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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지역아동센터, 드라이브스루 방역물품 지원
안전한 지역아동센터, 드라이브스루 방역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은 29일 오후 2시 한밭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1억 5,0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역아동센터 142곳에 배부했다.
대전지원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용 소독기, 비접촉식 체온계, 마스크, 손세정제등을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배부했다.
지역아동센터 대전지원단 박경희 단장은 “방역물품을 지원에 함께 해준 철도공익복지재단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 지원으로 주기적인 소독과 아동 위생관리가 용이해져,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아동센터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힘써준 기관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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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020년 하반기 사회적기업 공모사업 참여기업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0년 하반기 사회적기업 공모사업 심사위원회를 열어 19개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는 31개 기업에 127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사업에는 4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는 31개 사회적기업에서 149명이 지원 신청했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주요 심사내용은 신청기업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요건 충족 여부와 신청기업이 독립된 조직형태를 갖추고 있는지 여부, 그리고 신청기업의 주된 목적이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것인지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심사에서는 별도 사업체를 운영하는 신청기업이 다수 있어 신청기업이 독립된 조직형태를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심사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심사항목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 고용성과, 사업내용의 우수성 및 사업 주체의 견실성, 기업혁신 으로 기업의 신청 인원에 대한 적정성 검토가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번에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2020년 8월 1일부터 2022년 7월 31일까지 2년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근로자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창출지원사업과 브랜드 및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약정일로부터 1년간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최저임금에서 사회적기업 지원연차별로 차등 지원된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은 기업당 최대50명까지 지원가능하며 예비사회적기업은 2년간 인증사회적기업은 3년간 지원된다.
대전시 문상훈 사회적경제과장은 “우리시는 2010년 35개던 사회적기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현재 157개며 올해 상·하반기 공모사업을 통해 32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며 “양적성장으로 성장한 사회적기업이 질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인건비 등 재정지원사업을 최대한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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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휴가 첫날 반납, 비 피해 현장점검 나서
허태정 시장, 휴가 첫날 반납, 비 피해 현장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오후 2시 30분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 앞 세월교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당부했다.
29일부터 사흘간 휴가를 계획했던 허태정 시장은 28일 밤부터 29일 오전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리자 이날 오후 휴가를 반납하고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후 시 재해대책본부 상황실을 관계자들을 찾아가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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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2회 임시회 3차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제252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29일 제3차 회의를 열고 보건환경연구원, 상수도사업본부 및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했다.
이종호 부위원장은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에 대해 질의하며 현장검사소의 안정적인 검사체계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과 전문인력 확보로 상시검사체계 구축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혜련 의원은“국내외 감염병·바이러스 전문가들이 코로나 2차 대유행이 가져올 막강한 파괴력을 경고하고 있다”며“2차 대유행이 오면 현재 의료진 여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며 대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인력확충과 진단능력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시는 물론, 인접 시·군과 전국의 상황도 확인하고 비교해서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의 불안감 해소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채계순 의원은 “수돗물 유충 발생 이슈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면서 “전문가들과 논의해 상수도 설계 기준을 개선하고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조치사항 등을 신속 점검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으며 현재 대전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에서 운영중인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와 연계해 대전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조성이 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윤용대 의원은 평송청소년 문화센터와 대전청소년 수련마을 시설운영과 관련해 “앞으로 공단에서 대행운영을 하게 된 만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할것을 주문”했으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요구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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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기후정책협치포럼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 '기후정책협치포럼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대전시의회 우애자 의원은 29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제2회 기후위기대응생태계 선진화 포럼 및 카파콘 개막식) 준비를 위한 기후정책협치포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우애자의원 동구의회 박철용의원 중구의회 김연수 의장 서구의회 김경석 부의장 대덕구의회 김홍태 부의장 기후정책위원회 대표 박천배 위원장 문화예술융합분과 이웃음 대회조직분과 석경희 위원 후원회조직분과 황안나 위원 김양순 위원 이소영 위원 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주복 대표 더한힘리더십 김종욱 원장 아시아타임방송 이장원 회장 한국시민기자협회 중부권조직위원장 겸 저널리스트 김승수 교수 기후적응미래행동 이정훈 대표가 참여했다.
우의원은 "기후문제는 정부와 기업의 문제만이 아니라 민관군경산학연이 주최·주관이 되어야 온실가스감축 해결을 할 수 있다”며 "올림픽 이나 월드컵처럼 모든 이들이 참가할 수 있는 문화예술축제 즉, 월드컵·올림픽 다음 생태계인 카파콘 대회 개막식을 선포하기 위해 기정협 포럼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또 우 의원은 "이번 포럼은 국회와 대전광역시의회와 대전 5개 구의회가 함께 하는데 코로나-19로 비대면 시스템을 갖춰 원격으로 포럼을 진행하게 됐다"며 기후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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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경로당, 국·공립어린이집, 장애인작업장 등 소규모 공공이용시설 소방안전 지원대책 마련
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소방시설 설치 의무가 없었던 소규모 공공이용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통해 화재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다.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대전광역시 공공이용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조례안으로‘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상 소방시설 설치 의무가 없는 경로당, 국·공립어린이집, 장애인작업장 등 소규모 공공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시 차원에서 소화기구, 가스누설경보기, 피난기구 등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홍종원 위원장은 “상위법에서 해당 공공이용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의무를 부과하지는 않았지만 시민 접근성이 높고 일 이용자 수가 상당한 만큼 시민들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소방시설 설치 지원은 반드시 필요한 조치” 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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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2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업무보고 청취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52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29일 제4차 회의를 열고 농업기술센터, 건설관리본부, 대전도시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를 했다.
김찬술 위원장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질의에서 농기계 임대사업과 관련해 “효율적인 농기계 임대사업을 위해 5개구 단위농협 창고를 활용해 농번기 때는 분산배치가 효율적 이라며 단위 농협 조합장과 간담회 개최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오광영 의원은 건설관리본부 사업추진과 관련해 질의하며 “사업 및 용역 추진 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시철도공사에 재정안전화 도모를 위한 관리방안에 대해 적극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남진근 의원은 농촌 고령화와 관련해 질의하며 “ICT기반의 스파트팜과 같은 신기술의 보급을 통한 농촌 고령화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개별 농가의 유실수 및 관상수에서도 병충해가 발생해 확산 될 수 있으므로 농작물과 병행 관리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윤종명 의원은 농촌지원과 관련해 “유용 미생물을 통한 토양환경 개선 등 효과가 뛰어나므로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많은 농가에 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대전도시공사에 오월드의 혁신을 위한 TF팀 구성 시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 될 수 있도록 구성해 오월드 시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복 의원은 공공건설공사 추진에 대해 질의 하며 “지역건설업체 공사참여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동도급의 비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공사발주 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서대전 IC진출입로 주변 도로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박수빈 의원은 서민 주거안정과 관련해 질의하며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드림타운 공급 시 도심 지역에서도 공급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건설관리본부에 건설공사 추진시 품질 관리감독을 강화해 레미콘 등 자재의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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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장 오래된 미래기술’확실하게 키운다
비전 및 정책목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정부의 ‘뿌리4.0 경쟁력 강화 마스터 플랜’ 발표와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금형집적단지 조성 등의 계기를 뿌리산업 발전 도약의 기회로 삼아 지역 뿌리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대전광역시 뿌리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제조용역의 타 지역 유출과 저부가가치 단순제조 위주로 성장정체기에 처해있는 지역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갖추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지역의 첨단산업과 전통 뿌리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튼튼한 지역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뿌리기술은 주조, 금형, 용접, 소성가공, 표면처리, 열처리 등 소재를 부품으로 부품을 완제품으로 생산하는 핵심 제조 공정기술로 모든 제조과정에 이용되는 제조산업의 기반이며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으나 최종제품에 내제돼 품질과 성능을 결정하는 신뢰성 확보의 핵심 기술이다.
또한, 정보통신, 바이오, 로봇, 친환경차,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기술력을 뒷받침하는 필수기술이며 최근에는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뿌리산업은 수송장비, 기계, 전기전자, 건설 등의 전방산업과 금속소재, 에너지 등 후방산업에 대한 생산유발효과가 높은 산업이며 뿌리산업 생산이 10억원 증가함에 따라 직접 취업자는 3.1명, 전체 취업유발 인원은 9.2명으로 고용창출 효과도 큰 산업이다.
대전 뿌리기업은 528개社로 매출액은 약 1.7조원 규모이며 약 5,000명 이상의 인원을 고용하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금형 분야와 소성가공 분야가 전체 기업수의 79%를 차지하고 매출액 10억 이상 기업은 148개社로 대부분 10인 이하 소기업이다.
대전 제조업에서 뿌리기업 대표 수요산업인 기계, 전자, 정밀기기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1,600여개의 첨단기업과 정부 출연硏, 민간연구소가 밀집해 다양한 제품제작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나, 아직은 연구소와 첨단기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뿌리기업 제품제작 수요의 지역內 수주가 부진한 상황이다.
향후, 뿌리기업이 다양한 공정기술과 엔지니어링 설계능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연구개발 중심의 산업구조에 맞는 스마트제조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출 수 있다.
대전시는 ‘기술고도화·스마트화로 지역 첨단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대전형 뿌리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향후 5년간 590억원을 투자해 ➊특화단지 ➋기술개발·공정혁신 ➌시장창출 ➍혁신역량 강화 등 4대 전략 14개 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이를 통해 2025년까지 현재 7개社인 뿌리기술 전문기업 핵심뿌리기술을 보유하고 재무안전성과 기술역량이 높은 기업으로 산업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인증 을 21개社로 늘리고 매출액 2.3조원, 고용창출 1,533명, 기계·부품·엔지니어링 등 뿌리산업 관련 기업 100개社 사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市는 금번 수립한 뿌리산업 육성정책 추진을 통해, 정밀금형·정밀가공·엔지니어링 설계 기술력 강화로 대전지역 뿌리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이 높아지고 첨단수요 대응력 또한 향상 첨단·뿌리기업↔출연연·대학 연계 상생 프로젝트 협력을 통해 연관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 대덕 평촌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기술집약적 기계장비·부품 제조 인프라가 구축되어 뿌리산업 전·후방 기업 창업 및 역외 기업 유치 촉진 市의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수요의 역내 소화율을 제고하고 충청이남 제조용역을 흡수해 제조업 생산액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기자 브리핑에서“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산업 활동을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이 매우 중요해졌고” “지역 산업계과 협력해 우리시의 강점인 첨단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뿌리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바이오·무선통신·로봇과 같은 첨단기술이 대전의 뿌리기술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도록 뿌리산업 육성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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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으로 피서오세요 ~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대전시의‘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종료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7월 29일부터 문화원의 자료실과 열람실 운영을 제한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문화원 자료실과 열람실은 평일과 주말 모두 1일 2부제로 전체 좌석수의 1/3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출입 인원을 제한한다.
1차는 9시부터 12시까지, 2차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소독 시간으로 방역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그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공했던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모든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과 발열 체크, 통합도서대출회원증 스캔 또는 출입자 명부 작성 후 입실할 수 있으며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용 시간 및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 중심 독서문화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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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청렴 온도는 후끈 청렴온도탑 50℃ 달성
서부의 청렴 온도는 후끈 청렴온도탑 50℃ 달성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0년 상반기 동안 투명하고 깨끗한 서부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부패·청렴정책을 추진한 결과, 청렴온도 50℃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렴온도탑은 청렴 온도 100℃ 달성을 목표로 청렴 관련 행사 및 교육 실시, 청렴 관련 미담 사례 발굴, 기타 청렴문화 확산과 관련된 활동 실시 등 자체적으로 정한 청렴활동 인정 지표에 해당되는 활동 추진 시 온도가 상승하는 방식으로 5월부터 추진됐으며 올해 말까지 8개월간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서부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청렴 교육 2회 실시 및 청렴 실천 다짐대회 실시, 청렴 스티커 제작 및 배부, 부패 차단기 설치, 청렴 혜윰 이어가기 운동 전개, 상호 존중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온도가 상승했다.
하반기에는 청렴 길거리 캠페인 실시, 각종 부패취약분야 T/F팀별 추진 계획 달성, 청렴서한문 발송 등의 활동을 통해 목표 온도인 100℃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전 직원이 청렴온도탑을 통해 서부교육지원청의 청렴 정책 추진 현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청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청렴정책 추진을 통해 청렴온도 100℃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