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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교육원 제7기 입교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22일 위탁교육학생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꿈나래교육원 제7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개원 4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공립 대안교육기관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위탁교육학생들에게 따뜻한 돌봄과 치유, 성장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간중심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2020학년도 1학기는 코로나19 특수 상황으로 인해 ‘세계시민교육’, ‘텃밭 가꾸기’, ‘진로 선택 프로그램’. ‘악기 배우기’ 등의 실습·체험 활동 프로그램 중심으로 6주간 운영한다.
제7기 입교생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육활동 안전 수칙을 잘 지킬 것을 약속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고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해 미래사회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성장하겠다고 힘차게 다짐했다.
제7기 입교생의 학부모 최OO는 “꿈나래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상담 치유와 감성 나눔 활동으로 아이가 세상의 행복을 더 깨닫고 나누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전해왔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입교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코로나19 상황을 맞이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질 높은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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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6월 22일 10:00~16:30, 소속 기관 및 학교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혈액보유량이 ‘주의’ 단계까지 낮아짐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실시됐으며 참여 대상 및 장소를 확대했다.
참여 대상은 기관 근무자뿐만 아니라 학교 일반직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까지 범위를 확대했으며 헌혈장소도 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 서부교육지원청에서 동시에 진행해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대전교육청은 2008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4년째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혈액 수급에 크게 기여했으며 참여 직원들에게 ‘반부패·청렴소식지’를 배포해 청렴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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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센터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위(Wee)센터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주간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숙려제 ‘드림맵’을 실시한다.
학업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숙려 기회를 부여해 충동적인 학업중단을 예방하고자 마련된 학업중단숙려제는 학생의 위기 원인별 상담, 심리치료,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학교 적응력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
대전교육청 위센터에서 운영하는 학업중단숙려제 ‘드림맵’ 프로그램은 개인별로 심리검사 및 심리 상담을 진행해 학업중단 원인과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으로 영화치료, 음악치료, 진로교육, 직업체험활동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업중단에 대한 숙려 기회를 갖고 심층적인 자기 탐색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충동적인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 적응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매년 많은 학생이 학업중단의 위기를 겪고 있다”며 “이러한 학생들에게 숙려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성급한 학업중단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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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역 군부대와 상생발전 사업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역 군부대와 상생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자운대를 비롯한 지역의 18개 군부대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군부대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조례는 2018년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해 운영하던 관군협의회를 확대하면서 전문가 그룹의 자문을 받아 중장기적으로 대전시와 군부대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기존 관군협의회 위원인 시장, 지역 내 주요 군부대장과 시민안전실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하고 전문가 그룹을 위촉직으로 구성하는 이른바 상생발전협의회를 올 하반기에 구성해 운용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3년 주기의 상생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돼 있는데, 올해 1차 상생발전기본계획에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의 주요 발전계획이 담겼다.
시는 기본계획의 큰 틀에 따라 군부대와 인적교류 및 지원분야, 기반시설분야, 편의시설 분야,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 각종 재난 및 재해 시 군부대를 비롯한 안보단체, 군 연구기관, 지역 대학의 군 관련 학과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방안보도시로서 면모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 재난에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80일간 군부대의 신속한 지원으로 감염병 차단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이는 민선 7기 관군협의회가 출범하면서 상호 이해와 교류 협력이 증가한데 따른 결과로 관군 간 협력된 모습이 시민들에게 큰 신뢰를 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지역 군부대 장병, 군인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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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북 농기계·농자재업체 제품 설명회 열려
제1회 전북 농기계·농자재업체 제품 설명회 열려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9일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내 농기계 및 농자재업체가 참여하는‘제1회 전북 농기계·농자재 업체 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도내 농기계·농자재 기업들이 시·군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농기자재 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제품 판매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관계자는 “도내 생산 농기자재에 대한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되어 수요기관이 상세하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오늘 설명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기자재 산업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로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추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으로 연기됐었다.
도는 앞으로도 도내 농기자재 기업이나 수요기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설명회를 가질 방침이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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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고위험시설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수칙 강화 지시
송하진 지사, 고위험시설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수칙 강화 지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난 17일 코로나19 22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 생활 속 거리두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이에 대해 집중점검을 벌인다.
도내 22번째 환자에 대한 GPS정보 추적 등으로 감염원을 찾고 있으나, 환자의 최근 2주 이상 동선이 모두 도내 지역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감염원을 특정 짓지 못하고 있는 데다 앞으로도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데 따른 조치다.
전북도는 19일 송하진 도지사가 3밀 업종 등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업종에 대한 방역단계를 기존 생활 속 거리두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 단계 강화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대한 이행점검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시설은 기존 고위험시설 16개 업종과 22번 환자 동선에 포함되어 있는 방역 사각지대인 룸카페, 학원 등이다.
기존 고위험시설 16개 업종은 집단감염 위험시설 10개 업종과 수도권 거주자의 방문이 잦은 6개 업종이다.
전북도는 이들 업종에 대해서 도청 전 직원이 매주 토요일 주간과 야간, 일요일 주간에, 시군 직원과 합동으로 시설별 1:1 전수점검을 실시해 방역관리자 지정, 마스크 착용, 방역 및 소독상태,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이행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치에 해당하는 업종 중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즉각 시행하고 미 이행 시 고발조치와 확진자 발생 시 방역비용에 대해 구상권 청구를 시행할 예정이다.
송하진 도지사는“도내에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환자가 발생해 도민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 따른 부득이한 조치이다”며 “집단감염 위험시설 등 3밀 업종 관계자뿐 아니라 이용자도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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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에서 나눔을 실천해요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에서 나눔을 실천해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9일 유성구 복용동 공용도시농업농장에서 경작한 감자 200박스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감자는 지난 3월 말 시민들에게 분양했던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활용해 재배한 농산물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수확한 감자로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가을에는 고구마, 배추, 무를 수확하고 기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공동체 텃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농장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꾸준히 푸드뱅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기부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농장에서 생산한 감자 1,500㎏, 고구마 200㎏, 배추 800포기, 무 9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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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5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5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19일 오전 10시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36건, 동의안 14건, 의견청취 1건, 결산안 6건, 예산안 4건, 건의안 1건, 활동보고 1건 등 모두 63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 날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구본환 의원은 성인 발달장애인에 대한 자립 지원 및 가족 돌봄 부담완화에 대한 방안 마련을, 이종호 의원은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최근의 행정착오를 지적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보다 섬세하고 꼼꼼한 행정과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김종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2년여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실현하고 민생 해결에 최선을 다한 동료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최근 우리 지역의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생활 속 방역수칙을 시민들에게 거듭 당부했다.
아울러 대전시의회는 이번 제1차 정례회를 끝으로 사실상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고 오는 7월 1일 제251회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원구성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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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68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는 19일 오전 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68명이 됐다.
68번 확진자는 유성구 지족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5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되며 6월 18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됐다.
68번 확진자는 57번 확진자와 계룡산온천찜질방에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6월 16일 처음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후 6월 18일 재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68번 확진자는 19일 오전 충남대학교 음압병상에 입원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공주시로부터 통보받은 계룡산온천찜질방 관련 대전시 거주 접촉자 23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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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내 감염 방지, 화상회의로 진단평가 협의회 진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9일 15:30부터 2020학년도 6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협의회를 교원의 등교 수업 전념을 위해 원격 화상회의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활동 중인 대전동부진단평가협의회 위원은 총 13명으로 유치원특수교사 4명, 초등특수교사 6명, 중등특수교사 2명, 전문의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단평가위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합한 교육환경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실시 및 상담 등의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매월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을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2020학년도 6월 진단평가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후 순차적 등교 수업에 따라 학교와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등교수업 지원의 달’운영을 위해 원격 화상회의로 진행하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위해 원격 화상회의에 참여해 애쓰시는 진단평가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