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전교육청, ‘8 to 8’12시간 열린 민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주 수요일 ‘8 to 8’ 12시간 열린 민원실을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민원제도 개선을 위해 수렴한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제도로 직장인과 맞벌이 학부모 등 일과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전 8시부터 문을 열고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주야간민원서비스이다.
이용가능한 민원은 졸업증명서 생활기록부,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경력증명서 등 즉시 발급이 가능한 제증명 민원이며 진정·건의 질의 민원도 접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전시교육청은 노약자, 임신부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먼저 챙기는 배려를 실천하고 있다.
배려대상자 방문 시 대기순서와 상관없이 우선적으로 민원처리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배려창구’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동행하며 도와 드리는 원스톱케어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기존 우산 대여 서비스를 확대해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양산을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민원실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민원실은 모두를 위한 공간임을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민원인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과 민원제도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
-
카이스트 우수기술 대상 비즈니스 모델 발표회 개최
카이스트 우수기술 대상 비즈니스 모델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3일 카이스트 우수 기술을 대상으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비즈니스 모델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대전시 펄쉘 프로그램의 최종 기술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시스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펄쉘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 처음 시작된 사업으로 카이스트 엔드-런 기술 중 사업성이 높은 5개 기술을 선정 후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사업화 검증을 거쳐 최종 3개 기술을 선발한다.
또한 선발된 기술 중 2개 기술은 전문경영인과 투자자 매칭을 통해 연내 대전에서 기획창업을 하게 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그 동안 펄쉘 프로그램의 투자미팅에 참여해 온 메가인베스트먼트, 대덕벤처파트너스, 위벤처스 등 내로라하는 국내의 7개 투자기관이 평가위원으로 참석, 각 기술의 사업성을 비교해 나선형 음향 블랙홀을 이용한 진동 및 소음 저감 기술 초정밀 디지털 병리학을 위한 다분자 동시 이미징 기술 앤티 드론 시스템을 최종 기술로 선발했다.
앞으로 최종 선발된 기술은 투자기관 미팅 투자유치용 자료 제작 사업계획 고도화 지원과 함께, 단계별 평가를 통해 3,000만원의 창업지원금 입주 공간 제공 경영컨설팅 투자펀드 연계 등 선별적 지원을 받게 된다.
2020-06-04
-
대전시, 경력단절 여성 취·창업 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경력단절여성취업관련 우수기관 선정표창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지난 2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 홀에서 열린 ‘19년도 새일센터 평가 결과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에서 경남과 함께 우수기관선정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구인협력기업 에르크스와 대전새일센터의 백운순 씨는 개인으로 선발됐다.
대전시는 기업체 협력망 구축과 취·창업 지원을 위해 지역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연간 50회 이상 보도자료 게재 등 홍보 활동을 활발하게 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지난해 여성인력개발센터 및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곳에서는 취업 3,316명, 창업 8명, 81개의 교육훈련과정에서 1,532명의 훈련생을 배출했다.
또한, 구인등록 5,968명, 구직등록 1만 1,619명, 새일여성 인턴십은 165명이다.
전국의 경력단절여성은 기혼여성 884만 4,000명 중 169만 9,000명이며 우리시의 경력단절여성은 기혼여성 26만 2,000명 중 4만 9,000명이다.
대전의 경우 지난해 어려운 고용시장에도 경력단절여성 4만 9,000명의 7.8%인 3,862명이 취업했다.
2020-06-04
-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의원, 청년음악가 일자리 창출 방안은 ‘청년합창단 창단’이 답이다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 의원은 4일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 질문에서 “코로나 19 감염병으로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대전시의 문화예술의 발전과 문화예술인의 활동 지원 방안으로 ‘청년합창단 창단’을 제안하고 나섰다.
우애자 의원은 “대전지역에서 매년 50여명의 재능 있는 성악전공 청년들이 졸업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다른 지역으로 발길을 돌리거나 전공과는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솔리스트의 기회는매우 제한적이다.
성인합창단의 문은 무척 좁고 민간 합창단도 전무하다보니 무대에 설 기회조차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청년음악가들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지 못한다는 것은 대전시 문화예술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는 얘기와도 같은 것”이라며 “이처럼 불합리한 상황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답은 청년합창단을 창단하는 것”이라고 확고한 신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우애자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청년합창단 창단의 필요성을 여러 차례 밝히고 대전시의 청년합창단 창단을 제안했다.
지난해 6월에는‘청년과 함께하는 대전발전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으며 7월에는 청년음악가들의 활용을 통한 ‘대전문화예술발전과 청년음악가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음악가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었다.
아울러 지난해 7월 제244회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음악가의 재능발휘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제도 마련을 대전시에 촉구했다.
2020-06-04
-
대전시, 민간건축공사장 지역업체 수주지원‘애면글면’
대전시, 민간건축공사장 지역업체 수주지원‘애면글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민간건축공사장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신규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수시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와 지역건설 관련협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지난 3, 4월 신규 착공한 연면적 2,000㎡이상의 민간 건축공사장 9곳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현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점검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시책 설명과 함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확대 독려, 지역건설업체 홍보, 차분기 하도급 발주계획과 지역하도급 실태 조사 등이 진행됐다.
점검결과 9곳의 민간건축공사 시공현장 중 지역건설사 시공현장 4곳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시책 추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협조적인 입장을 보여 지역하도급률 목표인 65%이상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외지건설사 시공현장 5곳도 대전시에서 지속적으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항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
또한, 추진하는 시책에 대해 협조적인 입장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현장관리를 해 나가기로 해 지역하도급률 목표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에 대전시는 신규현장 및 하도급률 저조현장 등에 대해 지속적인 방문 홍보, 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수주확보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송인록 주택정책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민간건축공사 지역건설업체 원·하도급 수주를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애면글면’해 지역건설업체의 수주지원을 위해 중·소 현장에서부터 대형 현장까지 지역건설협회와 상호 협력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2020년 민간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원계획’을 수립해 올해부터는 연면적 2,000㎡ 이상으로 수시점검 범위를 확대 적용해 지역건설업체의 수주를 지원하고 있다.
2020-06-04
-
문화가 있는 수요일 두배로 도서 대출 받으세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 개원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독서 증진을 위해 2020년 6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대출도서를 두 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2배로 Day’ 는 매월 마지막 1주간 운영하던 ‘2배로 Week’를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하며 6월 3일부터 시민 누구나 통합도서회원증을 가지고 교육문화원 자료실을 방문하면 기존 8책에서 16책까지 도서를 대출받을 수 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2배로 Day’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당 자료실로 전화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시민 모두가 책과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최적의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
상생하는 첫 걸음, 노사관계 이해하기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6급이하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이해하기과정’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육공무직원 노사관계의 이해’,‘교육공무직 급여 실무’,‘노동관계법률 및 인사노무관리 실무’,‘공무원 노사관계의 이해’등 현안 문제 및 개정된 관련 법률을 파악하고 올바른 노사관계를 확립하기 위한 직무 과목으로 편성해 현장의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유리 용기 속 작은 정원’, ‘건강한 삶’등 어우러짐의 아름다움을 배우는 소양과목도 함께 마련했다.
그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집합연수가 어려웠던 만큼 현장에서 급변하는 공공노무와 관련된 수요를 잘 파악해 교육 내용을 구성했으며 개인별 철저한 방역 준수와 강의실 방역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각급기관 업무담당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노사관계의 올바른 이해를 기점으로 발전적 노사문화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3
-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 전문의가 도와 드려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대전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를 연계해 자문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은 학교생활 중 이상 징후가 있거나 심리치료 자문 요구가 필요한 학생학부모 대상으로 학교 방문 관리 등을 통해 맞춤형으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심리적 위기 학생을 전문의료기관과 연계하는 적극적 대응으로 자해·자살 시도 등의 재발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작년에는 자문의가 3인으로 구성되었으나, 적극적인 현장 지원을 위해 올해는 자문의를 7인으로 구성했으며 건양대학교병원,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지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속 전문의 위촉된 자문의에게는 Wee센터에서 6월 중 해당 기관을 방문해 개인별로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는 학생교사 대상 자문 활동 이외에도 Wee센터 전문인력에 대한 연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Wee센터에서는 자문의의 공정한 업무수행을 위해 자문의 대상 청렴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영은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사업을 통해 정서적 위기 학생에 대한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위기 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단위학교와 Wee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3
-
내가 원하던 교실에서 등교의 기쁨 UP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다양한 수업방식에 발맞추어 학교의 교육환경을 적극 탈바꿈한 대전문화초 리모델링공사를 등교수업에 맞추어 완성했다고 밝혔다.
대전문화초 리모델링사업은 석면제거와 함께 교실 환경개선, 도서실 및 과학실 환경개선 등을 포함했으며 전면개선을 위한 18억원의 중장기적 예산확보 및 사업추진으로 완성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에 이루어지는 수업공간 변화 및 수업방식 다양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여러 교사들이 참여해 진행했으며 오랜만에 등교한 학생들은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각 교실별 작은 무대, 나만의 수납장, 좌식 쉼터, 새롭게 구성된 도서관 및 과학실을 보며 등교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코로나-19로 등교할 수 없는 학교현장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시설을 만들고자 모든 행정력을 지원한 결과 학생들의 등교에 맞추어 시설을 완성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미래교육의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교육공간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 새로운 학교에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3
-
대전교육청, 교외체험학습 허용 기간 20일에서 40일로 확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등교수업 이후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학부모님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교외체험학습 허용 기간을 기존 연간 20일에서 40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외체험학습 기간 확대는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 ‘경계, 심각’ 단계에서 ‘가정학습’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시행하며 위기 경보가 ‘관심, 주의’단계로 변경되는 경우에는 기존 20일로 돌아간다.
가정학습에 의한 교외체험학습은 등교수업일에 최대 40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수업일에는 신청할 수 없다.
이번 교외체험학습 기간 확대는 별도의 학칙 변경 없이 교육청 안내 공문에 근거해 즉시 시행하며 교외체험학습의 신청과 허가 절차는 사전에 체험학습 신청서 제출, 학교장 심사 승인, 가정학습 실시, 체험학습 보고서 제출, 사실 확인 후 출석 인정을 받는 기존 체험학습 절차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국가 감염병 위기 단계가 ‘관심, 주의’단계로 하향되면 별도의 공문안내없이 즉시 기존의 규정대로 돌아가 가정학습을 제외한 일반적인 체험학습만을 적용하게 된다.
이때‘가정학습’으로 사용한 기간이 20일을 초과한 기간만큼을 제외한 남은 기간을 사용하게 되어 코로나19 종료후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당초 체험학습 운영 취지를 유지하도록 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교외체험학습 기간 확대는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특히 등교수업을 대신해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학습인만큼 신청 취지에 맞게 학생들이 가정학습에 충실히 임하도록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를 병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