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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포스트 코로나 중학교 안전교육 스위치 ON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면 등교 시행에 따라 등교·원격수업에 딱 맞는 안전교육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해 중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 연계 안전교육 교수·학습 자료인 ‘교육과정 IN 중학교 안전교육 ON’을 학급별로 1권씩 보급해 학교안전교육을 체계화하고자 하며 안전교육 사각지대가 없도록 특수학교, 각종학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도 배부할 예정이다.
그 동안 학교 현장에 안전교육 자료가 보급됐지만 교육과정 연계 자료가 부족해 수업 부담이 있고 코로나 19로 인한 원격수업으로 학교안전교육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일선 교사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러한 학교 현장의 고충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반영한 ‘교육과정 IN 중학교 안전교육 ON’ 개발 방향은 다음과 같다.
교과별 성취기준에 따른 교과 연계 안전교육 세부 내용을 구안해 수업 부담을 감소했고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별로 최신 콘텐츠 자료를 제공해 원격수업 등 비대면 수업에도 활용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또한 콘텐츠 QR 코드, 보도자료 등 학생 활동 길라잡이를 제시해 자기주도적 안전학습뿐만 아니라 가정학습 시에도 유용하도록 제작했으며 책자 앞 부분에 매뉴얼을 제공해 학교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의적절하게 개발한 이번 안전교육 자료가 등교수업뿐만 아니라 원격수업에도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선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한 안전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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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 지정정비사업자 점검 37건 적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교통안전공단, 대전시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지난 달 11일부터 이달 4일까지 19일간 시내 자동차 종합검사지정정비사업자 39개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지도점검을 실시해 모두 37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검사방법 준수여부 기술인력 확보여부 검사시설 기준 적합 운영여부 검사장비·설비 지정기준 등 관리상태 검사장면 및 결과 미 기록 여부 등 사업장 안전실태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시는 점검을 통해 해상도가 떨어지는 검사용 카메라 교체, 검사원 안전 확보를 위해 검사장내 점검용 피트 안전덮개판 설치 등 5건에 대해 시설개선을 지시했다.
또, 사이드슬립 답판 영점조정, 사진 촬영 시 역광 방지용 LED 보완등 설치, 카메라 촬영 위치조정 등 32건에 대해 현지시정 조치했다.
대전시 박인규 운송주차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으로 불법허위검사를 방지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적합 차량이 도로를 주행하지 않도록 검사소에 대한 모니터링과 지도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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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사업 시민참여‘큰 호응’
2020 빗물저금통 설치지원사업 시민참여‘큰 호응’
[충청뉴스큐] 올해 대전시의 민간에 대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이 교육시설과 단독·공동주택 등 총 25곳으로 확정됐다.
대전시는 2020년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한 물재이용관리위원회 심의 및 현지실사 결과, 이같이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은 보조금지원 신청서가 접수된 54곳 가운데 유치원·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7곳, 공동주택 2곳, 단독주택 15곳, 종교시설 1곳 등 모두 25곳이다.
특히 올해 빗물저금통 민간지원사업은 신청건수가 지난해 36곳에서 54곳으로 동기대비 50%나 급증해 ‘친환경 물순환도시 조성’과 연계한 홍보강화 및 시민들의 물재이용에 대한 인식 확산과 참여가 활성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 빗물이용시설을 갖추고 텃밭 ·조경용수나 청소용수로 재활용하는 사업으로 집수능력 및 활용도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적격성 검토 등을 통해 고득점 순으로 지원이 결정된다.
이들 선정된 빗물저금통 설치지원 대상자는 이달 중 개별통보 및 설치공사에 들어가 오는 8월말까지 준공확인 후 총 1억원의 예산범위 내에서 1곳당 평균 약 37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지원대상자 선정은 지역별 균등배분 항목을 추가해 심사의 공정성을 더욱 높였고 신청건수도 2018년 12곳에서 매년 급증추세에 있다”며 “시민약속사업인 빗물저금통 설치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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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기록문화의 중심을 이끈다.
충청권 기록문화의 중심을 이끈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일 ‘기록의 날’을 기념해 충북 청주시 문화제조창에서 기록문화발전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기록문화 확산 및 발전을 위해 충청권 10개 공공기관이 지난 12월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에 대한 후속 사업으로 기관별 현황 및 사례공유와 앞으로 진행될 공동 과제를 도출하도록 이번 협의회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기록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 원년을 맞아, 각 기관별로 기관장의 축하메세지를 상영하고 각 기관의 청사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도 함께 진행했다.
향후, 협의회는 기록정보자원 컨퍼런스를 통해 공동연구, 기록물 수집·보존·활용을 위한 기록자원의 공유, 세미나·포럼·전시 추진 등 기록문화 발전을 위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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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 ‘양성평등기본조례 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채계순 의원 ‘양성평등기본조례 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채계순 의원은 9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기본조례 개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여성단체협의회 서지원 회장 보슈 서한나 공동대표 대전 YWCA 유덕순 총장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 주혜진 센터장 대전여성폭력방지상담소·시설협의회 최명순 회장 대전여성단체연합 최영민 상임대표 등이 참석해 현재의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본조례’의 미비점을 진단하고 더욱 실효성 있는 조례 개정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를 주관한 채계순 의원은 “현재 대전시 행정과 대전시민의 삶 전반에 걸쳐 성평등과 관련된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며 “그러나 그동안 대전시의 성평등과 관련한 정책은 항상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채 의원은 “성평등 실현은 세대의 문제, 이념의 문제가 아닌 인류 보편의 공통된 문제”며 “대전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전시가 성평등 정책을 능동적이며 우선적으로 실현해야 한다”고 전했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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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행정 업무 지원으로 코로나19 극복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행정 직원들의 업무 고충을 청취하고 회계·물품·재산관리·급여 등의 업무 취약분야를 효과적으로 도와주기 위해 학교 행정업무 지원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 행·재정 지원 업무 컨설팅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2달 간 실시되며 기존에 교육지원청 등 일정 장소에 모여 실시했던 집합 연수를 대신해 행정업무 경험이 적은 직원들과 지방공무원 결원 대체인력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방식과 현장방문을 병행해 맞춤형체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권태형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학교현장 지원 업무 컨설팅을 통해 행정직원들이 업무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확보 할 수 있으며 또한 교육행정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일선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지원 기반 마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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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기념일 된 기록의 날, 대전교육이 함께한다
법정기념일 된 기록의 날, 대전교육이 함께한다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9일 기록의 날을 기념해 기관장의 의지를 담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국가기록원 주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줄곧 최우수 등급에 준하는 평가를 받아온 기록관리 선도기관이다.
기록관리 조직과 인력배치, 교육, 지도감독, 관리절차 준수, 기록관리 환경 개선, 기록정보서비스 등에서 우수사례를 배출해왔다.
특히 올해 기록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 원년을 맞아, 대전교육 수장의 추진 의지를 영상 기록화한 점이 눈에 띈다.
이 축하메시지는 대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없다는 의지로 기록관리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소중한 교육기록을 잘 보존하고 전승해 대전교육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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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2020년 대전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선수 격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일 10시 ‘2020년 대전지방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충남기계공고를 방문해, 선반, 용접, 귀금속공예 등의 대회 경기장을 참관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총 5일간 충남기계공고 유성생명과학고 동아마이스터고 대전공업고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대전 직업계고의 10개 학교, 23개 종목, 154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참여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회경기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대회기간 중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대회관계자에게 당부하고 지방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에게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연마를 통해 대한민국 기술인재로 성장해 전국기능경기대회, 국제기능올림픽 등 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출신의 전문기술인이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수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금번 기능경기대회 예산을 전년 대비 40% 증액하는 등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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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참신한 관광 아이디어와 대전·세종 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대전시·세종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전마케팅공사가 주관하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관광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진행된다.
공모는 대전·세종에 사업자를 등록했거나 등록할 예정인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분야는 예비 관광스타트업 초기 관광스타트업 혁신 관광스타트업 지역상생 관광벤처 4개 부문이다.
심사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창의성과 차별성, 실현 가능성, 지속가능성,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특히 과학도시인 대전의 특성을 반영해 4차 산업과 관련된 경우 서류 및 발표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기업들에게는 오는 9월 개소할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회가 주어지며 선정기업 총 16개사 중 상위 7개사에는 모두 1억 8,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대전 은행동에 조성되는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기업 입주시설, 창업보육센터, 기업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관광기업 역량 강화 교육, 사업컨설팅, 네트워킹 행사 참여, 기업전용 회의실 이용 등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아이디어가 발굴돼 창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9월 개소예정인 관광기업지원센터가 민간중심으로 대전관광산업 육성의 산실이 돼 공모전에 참여할 기업들과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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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한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한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는 8일 감염병대책특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해 소관 부서인 보건복지국과 시민안전실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종호 위원장, 채계순 부위원장을 비롯한 윤종명, 홍종원, 김인식, 민태권, 우승호 위원 총 7명으로 구성된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업무보고 자리에서 코로나19 당면사항을 파악하고 점검한 뒤, 심도 있는 질의와 다양한 의견제시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집행부 관계자와 함께 모색했다.
이종호 위원장은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를 통해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조속한 경제 회복을 위해 다같이 힘과 지혜를 모아 대전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