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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 점심시간 2부제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추가 확산 예방을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점심시간 2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심시간 2부제는 서부교육지원청 청사 내 구내식당이 없어 외부 식당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검토하게 됐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가급적 배달음식 취식, 도시락 지참 등의 방법으로 중식을 해결하되, 불가피하게 외부 식당을 이용할 때는 점심시간 2부제를 적용하도록 했다.
점심시간 2부제는 부서별 2개조로 나누어 1개조는 오전 11:30부터 12:30까지, 나머지조는 12:30부터 13:30분까지 분산해 중식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이는 점심시간 중 인근 음식점으로 인원이 집중됨에 따라 발생하는 3밀 현상을 완화해 직·간접 접촉에 의한 감염 위험성을 낮추기 위함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식사시간 2부제와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모두가 적극 동참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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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을 통한 저승길 패러디, 한편의 연극으로 선보인다
굿을 통한 저승길 패러디, 한편의 연극으로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오는 27일 오후 2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연희집단 The광대의‘굿모닝 광대굿’을 무관객 온라인 공연으로 선보인다.
국악원은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임시휴관 기간에 계획된 기획공연 실황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굿모닝 광대굿’은 오프라인으로 선보일 경우 관객이 극중 인물로 등장해 광대들과 함께 완성해가는 방식의 공연이다.
광대들은 무당과 저승사자가 되어 살아있지만 사는 재미를 모르는 관객들을 망자의 세계로 안내하는데, 공연 중간 관객을 무대로 초청해 관객을 위한 가짜 굿판을 벌이며 무대를 함께 완성한다.
무속이 연희와 만나 관객과 놀며 저승을 이곳으로 불러온다는 내용으로웃음을 자아낸다는 것이 이 공연의 특징이다.
이번에 함께하는 연희집단 The 광대는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별신굿 등 한국의 민속 예술을 전공한 예인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다.
2006년 창단돼 우리 전통 연희를 소재로 하는 다양한 창작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펼쳐 한국의 멋을 널리 알려왔다.
연희집단 The 광대는 광대의 모습을 정립해나가며 옛날 광대들의 예술과 삶의 자취를 기억하며 그 길을 이어가고자 한다.
공연은 탈춤에 ‘마당’이 있듯 굿에는 ‘거리’가 있는데, 굿모닝 광대굿은 밤 거리, 빗자루 거리, 저승사자 거리, 풋내씻김 거리, 취기 거리, 아침해 거리로 구성됐다.
‘사의 찬미’를 개사한 주제가와 동해안 별신굿, 진도씻김굿 등 다양한 무속음악을 공연 곳곳에 배치해 들을 거리도 풍성하며 굿이라는 미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다양한 극적 효과로 경쾌하게 표현하며 전통음악의 무대적 활용에 대해 즐거운 해석을 선보인다.
국악원 관계자는 “민속예술을 바탕으로 한 연희극 굿모닝 광대굿 작품을 통해 미신으로 치부되는‘굿’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한편의 연극처럼 감상 할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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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채용 투명성 강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방 공공기관의 채용비리 근절과 채용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시 산하 공사·공단, 출연기관 직원의 통합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시 공공기관에서 최근 3년간 채용한 인원은 600여명, 채용 지출 예산은 8억여 원으로 채용인원 및 예산이 점진적으로 증가되는 추세다.
하지만 각 기관별 상이한 채용기준 적용과 채용 전문 인력 부재 등으로 채용의 공정성 저해 및 전문성 부족 등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통합채용을 적극 검토해 이 같이 결정했다.
대전시는 시 공공기관의 의견 수렴 및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세부안을 정하고 업무협약·표준안 마련·관련 규정 개정 등 행정적 절차 이행 이후 내년 하반기부터 통합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와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통합채용을 시행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직원 채용으로 균등한 기회제공과 우수한 인재 선발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채용제도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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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마스크 착용 선택 아닌 의무이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백화점, 터미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10개 시설에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행정조치를 고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다단계 판매업소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사업주는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게 하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했다.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만큼 이용객과 사업주에게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해 대규모 감염 확산을 막겠다는 것이다.
대전시는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친 후, 7월 1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이용객과 사업주에게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행정조치를 시행한다.
그 기간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이용객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미준수한 사업주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면 최대 300만원의 과징금과 방역 비용을 부과받게 된다.
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조치는 최근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확진자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많은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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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로나19’5명 확진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5일 오전 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7번 확진자는 9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써 6.22일 부터 증상이 발현됐으며 6.24일 확진 판정됐다.
98번 확진자는 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6.22일부터 증상이 발현됐으며 6.24일 확진 판정됐다.
99번 확진자는 열매노인요양원 입소자로 65번 요양보호사의 접촉자로 파악돼 6월 21일부터 대전제2시립노인전문병원에 입원 중 확진 판정됐다.
100번 확진자와 101번 확진자는 모두 8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많은 시민들이 왜 대전에서 이렇게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는지 궁금해 하고 우리시 방역활동에 대한 불만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시와 질병관리본부의 방역전문가들과 경찰이 함께 감염원을 밝혀내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으며 좀 더 명백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다단계업체, 암호화폐를 중심으로 한 전파라는 점에서 최근 서울사례와 상당한 유사성이 있다고 보고 수도권 리치웨이 등 다단계판매업소와 쿠팡 등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심층적으로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주요 발생장소로 드러난 다단계방문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위법·불법 사항 여부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 하는 등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11일 동안 매일 평균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거의 모두 감염경로가 명확하고 우리시 방역망의 범위 내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며 우리시 어제 검사건수는 전날 587건에서 799건으로 대폭 늘어나 역대 1일 최대 검사수치를 기록하는 등 시의 가용한 방역역량을 결집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의미 있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 시민여러분께서는 개인 및 집단방역수칙 이행 등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에 실천을 거듭 부탁드린다”며 “ 특히 이번주가 가장 중요하고 엄정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예식장, 뷔폐 등 다중 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종교활동, 소규모 모임도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강조기간인 7월 5일까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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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지도요원 역량강화 연수海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해양체험활동과 교육요원의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해 보령시 관내 4개 해양수련원 합동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6월 22일 3시간 동안 진행된 연수는 외부 전문강사 3명을 초빙해 보령시 관내 4개 해양수련원 지도요원 25명이 함께 참여했다.
장소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이 위치한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교육공유수면에서 이루어졌으며 노보트 및 카약 지도방법, 수상안전교육을 주된 내용으로 했다.
연수에 참가한 서울 임해수련원 지도요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양교육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코로나 종식 이후 원활한 학생지도를 위한 알찬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연수를 실시해 4개 수련지도 요원들 간에 정보를 공유해 학생들에게 유익한 해양체험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교육요원의 위기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학생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해양체험활동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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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근절 및 화재예방 집중대응으로 청정 교육환경 조성박차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공사를 시행 중인 52개 공사현장에 대해 “코로나19 대응과 안전 및 화재 예방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설산업의 특성상 외국근로자가 많고 잦은 이직 등으로 현장에 코로나 감염 발생 가능성이 크고 최근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로 지역사회의 감염의 우려가 큰 상황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학교시설사업 진행 및 예정인 모든 공사현장에 대해 의심환자 및 확진자 발생시 조치 매뉴얼 안내 공사현장 출입 전 발열 및 호흡기증상 체크 현장 내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착용 근로자 대상 감염증 예방 교육 코로나 관련 비상연락 체계 유지 등 예방수칙을 상시 시행 중이다.
또한, 최근 학교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화재에 취약한 시기인 만큼 화재위험이 있는 모든 작업 현장에 화재감시자 배치 화재감시업무 전담 화재안전 일일 점검을 실시하는 등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용석 시설지원과장은 “대전지역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고 화재예방 등 공사현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로 청정하고 안전한 교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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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약속을 통한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기관 내실화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동부 관내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위탁기관인 도화청소년문화의집을 대상으로 ‘청렴 약속을 통한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기관 내실화 지원’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화청소년문화의 집은 학교폭력 가해조치 중 특별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심리상담 및 긍정적인 대인관계 경험을 제공해 부정적 감정 해소와 관계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에서 위탁·운영하는 기관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장학사로 구성된 현장 점검단은 현장 점검에 앞서 위탁운영과 관련한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고 정직·공정·성실한 직무 수행 및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 지원을 다짐했으며 도화청소년문화의집은 예산을 목적과 용도에 따라 사용하며 관계법규에 적합한 관리 및 집행을 다짐하는 청렴 약속을 했다.
아울러 현장 점검은 특별교육 위탁기관의 교육과정, 생활지도, 학사관리 현황 점검을 시작으로 안전 및 소방시설 점검 그리고 기관 운영 시 필요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한 청렴 약속을 통한 특별교육 현장 점검은 학교폭력 특별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세부적인 사항들을 점검하고 앞으로 가해 학생 특별교육이 목적에 맞게 잘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 마련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상을 구축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여 학교폭력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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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행동매뉴얼 현행화 개정으로 학교 현장 지원
재난대응 행동매뉴얼 현행화 개정으로 학교 현장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을 개정해 학교에 안내하고 ‘학교현장 재난유형별 교육·훈련매뉴얼’을 인쇄해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했다.
이번에 개정한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17개 재난 유형에 대해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위기경보 단계별 기관 조치사항 등을 현재 상황에 맞게 수정·보완했다.
특히 2018년 이후 2년 만에 ‘재난대응 행동매뉴얼’을 개정하면서 재난 대응 절차 및 사고 대처요령 등을 체계화하고 비상 연락체계 및 보고체계를 정비해 학교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재구성했다.
또한, 교육부에서 2019년 발간·배부한 ‘학교현장 재난유형별 교육·훈련매뉴얼’을 교육청에서 750권 자체 인쇄 및 초등학교에 5권씩 배부해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했다.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활동 중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평소 매뉴얼을 활용한 반복적인 교육·훈련이 중요하다”며 “매뉴얼을 활용한 체계적인 재난 관리를 통해 안전한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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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 대전마케팅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디자인진흥원과 대전마케팅공사는 6월 24일 대전의 디자인산업 발전과 관광산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경제 및 문화 활성화 등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각 분야 정보 공유와 관련 사업 발굴 등 연계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육성 및 기업 컨설팅 등 도시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두 기관은 각자의 역할에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성과 도출과 활성화에도 긴밀한 교류를 약속했다.
양 기관은 “각 기관의 특성을 기반으로 협력을 통해 대전의 특성과 역사, 문화, 관광, 산업 자원 등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네트워킹 환경 조성과 확장을 위해 견고히 협력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디자인진흥원은 기술과 디자인의 융복합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대전·충청권 최초의 디자인 전문 진흥기관이며 대전마케팅공사는 대전의 특성과 역사, 문화, 관광 자원 등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바탕으로 방문객과 투자 유치로 지역 경제 및 문화 활성화에 기여를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