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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3동, 창문 청소 이제 힘들게 하지 마세요
이윤재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창문청소로봇'물품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가정에서 청소하기 어려운 창문을 쉽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창문청소로봇 7대를 마련했다.대여 신청은 노은3동 주민이면 누구나 매주 목요일 노은3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능하며 1회 최대 6일간 이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노은3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생활에 적용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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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규제혁신특위 활동 종료…대청호 규제 개선 등 성과
불합리한 규제 개선 앞장선 '지역현안규제혁신특위' 활동 성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의 각종 규제 현안을 점검하고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출범한 대전시의회 지역현안규제혁신특별위원회가 16일 제5차 회의를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송활섭 위원장을 필두로 부위원장에 정명국 의원, 위원에 송인석 의원, 이병철 의원, 박종선 의원 등 5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역경제 도약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혁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활동을 펼쳐왔다.활동 기간 동안 집행기관 주요 업무보고 청취 규제 현안 관련 정책 점검 대청호 상수원 보호구역 등 주요 현안 지역 현장 방문 관련 기업 관계자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대청호 상수원 보호구역 장기 규제로 인한 주민 불편과 재산권 제약 문제를 점검했으며 나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대덕특구 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해 개발제한구역 규제 개선 정책 동향을 점검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우주항공 규제자유특구 후보 특구 관련 현장 점검과 관련 기업 의견 청취를 통해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살피고 지방규제신고센터 및 규제개혁위원회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등 규제혁신 정책 전반에 대한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송활섭 위원장은 "특별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대전시의회는 이번 특별위원회 활동 종료 이후에도 소관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규제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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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바그너 교향곡으로 독일 정통 사운드 선사
화려한 트럼펫과 장엄한 관현악의 울림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시리즈 3‘바그너 교향곡 다장조’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독일 현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두 음악가, 지휘자 송안훈과 트럼펫터 이현준을 초청해 대전 시민들에게 최정상급 독일 정통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지휘를 맡은 송안훈은 독일 오스나브뤼크 시립극장에서 최장기간 카펠마이스터로 재직하며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거장이다. 현지 언론으로부터 “작곡가의 의도를 가장 충실히 살리는 지휘자”라는 찬사를 받는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탄탄한 구조감과 섬세한 해석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협연자로 나서는 이현준은 세계적인 명문의 함부르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트럼펫터로, 유럽 오케스트라의 심장부에서 활동하는 한국 대표 금관 연주자다.1부에서는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이 연주된다. 장엄한 금관과 서정적인 선율이 교차하는 이 서곡은 바그너 특유의 극적인 음악 세계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웅장한 관현악 사운드로 공연의 시작을 힘차게 알린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내림마장조’가 연주된다. 고전주의 협주곡 가운데서도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 꼽히는 이 곡은 밝고 우아한 선율과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현준의 압도적인 테크닉과 깊이 있는 음색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2부에 연주될 바그너의‘교향곡 다장조’다. 젊은 시기의 바그너가 남긴 이 작품은 고전적 형식 위에 낭만주의적 에너지가 더해진 교향곡으로, 생동감 넘치는 선율과 힘찬 관현악 진행이 인상적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밀도 높은 앙상블을 통해 장대한 구조미를 드러낼 예정이다.객원지휘자 송안훈은 “이번 프로그램은 바그너가 베토벤의 영향을 받았던 청년 시절의 출발점 교향곡부터, 그의 음악적 어법이 확립된 중기 걸작 탄호이저까지 음악적 궤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공연 예매는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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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주말에도 산불 예방 총력…550명 투입
"산불은 주말 안 가려"… 대전 서구, 봄철 산불 예방‘매의 눈’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서구는 지난 14일 주말 관내 산불 취약지를 방문해 소각 행위를 단속 순찰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흑석동 매노동 평촌동 등 산불 근무지 23개소의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살폈다.구는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산불예방 추진분담제’를 시행한다.해당 기간에는 주말마다 각 취약지에 550여명의 공무원이 투입돼, 입산자 산불 예방 계도 및 취약지역 순찰 등의 업무를 맡는다.구 관계자는 “최근 기후 이상과 건조한 날씨 등으로 대형산불 가능성이 켜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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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교통수단 기반시설 착공, 굴절차량 운행 준비
대전시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기반시설 착공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신교통수단의 노선운영을 위한 기반시설 공사에 착수했다.신교통수단 시범사업 노선은 건양대학교병원부터 용소삼거리와 도안동로를 거쳐 유성네거리까지 총연장 6.5km 구간으로 총사업비 11억 6천만원을 투입해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15분~25분 배차간격으로 노선 운영할 계획이다.핵심사업은 정거장 신설 및 개량 전용차로 신설이며 9월 준공 예정이다.또 정류장 2개소를 신설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기존 정거장 13개소는 동시 탑승이 가능하도록 확장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방안이다.현재 도안동로에서 운영 중인 버스전용차로와 연계해 3칸 굴절차량 전용차로를 신설해 정시성을 확보하고 다른 차량들과의 간섭을 줄여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대전시는 공사 중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건양대병원~옥녀봉 네거리 옥녀봉 네거리~유성온천역 구간을 단계별로 시공해 공사로 인한 교통 통제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공사 완료 후 신교통수단 운영 시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는 신교통수단의 제도 마련과 전국 확대 보급을 위해 중앙부처 등 관련기관에 제공될 예정이다.전일홍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신교통수단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도시철도와 환승 체계가 구축되고 교통약자에게도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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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개학 맞아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점검
대전시교육청, 봄철 개학기 어린이놀이시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안전취약 시기인 봄철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3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공 사립 유치원 및 초등학교 어린이놀이시설 40개교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교육청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의 외부 민간 전문가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점검단은 노후 불량 어린이놀이시설의 위험 요소를 기준으로 고정 및 작동 상태, 손상 마모 마감 상태 등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시행한다.이와 함께 안전관리시스템과 관련 서류를 통해 안전검사 실시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보험 가입, 점검대장 작성 등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아울러 지도 점검 결과 사고 위험이 있는 놀이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수리 보수 등 시설 개선 조치를 내리고 그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시설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투명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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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교육청, 학습 코칭 지원단 위촉…맞춤형 학습 지원 강화
함께 걷는 배움, 학습코칭지원단 위촉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3월 13일 공모를 통해 선발된 학습코칭지원단 23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인지 정서 행동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 중학교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이번에 위촉된 학습코칭지원단은 교육 심리 상담학 등 관련 분야 전공자와 교원 및 상담 자격 소지자 등 학습상담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지원단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 개별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학습상담과 코칭을 지원한다.특히 2026학년도에는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강화하고 개별 학습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한 학습표준화검사 및 학습전략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습코칭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을 세밀하게 지원하고 학생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대전동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맞춤형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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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전문 지원 기관과 계약
2026년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전문 지원 기관 계약 체결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심리검사 및 상담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13일 전문 지원 기관과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의료기관 3곳과 학습심리상담기관 7곳 등 총 10개 기관이다.선정된 전문 기관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의뢰된 학생 중 학습 부적응을 겪는 이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및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습 관련 정서 행동 문제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심리적 건강을 위해 다각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계약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초학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며 다양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기초학력 보장은 단순히 학습 부진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행복을 느끼고 스스로 배움의 길을 만들어 가게 돕는 일이다”며 “이번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해 책임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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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연구학교 지원 강화…미래 교육 모델 발굴 박차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3월 13일 본원 대강당에서 미래 교육 모델 발굴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위해 관내 44개 연구학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담당자 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1원,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7교, 고등학교 10교, 협력학교 5교, 총 44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현장 중심의 교육 연구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연구학교의 질적 성장을 위해 장학지원단 운영, 신규 학교 맞춤형 컨설팅, 담당자 네트워크 구축 등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특히 현장 맞춤형 연구 지원을 통해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연구 결과의 적극적인 확산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3월 중 운영 계획 및 교수 학습 과정안 컨설팅을 집중 실시하고 이후 중간 컨설팅과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11월에는 연구학교 운영보고서 제출 및 결과 자료 탑재 지원을 통해 연구 성과를 현장에 공유하고 일반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연수에 참여한 한 업무 담당 교사는 “연구학교 운영 로드맵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운영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연구학교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변화를 선도하고 공교육의 질을 높이는 핵심적인 동력이다”며 “현장의 연구 결과가 미래 교육 모델로서 학교 현장에 폭넓게 확산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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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회계 컨설팅으로 감사 '사전 차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16일 관내 학교 회계공무원을 대상으로 행정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신규 공무원을 포함한 관내 학교 회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업무의 정확성과 책임성을 높여 투명한 교육행정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실제 감사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학기 초인 3월에 선제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으로써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사전에 방지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운영지원과 임미덕 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학교 회계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여 감사 지적 사항을 사전에 방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