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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힐링, 오감만족 도예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8월 8일 09:00~16:30 ‘힐링, 오감만족 도예체험’ 프로그램을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20가족 40명을 대상으로 대전 일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주말 야외체험 프로그램으로 ‘힐링, 오감만족 도예체험’은 도자기 빚기와 습지 생태체험을 통해 소통하면서 가족간 친밀감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참여가족 안전을 위해 20명씩 2개반으로 분반 운영되며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가족이 함께 체험을 하면 가족유대감이 강화되어 삶의 만족도와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도예체험을 통해 가족이 서로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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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자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에서는 2020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자 82명을 대상으로 8. 10. ~ 26. 까지 신규임용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0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익히며 공직사회의 적응능력을 배양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은 교육행정가로서 교육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본 직무지식을 습득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소양과목에는 ‘원더풀 직장생활’, ‘건강을 위한 근육운동가이드’, ‘생명은 지킬 때 행복이다’ 등 신규공무원들이 갖추어야 할 직장예절과 건강관리에 대해 편성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연수기간 동안 오전·오후 발열체크, 거리를 둔 지정 좌석제 운영, 연수 중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연수기간 동안 철저한 개인별 방역 준수와 연수 시설 방역에 만전을 다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신규임용자의 희망찬 앞날을 응원하며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신규임용자들이 올바른 공직관을 확립하고 역량을 강화해 새롭고 활기찬 대전교육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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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학원내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급식을 제공하는 유아대상영어학원을 대상으로 8월 7일부터 8월 14일까지 코로나-19 방역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아대상 영어학원의 안전한 여름철 위생관리 및 감염관리를 위해 합동점검 시,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하고 확인된 미비점은 재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종 위생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과,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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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 업무 지원을 위한‘교무·학사 컨설팅’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는 유치원 교사의 업무 개선과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한 상반기‘교무·학사 컨설팅’을 실시했다.
교무·학사 컨설팅은 종합감사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저경력교사와 종합감사를 앞둔 유치원을 대상으로 감사 관련 절차와 기준을 안내하고 유치원과의 협업체계를 유지해, 유치원 자체적으로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시행됐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감사의 체계와 절차 등의 감사 전반적인 내용과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운영위원회, 유아학비, 생활기록부 등 교무·학사 관련 업무처리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자율적으로 신청하는 유치원에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방법을 통해 상반기 대전광역시 동·서부, 공·사립유치원 총 22원에서 실시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대성 운영지원과장은“유치원 교무·학사 컨설팅이 더욱 활성화되어 유치원 운영 업무 지원을 촉진하고 유치원 교사의 전문성 신장 및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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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학교회계 운영 자체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단위학교 재정 건전성 및 책무성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8월 말까지 관내 공립 유·초·중·고등학교 총 265교를 대상으로 학교회계 운영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및 학교 현장 업무 경감을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하며 학교회계 예산편성 지침 준수 여부, 학교회계 예산 운용의 적정성, 법인카드 관리 현황, 학교재정 공개현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자체 점검으로 각급학교의 이·불용액 최소화 및 신속 집행 등 예산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교육청에서는 행정업무 지원이 필요한 학교에 대해서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으로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기획예산과장은 “한정된 교육재정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예산운용의 비효율적인 부분은 개선하며 우수사례는 적극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학생 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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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ONE-CLASS로 고교학점제의 길을 열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8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대전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해 ‘고교학점제 실현을 위한 교원 다과목 지도역량 강화 직무연수’ 11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핵심인 학생의 흥미와 적성에 따른 다양한 과목 선택권 보장의 기반 조성 역할을 하게 된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선택과목에 대한 이해 및 학교 현장 실행 능력 제고를 통해 교육과정 다양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고교-대학-지역사회 연계 ONE-CLASS의 일환으로 특히 대학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과목들에 대한 전문적인 심화 연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고등학교 해당 교과 전공 교사 약 176명을 대상으로 각 과정별 30시간으로 진행될 11강좌의 연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우송대 충남대 카이스트 한밭대 연수 일정은 강좌별로 상이하며 연수비는 전액 교육청에서 지원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인원 조정의 과정을 거쳐 실험 및 실습이 필요한 강좌 외에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위 4개 대학과 ‘고교학점제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제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향후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교원의 다과목 지도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강좌를 확대해 교사들에게 더 많은 연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교사 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이 가진 강점과 고등학교 수요를 결합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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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로 위 포트홀 전수조사 긴급 보수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최근 폭우로 인해 집중적으로 발생한 도로 포트홀에 대해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긴급 보수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도로 위 포트홀은 도로 표면 아스팔트의 노후와 배수불량 등에 의해 침하·탈락돼 발생하며 차량의 타이어 훼손 등으로 급정차나 방향변경 등 교통사고의 직접적 원인이 되고 있다.
포트홀 : 빗물이 스며들어 약해진 아스팔트에 압력이 가해져 도로 표면 일부가 파손되어 냄비처럼 구멍이나 파인 곳 대전시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시 관리도로 614.3㎞에 대해 건설관리본부 시설부 전 직원이 참여해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계족로 등 89개 노선에 총 267곳, 교량 43곳, 지하차도 8개소 포트홀을 확인했다.
확인된 길이 50㎝미만 포트홀 211곳은 4개 팀 15명으로 구성된 도로보수원 자체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긴급보수하고 50㎝이상, 교량, 지하차도 포트홀 107곳에 대해서는 보수업체를 통해 8월말까지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김준열 건설관리본부장은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장기간 이어진 장마로 도로 포트홀이 다수 발생되고 있다”며 “장마기간 외에도 상시 도로 순찰 및 도로 파손 정비를 강화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께서도 포트홀 발견 시 사고예방을 위해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및 감속운행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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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습정체 구간 시차제 신호운영 확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시차제 신호운영’을 확대 적용해 교통흐름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시차제 신호운영’은 출·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 발생 방향의 신호시간을 조절함으로써 차량 지·정체를 줄이고 앞막힘을 방지하는 신호운영 기법을 말한다.
서울시에서는 일부 구간에 검지기를 활용한 앞막힘 제어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나, 검지기 설치를 위한 굴착 및 유지보수 예산이 들어가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대전시는‘시차제 신호운영’으로 교통 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신호운영 기법을 비예산으로 도입했다.
대전시는 교통 빅테이터 시스템인 데이터웨어하우스를 활용해 평균 통행속도 15㎞/h 이하의 상습정체 구간 40곳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대표적인 상습 정체구간은 탄방4가와 용문역4가 구간을 예로 들 수 있는데, 해당 구간은 교통 유발시설인 롯데백화점 입점의 영향으로 출·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가 항상 발생하는 구간이다.
대전시는 정체구간 개선을 위해 계룡로 2개 교차로에 ‘시차제 신호운영’을 도입해 시범운영했으며 그 결과 평균 통행속도 15% 개선, 차량 지체시간 15.2% 감소 등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갑천대교4가 등 10곳에 대해 하반기까지 시차제 신호운영을 확대해 정체구간에 유입되는 교통량을 조절하고 차량 대기 및 꼬리물기를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시차제 신호운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소통을 개선하고 향후 인공지능 교통제어를 활용한 첨단교통 신호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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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반기 IR·PR 영상제작 및 디지털마케팅’지원기업 모집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한국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영상을 매개로 기업과 투자자의 소통 강화를 위한‘2020년도 하반기 IR·PR영상제작 및 디지털마케팅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성과 또는 기술의 사업화컨설팅, 기업/제품의 IR·PR영상제작, 미디어기반 마케팅역량 강화를 지원해 기업의 매출 창출과 투자유치를 목표로 한다.
최근 비대면·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모집분야는 디지털 마케팅 부문 벤처투자연계 부문으로 디지털마케팅 분야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홍보나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영상제작을 지원한다.
벤처투자연계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이나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영상으로 제작 지원한다.
사업이 추진되는 IR영상센터 공간은 2018년 대전시에서 한국과학기술원 내 학술문화관 3층 창업원 아이디어팩토리에 구축한 시설로 영상 제작 스튜디오, 데모데이 공간, 소프트웨어 교육실, 편집실을 갖추고 지역의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3개 기업을 선정해 영상콘텐츠를 제작했으며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프라인 투자설명회 대신 벤처투자자 및 엑셀러레이터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72개사를 지원해 125억원의 벤처투자와 크라우드펀딩을 연계했으며 사업에 참여한 리베스트, 더웨이브톡, 쉘파스페이스는 CES 2020 부문별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2018년부터 제작 지원한 기업들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대전 IR영상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에 지원을 희망하는 창업자 및 벤처·중소기업은 8월 14일까지 한국과학기술원 창업원 지역협력센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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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침수피해 대체취득차량 취득세 감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체해 취득하는 차량에 대한 취득세가 감면된다.
6일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방세특례제한법 제92조에 따라 천재지변으로 멸실 또는 파손된 자동차 및 기계장비를 그 멸실일 또는 파손일로부터 2년 이내에 대체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면제하며 차량취득의 경우 지역 개발 공채도 면제한다.
다만, 새로 취득한 자동차 또는 기계장비의 가액이 종전의 침수피해를 입은 자동차 또는 기계장비의 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부분에 대해서는 취득세가 부과된다.
피해차량과 새로 구입하는 차량의 소유주가 동일해야 하며 소유 지분율이 달라지는 경우 기존의 소유 지분율만큼 감면된다.
취득세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피해관련 증빙서류가 필요하다.
피해지역 구청장이 발급하는 피해사실 확인서와 폐차인수증명서를 구비하거나, 대한손해보험협회에서 발급한 자동차전부손해증명서 등을 구비해 취득세 감면신청을 하면 된다.
대전시 심예보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번 폭우로 실의에 빠져있는 시민이 이런 지방세 지원 내용을 충분히 알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