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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100여 명 참여 '준법·에너지 절약' 캠페인 본격화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준법질서 지키기 캠페인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와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시교육청네거리 일대에서 준법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준법정신을 확립하고 에너지 위기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종우 협의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00여명은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행인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김종우 협의회장은 “일상에서 질서를 지키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작은 실천이 모여 품격 있는 지역사회를 만든다”며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주민들의 많은 공감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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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1동, 전입 취학아동 돕는 '안전 경보기' 지원 본격화
둔산1동, 전입 취학아동 대상 안전 호신용 경보기 지원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전입 취학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안전 호신용 경보기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업을 목적으로 전입하는 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련된 인구친화 시책으로 아동들의 통학 안전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동은 관내 전입신고 시 축하 문구가 담긴 안내문과 함께 경보기를 제공한다.위급상황 발생 시 큰 경고음을 통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아동의 등하굣길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순노 둔산1동장은 “새롭게 둔산1동 가족이 된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입가구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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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름철 재난 대비 주요 시설물 안전 점검 '본격화'
지난 11일 구 점검반이 장안동 일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여름철 자연 재난 및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 취약지역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시설물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교량과 대규모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인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에는 구 안전건설국장과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했다.점검반은 지난 11일 재해 취약 지역인 장안동 한마음의 집을 방문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 방안과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한 거동 불편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확인했다.이어 15일에는 봉곡과선교를 찾아 지반 안전성, 구조물 외관 결함 여부, 도로부 관리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16일에는 세이브존과 롯데백화점을 방문해 구조부 균열 및 손상 여부, 내외부 마감 상태, 누수 여부 등을 살폈다.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관리주체에 통보해 신속히 개선토록 지도했다.구 관계자는 “여름철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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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딥테크 기업 북미시장 '첫 발'…토론토서 투자 유치 지원 본격화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 딥테크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6년 딥테크 기업 북미시장 진출 지원사업’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딥테크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시와 KOTRA h아카데미 대전분원, KOTRA 토론토무역관,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KAIST Holdings 등 유관기관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공동 추진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가우스랩 주식회사 △모바휠 △시엔에스 △씨티그린에너지 △재미스튜디오 △바이오니아 △서지텍 △시버리솔루션스 △코어모션 △엘피텍로보틱스 등 지역 딥테크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참여기업들은 지난 5월 사전 실무형 역량교육을 통해 북미시장 진출 전략과 투자유치 방안, 기술검증 추진요령, 기업 투자설명회 컨설팅 등을 지원받았다.6월 16일 열린 토론토 현지 행사에는 참여기업, 현지 투자자, 잠재 바이어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별 투자설명회와 1대1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됐다.참여기업들은 인공지능 기반 재생에너지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원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 바이오 진단 기술, 로봇·스마트 제조 등 첨단기술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북미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또한 행사에서는 KOTRA 토론토무역관에서 한국 투자 환경을 소개했으며 대전시는 지역의 첨단산업 기반과 투자환경, 기업지원 정책 등을 설명하며 현지 투자자와 기관 관계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이어 17일에는 캐나다 현지 창업지원기관인 ‘YSpace’에서 기업별 맞춤형 1대1 멘토링이 진행됐다.북미시장 진출 전략, 현지화 방향, 투자유치 방안,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전략 등에 대한 실질적인 자문을 받았다.앞서 대전시 대표단은 ‘MaRS Discovery District’를 방문해 현지 혁신창업 생태계와 스타트업 지원체계를 살펴보고 북미 기술창업 지원 모델과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전 실무교육부터 현지 투자설명회와 상담회, 네트워킹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업 기반의 글로벌 진출 지원체계를 확대해 지역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딥테크 기업 북미시장 진출 지원사업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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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직업계고 학생 대상 '미래 보건인재' 육성 첫걸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대전 지역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2026 대전희망인재 지역 기관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기관탐방은 대전시교육청의 ‘대전희망인재 Jump-up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공공보건 분야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감염병연구부와 식의약연구부를 방문해 감염병 진단·분석 과정과 식품·의약품 시험·연구 현장을 직접 견학했다.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의 주요 업무와 직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공공보건 분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국 최초로 구축 중인 이동식 밀폐실험실을 직접 견학하며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운영 체계와 주요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보건연구 분야와 감염병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보건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기관탐방이 학생들에게 보건연구 분야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현장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미래 인재 양성과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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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 '신호탄'... 전문관찰평가관 위촉 및 세미나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7일 시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전문관찰평가관 위촉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국가비상사태 및 안보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2026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2022년부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외부 전문관찰평가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전문관찰평가관은 을지연습과 충무훈련 전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날 세미나는 2025년 을지연습 성과 분석과 2026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이어 전문관찰평가관의 관찰·평가 방향과 사건계획 작성 요령, 군·경·소방 합동상황실 운영 방안, 전시직제 편성 및 전시창설기구 훈련, 실제훈련 추진계획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또한 참석자들은 기관별 협조사항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며 역할을 재점검하고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충무훈련을 통해 확인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을지연습을 내실 있게 준비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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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에 최대 70만원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전시 에너지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신청 접수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 및 접수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에너지바우처’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제도로 대전시는 지역 내 대상자 발굴과 제도 안내, 신청 접수 지원, 수급자 현황 관리 등 행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 사업은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등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이용권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수급자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 요금 고지서에서 자동 차감되거나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자유롭게 결제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지원금은 세대원 수에 따라 연간 최소 29만 5천 원부터 최대 70만 1천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다음 항목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세대다.노인 △장애인 △영유아 △임산부 △중증·희귀·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다자녀가구 등이다.바우처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에너지바우처 누리집 또는 전용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에너지 사용 환경의 변화와 기후위기에 따라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대전시도 지역 행정기관으로서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와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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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신규 소방관 26명 대상 '청렴 교육' 첫걸음 뗐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가 17일 동부소방서 삼성119안전센터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26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대전소방본부는 17일 동부소방서 삼성119안전센터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26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 의식과 기본 윤리를 확립하고 부패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직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을 비롯해 갑질, 성비위,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행위 예방 교육이 진행됐으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공유했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올바른 공직관과 청렴 의식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공직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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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본격화'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6일 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 개정사항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현장 실무능력을 높여,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의료급여사업 개정사항 △의료급여기관 이용절차 △요양비 및 장애인보조기기 등 현금급여 지원 △의료급여 상한일수 및 연장승인 △65세 이상 틀니·임플란트 지원 △재가의료급여 사업 등 의료급여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이 포함됐다.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과 실무교육을 진행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구·동 담당자 간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체계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의료급여 담당자는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가장 먼저 만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의료급여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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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방문운동서비스' 본격화… 어르신 건강한 노후 지원
대전 중구, ‘방문운동서비스’로 건강한 노후 책임진다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6일 물리치료사협회, 작업치료사회, 의사회, 한의사회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운동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문운동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질병,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마련됐다.전문성을 갖춘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형 재활 운동과 일상생활 동작 훈련을 제공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서비스 내용은 △근력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한 개인별 맞춤 운동지도 △통증 감소 및 낙상 예방 교육 △일상생활 동작 훈련 및 인지재활 등이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병원 의존도를 최소화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방문운동서비스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방문진료와 방문운동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