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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비대면 온라인강의’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이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프로그램 중 1관 1단 우쿨렐레 지도와 에니어그램 강좌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강의로 실시한다.
이는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을 위한 조치로 온라인 강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플랫폼 네이버 밴드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도서관에서 강의하고 수강생은 자택에서 스마트폰, 노트북, 피시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강좌는 대전시 홈페이지 오케이예약서비스에서 사전에 신청접수한 수강생 20명에 한해 우선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도서관 1관 1단 예술동아리의 우쿨렐레 연주지도는 지도강사의 온라인 영상을 보고 회원들 각 자 연습한 후 지도강사의 피드백을 받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밭도서관 문화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상황 변화에 따라 오프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하거나, 대면수업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방식을 점차 확대 운영하고 올 해 말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을 혼용해 독서 문화, 예술교육을 수 회 진행할 예정이다.
한밭도서관은 코로나19와 노후시설 교체공사 등으로 인한 휴관 중에도 이메일 대출서비스, 온라인 전시, 온라인 북큐레이션, 온라인 강의 등 지속적인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끊임없이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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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유치원 통합교육 실현에 한 발짝 다가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원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2020학년도 통합교육 거점유치원 및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 운영 중간 컨설팅을 8일에 실시했다.
대전원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020년에 통합교육 거점유치원 및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에 공모선정되어 1년간 실행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은 장애비장애 유아의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특수교사와 통합교사의 온오프라인 수업 나누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통합교육의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은 일반학급에 배치된 특수교육대상유아의 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특수학급 미설치 공사립 유치원을 온오프라인 컨설팅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은 특수학급 미설치 공사립 유치원의 신청 등을 통해 6개원을 공정하게 선정해 월 1회 정기 컨설팅 및 수시 컨설팅을 실시하며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통합교육지원단’과 함께 행복한 통합교육의 실현 지원 역할을 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중간 컨설팅을 통해 대전원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통합교육 거점유치원으로서의 역할 제고와 거점형 통합교육지원실 운영 활성화 및 유치원 교사들의 통합교육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통합교육 컨설팅을 통해 모든 유아들이 행복한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수학급과 일반학급에 배치된 유아들의 실질적인 통합을 위해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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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개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일 대전산업정보고등학교 내에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는 전국 최초의 고교학점제 추진 거점센터이며 2025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교육청·학교·지역사회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수업 모임 및 미래 교육 방향 탐색 제안을 위한 나눔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 대전교육청은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대전특화형 고교교육 모델 개발, 지역대학·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학교 간 교육사업 연계,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따른 선택학습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고교학점제지원센터는 대덕연구단지 등 지역 특색기반의 고교교육 활용률을 높여 대전 고교생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고교학점제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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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내 방역 관리 보다 철저히 해 달라”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최근 연이어 발생한 병의원 내 집단감염과 관련해 각급 병의원의 철저한 방역 관리를 호소했다.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이전에 없던 병원 내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보다 철저한 방역 관리를 당부하고 나선 것이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8일 오후 가진 브리핑에서 “각급 병의원은 환자가 코로나19의 전형적 증상을 보이거나, 의심되는 접촉력이 있거나 뚜렷한 임상증상이 있으면 1차 상담 후 바로 선별진료소로 가서 우선 진단검사를 받도록 안내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국장은 “최근 병의원 집단감염 사례가 2건 발생했고 원장, 의료진, 가족 등 집단감염이 연속 발생해 오늘까지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과정을 살펴보면 병의원 내 종사자나 내원 환자에 대한 방역관리가 거의 되지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A병원은 임상증상 내원환자가 6월 28일 첫 증상을 보인 이후 7월 6일까지 5차례 해당 의원을 다녔다”며 “그럼에도 이렇다 할 조치가 전혀 없었고 결국 원내 감염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국장은 이와 관련해 “이전에는 증상이 있는 환자가 병의원에 다니다 확진되는 사례가 있었지만 병의원 내 감염사례는 없었다”며 “하지만 최근에는 병의원 집단감염이 나타나고 있어 의료진은 물론 모든 종사자, 입원, 외래환자에 대한 접촉을 최소화하고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이 국장은 이어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증상이 있을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말고 선별진료소 상담을 받고 안내에 따라 검사를 받아 달라”며 “안일한 생각이 2중, 3중 피해로 확산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개인 행동수칙을 반드시 기억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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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종교활동 지원으로 코로나 예방 나선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종교단체, 방문 판매업 등 소규모 모임을 통한 감염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지역 종교단체 비대면 미디어 활동 지원을 통한 코로나 감염 예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전 지역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종교단체는 미디어 교육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온라인 강의를 위한 촬영 및 편집, 업로드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온라인 종교 활동 미디어 제작 주요내용은 스마트폰 강의 영상 제작, 쌍방향 소통 플랫폼, 쌍방향 소통 플랫폼, 단방향 소통 플랫폼, 단방향 소통플랫폼 등 5가지 방식이며 종교단체 여건에 맞고 종교단체가 원하는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종교단체는 9일부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교육은 센터 전문 강사가 시설을 찾아 가거나 종교단체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시설이나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 확산 위기 국면에서 미디어 교육을 통한 코로나 예방에 센터와 공감해서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많은 종교단체가 이번 사업에 참여해 비대면 모임이 활성화 되고 코로나 감염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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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도입
대전시청,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도입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부터 시청사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원인과 방문객은 시청사 출입 시 수기명부를 작성했으나8일부터는 전자출입명부 사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다.
전자출입명부시스템 도입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방문객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시청사 출입 시 스마트폰으로 네이버앱이나 카카오톡에서 개인별 암호화된 1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출입구에 설치된 테블릿 PC화면에 스캔해 인증과정을 거친 뒤 출입하면 된다.
대전시는 QR코드 사용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스마트폰을 미소지한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기장부도 보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조치를 위해 정보기술을 활용, QR코드에 기반해 보건복지부가 개발해 배포한 시스템이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은 평상시에는 개인정보와 방문기록을 사회보장정보원등에서 암호화해서 분산 보관하다가 필요시에만 결합, 방역당국에서 시설 방문자 현황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방문기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잠복기의 최대 2배인 4주 이후 자동 파기된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확실하니 안심하시고 편리하게 이용하시면 좋겠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민원인과 방문객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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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내부 집중 방역 대폭 강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시내버스 내부 소독을 1일 1회 이상에서 1일 6회 이상으로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했던 지난 2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75일간 전문방역업체에 위탁, 방역원 1일 90명을 투입해 시내버스 전 차량에 대한 방역을 1일 6회 이상 실시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둔화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대중교통 세부지침을 마련함에 따라 대전시도 운송사업자 주관 방역으로 전환, 1일 1회 방역을 실시해왔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대전시는 18개 기점지에 전문방역업체 방역원을 배치,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의자, 손잡이, 기둥 등을 천으로 닦아내고 휴대용 분무기로 내부 공간을 소독해 오염원을 완전 차단하기로 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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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가오중 도서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모습 단장
대전가오중 도서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모습 단장
[충청뉴스큐] 대전가오중학교는 학생과 교사가 참여한 도서관 이름 공모를 통해 ‘가오온숲’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정했다.
‘가오온숲’은 모든 사람들이 책과 함께하며 지혜의 불을 켜는 햇살 가득하고 따뜻한 숲 같은 공간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새로운 이름을 얻은 만큼 학교도서관 ‘가오온숲’의 공간도 작은 변화를 줬다.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은 활용되지 않았던 복도를 전시월로 만들고 다양한 독서 큐레이션을 개방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 구성원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책 속 한 구절 게시판을 만들어 서로 마음에 와닿은 문장들을 나누고 독서 흥미를 이끌어 내도록 했다.
이러한 공간 혁신은 창의인재씨앗학교 환경 개선 지원금을 통해 가능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지만 ‘가오온숲’에서는 비대면 독서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개설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서관과 독서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전가오중 백은희 교장은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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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 한걸음 더 가까이, 심리검사에서 해석상담까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하계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서부 관내 중학생 10명과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방학 중 심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운영되는‘방학 중 심리검사’프로그램은 위기학생들에게 주로 제공되는 상담서비스를 일반 학생들에게도 제공해 이들의 상담 요구를 충족하고 학교를 통한 신청절차 없는 신속한 단회상담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학부모님과 학생에게 생활 속에서 실천가능한 청렴교육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서부Wee센터는 가족심리검사를 실시해 부모-자녀관계가 보다 친밀하고 건강하게 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학습유형검사를 통해 학생은 학습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행동 및 태도, 성격양식을 알아볼 수 있고 학부모는 교육유형검사로 자녀와의 가치관, 교육관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방학 중 심리검사’는 오는 7월 8일 수요일 부터 학부모님이 직접 유선으로 신청가능하며 심리검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방학 중 심리검사를 통해 부모-자녀관계가 증진되고 학생의 긍정적인 자원을 바탕으로 개별화된 양육방법 및 학습지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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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사, 지역과 함께 무한 변신 중
동부교육지원청 청사, 지역과 함께 무한 변신 중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22년간 사용했었던 대전선화초에서 2018년 3월 문화동 옛 충남교육청 청사로 이전한 지 2년여 만에 사용자 중심의 공간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교육지원청 본연의 기능을 갖췄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2017년 3월부터 1년여간 리모델링 공사 등 사업비 88억을 투자해 현 문화동 신청사에서 2018년 2월 23일 업무를 개시한 바 있다.
현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국 6과 1센터 150여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같은 부지 내에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대전교육연수원 분원과 위탁형 대안교육 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이 집적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2018년 청사 이전을 통한 리모델링으로 외적 기능이 완성됐고 2020년 3월 학교폭력업무 지원을 위한 학생생활지원센터 개설로 내부 조직 확충됐다.
한편 사용자 요구 사항을 반영해 다양한 수목 식재와 함께 과속방지턱 및 심장제세동기 설치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완료했고 하반기에 교직원 및 민원인 안전을 위한 강당 난간 시설보수와 함께 장애인 리프트를 배치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청사 이전으로 원스톱 교육지원체계 구축과 업무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등 하드웨어가 완성되었는데, 앞으로 지역사회와 교육가족이 연계해 지역문화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