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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68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는 19일 오전 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68명이 됐다.
68번 확진자는 유성구 지족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으로 5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되며 6월 18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됐다.
68번 확진자는 57번 확진자와 계룡산온천찜질방에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6월 16일 처음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으나,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후 6월 18일 재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68번 확진자는 19일 오전 충남대학교 음압병상에 입원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공주시로부터 통보받은 계룡산온천찜질방 관련 대전시 거주 접촉자 23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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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내 감염 방지, 화상회의로 진단평가 협의회 진행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9일 15:30부터 2020학년도 6월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협의회를 교원의 등교 수업 전념을 위해 원격 화상회의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활동 중인 대전동부진단평가협의회 위원은 총 13명으로 유치원특수교사 4명, 초등특수교사 6명, 중등특수교사 2명, 전문의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단평가위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합한 교육환경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실시 및 상담 등의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매월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을 위해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2020학년도 6월 진단평가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 후 순차적 등교 수업에 따라 학교와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등교수업 지원의 달’운영을 위해 원격 화상회의로 진행하게 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을 위해 원격 화상회의에 참여해 애쓰시는 진단평가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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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법인 지도·점검을 통한 청렴 인식 개선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건전한 법인 운영 유도와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비영리법인 65개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오는 6월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익법인의 회계 및 기부금 사용에 대한 투명성 논란으로 쟁점이 된 시점에서 이번 점검은 법인의 기부문화 성숙 및 청렴 인식 개선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전년도 시정 지시사항 이행실태 목적사업 수행 등 운영 전반 기부금 및 회계 관리현황 장학사업 등에 수혜자 한정 여부 등 전반적인 법인 운영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위법·부당행위 적발된 법인에 대해서는 행정적 제재는 물론 관할 세무서 통보 등 엄정한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해용은 “이번 점검으로 공익법인의 설립 취지를 확고히 하면서 운영수익 감소에 따른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하고 본연의 목적사업을 청렴하게 운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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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우수선수 발굴·육성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교육청은 2020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학교 9교에 우수선수 발굴·육성 지원을 위한 훈련지원금 약 2억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대전교육청은 충남기계공고 동아마이스터고 계룡디지텍고 대전대성여고 대전공업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생활과학고 유성생명과학고 대전전자디자인고를 포함한 9교, 20직종에 49명의 학생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훈련비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직업계고 선수단의 훈련 경비로 쓰일 계획이며 대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총 8일간 전북에서 개최된다.
대전교육청은 전통적 강세 직종인 보석가공, 귀금속공예와 최근 기량이 월등히 향상된 메카트로닉스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기술기능인재를 길러 산업현장 구인난과 청년 구직난을 해소하는 것이 필수“라며 ”선수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능경기대회 예산을 전년 대비 40% 증액하는 등 참가학생들의 훈련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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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코로나19장기화에 따른 학습 부진 학생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부진학생에 대해 다각적 방법으로 학습 부진학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수업 기간이 축소되어 학교에서는 학습 부진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갖고 있다.
이에 교육청에서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학습 부진 학생의 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학습부진학생 교과지도 프로그램 운영시 원격수업으로도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학습 부진 학생의 건강 상태, 생활, 학습 진행 상황 점검 및 격려를 위해 단위학교에 따라서는 학습 강화물을 드라이브 스루, 워크 스루, 우편+전화, 대면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할 수도 있도록 했다.
대전 3개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병행됨에 따라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심리·정서적 안정과 학습동기를 회복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24일부터 학습상담 및 코칭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초·중·고 41개교 121명의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상담 및 코칭을 제공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확대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격수업, 학습 강화물 지원, 온라인 학습 상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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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 맞춘 현장맞춤형 연구학교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연구학교 52개교를 지정해 연구학교를 운영 중에 있다.
연구학교 운영 목적은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 지원으로 교육현장 개선 및 공교육 내실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연구학교 취지에 부합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연구학교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현장의 여건을 고려한 연구학교 운영 방안에서 주목할 점은 수업공개와 컨설팅 방법 등에 학교의 자율권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연구학교 중간 컨설팅 기간을 6월~7월로 한 달 이상 연기해 진행했고 교직원 협의를 통해 수업공개와 컨설팅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안내했다.
각 연구학교는 학교 자율로 수업공개를 실시한 후 연구학교 과제 해결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촘촘한 현장 지원 컨설팅을 위해 세 기관의 교육전문직으로 구성된 ‘연구학교 장학 지원단’을 연구학교별로 위촉해 컨설팅을 지원한다.
중간 컨설팅 방법으로는 대면 컨설팅, Zoom 등을 이용한 원격 쌍방향 컨설팅, 서면 또는 유선 등을 통한 온라인 컨설팅 등이 있으며 학교 여건에 맞게 1가지 또는 2가지 이상 병행해 실시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윤배 유초등교육과장은 “2019학년도 연구학교 참여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연구학교 운영이 교실수업 개선에 기여했다는 의견이 94.2%로 이는 연구학교 운영이 교사의 전문성 신장으로 이어지는 매우 의미있는 일” 이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학교 실정에 따라 연구학교의 목적과 취지를 살리는 슬기를 발휘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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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 전문상담교사 상담지수 up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오는 6월 22일부터 컨설팅이 필요한 대전 서부 관내 신규 전문상담교사를 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규 전문상담교사 보듬컨설팅’을 운영한다.
신규 전문상담교사 보듬컨설팅은 올해 3월 1일 신규 임용된 전문상담교사와 2019년에 임용된 교사를 대상으로 Wee클래스의 전반적인 운영과 학교 상담 사례별 접근방법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컨설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컨설턴트는 학생생활지원센터 담당 장학사 2명,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2명으로 구성하고 신규 전문상담교사가 희망하는 컨설팅 영역에 맞추어 1:1 중심의 맞춤형으로 실시하게 된다.
신규 전문상담교사 보듬컨설팅은 교사가 알아야 할 청렴교육 실시 후 Wee클래스 운영방법, 학교 상담 사례별 지원방법, Wee센터 사업소개 및 위기상황시 적절한 지원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면서 Wee클래스 운영의 막막함을 겪고 있는 신규 전문상담교사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으로서 Wee센터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센터로서 역할을 다하고 Wee클래스는 운영의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신규 전문상담교사 대상 보듬컨설팅을 실시를 통해 Wee클래스의 내실있는 운영과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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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6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6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6 ‘제임스 저드가 들려주는 천일야화 ‘세헤라자데’‘를 연주한다.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로 이루어지는 이번 연주는 코로나19로 공연을 중단한 이후 처음 재개하는 정기공연이다.
연주회의 서막을 여는 곡은 대전시향의 전속 작곡가 우미향의 ‘사랑, 그 강력한 힘에 대해’다.
이 곡은 보이지 않는 공포인 코로나19로 삶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대전시향이 보내는 러브레터다.
이어지는 곡은 베토벤, 브람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세계 4대 협주곡으로 불리는 걸작,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이다.
작곡가 스스로 “밝고 경쾌한 리듬과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 평한 이 곡은 강렬한 러시아적 색채 덕분에 슬라브 특유의 독특한 서정성과 아련한 슬픔이 매혹적이다.
협연자로는 뮌헨 ARD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 세계적인 콩쿠르를 휩쓸어 우리에게는 ‘콩쿠르 사냥꾼’으로 잘 알려진 천부적 재능의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나선다.
이 작품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음색과 표현력을 극대화한 연주자들의 필수 레퍼토리로 뉴욕타임즈는 김봄소리의 연주에 대해 “그녀는 맹렬하고 드라마틱하게 연주해 샤머니즘적인 역할까지 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작품 35 ‘세헤라자데’로 유려하고 색채감이 풍부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관객들을 아라비안나이트의 신비로운 세계로 초대한다.
이 곡은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유명한 아라비아 설화 ‘천일야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자신의 상상을 가미해 4악장으로 구성한 교향시에 담은 것으로 1888년에 완성하고 1910년에 초연했다.
첫 악장인‘바다와 신드바드의 배’와 마지막 악장 ‘바그다드의 축제-바다-난파’까지 전 악장에 걸쳐 바다가 중요한 모티프로 등장하며 환상적인 데다 변화무쌍한 음과 풍요로운 짜임새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모든 공연은 마스크 착용하기, 좌석 띄어 앉기, 입장 시 2m 이상 간격 유지하기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 두기’ 세부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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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절기 환경오염예방 위한 점검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과 이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장마철과 집중호우 발생 시 사업장 내 보관·방치되거나 처리 중인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될 우려가 높고 불법으로 투기하는 환경위반행위가 증가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폐수배출업소, 폐기물처리시설, 가축분뇨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점검은 1단계 사전홍보 및 계도, 2단계 집중 감시·단속 및 순찰강화, 3단계 시설복구 및 기술지원 등 단계별로 실시한다.
시는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배출시설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환경오염행위 등의 위반 배출업소에 대해 특별 관리와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환경오염물질에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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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에서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 체험해요~
가까운 곳에서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 체험해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로컬푸드를 공급하는 농가를 중심으로 농산물 생산현장 견학 및 재배에 참여하도록 하는 로컬푸드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로컬푸드 체험교육은 영유아의 오감만족과 먹거리 교육을 위해 필요한 체험교육을 우리지역에 있는 체험농가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 및 대전시 사립유치원연합회가 체험 대상을 선정하고 체험비는 대전시가, 교통비 등은 각각의 시설에서 부담하는 체험교육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12월에는 성과보고회가 열릴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대전시 기획생산센터 홈페이지의 건강한 대전 체험프로그램소개란에 소개돼 있으며 어린이집·사립유치원이 직접 체험 농가를 선정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자는 딸기, 감자, 고구마, 표고버섯, 방울토마토, 장 담그기,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로컬푸드의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가까운 곳에서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다.
지난 18일에는 사립유치원연합회원들이 유성구 하기동에 소재한 하하팜에서 직접 체험교육에 참여했다.
체험교육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철저한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립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영유아 체험시설 관련 컨설팅은 물론 홍보까지 더해져 생산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생산자는 체험교육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조사 결과도 받아볼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사업이 제한적인 시범사업으로 실시되지만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사업평가를 거쳐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생산단계부터 안전성을 검증한 제철 농산물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꾸러미 형태로 공급해 호응을 얻고 있다.
202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