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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교육센터 운영단체에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환경교육센터’ 운영단체로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9일 열린 심사위원회와 20일 현장실사에서 환경에 대한 직접교육기능과 정보 공유를 위한 지원기능, 환경단체별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거점기능 및 다양한 지역환경 연구 기능 역할 수행으로 지역의 환경교육 질을 높이는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 분산 운영되던 환경교육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21년부터 3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인력양성, 환경교육기관에 대한 지원 등 대전시 환경교육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대전환경교육센터 지정으로 우리지역내의 환경교육이 더욱 활성화 되고 최근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환경성 질환 등 환경문제의 대응으로 친환경 대전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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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가득’시민과 소통채널 개설
‘한밭가득’시민과 소통채널 개설
[충청뉴스큐] 대전시 기획생산센터 홈페이지가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대전시 기획생산센터 홈페이지는 기획생산센터 역할과 로컬푸드 및 한밭가득 농산물의 안전성 등을 홍보를 위해 제작됐다.
홈페이지에서는 대전광역시 로컬푸드 인증제도인‘한밭가득’소개,‘한밭가득’생산자 및 생산품목, 현재 대전시에서 추진 중인 로컬푸드 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로컬푸드를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체험 프로그램 소개와 문의 게시판을 운영해 대전시 로컬푸드 인증제도‘한밭가득’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시 기획생산센터는 공공급식 등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대전시로부터 생산자 조직화 및 기획생산체계구축 업무를 수탁받아 생산자 발굴 및 조직화, 시기별·공급처별 생산계획 수립 등을 추진 중이며 대전시는 로컬푸드의 연중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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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량 등 도로시설물 배수로 일제 정비 추진
시, 교량 등 도로시설물 배수로 일제 정비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교량, 터널, 지하차도 등 186개 도로시설물에 대해 배수구 막힘, 토사퇴적 등 배수시설을 일제 정비한다고 20일 밝혔다.
건설관리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5일간 정밀안전점검 업체 17개사, 정기안전점검 업체 7개사를 통해 배수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교량 등 총 226개 시설물중 186개 시설물이 배수구 막힘, 토사퇴적 등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건설관리본부는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186개 시설물에 대해 다음달 10일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며 자치구 소관시설인 터널과 지하차도 배수로는 구와 협의해 정비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상기온에 따른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구 등을 조속히 정비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량, 터널, 지하차도, 통행 시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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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내버스 승차 시 마스크 자발적 착용을 유도하기 위해 시내버스에 예방수칙 홍보스티커를 추가 부착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 2월초부터 내부 안내방송, 전면 전광판 표출, 예방수칙 하차문 부착 등의 방법으로 마스크 착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왔지만 최근 시내버스 승객 중 일부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예방수칙 홍보 스티커는 시내버스, 광역버스, 마을버스의 카드단말기와 운수종사자 뒤편에 부착해 모든 승객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전시 교통카드 사용률은 97.7%에 이르고 있어 카드단말기를 통한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기온상승으로 마스크 착용 시 더위로 호흡에 불편함이 있어 시내버스 승객이 마스크 착용을 꺼린다는 운수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해 출퇴근 시 에어컨을 가동하도록 했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핸드폰 통화 및 동반자와의 대화를 자제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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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통시장 및 상점가 30곳 시장경영바우처사업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공모에 시내 전통시장 23곳, 상점가 7곳 등 모두 30곳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사업신청을 독려한 결과 신청시장 30곳 전원이 선정돼 전년대비 22곳이 늘어났다.
2019년도 8개 시장 선정 특히 그동안 공모 선정이 되지 않았던 상점가 7곳이 선정돼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각 특성에 맞는 마케팅, 상인교육, 시장매니저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30곳 중 최소 2,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모두 8억 8,000만원의 국비를 보조 받아 시장 및 상점가별로 경품·할인행사, 문화공연, 이벤트, 방역활동 등 시장 및 상점가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상권 회복을 위해 시행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전통시장은 물론 어려움을 토로해 왔던 상점가가 선정됨에 따라 이들의 상권 회복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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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활성화 시민토론회’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보문산 활성화를 위 한 시민토론회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대전시와 ‘보문산 활성화 민관공동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홀에서 전문가, 시민단체, 일반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문산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당초 지난 19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민관위원회 위원들이 이태원클럽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우려해 1주일 연기하자는 제안에 따라 오는 27일 개최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참석인원을 행사장 수용인원 280명의 1/4 규모인 70명으로 한정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생중계는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동시에 시청할 수 있으며 의견을 제안하려는 시민들은 실시간으로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남기면 된다.
이번 시민토론회는 민관위원회 추진경과 민관위원회 활동결과 보문산 활성화 및 여론조사 용역발표 패널 토론 및 시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시민토론회가 미뤄지기는 했지만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보문산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보문산이 대전의 도시관광의 대표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겠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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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과 온통대전 신청, 복잡하시죠?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과 온통대전, 대전형긴급재난생계지원금의 신청시기가 겹치면서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알기 쉬운 신청방법 안내를 시작했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어느 은행을 가든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세대주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세대주 본인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가맹 은행을 방문하면 2일 내 신청한 카드로 포인트가 입금된다.
특히 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시민은 가까운 은행을 찾아가 카드 신규발급과 함께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면 2일내로 카드에 포인트 입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의 신청기한이 오는 6월 18까지이고 지급 받은 포인트의 사용 기한이 8월 31일까지인 점을 유의하면 된다.
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정부긴급재난지원금과는 달리 자치단체에서 별도로 지원하기 때문에 대전시 홈페이지와 동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4월 6일부터 신청을 받아, 신청자 38만 7,000 가구 중 95%정도 지급 적합여부가 판정됐으며 세대주 또는 세대원 신청이 가능하다.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적합여부를 거쳐 지급 적합자에게는 문자를 발송하게 되고 카드 발급은 2주 정도 소요된다.
대전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기한이 5월 31일까지며 사용기한도 7월 31일까지인 점을 유의해야 한다.
온통대전은 조달청 입찰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운영을 대행한다.
온라인은 온통대전 앱을 다운받아서 신청 가능하고 오프라인은 하나은행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앱스토어에서 온통대전앱을 다운받아 신청하면 약 2~4일 후 카드를 수령할 수 있고 하나은행을 직접 방문하면 신청 즉시 온통대전 카드 수령이 가능하다.
단, 온통대전을 통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는 경우에 정부 재난지원금에 대한 캐시백은 지급되지 않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온통대전은 긴급재난지원금과는 달리 신청과 사용기한은 제한하고 있지 않고 있으나, 15% 캐시백은 7월 31일까지 지급된다는 점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는 세 가지 화폐가 동일한 시기에 지급 또는 발행되고 있어 시민들의 신청, 사용 등에 혼선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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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수업 직후 올해 첫 고3 대상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1일 고3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4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
49개 고등학교에서 12,545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올해 전체 학교 단위로 실시하는 첫 전국연합학력평가이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형태로 진행되며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으로 구성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3학년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으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으면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영어 영역과 한국사 영역은 절대평가로 실시하되, 성적통지표는 9등급제를 유지하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기재된다.
대전의 응시인원은 국어는 12,520명, 수학가는 5,888명, 수학나는 6,795명이다.
영어는 12,520명, 한국사는 12,545명, 사회탐구는 6,554명, 과학탐구는 6,008명이 응시한다.
학교에서는 수능시험 형태의 책상배열로 학생과의 이격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학생들은 항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며 손 세정제를 교실에 비치해 개인 위생을 강화하고 쉬는 시간에 학생들이 한 곳에 모여 문제의 정답을 함께 이야기하지 않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하도록 지도하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시험은 등교수업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전국단위 평가로 학생들은 각 영역별로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점검·보충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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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역 취약계층에 기부
대전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역 취약계층에 기부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역 경제·사회단체 및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함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경제 살리기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이와 관련, 시는 20일 오전 허태정 시장과 지역 경제·사회단체장 및 시 산하기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행사’를 개최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수령하지 않고 기부할 경우 고용보험기금으로 적립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사람과 실업자들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에 신속하게 활력을 부여한다는 당초 목적에 비해 지역 사회에 효과가 전파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 대전시의 설명이다.
이에 시는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 생산품 또는 판매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지역 내 코로나19로 인해 운영 상 어려움에 처한 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 등 두 가지 효과를 한 번에 실현한다는 복안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 실·국,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경제단체, 시민·사회단체별로 복지시설 등과 1대1 지원을 위한 매칭을 추진한다.
이날 행사를 주재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취약계층도 돕는 2배 착한 기부”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활용해 많은 시민들이 지역 상품 구매·기부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모범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참석 기관·단체장들은 “지역 경제도 살리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좋은 취지의 기부 운동인 만큼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가장 먼저 이날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에서 쌀과 고기,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구매해 동구 산내동에 위치한 청소년 치료보호시설인 효광원에 전달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실·국 및 산하기관별로 오는 29일까지 지역 생산 또는 판매상품을 구매해 매칭된 복지시설 등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취약계층 지원과 피해시설 지원을 위해 2월 이후 대전 소재 행정·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기업 등에서 적십자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부된 금액은 총 41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허태장 시장도 지난 3월부터 월 봉급의 절반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모으고 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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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3 등교수업 상황 점검 학교 현장 방문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순차적 등교수업이 순연된 후, 20일 고등학교 3학년부터 우선 등교가 이루어지는 대전전민고를 방문해 등교수업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온라인 개학 이후 처음으로 등교하는 고등학교에서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이 조화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감염 예방 상황을 파악하고 학교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아침 7시 40분 학교에 도착해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격려한 다음, 학생들의 입실 전 발열 체크 및 방역 수칙 준수 사항 등을 확인했다.
또한, 수업이 이루어지는 고등학교 3학년 교실을 순회하면서 학생 간 책상 거리 두기와 환기를 위한 창문 개방, 감염 예방 물품 비치 상황 등을 살피고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1주일간격으로 순차 등교하는 1, 2학년의 원격수업 및 방역 준비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남부호 부교육감도 이날 점심시간에 대전도안고를 방문해 등교수업에 따른 고3 학생들의 급식 상황을 점검하고 감염 예방 사항 등을 살피면서 식당에서 학생 간 충분한 거리 확보 등 철저한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부탁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학사 운영 정상화를 위해 애쓰시는 교육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학교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학부모님과 학생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서 등교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