부담률 등을 누구나 손쉽게 측정할 수 있다.
한 경로당 관계자는 “이제 어르신들이 병원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바로 혈압측정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황인성 동장은 “이번 혈압기 설치로 어르신들의 건강 위험신호를 사전에 발견하고 대처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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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충청권 메가시티 철도망 중심 도시로 비상한다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발표한 3·4·5호선 구축계획에 동구 내 도시철도 소외지역이 대거 포함되면서 동구 관내 대부분의 행정동에 도시철도 역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오늘 오전 시정 브리핑에서 발표한 도시철도 3·4·5호선 구축계획을 살펴보면 동구 내 도시철도 소외지역이었던 산내동과 성남동, 삼성동, 홍도동 등이 모두 포함됐다.
이로써 현재 추진 중인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신설 사업과 최근 예산이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에 이어 대전 3·4·5호선 구축이 추진되면 동구 대부분의 동에서도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호선이 효동과 산내동을 지나가게 되며 동서대로를 따라 건설 예정인 4호선에는 삼성동을 비롯해 홍도동, 성남동, 용전동이 포함됐다.
구는 의료 취약계층이 도시철도로 대전의료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선 건설, 무궤도 트램 도입 등 필요성과 타당성 논리를 개발해 대전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3·4·5호선 계획에 동구 교통 취약지역이 포함될 수 있도록 촘촘한 도시철도망 구축에 힘써 주신 이장우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전시와 협력해 도시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철도 연계 체계 강화로 충청권 메가시티 철도망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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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중등마을교과과정 ‘유성0n마을별’ 운영
유성구, 중등마을교과과정 ‘유성0n마을별’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중등자유학기제 과정과 마을활동을 연계·접목한 ‘유성On마을별’수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성On마을별’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수업과 마을활동을 연계·접목해 청소년들의 마을 인식 개선 및 사고와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민·관·학 협업으로 교과과정을 개발해 교사와 마을활동가의 콜라보 강의로 진행되는 마을 교과 수업이다.
구는 대전장대중학교와 성덕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의 특성에 맞춰 3월부터 7월까지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청소년의 성장을 전문적으로 돕기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장대중학교의‘캡처된 순간들, 우리마을 필름여행’에서는 마을을 탐방하며 사진, 영상, 그림, 글쓰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변을 기록하며 마을매거진을 발간할 예정이고 성덕중학교의‘우리마을 뮤지컬 캔버스’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작사와 안무를 구상해 아름다운 마을뮤지컬을 제작하고 직접 공연에 설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과 학교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다양한 마을연계교과과정을 만들어 가는 것은 중요한 마을 혁신 활동”이라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학교 안과 밖을 넘나들며 모두가 성장하는 행복한 미래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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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지원 전문심리상담 위탁기관 선정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흡연예방교육의 지원과 흡연 학생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및 심리치료를 위해 아라상담연구소를 올해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지원 전문심리상담 위탁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지원 전문심리상담 위탁사업은 관내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학교에서 흡연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전문가에 의한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흡연을 사전에 차단하고 금연실천 의지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흡연예방교육은 흡연예방 표준교육프로그램을 활용, 초·중·고교생 연령에 맞게 인지·정서·행동 영역으로 구분해 수준별, 주제별 모듈로 실시하고 금연지원 전문심리상담은 흡연 유형에 따라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총 10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흡연은 문제행동, 마약, 음주 등으로 연관될 수 있으므로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지원 전문심리상담 위탁기관을 통해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가 되길 바란다”며 “위탁기관에서는 학교급에 맞는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책임감 있게 사업을 운영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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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양성평등 실현 중요성을 강조하는 직장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월례조회를 개최하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우리 사회에 여전히 남아있는 남녀 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 기반 조성을 목표로 했다.
또한, 공무원 사회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권력관계를 이용한 성범죄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조직의 견고한 신뢰 관계 구축이 중요한 요인임을 강조했다.
교육을 진행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정은 강사는 “성인지 교육은 성별을 넘어 장애, 나이, 인종, 기혼과 비혼 등에 대해 차별을 금지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다양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특히 개인의 고유성이 강조되는 요즘 사회에 다양성을 포괄하는 역량을 키워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며 양성평등 실현을 재차 강조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회근 행정국장은 “직장 내에서 나도 모르게 일어날 수 있는 폭력에 대해 경계심을 높이고 직원들의 어려움과 입장을 배려하며 소통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으로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과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더욱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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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4월 첫날을‘청렴’으로 시작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본청 대강당에서 4월 월례조회를 개최하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반부패·청렴정책을 공유하고 이어 교육감을 주재로 한‘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 회의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월례조회 주제 발표자인 반부패청렴담당 김혜진 사무관은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분석 등을 통해 현재 대전교육청의 청렴수준을 진단하고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부패위험 관리에 중점을 둔 주요 사업을 발표했다.
특히 현장 소통과 신고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MZ세대 상호존중 서포터즈’,‘안심변호사 제도’ 등 신규사업을 소개하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해 전 직원이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교육감을 단장으로 부교육감, 국·과장,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석한‘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 회의에서는 기관장이 직접 소관 업무별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1기관 1청렴과제’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청렴도 제고방안을 협의해 실행력을 높이도록 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대전교육의 신뢰를 높이는 것이 청렴도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길이다”며 “교육공동체가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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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 운영
대전교육청,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미래의 책임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초록꿈마당’과 탄소중립중점지속학교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3년째 운영하고 있는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은 학교 생태전환교육 실현을 위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자체 브랜드로써, 학교 공간을 활용한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운영과 학교 교육과정에 중심을 둔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9억 6천만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초·중·고 8교의 신규학교뿐만 아니라, 이미 구축된 초·중·고 16교를 지속학교로 선정해 생태전환교육 거점학교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탄소중립중점지속학교는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운영된 교육부 지정 탄소중립중점학교 중 희망학교 1교를 대상으로 2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해, 지역 학교 대상 탄소중립 운영 거점학교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록꿈마당’과 탄소중립중점지속학교의 교육 현장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초·중·고 25개교를 대상으로 3월 29일에 운영 방안과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추진 방향 안내, 계획서 검토 등의 협의를 실시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해,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