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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전 여성상 수상자 표창
제18회 대전 여성상 수상자 표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7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제18회 대전 여성상’ 수상자로 선정된 양성평등 부문 정혜원, 여성권익증진 부문 유영숙, 지역사회 발전부문 민정숙 씨를 각각 표창했다.
양성평등 부문 수상자 정혜원 대전YWCA 회장은 20년 동안 지역사회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보호 등 여성안전을 위해 크게 기여했다.
여성권익증진 부문 수상자 유영숙 대전광역시 새마을부녀회장은 20여 년 동안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 정신으로 여성의 인권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봉사해 왔다.
지역사회 발전부문 수상자 민정숙 대전노인요양원장은 노인 복지의 선구자로 평생을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복지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왔다.
대전 여성상은 여성의 지위향상 및 지역 여성계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2003년 처음 제정해 올해로 18회째를 맞고 있으며 사회와 가정에서 양성평등문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거나, 여성의 안전과 인권보호에 기여한 여성권익증진 부문,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공적이 많은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아이들과 부모, 노인세대가 다 함께 걱정 없이 생활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양성이 평등한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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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스포츠 대전지역 최강자 가렸다
2020년 이스포츠 대전지역 최강자 가렸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25~26일 이틀간 대전지역 이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2020 이스포츠 한밭대전’을 진행해 17명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진행된 ‘이스포츠 한밭대전’은 그동안 자체 공인 피씨방과 한밭대학교에서 개최됐으나,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참가 선수의 안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각 가정 등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대회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오디션, 브롤스타즈, 카트라이더 5개 종목이며 선수 선발을 위해 지난 7월 9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총 311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 단체 우승은 리그오브레전드‘팀 게임 에듀 배틀그라운드 1위‘에스엠 게이밍’, 2위 ‘괴정대표’ 오디션 ‘섹시’ 브롤스타즈 상금킬러가 각각 차지했고 개인전‘카트라이더’1·2위는 박동혁 선수와 박병선 선수가 각각 선발됐다.
대회 우승자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제12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스포츠 한밭대전 종목별 경기내용은 스트리머 김히치, 이아군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 볼 수 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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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건설, 코로나19 성금 3,000만원 기탁
㈜파인건설, 코로나19 성금 3,0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파인건설 주식회사는 27일 오후 대전시에 코로나19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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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의 재탄생…이상권 개인전
평범한 일상의 재탄생…이상권 개인전
[충청뉴스큐]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오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이상권 작가의 15번째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물처럼 같이 흐르며’라는 주제로 평범한 우리의 일상과 풍경들을 작가만의 감성으로 재표현한 수채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에 등장하는 소재는 작가의 주변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습이나 보통의 풍경들로 이루어진다.
학교에서 재직 중인 작가는 학교에서 관찰되는 학생들의 모습과 작가의 어린 시절이 오버랩되면서 이야기가 합해져 작품 속에 펼쳐진다.
일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이나 행해지는 상황의 감성에 작가만의 이야기가 더해져 표현되는 것이다.
작품은 사실적이면서도 디테일을 추구하지 않는다.
소재는 일부 형태를 가져와 이야기를 표현하고 이를 더 극대화하기 위해 배경의 형태를 생략하거나 변형해 주제에 집중되도록 의도했다.
특히 비워진 여백의 화면은 회화의 맛을 한층 살리고 숙련된 에너지의 응집을 보여준다.
이렇듯 작품은 한편의 즉흥적인 수필이 되어 순간의 감정을 존중하고 대상에서 느껴지는 감성과 교감하며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흘러가게 된다.
이렇듯 평소에 지나칠 수 있는 순간의 조각들, 평범했던 사물과 사람 그리고 일상의 순간은 작가만의 표현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한다.
이를 통해 보는 이들로 해금 각자의 잃어버렸던 천진한 과거를 회상하고 잠시나마 평화로운 위로의 시간을 갖게 한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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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전북 속 비경으로 ‘쉼&표’여행 떠나보세요
청정전북 속 비경으로 ‘쉼&표’여행 떠나보세요
[충청뉴스큐] 전북도는‘제15회 전북관광사진공모전’에서 7대 비경을 비롯해 도내 청정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를 대표하는 사진 7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전북의 숨은 관광지발굴’을 주제로 총 579점 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입선작 71점 중 청정 전북을 즐길 수 있는 ‘전북 7대 비경’을 올해 처음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단풍, 설경 등의 사진 작품을 통해 도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〇 특히 정읍 라벤더 꽃길, 장수 주촌마을, 남원 서도역 등은 우리 주변과 가까우면서도 가족과 즐기기 좋은 장소로 코로나19로 여행에 목마름이 있는 이들에게 가볍게 떠나볼 수 있는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북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전북도청사 로비와 지방자치 인재개발원, 도내·외 역과 터미널 등 다중시설 전시 홍보와 함께,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전라북도 토탈관광 홈페이지와 전북투어패스 앱 등 인터넷을 통해 랜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전북도는 이번 작품에서 선보인 숨은 관광지를 중심으로 국내·외 주요 여행사와 단체 등이‘청정전북, 이런 곳은 처음이지?’상품을 개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국내여행 조기예약 할인상품 지원’ 사업에 응모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의 온·오프라인 관광 홍보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여행을 추구하는 네티즌과 여행객들에게‘청정한 쉼’과 ‘편안한 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함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석 전북도 관광총괄과장은“코로나19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전북 비경 사진들을 통해서 삶의 휴식을 찾고 전북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사진전은 조만간 온·오프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기를 기대하고 이를 통해 전북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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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서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과 인센티브 한번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오는 3일부터 도내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면허증 자진반납 시 집과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면허증 반납과 동시에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고령운전자가 면허증을 반납하려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가서 면허증을 반납하고 교통카드·지역상품권 등 인센티브 지원을 받기 위해 다시 시·군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었다.
이에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시스템을 연계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지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접근성이 좋은 주민센터를 통해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한편 전북도는 ‘전라북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를 통해 지난 해 남원, 정읍, 무주 3개 시·군에서 올해는 14개 전 시·군에서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내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면허증을 자진 반납한 경우, 전주, 군산, 익산 3개 시는 10만원, 그 외 11개 시·군에서는 20만원 상당 교통카드 및 지역상품권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6월 말 현재,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자는 1,391명으로 지난 해보다 51%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형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 불편을 개선하고 고령자 교통사고 감축의 효과를 높이도록 경찰청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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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민원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설동호 교육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민원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7월 27일 오전 민원업무 처리의 고충을 청취하고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설동호 교육감의 민원실 현장 방문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민원업무 담당자들로부터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업무 고충을 직접 듣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담당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대민업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진정성을 갖춘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이 만족하는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민원인의 편익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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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호우 대비 안전점검 및 소외계층 지원 철저 당부
허 시장, 호우 대비 안전점검 및 소외계층 지원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장마가 지속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와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예방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진 별 다른 피해가 없었지만 장마가 예상보다 길게 지속돼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며 “그동안의 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곳에서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취약지구 안전점검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를 오랫동안 겪으면서 소회계층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독거노인, 쪽방촌 거주민 등이 비 피해까지 겪지 않도록 자치구와 협력해 빈틈없이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서비스 혜택기간 연장을 논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온통대전 가입자가 35만명을 넘고 사용금액도 크게 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며 “경기 진작을 위해 온통대전을 비롯해 여러 수단을 강구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달라”고 밝혔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한국판 뉴딜에 부응하는 대전형 뉴딜의 성공을 위해 전문가 워킹그룹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한국판 뉴딜의 주체가 지방이 돼야 한다는 기조에 맞춰 대전이 가진 도시경쟁력을 어떻게 키울지 고민해야 한다”며 “기존 정책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전문가 토론회를 일상적으로 연결하고 정책화하는 워킹그룹을 부서별로 운영하라”고 주문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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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유성구, 지역과학문화 거점센터 공모 동시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유성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각각 지역과학문화 거점센터,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로 선정됐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의 과학문화 시설, 전문가, 프로그램을 긴밀하게 연결해 시민들이 과학을 문화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거점센터를 통해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공모사업이다.
대전시는 대덕연구단지를 기반으로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시민천문대 등 과학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사이언스페스티벌, 대덕특구 탐방프로그램, 주니어닥터 등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인정받아 부산, 경남, 충북과 함께 지역과학문화 거점센터로 선정됐다.
대전 유성구는 유성다과상등 과학문화프로그램을 내세워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대전시와 유성구가 동시에 지역과학문화 거점센터와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은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대전이 전국 과학문화의 거점도시임을 의미하며 첨단과학도시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대전시는 국비 1억 8,000만원을 확보하고 유성구는 국비 1억 3,0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과기정통부 주최로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선포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과학문화 거점센터는 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전마케팅공사가 위탁 수행하게 되며 과학문화 정책수립 지원은 물론 과학문화네트워크 구축, 과학문화 공동체 형성 지원,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게 된다.
유성구는 과학문화축제 개최,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 강연·경진대회 등 올해의 과학문화도시에 걸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의 과학인프라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연계해 전국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과학관광 자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역과학문화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우리시를 전국 최고의 과학문화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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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원초, 코로나19 예방 천사표 마스크 기증받아
대전중원초, 코로나19 예방 천사표 마스크 기증받아
[충청뉴스큐] 대전중원초등학교는 지난 24일에 학부모회와 학부모님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1,700매를 기증받았다.
현재 자율적으로 조직·운영되고 있는 학부모회는 중원천사들을 위해 매일 아침 스쿨존 등하굣길에서 교통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선뜻 나서기 어려운 등굣길 지원인력에도 지원해 주셔서 매일 아침 방역 활동에도 아낌없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한 학부모님으로부터는 중원교육가족 모두를 위한 마스크를 기증받았다.
이번에 기증받은 마스크는 코로나바19 유행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방학 생활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워 마스크를 구입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 박 모 씨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을 통해 학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번 마스크 지원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부모 최 모 씨는 “매일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내 아이를 지키는 마음으로 맞이했다.
정성껏 하나하나 포장하고 손글씨로 예쁘게 격려의 글을 쓰면서 마스크를 받을 학생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대전중원초 최희영 교장은“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스쿨존과 통학로에서 묵묵히 등교 지도로 도움을 주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인 마스크를 기증해주신 학부모님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중원천사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