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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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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회 검정고시 4월 6일 시행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6일 대전갑천중학교 등 5개 시험장에서 2024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 인원은 초졸 102명, 중졸 238명, 고졸 920명으로 총 1,260명이며시험장은 대전갑천중, 대전둔원중, 대전탄방중, 대전교도소, 대전소년원 등 5곳이다.
응시자는 초졸 검정고시의 경우 수험표와 신분증, 필기도구를 준비해야 하고 중·고졸 검정고시의 경우 수험표와 신분증, 필기도구 등을 지참해 시험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행위자로 간주해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장애응시자 외 일반응시자는 시험당일 시험장에 차량을 주차할 수 없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며 합격자는 오는 5월 9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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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5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참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5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참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5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에 참여했다.
이상래 의장은 “국민주권을 실현하고 지역의 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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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대전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5일 의회 소통실에서 지난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 선임 의결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시의원 3명을 포함해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강세구 세무사, 방민식·강봉준 공인회계사 그리고 전직 공무원 출신인 고동현·김용서·최정희·김수인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대전시 및 교육청의 일반회계 세입·세출, 기금·금고의 결산 등 총 7조 1,233억원 규모의 예산집행에 대한 재무 운영의 합법성과 효율성을 심도 있게 점검할 계획이다.
이상래 의장은 “공정하고 철저한 회계결산은 신뢰받는 지방행정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예산과 사업이 당초 취지와 목적에 맞게 쓰였는지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낭비 요소는 없었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 우리 시의 재정 건전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는 좋은 방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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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등에 저녹스버너 교체비 지원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기환경개선 및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8일부터 중소기업 등에 설치된 보일러 버너를 질소산화물 저감 효율이 높은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를 지원한다.
저녹스버너란 산소농도 및 화염온도 등을 조절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의 생성을 억제 시키는 기능을 갖춘 버너로 일반버너에서 저녹스버너로 교체 시 질소산화물 발생량의 약 30~50%를 저감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 제1항에 따른 대전시 소재 중소기업 등으로 제조시설, 업무·상업용 건축물과 공동주택, 비영리 법인단체이며 국가 또는 지자체 소유 시설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257만원에서 최대 1,949만원까지이며 제조업 사업장을 우선으로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부터 선정·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은 질소산화물 저감을 통한 대기 환경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사업자에게도 운영비 등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이다”며 “해당 사업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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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도시 대전
머물고 싶은 도시 대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관내 주요캠핑장 및 관광지를 연계한 숙박형 캠핑프로그램‘2024년 꿀잼대전 힐링캠프’ 참가자를 8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1회차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4월 27일부터 4월 28일까지 1박 2일간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4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대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스탬프투어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체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캠핑장 내에서는 참가자들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캠핑요리대회, 끼를 뽐낼 수 있는 가족장기자랑 등도 펼쳐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10일까지 시 홈페이지 배너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팀당 5만원이다.
차량, 텐트, 캠핑 장비를 보유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다자녀 가족, 대전 고향사랑기부자는 우선 선정한다.
박승원 대전시 관광진흥과장은“이번 힐링캠프는 가족 간 소통과 힐링의 추억을 쌓고 대전의 매력을 만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대전시민과 외래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던‘꿀잼대전 힐링캠프’는 올해는 4월 첫 회를 시작으로 6월, 9월, 10월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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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514명 전수조사
대전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514명 전수조사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월 전세사기 2차 피해 예방과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사전 근절을 위해 관내 등록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5,514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했다.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3,094명, 중개인 76명, 소속공인중개사 448명, 중개보조원 1,897명 등 중개업 종사자 총 5,515명에 대한 부적격 여부를 확인한 결과, 등록취소 6건, 업무정지 4건 등 총 10건의 결격사유를 확인했다.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들의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사전통지 및 청문 절차 이후 등록취소 할 예정이고 중개보조원의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항은 해당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들에게 이 사실을 즉시 통지, 중개보조원 고용관계 종료 신고를 2개월 이내 처리토록 조치한다.
또 이행 여부 확인 후 업무정지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사철을 맞아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부동산 계약 시 전세사기 피해사례 안내 등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부터 주거정책에 대한 경험과 정보·지식이 부족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문가 상담부터 계약까지 맞춤형 통합 주거 계약 지원체계인‘청년 주거계약 안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4월 23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약500명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과 중개업 종사자의 위탁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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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삿포로 이달부터 공공시설 이용료 상호 할인
대전-삿포로 이달부터 공공시설 이용료 상호 할인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와의 공공시설 이용료 상호 할인 정책이 관련 조례 개정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공공시설 이용료 상호 할인은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상대 도시를 방문할 때 공공시설 입장료와 관람료를 할인해 주는 것이 골자다.
삿포로 시민이 대전을 방문하면 대전시티투어,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대전오월드 등 6곳의 입장료와 관람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삿포로시에 대전시민이 방문하면 삿포로 시계탑, 마루야마 동물원, 삿포로 돔, 올림픽 박물관, 조각미술관, 예술의 숲 미술관 등에서 입장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상대도시를 방문할 때는 대전시민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삿포로 시민은 운전면허증 또는 마이넘버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2월 삿포로 눈축제 방문 당시 아키모토 가쓰히로 삿포로 시장과 공공시설 이용 할인 대상과 방법에 대한 최종 합의를 마친 바 있다.
이후 양 도시는 제도 정비를 마쳤고 본격적으로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을 통해 자매도시 시민으로서 긍지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또 상대도시를 이해하고 국제교류에 대한 관심까지 높인다는 복안이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삿포로시와의 시범사업을 통해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28개국 39개의 자매 우호 도시와 상호 협약을 거쳐 다양한 형태의 민간 국제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공공시설 이용 할인을 통해 대전 0시축제와 삿포로 눈축제 등 양 도시 시민의 활발한 왕래와 교류가 있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할인제도가 민간 부문의 국제교류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삿포로시는 홋카이도의 도청소재지로 일본 내 다섯 번째 도시이며 2010년 대전시와 자매결연 체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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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참여
이장우 시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참여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5일 오전 대전시청 전시실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를 마친 이장우 시장은 “시민을 대신해 대전의 미래를 책임질 참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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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로 학교 위기 상황 심리지원 강화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4월 5일 대전 관내 고등학교 전문상담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고등학교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첫 순서로 2024학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 운영 내용을 안내하며 위클래스와 위센터 간의 유기적인 연대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특히 2023학년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확대·신설한 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함으로써 많은 호응을 끌어내었다.
이어 전문상담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윤경희 부센터장을 초빙해 ‘학교응급심리지원의 이해 및 학교위기개입 안내서에 대한 소개’를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학교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심리지원의 내용과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관련 안내서를 전달함으로써 현장의 실무자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증진하고자 한다.
학교 현장의 교사는 “학교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학생들을 심리·정서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관련 내용을 체계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현장에 계신 전문상담인력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문상담인력에게 필요한 전문성을 높일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전문상담인력의 소진을 방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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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을 인식하고 자기 관리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했다.
교육청은 인터넷·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기기가 학생 교육활동과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지능정보사회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기기 활용 능력과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태도를 갖춰 건전한 사이버 윤리관이 확립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대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전스마트쉼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예방교육 전문강사가 초·중·고등학교로 찾아가, 150여 회에 걸쳐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부정적인 사용 습관을 줄이고 올바른 사용 방법과 태도를 익혀 자기 스스로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 행동을 돌아보고 디지털 리터러시가 요구되는 미래사회에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출 수 있는 교육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정보통신윤리교육을 통해 정보화 역기능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정보 활용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