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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체험교실, 온라인 클래스로 안전하게 즐겨요
과학체험교실, 온라인 클래스로 안전하게 즐겨요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나비프로젝트 일환으로 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사업학교 초등학생 210명 대상으로‘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비프로젝트는 교육기관, 유관기관, 공·사기업과 협력해 프로그램 기획 및 연계를 통해 교육취약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복지공동체 활동임 이 프로그램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다양한 과학 인프라를 체험하는 교육활동으로 평소 전문적인 과학기술을 접하기 어려운 교육취약 학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연계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과학기관 방문, 실험실 탐방, 직장인과의 멘토링 등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기획, 한반도 고유종 알아보기, 산과 염기시약 실험, 공기청정기 만들기 등 학생 스스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과학활동 꾸러미와 수업영상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학교 교실 혹은 각 가정 내에서 진행된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대면수업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게 과학활동 꾸러미와 수업영상을 만들어 제공해 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도 스스로 영상으로 보며 과학키트를 제작해 보는 값진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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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
‘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9일 오후 2시 미술관 강당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온라인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미술관은 해마다 전시의 기획 의의를 다변화하기 위한 학술 세미나를 통해 현대미술 현장에서 일어나는 논제를 토론의 장으로 끌어내어 활발한 담론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이것에 대해’전시와 연계해 ‘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을 주제로 미술관 소장품의 새로운 모색을 꾀한다.
‘이것에 대해’는 대전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공동기획 전시로 미술관의 주요 기능중 하나인 작품 수집의 근본적인 의미를 제고하고 동시대 서양미술의 흐름 중 미술사적 주요 사건에 주목해 미술관 소장품의 성격을 맥락화 하는 전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는 미술관의 역사적 발자취와 동시대 미술관의 기능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문화예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이를 함께 나누는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발제자 김주원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학술세미나의 기조인 ‘이것에 대해’전시가 시사하는 바와 그 맥락을 논한다.
미술관 소장품이 갖는 역사적, 예술적 가치는 물론 ‘수집’이라는 행위가 포괄하는 다양한 맥락을 가시화한다.
동시대 국제미술지형과 한국미술, 국제성과 정체성, 컬렉션과 전시 그 사이에 교차로로서 전시가 갖는 의미를 제시한다.
또한 공동체의 정체성에 기초하는 미술관 활동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한다.
두 번째 발제자인 신정훈 교수는 ‘20세기 후반 한국 미술과 외래사조’를 주제로 논의의 장을 펼친다.
신정훈 교수는 한국근대현대미술사학에‘추상, 과학기술, 생명: 한묵의 생명주의 추상’을 연구했으며 최근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세미나에서 6개 키워드로 1970년대 한국 현대미술의 연구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세 번째 발제자인 박미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자료관리과 학예연구관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소장품의 의미’를 주제로 덕수궁관과 과천관 변천사별 현대미술관 소장품의 역사, 국외 작품 수집방향과 국내미술에 끼친 영향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인범 교수는 ‘뮤지엄, 그 컬렉션과 전시 사이’를 화두로 삼는다.
이인범 교수는 국립현대미술관 1대 큐레이터이자,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총 감독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토론자로는 전 새 문화정책단 위원이자 동경대학교에서 문화자원학과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박소현 교수와 황석권 편집장, 홍예슬 학예연구사가 동시대 미술현장의 논의의 장에서 이론적 고찰을 다수 피력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기획한 김주원 학예연구실장은 “미술관의 여러 활동 가운데 ‘소장품’의 근본적인 의미를 재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술계 전문가를 초청해 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이 가진 의의와 동시대적 가능성을 논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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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자물쇠는 어떻게 열죠?
대전시립박물관 방구석박물관 7월호 발행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선사박물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7월호를 발행한다.
7월에 소개되는 유물은 붕어자물쇠다.
우리 선조들은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자물쇠와 같은 물건에도 붕어는 물론 용이나 거북이, 박쥐 등 여러 가지 동물 모양을 본떠 아름답게 만들어 사용했다.
방구석 박물관 7월호에서는 대전시립박물관 소장 붕어자물쇠를 통해 그 사용법과 숨겨진 의미를 찾아본다.
유물소개와 함께 이달의 활동으로는 미로 찾기를 제안한다.
박물관을 비롯한 문화체육시설의 문이 닫힌 요즘 자물쇠를 열 듯 시원하게 문을 열어젖힐 날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다.
대전선사박물관은 용계동에서 출토된 간돌칼을 소개한다.
대전에서는 청동기시대의 집 자리와 무덤에서 모두 간돌칼이 출토돼 신분을 상징하는 의기로 뿐만 아니라 실생활용으로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에서 퀴즈에 응모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대전선사박물관의 퀴즈 이벤트는 6월 종료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11월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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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부터 벼 재배단지 253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중심이 돼 1차, 및 2차 총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먹노린재, 도열병 등 2회 방제비는 ha당 32만 6,000원으로 이중 57%를 지원하고 43%는 농가 자부담으로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방제작업이 간소하고 상공에서 바로 약제가 분사돼 약 손실이 적으며 주변 농작물에 피해가 없어 최근 대규모 쌀 재배단지 농가들이 많이 시도하고 있다.
또한 인력 방제에 비해 80% 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으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과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도 해소할 수 있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사업은 농촌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방제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산비까지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적기 공동방제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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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들이 피해 극복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을기업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매출이 급감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전지역 53개 마을 기업에 2억 3,850만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의 지원으로 마을기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컨설팅, 공동판매를 위한 브랜드 개발, 마을기업 간 연계·협력사업, 판로개척과 홍보, 방역·소독물품 구입 등을 추진할 수 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응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마을 기업의 자립 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50%, 시비 40%, 구비10%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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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광명소 10곳,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 선정
대전 관광명소 10곳,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관광명소 10곳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19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전국의‘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지난 29일 발표했다.
전국적인 명소가 다수 포함된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전의 명소는 장태산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만인산자연휴양림, 뿌리공원, 국립대전현충원, 상소동산림욕장, 대청호오백리길, 식장산문화공원, 계족산황톳길, 수통골 등 10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은 지역에서 추천한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 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요건을 검토해 최종선정 됐다.
특히 이들 관광지는 2020 특별 여행주간 기간 중 적극 홍보를 통해 안전여행을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 관광객이 편중되는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의 언택트관광지가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여행추세에 맞춰 신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여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대전여행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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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7일 오후 3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42번 확진자와 143번 확진자는 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2번 확진자는 7. 3일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결과 확진됐다.
143번 확진자는 140번 확진자와 가족관계로 전파경로는 가족 내 감염으로 보인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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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명인들이 연주하는 산조의 향연을 유튜브로~
최고 명인들이 연주하는 산조의 향연을 유튜브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오는 8일과 9일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2020년 명인 산조의 밤 ‘그 빛깔 그대로’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공연으로 선보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인 김청만명고의 장단과 목원대학교 이태백 교수의 연출 및 장단으로 피리, 가야금, 해금, 거문고 대금, 아쟁산조의 명인들이 산조의 진수를 선보인다.
산조는 전통음악의 정수이자 민속음악의 꽃으로 불리는 기악 독주곡으로 출연자들은 경기대풍류와 시나위 합주로 하나 됨의 무대를 연출한다.
산조는 근대 시기 전통음악이 멸절과 단절의 위기에 처했을 때 대표적인 전통음악 장르로 자리 잡아 우리 전통음악의 영역을 확장시켰고 지금도 창작의 원천이 되고 있다.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에 형성된 산조는 1990년대까지 악기별 산조가 만들어 지는 등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 및 당대와의 소통을 위한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고 있는 장르라 할 수 있다.
8일에는 한세현, 이석주, 이호진, 위재영, 곽근열의 서용석류 피리산조, 박환영, 김정승, 이중희, 손한별, 박명규의 박종기제 대금산조, 강은일 김성아, 이동훈, 김민희, 조진용의 서용석류 해금산조가 연주되고 마지막 무대에 연주자 전원과 가야금에 지순자, 최희연, 정고운, 아쟁에 배런, 유민혁, 이정은이 함께하는 경기대풍류 합주를 선보인다.
9일에는 김일륜, 이주은, 이정숙, 박경선, 이승아의 최옥삼류 가야금산조와 윤화중, 허윤정, 유영주, 유소희, 이선화의 임동식류 거문고산조, 이태백, 박기영, 김선제, 김상훈, 박희정의 박종선류 아쟁산조에 이어 김일륜, 허윤정, 유경화, 원완철, 이태백, 김청만, 김형준의 시나위 합주가 연주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악 명인들의 최고의 무대이자 선배와 후배가 함께 연주하는 산조를 통해 우리시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이라는 큰 의미를 던져줄 것”이라며 “음향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음악전용홀에서 악기의 미세한 성음까지 그 빛깔 그대로 들을 수 있어 깊고 색다른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공연으로 진행되는 점이 아쉽지만 이 위기 상황을 최고의 연주와 함께 극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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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집중호우 대비 도로교통시설물 사전점검 만전
대전시, 집중호우 대비 도로교통시설물 사전점검 만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장마와 집중호우 등 우기를 대비해 도로교통시설물과 대형 공사현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하고 이번 주 후반부터 폭우 등 기상정보가 예보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하상도로와 대규모 도로공사 현장 등 6개 분야 98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시는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 공사현장과 홍도과선교 공사현장 등 대형 건축·도로건설 현장을 찾아 폭우와 강풍 등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건축현장 가림막의 견고함 등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도로공사 현장의 배수로 정비 및 사면 토사유입 방지시설 설치상황 등 사전 정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일시적인 집중폭우에 의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공동구와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하상도로와 하상주차장 등에 대한 점검도 진행했다.
특히 지하공동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집수정 및 배수펌프, 비상발전기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비상시 긴급조치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대전천과 대동천, 유등천 등 5개 하상주차장은 견인차량 배치, 주차차량 연락처 확보 및 주차장폐쇄 등 기상예보 단계별 조치상황을 확인했으며 18개 하상도로는 폐쇄회로텔레비전 감시 및 예찰활동 등을 통해 신속히 차량통제 및 우회조치 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상도로 통제 시 운전자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에 표출해 홍보하고 세천 굴다리 등 버스노선 침수로 우회운행이 불가피할 때는 120콜센터나 마을통장을 통해 안내해 시민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편 시·구 교통관련 직원들로 구성된 도로교통반 카톡방을 개설해 각종 긴급상황 및 조치결과를 실시간 공유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를 대비해 대형 공사현장과 도로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며 “유사시 응급복구 체계를 가동해 시민불편 및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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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상 3학년, 국립공원공단 최종합격
대전여상 3학년, 국립공원공단 최종합격!
[충청뉴스큐]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는 지난 3일 3학년에 재학 중인 황주희 학생이 국립공원공단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해마다 공공기관에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취업명문 대전여상의 첫 축포이다.
공공기관으로의 취업을 목표로 대전여상에 진학한 황주희 학생은 “본교만의 특화된 커리큘럼과 방과 후 학교 수업을 통해 ERP회계 1급, 전산세무 2급을 비롯한 24개의 자격증을 취득했고 다양한 취업특강 및 졸업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예비 사회인으로서의 기본소양을 쌓아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전자상거래 전공심화 동아리와 인터랙트 자율봉사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협업 및 대인관계 능력을 함양한 것이 합격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중학교 내신성적 298점의 높은 점수로 선취업 후진학의 꿈을 꾸며 대전여상에 입학한 황주희 학생은 ‘꿈, 도전, 성취’라는 대전여상의 슬로건을 그대로 이루어내며 후배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대전여상은 1학년 진로캠프, 2학년 비전캠프 및 산업체 직무체험활동, 3학년 취업 전 사전교육 등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통한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지도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상반기 공공기관 공채가 진행됨에 따라 연이은 합격소식이 기대된다.
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