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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에 따른 상수도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실시
집중호우에 따른 상수도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13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월평 1단계 고도정수처리시설’ 및 ‘제2도수관로 부설공사’ 현장에 대해 집중호우에 따른 대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 사항은 굴착구간의 토사붕괴, 절토사면 법면붕괴,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출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기 현장점검과, 밀폐 공간 질식사고 예방 등이다.
송인록 본부장은 또한 현재 유행중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작업근로자의 개인위생 철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과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 휴식시간 제공 등 관련법규 준수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다.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공사 추진과 시민들에게 중단없는 고품질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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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집중호우 피해우려 현장 점검
허태정 시장, 집중호우 피해우려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오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목척교를 방문해 대전천 수위 상승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태세를 주문한 뒤 한샘대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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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전담조직 신설, 포스트코로나 대응체계로 변환 강조
감염병 전담조직 신설, 포스트코로나 대응체계로 변환 강조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다음달 감염병 전담조직 신설로 전문성 확보와 더불어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업무효율성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앞으로 몇 년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해 시 치원 감염병 대응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전담조직을 신설한다”며 “새로운 대응체제에서 부서 간 분업과 업무협조를 통해 시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기존 기획사업 중 상당부분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상황”이라며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방법을 논의하고 실현 가능한 방법을 찾을 때”고 지적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것은 결국 조직 시스템을 바꾸는 사실상의 포스트코로나 준비과정”이라며 “다양한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 기획한 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만들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시기를 맞아 보다 적극적인 정부부처 및 국회 접촉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정국으로 많은 것이 어렵지만 우리시 현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정부부처와 국회에 설명하고 국비를 확보해야 할 때”며 “간부공무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대외활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이어짐에 따라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강화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많은 비가 내리면서 둔치가 잠기는 등 각별한 재해 대비태세가 요구된다”며 “특히 주거취약지구와 저지대에서 폭우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점검하라”고 강조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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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 교육전문가 과정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소속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8일동안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교육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브루타전문가 과정은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20년간 강의와 입시지도를 한 심정섭 강사를 모시고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하브루타 교육법으로 질문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 문제해결력, 사고력을 키우는 교수법을 익혀 가정 및 교육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하브루타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수강생 안전을 위해 직접 대면하는 방식이 아닌 비대면 온라인 강좌로 스마트폰, 노트북, PC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강의로 진행된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해 학부모님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비대면 온라인 강좌 서비스를 통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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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리더라도 괜찮아 따뜻한 배움 동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기초 학력 향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7월 15일부터 학습 부진 학생의 서부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학습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학습 상담’은 학부모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의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정 내 학습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별 상담으로 진행한다.
또한 자녀와 학부모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자녀가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종식 때까지는 전화 상담으로 진행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문제를 유발하는 인지적·정서적·행동적 요인에 대한 전문적 분석을 통해 근본적인 학습저해 요인의 제거를 돕고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리해 학생들의 정서·행동의 발달 및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이 학습부진의 원인을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부모 학습 상담’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점심시간을 제외한 매주 월~금, 10:00~오후 5시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학부모 학습 상담을 통해 자녀의 학습 부진으로 갈등을 겪는 학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자녀의 학습 상담 및 코칭이나 학습 바우처 제공 기관 연계로 학습 상담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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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청렴·투명한 회계 운영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모든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도입에 따른 사용자 상시 지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회계 컨설팅을 7월 한달동안 희망 사립유치원에 한해 방문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찾아가는 현장 중심형 회계 컨설팅”으로 올해 전면 도입한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회계 시스템 사용의 어려움 및 회계 운영 실태를 파악해 투명한 업무처리를 정착하고 대전 사립 유치원과의 소통·공감을 통한 양방향 협업체계를 구축해 회계담당자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컨설팅의 주요내용으로는 사립유치원 추가경정예산 편성 및 성립전예산 편성 방법 및 유의사항 수입의 절차 계약·지출의 방법 현금출납부 관리 세입세출외현금 절차 회계증빙서 관리·편철 방법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탁금지법 홍보 등 유치원 담당자들이 평소 업무 처리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문제점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각 유치원별 문제해결 및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청렴·투명한 회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금번 컨설팅을 통해 회계 업무 담당자의 회계 실무 능력 향상과 더불어 투명하고 청렴한 회계 운영으로 사립유치원 회계 건전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노력하겠다”또한“코로나-19사태가 진정되면 전체 유치원에 정기적인 컨설팅을 확대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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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감수성 향상으로 성폭력을 예방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초·중·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를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교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신장시켜 교내 성폭력을 예방하고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안처리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를 통해 개인의 존엄과 인권이 존중되는 양성평등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그리고 연수를 희망하는 초·중·고등학교의 수요를 기반으로 연수가 진행되며 대면 연수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연수도 운영한다.
강사는 성폭력 예방 전문교육기관에 소속된 전문가로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과 이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 성평등 학교공동체 만들기 등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해 교육공동체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은 연수를 받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강의 내용 및 강사의 전문성 등 연수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해 실시간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학교 희망 일시와 여건에 맞추어 전문강사를 지원하는 연수 진행 방법에 만족하며 앞으로도 관련 연수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기를 희망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성교육 전문강사들의 사례 중심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공동체의 올바른 성 가치관을 함양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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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특성화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학과개편 확정
대전교육청, 특성화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학과개편 확정!!
[충청뉴스큐] 대전광역교육청은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특성화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전 특성화고 3개교 8개 학과의 학과개편을 확정해,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부터 개편된 학과로 학생모집 한다.
대전공업고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학생들이 선호하는 스마트기계과, 친환경자동차과, 스마트전자과, 드론지형정보과, 건축리모델링과의 학과개편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 육성과 학교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전국제통상고는 생활과학과의 호텔외식조리과정과 제과제빵과정을 재구조화해 음식서비스, 식품 가공관련 지역사회 인력수요 대처와 다양한 융합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조리제빵과정으로 통합했다.
한편 대전신일여자고는 스토어마케팅과와 스마트금융과로 학과를 개편해 마케팅 분야의 산업 트렌드와 IT금융 시대를 선도하는 맞춤형 금융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학교의 큰 변화를 도모했다.
이들 학교는 관련분야 전문가 컨설팅, 산업계 지역사회 인력 수급 동향, 학생·학부모·교사의 학과개편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경쟁력을 갖춘 직업계고로의 전환과 학생의 학과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개편을 추진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과 개편을 통해 학과적성에 맞는 우수 자원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인력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전공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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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학생의 조기 진단과 치료 지원으로 한글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섭니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0학년도 초등학생 난독증 진단 및 치료 지원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난독증은 시력·청력이 모두 정상이고 듣고 말하는 데는 별다른 지장을 못 느낌에도 불구하고 언어와 관계되는 두뇌 신경회로의 문제로 인해 글을 원활하게 읽고 이해하는 데 효율성이 떨어지는 읽기 장애 증상을 말한다.
난독증 치료를 위해서는 오랜 치료 기간과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난독증 증상이 있어도 적기에 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2016년 6월에 ‘난독증 학생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난독증 학생 진단 및 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학년도에는 그간의 난독증 치료 지원 사업을 기반으로 난독증 전문치료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난독증으로 의심되는 학생들에 대한 기초검사 실시, 난독증 학생에 대한 1:1 맞춤형 전문치료 지원, 읽기 자료 개발·보급, 난독증 학생 교육을 위한 교사 워크숍, 난독증 치료 성과보고회 등 난독증 진단 및 치료 지원을 강화해 모든 학생의 고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공교육의 중요한 책무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난독증 학생을 위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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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분 재산세 1475억원 부과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475억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재산세 1,054억원, 지역자원시설세 307억원, 지방교육세 114억원이며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은 주택분 719억원, 건축물분 등 756억원이다.
이번 재산세는 전년보다 74억원 증가했으며 서구 및 유성구 일대의 신축 공동주택 증가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되는 공동주택 및 개별주택가격과 건축물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역별 부과액으로는 유성구 482억원, 서구 472억원, 중구 190억원, 동구 168억원, 대덕구 16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주택분에 대한 재산세 최고 납부대상은 유성구 구암동에 있는 별장용 단독주택으로 1,230여만원이 부과됐으며 건축물분은 동구 용전동의 상업용 건축물로 4억 6,000여만원이 부과됐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며 납부방법은 위택스나 지로납부, 납부전용계좌이체 등을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현금지급기/현금자동입출금기에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페이코앱 등 간편결제 앱을 이용해 시민들이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보고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2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