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0 대전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6기 수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5일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6기 수료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인한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팀별 결과물 심사는 서면으로 진행하고 시상 및 축하 메시지 전달은 영상으로 진행했으며 수료증과 상장은 우편으로 전달했다.
이번 대전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6기는 72명이 입학해 출석률 80%이상인 교육생 53명이 수료했다.
한편 이번 수료생은 오는 9월부터 진행되는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까지 수료하면 도시재생사업의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대전시 김종명 도시재생과장은 수료식 영상을 통해 수료생들에게 축하메시지를 전달하고 앞으로도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25
-
대전시 도시재생 퍼실리테이터 교육과정 수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5일 도시재생 퍼실리테이터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6월 5일부터 4주 동안 매주 목요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코디네이터 및 마을활동가 20여명을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의 기본기술, 도구, 핵심스킬, 과제진술문 작성 등 심도 있는 과정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증가에 따라 현장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신규 코디네이터 및 마을활동가의 역량강화를 통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은 교육을 주관한 퍼실리테이터 자격관리기관에서 시행하는 시험을 통과하면 퍼실리테이터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퍼실리테이터 과정이 도시재생 현장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더욱 촉진시켜 줄 것”이며 앞으로도 코디네이터 및 마을활동가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25
-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대비 행정절차 마무리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오는 7월 1일 적용되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를 대비해“도시경관 보존과 시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한 도시공원 보존대책 수립과 함께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市는 그동안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국토교통부 우선관리지역 결정, 국공유지 실효유예 협의,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협의, 금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해 市 재정매입과 민간공원조성사업으로 해결하고자 했다.
市에서 마련한 세부적인 장기미집행 해소방안은 도시공원 26개소 중 무분별한 난개발이 우려되는 21개소를 공원으로 유지함으로서 도심 속 녹색공간을 상당부분 유지할 수 있게 했으며 물리적으로 난개발 가능성이 낮고 문화재보호법, 산지관리법 등으로 보존이 가능한 지역과 공원으로서 기능적 역할 수행이 어려운 공원 등 5개 공원에 대해서는 도시공원에서 해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장기미집행 사유토지를 매입하기 위해 市 녹지기금 2,582억원과 역대 최대 규모인 1,39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총 3,972억원의 재원을 확보 사유지 3,050천㎡에 대해서 토지 보상을 추진해 왔으며 이와 같은 재정 규모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비해왔던 전국 지자체 중 현재까지 가장 높은 예산 투입액이며 그 결과 전국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재정을 투입한 사유토지 매입은 6월 15일 현재 2,502천㎡가 완료됐고 미 협의 토지는 금년 중에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 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 하반기까지 보상을 완료한다는 것이 市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재정으로 매입하는 공원에 대해서는 전문가, 환경단체 등 의견을 수렴해 활용방안을 마련해 빠른 시일 내 국비 등을 확보해 공원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5
-
대전시, 상반기 안전신고 활동 우수자 포상금 지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는 2020 상반기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 활동 우수자 94명을 선정해 총 1천 24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번 포상금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시민들이 생활 속 위험한 요소를 찾아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안전신고 30,766건에 대해 심사한 결과이다.
안전신고 활동 우수자의 선정은 포상금 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총 94명을 5개 등급으로 구분해 최대 100만원에서 최소 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상반기 A등급을 받은 시민은 5명으로 평균 1,000건 이상의 신고건수를 기록해 활동 우수자로 선정됐다.
금년도 상반기에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신고는 30,76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배 증가했으며 대전시는 인구비율 대비 안전신고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포털이나 앱에 신고하는 시스템이다.
201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5월까지 대전지역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12만 건이 넘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지역안전을 확보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신문고를 통해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신고와 안전조치로 감염병 예방활동과 함께 생활 주변 코로나19 감염·위험요소나 사각지대를 신고할 수 있도록 6월 말부터 제도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시민들의 신고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25
-
2020년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0점 선정
2020년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0점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오지희 씨의‘연못’, 서애진 씨의‘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 윤정숙 씨의 ‘한국의 맛’이 각각 분야별 대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0회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 및 제23회 대전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모두 118종이 출품됐다.
대전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예품 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 분야 30점의 입상작을 선정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전문가 컨설팅과 본선대회 참가지원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공예품 분야는 5백만원, 관광기념품 분야는 3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예품 대상 작품인‘연못’은 전통 양각기법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부재료인 나무와 금속의 어우러짐이 훌륭하다는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광기념품 중 대전기념품 대상 작품인‘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와 한국기념품 대상 작품인 ‘한국의 맛’도 대상작답게 각 분야의 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이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통양식만 고집하지 않는 창의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았으며 관광기념품은 대전을 대표하는 다수의 작품과 실용적이고 상용화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다.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를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는 열지 않았다.
다만,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직접 동영상으로 촬영해 6.25일부터 ‘대전공예협동조합’유튜브 채널에 게시해 온라인으로 홍보함으로써 작품을 보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의 아쉬움을 채워줄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올해로 50년차를 맞이한 금번 공예품 공모전을 통해 대전의 공예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5
-
대전소방본부 재난현장 드론영상 실시간 공유 체계 구축
대전소방본부 재난현장 드론영상 실시간 공유 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24일 재난현장에서 소방드론을 활용해 확보한 다양한 영상을 119종합상황실 및 각 소방서로 실시간 전송해 현장대응능력을 강화 할 수 있는 재난영상공유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이번 드론을 활용한 재난영상 전송시스템은 재난현장에서 긴급구조통제단 지휘버스에 구축된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119종합상황실 및 각 소방서에 영상을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추가출동대 편성 등 각 부서별 신속한 초기대응을 통해 재난대응 골든타임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재난현장정보의 확보 및 공유는 신속한 재난대응의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로 소방력 배치와 운용, 추가 출동 등 재난대응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시스템을 재난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6-24
-
대전,‘코로나19’5명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4일 오전 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2번 확진자는 둔산전자타운관련 접촉자로써 6.16일 부터 발열증상이 발현됐으며 6.23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하고 6.23일 확진 판정됐다.
93번 확진자 오렌지타운관련 접촉자로 6.16일부터 증상이 발현됐으며 6.24일 확진 판정됐다.
94번 확진자와 95번 확진자는 8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96번 확진자 는 공주 2번 확진자 관련 토지법인 콜센터 직원으로 6. 24일 확진판정 됐다.
공주 2번 확진자가 근무한 둔산동 대한토지법인 콜센터와 관련한 접촉자 89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직원 1명이 양성판정 됐다.
시는 확진자의지속적인 증가로 인한 병상확보를 위해 우리시 뿐만아니라 인접 충청권과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통해 권역내 병상 공동활용하기로 협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다단계 및 방문판매업 관련자로서 신분 노출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검사를 기피하는 사례가 있을 수 있다”며 “오렌지타운과 둔산전자타운 내 방문판매업소를 직접 찾았거나 다단계 관련 감염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모든 시민에게 익명검사를 실시해 감염병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고의로 역학조사를 방해한 사람 1명에 대해는 고발을 완료 조치했고 향후 2명에 대해도 고발예정으로 다수의 시민을 감염병에 노출시키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확진자에 대한 과도한 인신 공격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확진자도 시민이고 확진자도 이를 통해 충분히 고통을 받고 있으며 고의로 걸린게 아니기에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최일선에서 코로나19 저지에 앞장서시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금의 엄중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시민여러분들의 자발적인 검사참여와 방역수칙 이행에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4
-
대전대암초, 드론 방역으로 코로나를 이겨내요
대전대암초, 드론 방역으로 코로나를 이겨내요
[충청뉴스큐] 대전대암초등학교는 최근 지역사회에 전파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학교 내 일반인 출입금지, 시설 내 이동 제한을 시행하며 교내 방역, 교외 드론 방역을 비롯해 여러 차례에 걸친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대전대암초 방역 조치는 교직원들의 협업과 방역업체의 도움으로 교내 모든 시설을 2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소독했고 교외 운동장 및 건물은 드론을 이용한 방역을 했다.
교내 확진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학군에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감을 감소하고자 교내외 방역을 계획해 추진하게 됐다.
등교하는 아이들이 사용할 교내 시설과 건물 및 주요 이동경로를 소독함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끔 준비했다.
방역업체 직원 김은 “교실 안의 아이들 손이 닿는 곳 뿐만 아니라 운동장 및 아이들이 사용할 놀이시설 등에도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져야 한다 드론을 이용한 방역은 손쉽게 넓은 범위를 소독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드론을 이용한 방역이 보편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대전대암초등학교 최하철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상 등교하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역사회 전파가 발생되고 있어 아이들의 안전이 많이 걱정된다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는 지침에 따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코로나19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를 비롯한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이 해야 할 지침에 대한 책임을 강조했다.
2020-06-24
-
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5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가 주관하는 ‘제10회 대전상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를 비롯한 대전지역 4개 상업계 특성화고 136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등 10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인다.
금번 대전상업경진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지역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은 오는 9월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회식·시상식을 취소했으며 경기장 방역을 철저히 준비해 참가 학생들의 거리두기 유지 및 개인 위생 관리에 특별히 노력했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전상업경진대회는 명실공히 상업계 특성화고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금융권, 공무원 등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우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역량을 맘껏 발휘함으로써 미래 상업비즈니스 분야의 꿈과 끼를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4
-
대전교육청, 통학로 개선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4일 대전시청 및 5개 구청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학교 밖 통학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교육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에서는 2018년도부터 전국 최초로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개선사업 및 통학로 개선 관계기관 협의회를 대전시 및 5개 구청에 제안했으며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개선사업은 ‘18년 대전도마초 주변 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19년 대전용운초 외 4교에서 보·차도를 분리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통학로 개선 관계기관 협의회에서는 교육청과 지자체간 어린이보호구역 정비를 위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개선 수요조사 의견 수렴,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개선사업 대상학교 협의, 옐로카펫 등 시인성 강화사업 관련 협의, 통학로 개선 수요조사 시기 등을 협의했으며 교육청에서 학교부지를 제공하고 지자체에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등 예산을 확보해 5교에서 통학로 개선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어린이보호구역개선 사업 지원으로 211개소, 6억 7860만원의 무인교통단속장비 등의 설치 예산을 지자체에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는 시인성 강화사업인 옐로카펫 등의 설치 사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지자체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민식이법 개정 등 학생들의 통학환경 개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으는 통학로 개선 관계기관 협의회에서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매우 중요하니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힘써 주시고 학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