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만년동, 스마트 버스 승강장 준공…주민 편의 증진
2026-04-20 16:12:17
-
TOP STORIES
-
유성구청장 조원휘 후보,선거는 정치가 아니라 경기, 주민과 함께 축제로 발전
-
대전 중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노인 학대 예방 초점
-
대전시의회,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 참석...대학-지역 문화 연대 강조
-
대전 중구, 도시공간지도 구축…공공사업 정보 '한눈에'
-
대전 중구, 어린이 건강습관 '건강씨앗 키움교실' 운영
-
대전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 성황…2,700여 명 참여
-
대전 용두동, 경로당 건강·돌봄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
대전 동구, 대전대·치매센터와 손잡고 평생교육·치매 예방 강화
-
대전 중구, 하울림 클럽 생필품 꾸러미 기탁…한부모 가정에 따뜻한 나눔
MORE NEWS
-
대전시, 시내버스 내부 집중 방역 대폭 강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시내버스 내부 소독을 1일 1회 이상에서 1일 6회 이상으로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했던 지난 2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75일간 전문방역업체에 위탁, 방역원 1일 90명을 투입해 시내버스 전 차량에 대한 방역을 1일 6회 이상 실시했다.
이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둔화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 대중교통 세부지침을 마련함에 따라 대전시도 운송사업자 주관 방역으로 전환, 1일 1회 방역을 실시해왔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대전시는 18개 기점지에 전문방역업체 방역원을 배치, 시내버스가 도착할 때마다 의자, 손잡이, 기둥 등을 천으로 닦아내고 휴대용 분무기로 내부 공간을 소독해 오염원을 완전 차단하기로 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8
-
대전가오중 도서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모습 단장
대전가오중 도서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모습 단장
[충청뉴스큐] 대전가오중학교는 학생과 교사가 참여한 도서관 이름 공모를 통해 ‘가오온숲’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정했다.
‘가오온숲’은 모든 사람들이 책과 함께하며 지혜의 불을 켜는 햇살 가득하고 따뜻한 숲 같은 공간이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새로운 이름을 얻은 만큼 학교도서관 ‘가오온숲’의 공간도 작은 변화를 줬다.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은 활용되지 않았던 복도를 전시월로 만들고 다양한 독서 큐레이션을 개방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 구성원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책 속 한 구절 게시판을 만들어 서로 마음에 와닿은 문장들을 나누고 독서 흥미를 이끌어 내도록 했다.
이러한 공간 혁신은 창의인재씨앗학교 환경 개선 지원금을 통해 가능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없지만 ‘가오온숲’에서는 비대면 독서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개설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도서관과 독서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전가오중 백은희 교장은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7-08
-
부모-자녀 한걸음 더 가까이, 심리검사에서 해석상담까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하계방학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서부 관내 중학생 10명과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방학 중 심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운영되는‘방학 중 심리검사’프로그램은 위기학생들에게 주로 제공되는 상담서비스를 일반 학생들에게도 제공해 이들의 상담 요구를 충족하고 학교를 통한 신청절차 없는 신속한 단회상담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학부모님과 학생에게 생활 속에서 실천가능한 청렴교육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서부Wee센터는 가족심리검사를 실시해 부모-자녀관계가 보다 친밀하고 건강하게 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학습유형검사를 통해 학생은 학습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행동 및 태도, 성격양식을 알아볼 수 있고 학부모는 교육유형검사로 자녀와의 가치관, 교육관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방학 중 심리검사’는 오는 7월 8일 수요일 부터 학부모님이 직접 유선으로 신청가능하며 심리검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이번 방학 중 심리검사를 통해 부모-자녀관계가 증진되고 학생의 긍정적인 자원을 바탕으로 개별화된 양육방법 및 학습지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0-07-08
-
동부교육지원청 청사, 지역과 함께 무한 변신 중
동부교육지원청 청사, 지역과 함께 무한 변신 중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22년간 사용했었던 대전선화초에서 2018년 3월 문화동 옛 충남교육청 청사로 이전한 지 2년여 만에 사용자 중심의 공간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교육지원청 본연의 기능을 갖췄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2017년 3월부터 1년여간 리모델링 공사 등 사업비 88억을 투자해 현 문화동 신청사에서 2018년 2월 23일 업무를 개시한 바 있다.
현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국 6과 1센터 150여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같은 부지 내에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대전교육연수원 분원과 위탁형 대안교육 기관인 꿈나래교육원이 집적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2018년 청사 이전을 통한 리모델링으로 외적 기능이 완성됐고 2020년 3월 학교폭력업무 지원을 위한 학생생활지원센터 개설로 내부 조직 확충됐다.
한편 사용자 요구 사항을 반영해 다양한 수목 식재와 함께 과속방지턱 및 심장제세동기 설치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완료했고 하반기에 교직원 및 민원인 안전을 위한 강당 난간 시설보수와 함께 장애인 리프트를 배치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청사 이전으로 원스톱 교육지원체계 구축과 업무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등 하드웨어가 완성되었는데, 앞으로 지역사회와 교육가족이 연계해 지역문화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7-08
-
과학체험교실, 온라인 클래스로 안전하게 즐겨요
과학체험교실, 온라인 클래스로 안전하게 즐겨요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나비프로젝트 일환으로 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사업학교 초등학생 210명 대상으로‘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비프로젝트는 교육기관, 유관기관, 공·사기업과 협력해 프로그램 기획 및 연계를 통해 교육취약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복지공동체 활동임 이 프로그램은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다양한 과학 인프라를 체험하는 교육활동으로 평소 전문적인 과학기술을 접하기 어려운 교육취약 학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연계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과학기관 방문, 실험실 탐방, 직장인과의 멘토링 등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활동으로 기획, 한반도 고유종 알아보기, 산과 염기시약 실험, 공기청정기 만들기 등 학생 스스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과학활동 꾸러미와 수업영상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학교 교실 혹은 각 가정 내에서 진행된다.
대전교육청 조윤옥 교육복지안전과장은“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대면수업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게 과학활동 꾸러미와 수업영상을 만들어 제공해 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도 스스로 영상으로 보며 과학키트를 제작해 보는 값진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08
-
‘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
‘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9일 오후 2시 미술관 강당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온라인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대전시립미술관은 해마다 전시의 기획 의의를 다변화하기 위한 학술 세미나를 통해 현대미술 현장에서 일어나는 논제를 토론의 장으로 끌어내어 활발한 담론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이것에 대해’전시와 연계해 ‘현대미술관 컬렉션, 동시대적 가능성의 중심’을 주제로 미술관 소장품의 새로운 모색을 꾀한다.
‘이것에 대해’는 대전시립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의 공동기획 전시로 미술관의 주요 기능중 하나인 작품 수집의 근본적인 의미를 제고하고 동시대 서양미술의 흐름 중 미술사적 주요 사건에 주목해 미술관 소장품의 성격을 맥락화 하는 전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는 미술관의 역사적 발자취와 동시대 미술관의 기능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문화예술이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이를 함께 나누는 공감미술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발제자 김주원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학술세미나의 기조인 ‘이것에 대해’전시가 시사하는 바와 그 맥락을 논한다.
미술관 소장품이 갖는 역사적, 예술적 가치는 물론 ‘수집’이라는 행위가 포괄하는 다양한 맥락을 가시화한다.
동시대 국제미술지형과 한국미술, 국제성과 정체성, 컬렉션과 전시 그 사이에 교차로로서 전시가 갖는 의미를 제시한다.
또한 공동체의 정체성에 기초하는 미술관 활동의 의미를 새롭게 조망한다.
두 번째 발제자인 신정훈 교수는 ‘20세기 후반 한국 미술과 외래사조’를 주제로 논의의 장을 펼친다.
신정훈 교수는 한국근대현대미술사학에‘추상, 과학기술, 생명: 한묵의 생명주의 추상’을 연구했으며 최근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시, 바로 함께, 한국미술’세미나에서 6개 키워드로 1970년대 한국 현대미술의 연구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세 번째 발제자인 박미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자료관리과 학예연구관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소장품의 의미’를 주제로 덕수궁관과 과천관 변천사별 현대미술관 소장품의 역사, 국외 작품 수집방향과 국내미술에 끼친 영향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인범 교수는 ‘뮤지엄, 그 컬렉션과 전시 사이’를 화두로 삼는다.
이인범 교수는 국립현대미술관 1대 큐레이터이자,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총 감독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토론자로는 전 새 문화정책단 위원이자 동경대학교에서 문화자원학과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박소현 교수와 황석권 편집장, 홍예슬 학예연구사가 동시대 미술현장의 논의의 장에서 이론적 고찰을 다수 피력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세미나를 기획한 김주원 학예연구실장은 “미술관의 여러 활동 가운데 ‘소장품’의 근본적인 의미를 재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미술계 전문가를 초청해 현대미술관의 소장품이 가진 의의와 동시대적 가능성을 논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2020-07-08
-
붕어자물쇠는 어떻게 열죠?
대전시립박물관 방구석박물관 7월호 발행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선사박물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7월호를 발행한다.
7월에 소개되는 유물은 붕어자물쇠다.
우리 선조들은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자물쇠와 같은 물건에도 붕어는 물론 용이나 거북이, 박쥐 등 여러 가지 동물 모양을 본떠 아름답게 만들어 사용했다.
방구석 박물관 7월호에서는 대전시립박물관 소장 붕어자물쇠를 통해 그 사용법과 숨겨진 의미를 찾아본다.
유물소개와 함께 이달의 활동으로는 미로 찾기를 제안한다.
박물관을 비롯한 문화체육시설의 문이 닫힌 요즘 자물쇠를 열 듯 시원하게 문을 열어젖힐 날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았다.
대전선사박물관은 용계동에서 출토된 간돌칼을 소개한다.
대전에서는 청동기시대의 집 자리와 무덤에서 모두 간돌칼이 출토돼 신분을 상징하는 의기로 뿐만 아니라 실생활용으로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선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에서 퀴즈에 응모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대전선사박물관의 퀴즈 이벤트는 6월 종료 예정이었으나,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11월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
2020-07-08
-
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벼 병해충 방제도 ‘드론 시대’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부터 벼 재배단지 253ha를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은 대전시농촌지도자 미작연구회가 중심이 돼 1차, 및 2차 총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먹노린재, 도열병 등 2회 방제비는 ha당 32만 6,000원으로 이중 57%를 지원하고 43%는 농가 자부담으로 추진한다.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는 방제작업이 간소하고 상공에서 바로 약제가 분사돼 약 손실이 적으며 주변 농작물에 피해가 없어 최근 대규모 쌀 재배단지 농가들이 많이 시도하고 있다.
또한 인력 방제에 비해 80% 이상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으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과 일손부족으로 인한 방제의 어려움도 해소할 수 있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사업은 농촌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에 따른 방제 어려움을 해결하고 생산비까지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적기 공동방제로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8
-
대전시, 마을기업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기업들이 피해 극복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마을기업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매출이 급감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대전지역 53개 마을 기업에 2억 3,850만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의 지원으로 마을기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경영컨설팅, 공동판매를 위한 브랜드 개발, 마을기업 간 연계·협력사업, 판로개척과 홍보, 방역·소독물품 구입 등을 추진할 수 있다.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응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마을 기업의 자립 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50%, 시비 40%, 구비10%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전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08
-
대전 관광명소 10곳,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 선정
대전 관광명소 10곳,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관광명소 10곳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19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전국의‘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지난 29일 발표했다.
전국적인 명소가 다수 포함된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전의 명소는 장태산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만인산자연휴양림, 뿌리공원, 국립대전현충원, 상소동산림욕장, 대청호오백리길, 식장산문화공원, 계족산황톳길, 수통골 등 10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은 지역에서 추천한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 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요건을 검토해 최종선정 됐다.
특히 이들 관광지는 2020 특별 여행주간 기간 중 적극 홍보를 통해 안전여행을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 관광객이 편중되는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의 언택트관광지가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여행추세에 맞춰 신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여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대전여행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