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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마음 치유의 길, 심리지원단이 동행해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 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코로나19 감염병 극복 심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리지원단은 동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의 정신적 회복과 학교 운영의 정상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심리정서적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한 예방교육 및 연수를 지원한다.
또한 최근 확진 학생이 발생한 학교를 대상으로 위기대응 및 학교응급심리지원을 안내하는 등의 컨설팅을 신속하게 진행했으며 학교 업무담당자와의 협력체계를 통해 학생의 심리정서적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학생 및 가족, 자가 격리자 등 심리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심리상태에 따라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와 위센터에서 유무선 상담 및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고위험군인 경우는 병·의원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격리되었던 학생이 회복 후 학교에 안정적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집단상담, 가족상담, 교직원 연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동부 관내 코로나19 확진 학생 발생으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회복을 위해 교육지원청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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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화된 통학버스 안전 점검 사고는 안녕~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0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대전 관내 13개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구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 학교 현장을 방문해 어린이 하차 확인 장치 정상 작동, 운전자·동승자 매뉴얼 교육 실시, 차량 내 소화기, 안전 매뉴얼 비치, 학생 안전띠 착용 등 안전교육 실시 여부를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13개교 모두 해당 항목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어린이통학버스 정보시스템이 개편 진행 중이므로 학교에서 1차 점검한 내역을 토대로 학교별 차량정보, 운영자·운전자·동승자 교육이수 현황, 보험정보, 시설 신고 정보 및 안전장치 구비 현황 등을 사전에 확인, 현장 상황과 대조 및 검토해 각 항목별 보완이 필요한 일부 학교에 시정 조치를 요구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버스 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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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공간혁신사업 촉진자 공개모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대상학교의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을 위해 학교공간혁신 촉진자를 7월 6일부터 17일까지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의 학교공간혁신사업은 기존 공급자 중심의 획일화된 학교시설을 사용자 중심으로 재구조화하고 학습·휴식 공간,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미래의 학교공간으로 만들어가는 것으로 촉진자는 학교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과 교사 등 사용자 참여설계와 시공 등의 제반과정을 유도·촉진·조정하고 학교구성원과 설계자, 시공자 사이의 매개 역할을 담당한다.
신청 자격은 건축교육 전문가, 건축사, 공간디자이너, 문화기획가, 조경전문가, 공간혁신프로젝트 경험자 및 참여설계 가능 전문가 등으로 지원 방법은 17일까지 신청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 또는 대전시교육청 시설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전형과 인터뷰 심사를 통해 7월 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선발한 15명의 촉진자는 대전지역 15개 초중고 학교와 계약을 하고 올해까지 학교공간혁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남부호 부교육감은 ”미래교육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학교공간 구축을 위해서는 촉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역량 있는 전문가들이 많이 지원해 더 나은 교육과 학습환경 조성으로 변화하는 미래학교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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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일 오전 7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38번 확진자와 139번 확진자는 발열, 두통,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7.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8번 확진자는 110번 확진자와 접촉해 작가격리중에 있었으며 7월 4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결과 확진됐다.
139번 확진자는 더조은의원 환자로 7월 2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결과 확진됐다.
한편 7월 6일 현재 136번 확진자가 다녔던 은아유치원 53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고 더조은의원 전수검사 결과 241명 중 총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자가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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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합창의 아름다움’
‘현대합창의 아름다움’
[충청뉴스큐] 대전시립합창단이 제147회 정기연주회‘현대합창의 아름다움’을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온라인 콘서트로 진행한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객석 거리두기 유관중 연주회로 준비됐지만 최근 대전 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무관중 온라인 연주회로 변경됐다.
연주회는 유튜브 대전시립합창단, KBS대전 채널과 KBS 모바일 앱 my K에 접속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현재 원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정남규 지휘자의 객원지휘로 진행된다.
정남규 지휘자는 합창에 대한 열정,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주목받으며 서울, 고양시립합창단 등 국내 유수의 합창단을 객원지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주회는 전통을 새롭게 해석한 ‘클라비어 미사’를 비롯해 노랫말의 즐거움이 살아있는 창작가곡, 자유로운 변주가 매력적인 재즈음악까지 이색적인 화음과 리듬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현대합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작곡을 함께 전공한 정남규 지휘자가 작곡한 피아노와 혼성합창 편성의 ‘클라비어 미사’를 들을 기회가 마련된다.
풍부한 울림과 유려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작곡가 자신의 특별한 해석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의 정서를 담고 있는 현대 시와 19세기 영미 시에 곡을 붙여 가사를 생각해보는 즐거움과 합창의 하모니를 조화시킬 창작가곡을 선보이는 무대도 준비된다.
‘그리운 나무’,‘첫사랑’,‘오 음악이여’, ‘봄바람 난 년들’을 노래한다.
이어서 경쾌하고 신나는 재즈의 선율을 만끽해보는 무대가 이어지는데, 카마이클의‘종달새〮’, 컨의‘오늘밤 모습 그대로’, 헤이즈의‘오, 달콤한 소리여’등 재즈 합창곡의 신나는 스윙 리듬과 생동감 넘치는 선율이 인상적이다.
한편 대전시립합창단은 온라인 연주회 관객 몰입도를 고려해 그동안 제147회 정기연주회를 위해 준비해온 레퍼토리 중 후반부 한 스테이지는 녹화한 후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합창단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무대에서는 소리의 견고함과 절제된 울림, 독특한 현대 화성이 어우러진 현대합창곡도 준비된다.
야일로의‘저녁 기도’는 색소폰의 음색과 즉흥적인 연주가 더해져 경건하고 온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라민쉬의‘성모마리아 송가’와 킨타나의 ‘거룩한 성체’, 카우퍼스의 ‘내 작은 사진 속에서’는 서정적인 현대합창음악의 진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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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불법영업 폐기물업체 5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불법영업 폐기물업체 5곳 적발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부터 2개월 간 시내 폐기물처리업체와 미신고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벌여 폐기물관리법 등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 특사경에 따르면 이들 업체 중 3곳은 폐기물처리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2곳은 비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았다.
특사경 조사결과 폐지, 고철, 유리병 등 폐기물을 수집·운반하거나 재활용하는 A업체는 사업장 규모가 1,000㎡ 이상이면 신고를 해야 함에도 약 3,960㎡ 규모의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신고 없이 소주·맥주병 약 1만 3,000병 및 잡병 5톤 가량을 보관했다.
또한, 비산배출 저감 대상 업종인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B 제조업체는 특정대기유해물질인 염화수소와 인체위해물질인 메탄올 등을 사업장의 굴뚝 외에 공정과 설비 등에서 직접 대기 중에 배출되는 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면서도 비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았다.
대전시 특사경은 적발된 사업장의 위반자에 대해 모두 형사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 기관 및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폐기물의 부적정 처리, 방치로 인한 사회적 불안 문제가 지속되는 등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환경적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시내 폐기물처리업체 및 미신고 우려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질병예방 등을 위한 주변 환경 청결이 요구 되는 시기로 폐기물 방치 · 투기 등의 불법적인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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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에 종교계 힘 모아 달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종교계 힘 모아 달라”
[충청뉴스큐] 허태정 시장은 3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의 종교계 지도자들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원각스님 불교총연합회장, 조상용 대전기독교연합회장, 천주교대전교구장 유흥식주교, 오은도 원불교대전충남교구장, 이종택 향교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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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1주일 연장’
허태정 시장,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1주일 연장’
[충청뉴스큐] 대전지역에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계속되면서 대전시가 오는 5일까지 실시하기로 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1주일 연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후 브리핑을 갖고 “현재 상황의 엄중함과 심각함을 고려해 시민들이 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코로나19에 대한 강화된 대응체계를 견지하고 방역관리가 잘 조화될 수 있도록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기간을 7월 12일까지 1주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최근 우리지역 코로나19는 다양한 경로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을 중심으로 우리 지역 전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새로운 확진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지난 달 21일 주요 기관장들과 대책회의를 가진 데 이어 이날 브리핑에 앞서 종교지도자, 감염병전문가들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을 진단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이 밝힌 조치사항에 따르면 시는 7월 4일로 휴원이 종료되는 어린이집 1,203곳에 대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7월 12일까지 휴원을 연장하기로 했다.
또, 동구 효동, 천동, 가오동 소재 학원·교습소·실내체육도장 107곳에 내려진 집합금지 행정조치도 7월 12일까지 연장한다.
또한, 6월 2일부터 집합제한 및 방역수칙 준수 행정조치이가 발령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다단계방문판매업소 등 고위험시설 12개종, 3,073곳에 대해서는 이행여부를 보다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이밖에 백화점, 터미널역 등 다중이용시설 10종과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에 대해 발령된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준수 행정조치에 대해서는 시설종사자와 이용자들의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반 시 고발조치 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확진자가 발생한 종교시설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시행하고 전체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출입자 명부작성과 온라인 예배로의 전환, 소규모 종교활동 모임 자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우리시 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등 공원시설의 경우 7월 6일부터 개방할 예정이지만 공원 내 실내시설은 지속적으로 휴관·폐쇄된다.
허태정 시장은 “더 이상 우리지역에 코로나19가 추가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특히 기본적인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효과가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재차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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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국제로타리 3680지구,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의회·국제로타리 3680지구,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3일 오후2시 의장 접견실에서 국제로타리 3680지구와 환경보전 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대전광역시의회 차원에서 환경개선운동 적극참여 시민참여유도 및 홍보협조 환경개선운동에 동참·협력 환경개선 취약지역 정보교류 및 상호홍보 협조 연1회 환경운동개선 평가회의 개최 등이다.
김종천 의장은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자제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등 간단한 실천으로도 환경보전이 가능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5일 제8대 의회 전반기 의장직을 마치는 김종천 의장은 “평의원으로 돌아가 남은 2년여 간의 임기에도 초심을 지키며 지역 환경개선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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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해양강사 안전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2020년 학생들의 안전한 해양체험활동을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2박 3일간 해양강사를 대상으로 안전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수에는 해양강사와 지도부 교육요원을 포함해 22명이 참여했으며 연수 내용으로는 수상구조법 및 응급처치 등의 연안체험활동 안전분야와 카약, 노보트, 바디보드, 패들보드, 생존수영 등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해양체험활동 지도법 분야로 편성해 운영했다.
학생들의 인권과 안전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시대 흐름에 맞추어, 해양강사의 의사전달 및 대화 기법, 강사로서의 소명감과 자세, 수련생에 대한 인권 존중과 언어사용 등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특히 조별 간담회를 통해 토론과 질의응답시간을 가지고 세밀하게 교육함으로써 해양체험활동의 교육적 전문성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강천배 원장은“해양강사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체험활동 지도법 습득으로 지도 역량을 강화해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을 찾는 수련생들의 교육적 성과와 만족도 높은 해양체험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