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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 114번 및 115번 확진자 관련 후속 조치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 114번 및 115번 학생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확진자가 소속된 학교 2교에 대해 7. 3.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고 확진자가 다닌 학원 2곳과 개인과외교습소 2곳에 대해서도 2주간 휴원조치를 했다.
또한 확진자 2명이 다닌 학원 등에서 접촉한 학생이 있음을 확인해 감염 차단 및 추가 조사를 위해 접촉한 학생이 소속된 학교 14교에 대해서도 7. 3.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현재 보건당국에서는 확진자 2명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확진자와 접촉한 자를 파악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2주동안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 학교는 즉시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충남중학교 6. 29. 방역소독 완료, 대전천동초 6. 30. 방역소독 실시 예정 이후 등교수업 재개 일자 등은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보건당국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 114번 및 115번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찾아내어 검사하기 위해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함으로써 지역사회 감염을 막고 학교 구성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대응태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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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일부 학원 교습소 등 집합금지 행정조치 발령
동구 일부 학원 교습소 등 집합금지 행정조치 발령
[충청뉴스큐] 동구 지역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전시가 동구 일부 지역에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발령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전 온라인 브리핑을 갖고 “동구 효동, 천동, 가오동 지역의 학원 및 교습소 91곳과 체육도장업 16곳에 대해 오늘부터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인 7월 5일까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시장은 “어제 긴급방역대책회의를 열어 확진자의 직계자녀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이 같이 결정했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부득이한 결정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선 7월 5일까지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발령하지만, 확진자 수강 학원생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연장 여부를 추가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태정 시장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대전 전역의 학원과 교습소, 실내체육시설을 포함한 모든 시설 운영자와 시민여러분들은 마스크 쓰기 생활화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어 “학생 확진자 발생으로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매우 크실 텐데, 우리시는 교육청에 교육과정에 대한 새로운 조치를 요청했고 교육청에서 별도의 발표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부모님들께서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7월 5일까지 가급적 학원 등에 등원시키지 말아주시고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동참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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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0일 오전 10시 현재‘코로나19’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6번 확진자와 117번 확진자는 각각 확진자 65번과 110번을 접촉해 무증상임에도 감염이 의심돼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6.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6번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요양보호사인 6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6. 19.부터 자가격리중이었으며 최종 해제 검사에서 확진 판정됐다.
또한, 117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110번 확진자와 접촉이 확인돼 검사 결과 확진 판정됐다.
시는 이들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방문시설 등은 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들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기로 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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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해외입국자 관리에‘민간 투입’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7월부터 해외입국자 관리를 위한 대전역 안내, 격리시설 근무자를 필수 공무원만을 남기고 민간용역으로 대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격리시설 이용료도 수익자 비용부담 원칙에 따라 1일 10만원으로 인상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대전역을 통해 입국한 시민과 외국인은 3,600여명에 달하고 이중 격리시설 입소자 874명 중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2차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해외 입국자 방역조치에 과도한 행·재정의 부담이 발생해 시는 해외입국자 관리에 민간을 투입하기로 했다.
해외입국자 관리에는 1일 평균 20명 씩 2,000여명의 공무원이 투입됐고 대전역 입국자 안내와 격리시설 운영에 매달 3억 여 원의 비용이 집행되는 상황이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이 장기화되면서 공무원의 피로도가 쌓이고 이에 따른 행정공백의 어려움, 해외로 부터의 감염위험이 있는 격리대상자 관리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시청 노조게시판에는 근무개선을 호소하는 글이 여럿 건 달리기도 했다.
이에 대전시는 해외입국자 관리에 따른 개선대책을 마련해 코로나19 대응이 장기화되는 상황에 대비해 행정력을 비축하고 시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공무원 근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전역 입국자 안내, 격리시설 입소자 입·퇴소, 생활물품비치, 도시락 배달 등 단순 업무에 용역을 통한 근무인력을 대체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수익자 비용부담 원칙에 따라 격리시설 이용료를 내국인 5만원, 외국인 10만원에서 내·외국인 구분 없이 1일 10만원으로 인상 적용하기로 했다.
이용료는 입소자의 도시락, 생필품 제공, 방역소독 등에 사용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본연의 업무와 지원업무에 힘들어 하는 공무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민간용역 효과를 분석하면서 민간참여를 통한 임시생활시설 운영모델을 다양화 하는 등 추가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지역의 확진자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전담병원의 병상 부족 등에 대비한 생활치료센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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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등록증 커버 제작 배부
대전시, 자동차등록증 커버 제작 배부
[충청뉴스큐]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등록증의 훼손과 분실을 방지하고 차량관련 의무사항 등을 안내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자동차 등록증 비닐커버’를 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비닐커버는 자동차등록증을 용이하게 보관할 수 있는 불투명 비닐형태의 커버로 제작됐으며 차량등록사업소는 커버 약 10만 매를 제작해 차량 신규·이전·변경 등록 수요자 및 등록증 재발급 민원인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커버에 ‘자동차 과태료 부과 베스트 5’로 선정된 항목의 과태료 및 범칙금 부과 기준과 금액과 체납 시 가산금 발생에 대한 정보도 담았다.
또한 커버에 ‘온통대전’상징마크를 담아 대전시 시정홍보 효과도 높이도록 했다.
차량등록사업소 심예보 소장은 “이번 등록증 커버 배부를 통해 자동차 등록증 분실방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자동차 관련 의무사항을 몰라 피해를 입는 시민들이 없도록 시민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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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개최
제18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우수한 간판을 발굴하고 장려하기 위해‘제18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획일적이고 관행적인 광고물에서 벗어나 도시경관에 잘 어울리는 창의적이고 개성있는 간판 조형물과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공모부분은 창작모형과 디자인 2개 부문이며 창작모형 참가자격은 대전시 옥외광고업자와 광고디자이너이고 창작디자인은 시내 대학생이면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작은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 8일간 ㈔대전광역시옥외광고협회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작품심사 기준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독창성과 창의성. 조형성, 소재활용성, 상품성, 윤리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9월 16일 대전시와 ㈔대전옥외광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9월 25일‘제17회 대전옥외광고대상전’을 통해 입상작 26명에게는 대상 200만원 등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대전시 이희태 도시경관과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공익활동 활성화와 영세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나아가 도시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광고문화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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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퇴근길 음악편지’, 지친 일상에 활력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가 운영하는 ‘퇴근길 음악편지’가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 직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청내방송을 통해 운영되는 ‘퇴근길 음악편지’는 축하와 위로 칭찬과 격려, 응원과 감사의 마음 등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퇴근길 음악편지’는 정시 퇴근을 독려하는‘가족 사랑의 날’ 인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영되며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사연과 함께 희망곡을 선사해 신선한 호응을 얻고 있다.
퇴근시간 5분전 수고한 직원들에 대한 격려, 아들의 입영, 동료의 결혼 축하 등 다양한 사연과 함께, 발라드·댄스 등 여러 장르 음악이 청내방송을 타면 무거웠던 사무실에 일순간 활기가 생긴다.
음악편지 신청은 실명보다 주로 닉네임과 익명이 많고 트롯과 팝송, 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분야의 노래를 희망하는 신청자가 꾸준히 늘고 있어 경직된 조직문화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에 힘입어 시행 초 기계음으로 방송되었던 음악편지는 평소 방송진행에 관심 있던 직원들이 디제이 ‘칼디’와 ‘하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편지 신청자가 희망할 경우 1일 디제이도 가능하다.
대전시는 7월부터 칭찬과 응원을 주제로 ‘주제가 있는 퇴근길 음악편지’를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비상근무와 현장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7월 1일 ‘퇴근길 음악편지’1일 디제이로 나선다.
최근 코로나로 인한 이중 삼중의 고통으로 몸도 마음도 지친 직원들에게 이적이 부른 ‘걱정말아요 그대’를 함께 들으며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많은 직원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며 “지친 동료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칭찬과 응원이 담긴 ‘퇴근길 음악편지’신청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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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0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대전교육청 2020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9일 오후 4시 30분에 2020년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이번 포상 전수식은 코로나 19 예방 행동수칙에 따라 참석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 발열 검사 등 철저한 방역 대책 및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대한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포상 대상자는 재직 중 공·사 생활에 흠결이 없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전교육 및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으며 훈격은 홍조근정훈장 1명, 녹조근정훈장 6명, 옥조근정훈장 12명,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2명, 국무총리표창 4명, 부총리겸교육부장관표창 3명 등 총 29명이 포상을 받게 된다.
전수식에 참석한 이만복은 “공직생활 39년 동안 교육행정 분야에 재직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보람과 긍지를 갖고 살아온 나날들이 행복하고 기뻤던 기억에 감사드리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는 자부심과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퇴임 후에도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영예롭게 퇴임하는 공직자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리고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대전교육에 헌신한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인 인생 2막에서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꽃길만 걸어가는 인생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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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원사업 해결 이어 민선7기 후반기는 가시적 성과 확대해야
숙원사업 해결 이어 민선7기 후반기는 가시적 성과 확대해야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민선7기 전반기 마지막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전반기 주요시정 평가와 후반기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전반기는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덕분에 숙원사업을 풀고 혁신도시나 대전시티즌 등 난제도 해결했다”며 “후반기는 문제해결 차원을 넘어 대전발전에 도움이 되는 가시적 성과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후반기를 위한 시 조직이 빠르게 안정되고 제대로 성과를 내도록 각 실국장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또 후반기 시의회가 구성됨에 따라 원활한 상생협력을 위해 의장단, 상임위와 긴밀히 접촉하고 협의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정국에도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확보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이 시정계획 수립과 사업추진을 위해 국회와 정부부처를 찾아가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시점이지만,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이 적지 않다”며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국회의원, 정부부처관계자와 수시로 만나 시책이 잘 진행되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점검을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새로운 변수가 곳곳에서 튀어나오며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며 “각 부서가 맡은 방역수칙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집중력을 발휘해 시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하라”고 말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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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 어린이집 전체 휴원 조치
대전시내 어린이집 전체 휴원 조치
[충청뉴스큐] 대전지역에 어린이집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전시가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동안 시내 어린이집을 모두 휴원 조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오전 브리핑을 갖고 “대전시 5개구 어린이집 전부에 대해 내일부터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인 7월 4일까지 휴원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113번 확진자가 동구 대성동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어린이집을 통한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허태정 시장은 “다만, 어린이집 휴원에 따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대해서는 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시는 동구 대성동의 해당 어린이집을 오늘 부터 폐쇄 조치하고 종사자 7명과 원생 19명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113번 확진자와 관련해 6월 21일 판암장로교회 예배에 참석한 모든 신도들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판암장로교회에 7월 12일까지 집합금지조치를 시행했다.
허태정 시장은 “학원 관계자들께서도 가족 간 감염사례가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을 인식해 방역수칙 등을 철저하게 지켜주시길 각별히 당부드린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특히 최근 증상발현 후 3~4일 만에 확진되는 사례가 발생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병의원을 먼저 방문하지 마시고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우선 상담과 검사를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