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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16 해봄, 청소년 재능 발굴 '메이커 교육' 본격화
‘1216 해봄’ 청소년 재능 발굴의 장으로 ‘주목’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메이커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6년 ‘1216 해봄’재능발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12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 전용 공간인 ‘1216 해봄’은 100여 종의 기자재를 활용한 창작존, 다양한 취미와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덕질존, 또래 및 전문가와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소통존으로 구성돼 청소년의 주도적인 성장과 배움을 지원한다.특히 올해 재능발견 프로그램은 오일파스텔 풍경화, 테라리움 만들기, 라탄 캐릭터 트레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디퓨저 만들기 등 청소년의 흥미와 감성을 반영한 체험형 강좌로 운영된다.본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 일과 수강생 모집 기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안내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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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립유치원 급식 40곳 맞춤 컨설팅 '안전·영양 UP'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사립유치원의 급식 위생,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균형 잡힌 영양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2026학년도 사립 유치원급식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사립유치원 40개원을 대상으로 운영, 영양 관리, 위생 및 원산지 관리, 문서 관리 등 유치원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한다.또한 효율적인 컨설팅 운영을 위해 ‘사립 유치원급식 컨설팅 지원단’은 현장 방문에 앞서 사전협의회를 통해 유치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지원단은 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의 위생, 안전 점검과 병행해 유치원의 개별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급식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자체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유아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급식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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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제2회 SW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발표…초중등부 혁신 아이디어 '눈길'
대전교육정보원, 제2회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관내 초, 중, 고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올해 공모전은 ‘생활 속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92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지난 제1회 공모전보다 높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가 열기를 반영했다.이 중 초등부에서는 학교생활 속 건강 안전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아이디어가, 중등부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식생활 관리와 공동체 편의를 결합한 스마트 플랫폼 아이디어가 금상 작품으로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적 사고를 바탕으로 일상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안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자신이 속한 생활 환경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찾아내고 이를 응용프로그램이나 플랫폼 등의 다양한 형태의 소프트웨어 아이디어로 구체화해 제출했다.금상을 수상한 초등부 아이디어는 학교 급식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생 건강 관련 위험 요소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아이디어로 학생 스스로 주변의 안전 문제에 주목하고 기술적 해결책을 모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중등부 금상 아이디어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공동체 구성원의 식생활 편의와 영양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스마트 플랫폼 아이디어로 개인의 필요와 공동체의 효율을 함께 아우르는 융합적 사고가 돋보였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이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 우리 삶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가능성을 스스로 탐색하고 제안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어가는 창의적 혁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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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회 혁신기술교류회 개최… 초기 창업기업 성장 전략 공유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6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 라운지에서 ‘제3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회는 ‘초기창업기업 성장지원 전략 세미나’를 주제로 열렸으며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의 성장전략과 창업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김영재 선임이 해외 특허분쟁 대응과 관련한 정부 지원사업을 소개했다.이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이현준 실장이 ‘2026년 팁스 프로그램’을 설명했으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홍석미 파트장이 초기 창업자가 알아야 할 핵심 창업 정보를 안내했다.2부에서는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창업기업의 성장전략과 지원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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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건설 현장 18곳 긴급 안전 점검 실시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폭염·집중호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폭염과 기습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주요 대형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년보다 강한 무더위와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설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설관리본부는 ‘정림중~사정교 간 도로개설공사’ 와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 조성사업’현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토목·건축 사업장 18개소를 대상으로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내 휴게시설 설치 및 시원한 물 제공 실태 △폭염특보 발령 시 규칙적인 휴식시간 제공 준수 여부 △절·성토면 등 재해 취약시설 관리 상태 △배수시설 및 수중펌프 정비 상태 등이다.특히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폭염 시간대 옥외 작업 제한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했다.아울러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약 지역의 배수시설과 수방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 발생 우려 구간에 대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주문했다.이선민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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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기분 자동차세 458억원 부과… 46만대 7월 3일까지 납부
대전시 제1기분 자동차세 458억 원 부과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6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로 46만 5801건, 458억 2107만원을 부과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23만원 증가한 규모로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다.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된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소유자에게 부과됐다.과세 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자동차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등 건설기계다.자치구별 부과 현황은 서구가 13만 9306건, 139억 2032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성구 12만 1219건, 127억 3989만원, 중구 6만 9730건, 66억 1625만원, 동구 7만 239건, 65억 3644만원, 대덕구 6만 5307건, 60억 817만원 순으로 집계됐다.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보유 기간에 해당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상·하반기로 나누지 않고 연간 세액 전액이 이번에 부과됐다.또한 올해 1월과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다.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위택스와 지로 지방세입 ARS 납부안내시스템, 가상계좌 입금, 지방세입 전용계좌 이체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또한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한 납부도 가능하다.이제창 대전시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지방세”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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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 세대 소방시설 2년마다 점검 의무화… 입주민 참여 '필수'
대전소방, 공동주택 소방시설 세대점검 의무화… 입주민 참여 당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공동주택 화재 예방과 입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공동주택 소방시설 세대점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동주택 세대점검은 개정된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파트 등 공동주택 세대 내부에 설치된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2년마다 1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기존에는 관리사무소를 중심으로 복도와 계단 등 공용부분의 소방시설을 주로 점검했으나, 법령 개정에 따라 세대 내부 소방시설까지 점검 범위가 확대됐다.이에 따라 입주민은 세대 내부에 설치된 소방시설을 ‘소방시설 외관점검표’에 따라 직접 점검하거나 전문 소방시설 점검업체를 통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입주민이 직접 점검할 경우 관리사무소에서 배부하는 서면 점검표 또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점검 결과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공동주택 세대점검은 입주민 스스로 주거 공간 내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제도이다.이를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소방본부는 입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세대점검 방법과 절차를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공동주택 세대점검 방법은 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리사무소 또는 관할 소방서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세대 내부 소방시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입주민 여러분께서 세대점검에 적극 참여해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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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73곳 사업장 폭염 점검...근로자 안전 '온도' 올린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현업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내 현업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총 41개 부서에서 운영하는 73개 현업사업장 및 현업근로자 57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점검 결과, 전체 사업장의 84%인 61개 사업장은 폭염 대응 예산을 조기 집행하고 아이스 조끼, 냉토시 등 냉방 보호구와 식염 포도당, 휴대용 보랭 물병 등 안전 물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구는 모든 사업장의 휴게시설에 대해서도 전수 점검을 실시해, 환기 및 냉방시설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살폈다.보완이 필요한 12개 미흡 사업장에 대해서는 추후 재점검을 통해 관련 물품 구비 및 관리 대책 수립 여부를 다시 살펴, 폭염으로 인한 단 한 건의 온열질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실제 폭염이 이어지는 기간에는 수시 현장 점검을 통해 폭염 대응 지침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아울러 현업근로자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국현승 재난안전과장은 “사전 예방 중심의 철저한 관리와 현장 근로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여름철 폭염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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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방산 전문인력 21명 양성 시동…목원대서 개강
대전 서구,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강식 개최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에서 교육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 대전광역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자치구 공모 사업에 선정된 교육훈련 사업으로 방위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교육은 국방 무기체계와 방산 제품의 신뢰성 및 안정성 평가, 품질관리, 시험인증 장비의 정밀도 유지·관리 등 방위산업 핵심 분야에 필요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역 방산기업이 요구하는 전문 기술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서구는 방위사업청 이전과 지역 방위산업 성장에 발맞춰, 2023년부터 목원대학교 방위산업연구센터와 협력해 방위산업 전문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해 왔다.현재까지 총 57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46명이 관련 분야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산업계의 인력 수요 해소와 청년 고용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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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3동,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도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둔산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세이브존 앞 사거리 일대에서 출근 시간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생활안전협의회, 둔산경찰서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교통법규 함께 지키자’를 주제로 주요 교차로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신호 준수, 보행자 보호,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 실천을 당부하며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이칠성 바르게살기위원장은 “교통안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