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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신문고를 통한 코로나19 위험요소 적극 처리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신문고를 통한 코로나19 위험요소를 적극 처리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지난 1일부터 ‘안전신문고 전담팀’운영에 이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한 코로나19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일반 신고사항에 우선해 신속하게 처리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집합금지 조치를 한 시설에서 영업이나 모임을 하는 경우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고위험시설·모임 방역지침이 반복적·복합적으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 특정한 시설, 사업장, 영업, 집회·모임, 행위 등으로 감염확산 위험이 높은 경우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아이디어나 제안 사항이다.
특히 최근 방문판매를 통한 집단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주민신고를 통해 코로나19 확산·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 받는다.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현장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해 안전신문고 앱이나 포털에 신고하면 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코로나19 신고는 모두 23으로 방역수칙 위반 14건, 행정조치 위반 1건, 감염확산 우려 3건, 제안 3건, 기타 2건으로 나타났으며 소관부서에서 위반 내용·행위별 사안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 중이다.
특히 대전시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확산 예방에 기여한 우수 신고자에게는 신고 포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에 모든 시민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시민안전 공동체를 통한 코로나19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안전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상반기 운영 분석 자료에 따르면 대전시가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한 안전신고는 모두 3만 7,636건으로 인구 대비 신고율 25.52%에 달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가장 높은 신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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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 e스포츠 한밭대전’ 온라인 비대면 개최
대전시, ‘2020 e스포츠 한밭대전’ 온라인 비대면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한국 이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열기에 맞춰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2020 e스포츠 한밭대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단체전인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브롤스타즈’, ‘오디션’과 개인전인 ‘카트라이더’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전 최초 온라인 비대면 운영방식을 도입해 참가 선수들이 지정 장소로 이동하지 않고 각 가정 등에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되고 본선 참가자는 배틀독에서 신분 확인 등을 거친 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경기 일정 첫날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브롤스타즈’, ‘카트라이더’가 진행되고 다음날에는 ‘배틀그라운드’, ‘오디션’이 개최되며 각 종목별 1위 팀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단체전 5팀과 개인전 총 17명에게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제12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전국결선 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초유의 감염병 사태에 대응해 올해는 온라인으로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언택트 여가생활을 이끌어 나갈 지역 내 실력 있는 e스포츠 선수 육성과 건전한 생활 스포츠로서 e스포츠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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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혁신 챔피언 인증패’수상
대전시,‘혁신 챔피언 인증패’수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 데모데이 행사에서 대전시가 주민생활 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가 각종 우수사례 경진대회·간담회·평가 등을 통해 주민편익을 증대시킨 자치단체 우수사례를 선정해 전국 자치단체로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민관협업 분야 혁신사례 5개중 하나에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사업’이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사업’은 망망대해 불안감을 엄마의 마음처럼 안전하게 인도하는‘바다의 등대’와 같은‘도심의 등대’역할을 상징하는 콘셉트로 범죄에 취약한 지역을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으로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대전시는‘도심으로 돌아온 등대’안전브랜드를 셉테드 모델로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사업을 2017년 사업비 7억원, 2018년 15억원을 들여 사업을 완료했으며 2019년 사업비 10억원, 2020년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사업을 지속 추진하면서 대전시 혁신 사례가 타 자치단체로 확산돼 주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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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120콜센터 상담사 노고 격려
허태정 시장, 대전120콜센터 상담사 노고 격려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오후 대전120콜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등 민원상담을 위해 애쓰고 있는 상담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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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로 생생하게 실감하는 미술관
과학기술로 생생하게 실감하는 미술관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의 ‘소장품 인터렉티브 플랫폼 구축 사업’이 본격화됐다.
15일 대전시립미술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년 공립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에 선정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협업으로 추진되며 이달부터 사업 용역 공고도 시작됐다.
‘소장품 인터렉티브 플랫폼’은 최신 과학기술을 활용한 미술관의 소장품을 체험하고 상호 소통형 관람이 가능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소장품 인터렉티브 플랫폼은 진정한 과학과 예술 융복합의 실천 결과이며 과학예술 도시 대전의 브랜드가치와 문화 정체성”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미래를 상상하고 공감미술의 폭을 넓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장품 인터렉티브 플랫폼’은 멀티터치스크린에서 관람객이 직접 콘텐츠를 검색하고 정보를 보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월과 미술관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키오스크 방명록, 스마트폰과 연동해 즐기는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등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온라인 정보검색으로만 접근 가능했던 미술관의 소장품을 보다 효율적이고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 콘텐츠로서의 활용도도 높아지게 된다.
특히 소장품이 수장고에만 보관돼 대중에게 직접적으로 소개되기 어려운 미술관의 구조적인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보배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는 “직관적이고 세련된 시각기 술을 통해 효과적인 탐색 및 관람이 가능하고 원하는 작품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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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돈으로”‘현물월급 금지법’ 발의
김형동 의원
[충청뉴스큐]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은 15일 임금의 통화 외 상품권, 현물 등을 임금으로 지급하는 것을 금지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임금은 통화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법령 또는 단체협약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예외를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통화 이외의 상품권, 현물 등으로 임금을 지급받는 경우 근로자는 시장가격과의 차이, 사용지역 제한 등으로 환가에 곤란을 겪거나 제값을 온전히 보존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통화 외의 수단으로 임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예외 규정을 삭제해 근로자의 실질 임금을 보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형동 의원은“아직도 임금을 상품권이나 식용유, 고구마 등 현물로 받아 어려움을 토로하는 분들이 더러 계신다”며“‘월급만큼은 반드시 돈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원칙을 명문화해 불필요한 분쟁과 걱정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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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트램 총사업비 조정 협의 완료, 사업 추진 탄력
대전트램 총사업비 조정 협의 완료, 사업 추진 탄력
[충청뉴스큐] 전국 최초로 상용화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의 총사업비 조정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기획재정부가 개최한 총사업비 조정 심의위원회에서 대전트램 사업의 1차 총사업비는 7,492억원으로 조정돼 통과됐다.
조정내역을 보면, 한국개발연구원이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시 검토한 7,528억원보다 36억원이 감소한 것인데, 서대전육교 지하화 사업비 225억원, 차량 제작 감독비 등 48억원이 증액되고 예비비 309억원이 총사업비 관리지침에 따라 전액 감액됐다.
트램 노선 가운데 ‘테미고개 지하화’는 유보돼 설계단계에서 안전성과 교통 혼잡도 등을 정밀 검토해 다시 반영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말 트램의 안전한 운행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서대전육교와 테미고개 지하화를 포함해 ‘2호선 기본계획변경’을 마련하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승인을 신청했으나, 총사업비 협의 과정에서 지하화는 도시철도 사업과 연관성이 적다는 이유로 사업비가 조정됐다.
지난해 한국개발연구원이 예타 면제사업에 대한 적정성 검토 과정에서 서대전 육교 구간은 트램 2차로만 고심도 터널로 반영했으나, 50년 이상 경과된 육교의 노후화 등을 고려해 육교 철거 후 기존 6차로를 포함해 8차로 지하화 계획을 했고 전체사업비 945억원 중 부족사업비 225억원을 시가 부담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테미고개는 정상부를 낮추는 것으로 검토돼 트램의 안전운행을 위해 시에서는 트램 2차로 터널을 주장했지만,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재정압박으로 금회 총사업비 조정에서 미반영 돼, 향후 실시설계 과정에서 세부적인 교통분석과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서 재협의하는 것으로 결론났다.
시는 총사업비 조정 결과를 반영한 기본계획 변경안 수정본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제출하면 8월 중으로 기본계획 승인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까지 설계용역비 167억원이 확보돼 있어 대광위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이 되는 대로 용역을 발주하면 10월 용역착수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대전시의 입장이다.
대전시 성기문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기재부와 협의가 다소 지연됐지만, 지난해 이뤄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23건 가운데 가장 먼저 총사업비가 조정돼 기본계획 변경승인 절차 중 큰 관문을 통과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테미고개 지하화 사업이 미반영됐지만, 실시설계 단계에서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재협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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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일고등학교, 전국최초 독서중점학교 운영
대전제일고등학교, 전국최초 독서중점학교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제일고등학교는 전국 최초로 ‘독서중점학교’를 선포하고 다양한 독서교육 활동을 시행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대전제일고는 학교 차원에서 독서중점학교를 선언하고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 수업이나 행사, 활동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디오북과 강연 등의 콘텐츠 플랫폼 ‘윌라’와 업무협약을 맺은 것도 그 일환이다.
코로나 사태 이후, 독서교육을 통한 감성·인성교육이 미래 교육의 비전이 될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이규섭 교장이 ‘윌라’를 설득해 얻어낸 결과다.
‘윌라’는 대전제일고등학교 학생들에게 2개월간 콘텐츠를 무료 제공키로 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용을 원하면 4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제일고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전제일고는 아침 학습습관프로그램과 런치타임 학습습관프로그램 시간에 오디오북 독서를 추가하는 등 오디오북을 통한 독서를 적극 격려할 방침을 세웠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상호 협력하며 학생들에게 독서의 중요성과 올바른 독서 문화를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전제일고는 전교생 연간 독서 10권 권장, 도서관 밤샘캠프, 사제동행 문학기행, 시화전, 책갈피 만들기, 작가와의 만남 등 꾸준한 독서 장려 활동을 통해 독서중점학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박범신, 안도현, 나태주 등의 유명 작가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데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제일고등학교 이규섭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현장이 혼란을 겪었다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독서’야 말로 미래를 주도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했다 벌써 대전제일고의 독서중점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상당수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에게서 오고 있다 우리가 가는 길이 학생들을 위해서 옳은 길임이 증명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 교육의 핵심인 ‘독서교육’을 선도하는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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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 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아카데미를 온라인 강의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아이의 사춘기는 인간의 성장에서 겪는 다양한 과정일 뿐 큰문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브랜드유 리더십 센터 이진아 소장을 모시고 사춘기를 심하게 앓는 아이일수록 그 원인은 부모에게 있음을 명심하고 ‘지금 내 아이, 사춘기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매년 10회 이상 대규모 특강으로 진행한 학부모 아카데미를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며 7월 28일 이진아 소장을 필두로 8월 25일 9월 8일 9월 22일~24일까지 6차례의 일정이 잡혀있다.
이번 특강은 스마트폰, 노트북, PC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 강의로 진행되며 교재는 우편으로 각 가정에 배달될 예정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사회 패러다임에 맞춘 온라인 강의 참여로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비법을 터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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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지원센터는 15일 관내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동고동락 소식지’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동고동락 소식지는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에서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마을의 소통을 촉진해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했다.
또한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를 홍보하고 혁신교육지구 운영 전반에 대해 유용한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고동락 소식지는 계절별로 발행되며 동부 지역 초·중·고 140교 교직원과 관내 혁신교육지구 담당부서에 메일을 통한 웹소식지로 제공됐다.
이번 발행한 창간호는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안내 마을교육지원센터의 역할 혁신 교육 지구 소개와 올해 사업 교육과정 적용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대덕혁신교육지원센터 조창환 주무관은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학교에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늘 아쉬웠는데 동고동락 소식지를 통해 알릴 수 있게 되어 좋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동고동락 소식지 발행이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지원센터에 대해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동부마을교육지원센터가 학교와 마을의 징검다리가 되어 좋은 일은 더하고 어려움은 나누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