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광역시 복지환경위원회, 집중호우 수해 발생지역 현장 방문
대전광역시 복지환경위원회, 집중호우 수해 발생지역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30일 대전지역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발생지역 파악을 위해 하천관리사업소와 한민시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부서에 피해조사 및 복구에 총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7-30
-
제8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공로패 수여
제8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공로패 수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30일 전반기 의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제8대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의원은 제8대 전반기 김종천 의장 윤용대 부의장 문성원 부의장 남진근 운영위원장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 이종호 복지환경위원장 이광복 산업건설위원장 정기현 교육위원장이다.
권중순 의장은 “지난 2년 동안 대전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노력하신 김종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전반기 의정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에도 믿음주는 의회, 일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0-07-30
-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 문화예술계 지원 방안 마련 제안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 문화예술계 지원 방안 마련 제안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기현 의원은 30일 제25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문화예술계 지원을 위해 학생 문화예술 관람비 지원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정기현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문화예술을 생업으로 두고 있는 예술인들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채 그야말로 모든 게 막혀버리는 상황에 내몰리게 됐다”며 “문화예술계의 어려운 실정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우려의 소리가 나오긴 했지만, 대전시에서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는커녕 이에 따른 정확한 피해 규모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금은 코로나 19 감염병으로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문화예술계를 지원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저는 대전 지역의 초, 중, 고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매년 문화예술 작품의 관람 및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일명 ‘학생 문화예술 관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사업은 초등학교 5,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대전지역의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약 10만명의 학생들에게 음악, 미술,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작품 현장을 직접 찾아가 관람하고 체험하는 일에 필요한 공연 관람료와 전시 관람료를 지원해 주는 방안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문화예술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시의 청소년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는 상생 방안인 동시에 문화예술의 도시로의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되는 만큼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앞서 선도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0-07-30
-
대전시의회 박수빈 의원, 행정수도 완성 촉구 건의안 채택
대전시의회 박수빈 의원, 행정수도 완성 촉구 건의안 채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박수빈 의원은 30일 열린 제25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행정수도 완성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의결했다.
이번 건의안에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의 초당적 협력을 통한 개헌에 관한 논의, 관련법 제·개정,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구성과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등 .충청권 4개 광역자치단체의 협력을 촉구 건의하기 위해 발의됐다.
박수빈 의원은 “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 이후 20년에 가까운 시간을 거치며 대한민국 면적의 약 12%에 불가한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 이상, 기업과 자본의 70%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반면 전국의 시·군·구 105곳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되는 지방 소멸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며 이러한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행정수도 완성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국민 53.9%가 세종시로 청와대, 국회, 정부부처 모두가 이전하는 것에 대해 찬성했다”며 “행정수도 완성은 충청권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대전환의 문제”고 강조해 말했다.
2020-07-30
-
대전교육청, 집중호우 취약학교 점검 발 빠르게 대처
대전교육청, 집중호우 취약학교 점검 발 빠르게 대처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30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안전 취약 학교를 방문해 학교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교육감은 7월 30일 새벽 3시부터 시간당 30~50mm의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토사 유출로 피해가 우려되는 대전대룡초등학교를 방문해 옹벽과 축대의 붕괴 위험이 없는지 현장을 확인했으며 다목적강당 신축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대전매봉중학교 공사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비 공사장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시설과에서는 관내 학교 모든 공사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에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위한 첫걸음은 안전한 학교에서 시작된다”며 관련 부서와 직원들에게 “평소 작은 위험 요인도 소홀히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2020-07-30
-
롯데백화점 내‘대전 로컬푸드 직매장’위탁업체 공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설치·운영하는 ‘대전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자를 7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서구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에 개설되며 오는 11월부터 대전지역 한밭가득 인증 로컬푸드와 인근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공식품을 판매하게 된다.
사업자 신청은 현재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직거래 관련 실적이 있는 영농조합법인,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추면 가능하다.
공모 선정된 사업자는 로컬푸드 직매장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고 오는 11월부터 계약기간 2년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대전시는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자를 공모하고 선정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사업계획, 농가조직화, 시설운영관리, 상품구성, 마케팅, 인력운영 계획 등이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 기업, 법인은 사업 신청서를 8월 18일까지 대전시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접근성이 편리한 롯데백화점에서 매일 안전하고 신선한‘한밭가득’농산물을 1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농가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
다채로운 무료 강좌, 거리 지키며 만나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10월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오는 8월 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창의적 사고력과 잠재력 계발을 키워줄 로봇교실, 과학실험, 북아트, 캘리그라피, 공예, 가야금, 바이올린, K-POP 댄스 등 24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교육문화원 프로그램 공모제를 통해 선정된 강사가 진행한다.
강좌별 4~8회 운영할 예정이며 모든 재료비와 수강료는 무료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강좌를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감염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전년 대비 인원수를 축소해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8월 4일부터 증빙자료를 지참한 저소득층 수급 자격 충족자를 대상으로 전화, 방문을 통해 선착순 우선모집을 시작하며 8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 종료 후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해 8월 13일에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코로나19로 체험 기회가 많이 줄어든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30
-
마을교육공동체 우리도 잘 운영할 수 있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지난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분원에서 초·중·고 교사 27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의 초·중·고 교사들에게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마을교육공동체가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고 혁신교육지구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직무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
대전선화초등학교 이학경 교사와 신탄진중학교 윤현식 교사를 초청해 “내가 경험한 혁신학교와 마을 교육공동체”,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 및 노하우” 강의를 통해 연수 내용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북교육청과 인천교육청의 마을교육공동체 우수사례를 들을 수 있도록 추창훈, 김태정 강사를 초빙했다.
본 연수는 코로나19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2일은 비대면 화상연수로 진행하고 1일은 집합연수로 운영했다.
집합연수 시에는 발열 체크, 좌석간 거리를 둔 지정좌석제, 손소독제 비치 및 활용, 연수생 건강기록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에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며 연수를 운영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직무연수가 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신뢰와 추진 동력이 마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고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한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0-07-30
-
전국 최초 학생 해상안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 해양체험활동 중 각종 해상사고 발생을 가정해 교육청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인명구조 및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전국 최초 학생 해상안전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월 30일에 진행된 합동 모의훈련은 보령시 관내 각 시·도 교육청 산하 4개 해양수련원 및 보령해양경찰서 보령소방서가 함께 참여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위치한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이루어졌으며 해양체험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합동 대응 방침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본 합동 모의훈련은 해양체험활동 중 기상악화 및 3m 높이의 너울성 파도가 발생해 교육요원 및 학생이 조류에 떠내려간 상황을 실전처럼 가정하에 진행됐다.
이에 대한 체계적인 구조요청 방법, 수색 및 구조 방법, 응급환자 대처요령 등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훈련은 매년 해양수련원별로 주관해 순환 시행되며 실시 후 평가 협의를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합동훈련을 기획한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영식 팀장은 “조난자 발생시 대처방안을 실전처럼 훈련할 기회가 됐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신속한 대응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했다”고 말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천배 원장은 “앞으로도 합동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관계기관 및 4개 해양수련원 간의 체계적 대응을 견고히 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해양체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
학교폭력 Out 친구사랑 In
학교폭력 Out 친구사랑 In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하며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사이버폭력 근절에 대한 대책을 발굴하고 있다.
이에 발 맞추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6지구 지구별 자율장학협의회의 7개 학교는 7월 28일 대전탄방중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생활지도 방법’을 안건으로 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사례로는 온라인클래스를 기반으로 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배움터지킴이 및 학교안전도우미 인력을 활용한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 학교폭력 예방 순찰지도, 사이버폭력예방 캠페인, ‘친구사랑 3운동’, ‘올바른 언어 사용 주간’, ‘친구사랑 주간 운영’, ‘휴대폰 예절 및 네티켓 지키기’ 등이 있었다.
6지구 교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기간 동안 담임교사는 학생들에게 전화나 문자를 통한 상담활동 실시와 인성교육 활성화로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사이버폭력을 예방하고 학생들 사이의 친구사랑과 전인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단위학교를 지원겠다”고 말했다.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