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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 안전도 코로나도“이상무”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2개교에서 여름방학 시설공사가 추진됨에 따라 청렴문화 확산과 안전사고예방, 코로나 예방에 중점을 맞춘 “2020년 하절기 학교시설공사 청렴 및 건설안전교육”을 28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시공자는 열사병·화재안전·추락방지·코로나 예방 수칙, 청탁금지법·공익신고 등 관련자료 배부로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고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공사감독자는 손소독과 체온측정,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전문강사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잇달아 발생하는 공사장 추락 및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사회적으로 고조돼 일선에 있는 학교시설 공사관계자의 안전의식과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한 사고사례와 대처방법 중심으로 실시됐다.
동부교육지원청 윤찬중 시설지원과장은 “방학 중 원활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중이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발주청과 시공사 모두 안전하고 깨끗한 학교시설공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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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생·학부모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수업 만족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각급 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일선 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수업에 매우 높은 만족도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수업이 영어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 7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수업을 담당하는 학생 6,784명과 학부모 6818명, 원어민 협력교사 749명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성과평가에서 학생들은 ‘원어민 영어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함으로써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고 만족스럽다’는 설문에 조사대상 초등학생의 97.7%, 중학생의 97.1%, 고등학생의 96.5%가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또 조사대상 초등학생의 92.0%, 중학생의 93.4%, 고등학생의 97.9%가 ‘원어민 영어선생님이 있어 우리학교는 다른 지역 학교 못지않게 영어교육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으며 ‘원어민 영어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면 영어능력이 향상된다’는 설문에 초⋅중⋅고 학생의 95.6%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도 초등학생 학부모 97.5%, 중학생 학부모 97.6%와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98.3%가 ‘우리 아이가 원어민 영어선생님께 영어수업을 받게 되어 만족스럽고 도움이 된다’고 답변했다.
또 초등학생 학부모 91.9%, 중학생 학부모 93.9%와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97.7%는 ‘원어민 영어선생님이 있어 다른 지역 학교 못지않게 우리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활용이 교육격차 해소 인식도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은 이같이 높은 만족도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과 협력에 의한 우수한 원어민 선발, 선발자를 대상으로 철저한 연수, 우수 원어민으로 구성된 원어민 지원단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수업 컨설팅, 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장학사에 의한 캠프 운영 컨설팅을 통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수준을 높였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활용성과가 우수하게 나와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이후 뉴노멀 시대에 맞춰 원어민 보조교사를 통한 실용영어교육 활성화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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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온라인 여름독서교실 운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2020년 온라인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독서교실은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감수성 업 업 다문화부터 젠더까지’를 주제로 진행되는 초등 독서프로그램이다.
온라인 쌍방향 토론수업으로 진행되는 독서교실은‘다문화 감수성업’,‘인권 감수성 업’,‘젠더 감수성 업’,‘환경 감수성 업’등 다양한 독후활동과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28일부터 전화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이용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독서프로그램 진행으로 책읽기의 즐거움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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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 지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국립수목원이 지정하는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에 한밭수목원이 지정된다고 28일 밝혔다.
지정기간은 5년으로 2020년 8월 1일부터 2025년 7월 31일까지다.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은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공·사립수목원 중 식물보존현황, 전문관리 인력, 시설현황 등 엄격한 기준을 평가해 지정되는 전문연구기관이다.
지정기관은 국내·외 산림생명자원의 조사, 수집, 증식, 보존 등 산림생명자원의 운영·관리에 대한 핵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생물자원에서 얻어지는 이익에 대해 규정한 나고야 의정서 발효에 따라 국내 산림생명자원에 대한 안정적 확보와 효율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시 산림분야 연구개발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한밭수목원은 중부권 최대 도심형 수목원으로 1,800여종의 식물유전자원 수집, 보존, 전시와 산림교육, 시민휴식공간 제공을 통해 자연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있다”며 “이번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지정을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식물 수집, 보존, 연구 등 공립수목원으로써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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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와 연주자의 명성을 확인하라 더 놀랄 것이다
지휘자와 연주자의 명성을 확인하라! 더 놀랄 것이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성시연의 객원 지휘로 마스터즈시리즈 8을 무대에 올린다.
베토벤 3중 협주곡과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을 연주하는 이번 무대는 객석 간격 유지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 중계도 진행된다.
음악으로만 승부하는 열정적인 성시연의 지휘와 절대적인 신뢰를 얻은 지 오래된 첼리스트 양성원, 담담하게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문지영, 세밀한 손길의 대전시향 김필균 악장의 만남은 올해 대전시향 마스터즈시리즈 중 놓쳐선 안 될 공연이다.
객원 지휘를 맡은 성시연은 2007년 말러 지휘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로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LA 필하모닉,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국내에서는 국공립 오케스트라 사상 첫 여성 예술단장으로 4년간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며 매번 큰 화제를 모았다.
유려하면서 강력한 연주력의 소유자로 한국 첼로계의 자존심으로 통하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바흐 무반주 첼로 전곡 연주를 시작으로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전곡과 첼로 소나타와 변주곡 전곡까지 이미 다 소화해 이번 베토벤 3중 협주곡 무대가 보다 진실되고 농도 짙은 낭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곡에서의 첼로 역할은 광대하고 기교적으로도 상당히 어려워 첼리스트에게 고된 연주를 요하는 곡으로 2악장 첼로 독주 부분은 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다.
3중주의 바이올린은 세밀한 손길로 화려하게 드러내기보다는 내실 있게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대전시향 악장 김필균이 맡는다.
부조니 콩쿠르 동양인 최초 우승자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음색을 담은 연주로 통하는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콩쿠르의 여왕이라 불러도 무색하다.
에틀링겐 콩쿠르, 일본 다카마쓰 콩쿠르와 스위스 제네바 콩쿠르에서도 모두 1위에 오른 문지영은 곡의 눈금을 예리하게 읽어내고 지적이면서도 기품이 있는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연주는 객석 거리두기 좌석제로 전체의 20%정도만 운영되며 동시에 유튜브 대전시립교향악단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가 함께 진행된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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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봇융합페스티벌 올해는 온라인으로
행사포스터
[충청뉴스큐] 전국의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만드는 축제인 대전 ‘제9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이 올해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로봇융합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매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산·학·연 첨단로봇행사로 전국단위의 로봇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들의 로봇시장 진출 토대를 마련해왔다.
이번 로봇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지자체의 축제가 취소되는 가운데 대면으로 치러져야 한다는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발상의 전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시가 온라인 전환 계획을 밝히자 올해 행사 참여 포기 의사를 밝혔던 참가기관들도 재 합류해 모두 8개 기관이 운영하는 14개 분야 31개 부문의 로봇경진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미션을 받고 미션 수행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해 심사하거나, 집에서 휴대폰을 연결해 경기장의 로봇을 원격 조정하는 임무 수행과정을 심사하고 이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하는 등 그동안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환으로 시공간적 제약이 축소됨에 따라 국제대회가 가능해져 미국과 호주를 비롯한 여러 해외지역에서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동이 불편한 참가자에게도 참가기회가 확대돼 전화위복의 효과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참가대상은 초등부·중고등부·일반부 등 경진대회별 부문에 해당하는 연령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별 신청기간과 신청방법은 2019 로봇융합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로봇경진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로봇기업이 공생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언택트 로봇교육과 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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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유발부담금 30% 특별 감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올해 10월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일괄 30% 감면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의 사전 협조 및 관련 조례를 개정해 교통유발부담금을 한시적으로 경감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방문객 감소, 매출액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기업체의 부담완화를 위한 것이다.
대전광역시 교통유발부담금 조례 개정 부과대상 시설물은 `19년도 기준 9,876곳이며 시설물 1곳 평균 감면액은 46만원으로 총 45억원 정도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추산된다.
부과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30% 경감된 상태로 10월 부담금을 고지 받게 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교통유발 정도가 높은 시설물에 경제적 부담을 부과해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는 제도로 도시교통정비지역 내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올해 10월 부과분은 전년 8월 1일부터 당해년 7월31일까지 부담금액을 산출하는 것으로 징수된 부담금은 교통안전시설물확충, 교통체계개선 등에 필요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유발부담금 경감내용을 시설물 소유자 및 임대인에게 적극 홍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임대료 감면 등 경제지원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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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아직도 요금을 다 내고 타십니까?
마일리지 적립(예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추가 지원을 통해 대중교통요금의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교통비의 30%를 절감해주는 국정과제로써 국비와 시비를 재원으로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교통요금의 20%를 마일리지로 지원하고 카드사에서는 교통요금의 10%를 할인해주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정과제 마일리지 20%에 별도로 대전 자체적으로 마일리지 20%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광역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대중교통요금의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는 대중교통 이용과 연계된 보행 및 자전거 이동거리를 적립대상으로 하며 이동거리는 전용앱을 통해 자동으로 계산되고 대중교통 1회 이용 시 최대 800m당 500원이 적립된다.
마일리지 지원조건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며 월 최대 44회까지 적립되고 적립된 마일리지는 카드대금 청구 시 할인된다.
마일리지 지원 사업 참여대상은 만 19세 이상이고 대전에 주소를 둔 자로서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신청하고 전용앱을 다운 받아 휴대폰에 설치한 후 앱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참여 카드사 :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마일리지 적립을 위한 이용방법은 출발지에서 전용앱 실행 후 ‘출발’을 클릭하고 광역알뜰교통카드로 승하차를 한 후 목적지에 도착해 앱에서 ‘도착’을 클릭하면 된다.
참고로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해당 일에 한해 적립기준을 2배로 상향하고 저소득층 청년에게는 1회당 100~200원의 추가금액이 적립된다.
대전시는 이번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추가 지원 사업을 내년 7월 31일까지 1년간 시행한 후 효과 분석을 통해 연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일리지 추가 지원 사업의 재원은 선불식 교통카드의 충전선수금 중 휴면선수금을 활용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이용자가 약 3,400명 증가된다고 가정했을 경우 약 3억 4,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추가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대중교통을 활성화하는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시내버스는 기점지에 도작할 때마다 전문 업체를 통해 방역을 하고 있는 만큼 안심하고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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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철도공사, 대전시복지관 통해선풍기 대재협 18개 기관 전달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김인원)은 27일 대전철도공사를 통해 후원받은 선풍기 22대를 재가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나눔행사를 하여 대전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김인옥)에 22대를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대재협 김인옥 회장은 복지관을 통해 들어온 선풍기를 여가서비스를 받는 분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재가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도 나눔을 드려 혜택을 함께 하신 관장님과 또한 대전철도공사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선풍기는 대전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18개 기관에 배분하였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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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선임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 선임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일 오후 제1차 예결특위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채계순 의원 , 부위원장에 정기현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제8대 의회에서 셋번째로 구성된 예결특위 위원은 총 9명으로 2021년 6월 30일까지 특위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에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채계순 의원은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소중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건전재정 확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예결특위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정기현 의원은 향후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예산 및 결산안 심사와 관련 “예산편성과 집행에 있어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었는지,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