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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아이들의 인성교육, 온 마을이 나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은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와 한밭선비 인성교육 네트워크와 연계해, 바른 품격을 지닌 세계시민육성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밭선비 인성교육 네트워크는 예와 충의 고장인 우리 지역 대전의 선비정신을 학생들에게 기르게 해 바른 인성과 품격을 갖춘 사람을 키우기 위한 인성교육 중점 사업으로 초,중,고등학교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사업과 연계해 운영하게 된다.
특히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마을교육공동체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 꿈동아리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마을학교 행복한 어울림 프로젝트 교실 밖 마을 생태 탐방나Be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체험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을 체득하게 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청-지역사회와 유기적 협력관계로 마을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해, 배려하고 소통하는 인성을 기르는 사회 풍토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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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희망학교 & 희망교실로 학생의 희망을 심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희망학교 17교, 희망교실 236학급를 선정하고 총 2억 8천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학교 & 희망교실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사업학교를 대상으로 지원되며 희망학교는 학생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학교 단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희망교실은 담임교사가 멘토가 되는 학급 단위 사제 멘토링 활동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집단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담임교사의 개별상담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취약 학생에게 학습·정서·문화·복지 등 선생님의 따뜻한 보살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 박덕하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희망학교 & 희망교실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코로나블루를 이겨내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며 “건강하고 안전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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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전·후인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 19로 연기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열리는 사찰에 대해 실시되며 많은 사찰 방문객으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현장지휘체계 확립으로 신속한 현장대응 활동에 초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봉축법요식이 열리는 30일은 중요사찰에 소방차량 10대, 인원 105명의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및 예찰활동을 펼쳐 화재원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지난 5년간 촛불·향불에 의한 78여건의 화재가 발생했다”며 “전통사찰 대부분은 목조건축물로 이뤄져 화재에 매우 취약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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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머리안전센터로 트릭아트 구경 오세요”
“샘머리안전센터로 트릭아트 구경 오세요”
[충청뉴스큐] 대전둔산소방서는 서구 둔산동 샘머리119안전센터에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용 트릭아트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트릭아트는 샘머리119안전센터 1층 차고 벽면을 이용해 건물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 작전을 펼치는 믿음직스런 소방관을 형상화했다.
이곳에는 어린이 키 높이에 맞추어 소방호스를 설치해 소방관과 함께 불을 끄는 추억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둔산소방서 배상현 샘머리119안전센터장은 “샘머리 안전센터는 평소 유치원 등 어린이들이 많이 찾아와 소방안전체험을 하는 장소”며 “벽화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안전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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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만에 다시, 나비를 만나다~
100일 만에 다시, 나비를 만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지난 2월 23일부터 휴관중인 대전곤충생태관을 6월 2일부터 100일 만에 제한적으로 재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전공충생태관은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휴관했으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으로의 전환을 감안해 동시입장객을 100명으로 제한하는 방식으로 재개관할 예정이다.
평일에는 현장 선착순 입장이며 관람객이 많은 주말과 공휴일은 전날까지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단위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입장하는 모든 시민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과 최소 1미터이상의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하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체온이 37.5℃ 이상인 경우에는 입장할 수 없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해 수시로 환기와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배려하는 마음으로 관람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곤충생태관은 장수풍뎅이와 나비 등을 보다 더 많이, 더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휴관기간 동안 유리온실과 수서곤충 전시대 등의 시설개선 작업을 완료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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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재개
상수도사업본부,‘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재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잠정 중단했던‘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오는 6월부터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우리집의 수돗물 수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수질검사를 무료로 받아보는 제도다.
수질검사는 수질변화가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6가지 항목에 대해 실시하고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일반세균 등 7개 항목을 추가로 검사해 원인조사 및 해결방안까지 제시해 준다.
대전시 강석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수질검사를 불가피하게 중단하게 돼 사전에 신청했던 시민들께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6월부터 안심확인제를 재개해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질검사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인터넷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검사는 코로나19의 예방과 안정적인 종식을 위해 검사원의 마스크 착용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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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중 억울한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에 진정하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와 함께 지역의 억울한 군 사망사고 관련 유가족을 대상으로 진정접수를 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특별법에 따라 2018년 9월 설립됐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해 유가족이나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진정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일까지며 대상은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않다고 의심되는 군 의문사뿐만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 등 군대에서 발생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포괄한다.
진정을 원할 경우 진정서 등의 신청서식을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받아 작성한 뒤, 우편이나 이메일 등의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02-6124-7531을 이용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위원회의 조사로 진실이 명확히 규명돼 유족분들이 오랜 아픔을 딛고 명예회복 및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위원회와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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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0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2만 7,234필지에 대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공시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5.99%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서구, 중구, 동구, 대덕구,순으로 상승률을 보였다.
지가 상승이 높은 지역으로 유성구는 도안2단계 및 국제과학비즈니스밸트 사업지구 등의 개발사업, 서구와 중구는 주택재정비 및 재개발 사업지구 개발 기대감과 전반적인 지가현실화 조정에 따른 상승을 보였다.
년도별 지가상승률: 2017년 3.48%↑2018년 4.17%↑ 2019년 4.99%↑ 지가 변동필지 분포로는 전년대비 지가상승이 94.1%, 동일가격이 1.8%, 지가하락이 4.1%다.
최고지가는 중구 중앙로 상업용 토지로 ㎡당 1,414만원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세천동 임야로 ㎡당 449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토지소재지 구청에 6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7일까지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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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남진근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5차 정기회 개최
대전시의회 남진근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5차 정기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남진근 회장은 28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제5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시·도별 코로나19 동향과 코로나19 위기 극복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공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대 국회에서 처리가 무산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21대 국회에서 최우선 과제로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 정치권에 강력히 촉구하는 안건을 채택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제안했다.
남진근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정에서 지방정부가 현장의 특성에 맞는 유연한 대처로 매우 큰 역할을 했으며 지방정부의 자치역량이 강화될수록 국가적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지방이 국가의 중심이 되어야 하듯 주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꽃을 피울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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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절기 장애인복지시설 안전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자체 및 관계기관 합동으로 6월 말까지 하절기 장애인복지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시설 이용자, 생활자, 종사자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재난사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와 안전관리 대책, 특히 이번 코로나19 등 감염병 관리대책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대전시는 시설, 전기, 가스, 소방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장애인거주시설 75곳, 직업재활시설 25곳, 지역사회 재활시설 78곳을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분야는 안전교육훈련, 책임보험 가입여부, 전기·가스·소방 등 시설물안전관리, 급식위생안전관리, 자연재난안전관리, 감염병 관리대책 등이다.
시는 안전점검 결과 시설 취약부분, 개보수 등이 필요한 경우 국비확보 및 예산을 편성해 기능보강사업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코로나19 유행으로 휴관하고 있는 사회복지 이용시설 운영 재개를 위해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