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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2020년도 적십자 이웃돕기성금 전달식’ 가져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2020년도 적십자 이웃돕기성금 전달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2일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2020년도 적십자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종천 의장은 “각종 재난재해 구호활동 등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누구라도 소외됨이 없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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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예결위, 2019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 심의·의결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8차에 걸쳐 대전광역시 교육청과 대전광역시청 2019년도 제3회 추경 및 2020년도 본예산에 대한 예산 심의가 있을 예정이다.
12월 2일 오늘, 제1차 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19년도 대전교육청 교육재정 안정화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19년도 제3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1.4%인 332억 900만원이 증액된 2조 3,523억 6,700만원이며 교육안정화기금은 290억원을 적립, 운용하려는 사항으로
2019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안 모두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통과하되, 초등 생존수영 교육지원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마련 및 재단운영비의 통합 운영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오늘 열린 교육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홍종원 의원은 세입부분에 12월 마무리 시점에 증액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질의하면서 시와 협의를 통해서라도 불합리한 세입 부분을 시정되기를 당부하면서 교육복지지원, 보건복지체육개선사업 등 120억원이 삭감까지 되면서 재정집행율이 매우 저조한 점을 지적했다.
세입과 세출에 대해 적절하지 않은 추계가 집행 저조로 이어진다고 질타하면서 연말까지 최대한 집행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집행을 해서 불용액을 최소화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학교공기청정기 임대비 지원 사업에서 본예산부터 3회 추경까지 증액했다가 감액하는 등 널뛰기 예산 계상한 점을 지적하면서 당초 수요조사 및 단가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고 향후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 외 본청네트워크 장비 교체사업에서 계약 낙찰율을 보면 32.3%로 나오는 것은 당초 예산 추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나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종호 의원은 교원배상책임보험 감액에 대해 질의하면서 기간제 교사들도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안심하고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재단운영이 200% 증액한 점을 지적하면서 문제가 있지 않냐고 되물었다. 이자나 기부금에 의존해 운영하다가 현재처럼 부진할 경우 출연금을 증액하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기금 운영방법을 새로이 연구 및 타시도 벤치마킹을 통해서라도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등 늘 하던데로 하지 말고 적극적인 교육 행정을 펼쳐주기를 당부했다.
그 외 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지원사업에서 당초 예상 원아 수 대비 신청자가 급증되어 예산이 증액된 점을 지적하면서 수요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를 되물었다.
향후 시나 자치구의 협조를 받아 정확한 수요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이 시점에 증액되는 만큼 집행에 차질이 없기를 당부했다.
권중순 의원은 공립유치원 신·증설 하는 이유와 사립유치원 파동 대비 교육청 대책이 좀 더 꼼꼼해지기를 당부하면서 공립유치원 통학차량 예산이 줄어드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질의했다.
공립유치원 통학차량이 불법으로 운영되는 지입차 등의 문제가 없는지를 질의하면서 공립유치원의 장점은 높은 신뢰성인 만큼 신뢰에 걸 맞는 합법적이고 투명한 운영이 되도록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민태권 의원은 교육재정 안정화기금 관련 조례가 올해 제정됐고 이번 추경에 290억원, 내년 예산에 230억원 등 총 520억원 확정됐다고 하는 언론보도를 상기시키면서 시 의회의 심의가 완료가 되기도 전에 확정됐다고 보도가 나간 점을 지적했다. 목표액이 있는지, 언제까지 유지해야 하는지, 단체장이 임의로 사용가능한 여부를 질의했다.
기금이 조례에 규정한 바에 따라 적정한 적립과 사용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를 당부했다.
또한, 위탁교육기간 지원사업에서 학업중단 학생수를 감소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매년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질의하면서 위탁기간에 대한 관리 감독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지에 의문을 표하면서 운영만을 위한 보조금 집행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보조금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를 당부했다.
구본환 의원은 교실영상기기지원사업에서 50% 가까이 삭감된 이유를 질의하면서 해당 사업이 신·증설 하는 학교에 해당된다 하지만, 일반학교에서는 화질이 떨어져 학습권이 침해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장하고 동떨어진 정책을 하지 않냐고 되물었다. 행정적인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아이들의 학습권 보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로 정책을 펴나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동식 생존수영 교육에서 일부 학교만 생색내기식 사업을 하지 말고 현재 학교에서는 300M 거리 생존수영장까지도 대로를 건너야 하는 문제 때문에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동식 생존수영 예산으로 현재 생존수영장까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버스 운영하는 것이 더 낫은 예산 편성방법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검토해주기를 당부했다.
손희역 의원은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사업이 감액된 점을 질의하면서 8,321명의 지원대상자 중 22%인 1,800여명의 지원대상자가 희망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아이들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되면서 대상자를 조사 하는 등 아이들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지 않았나 하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내년부터 MS 오피스 윈도우 7이 업데이트 중지가 되는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아이들의 불법으로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대책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우승호 위원장은 저소득층 자녀 및 특수교육대상 학생 급식비 지원사업에서 지원대상이 늘어남에도 불구, 석식비 신청이 줄어드는 이유를 질의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 이유에 대해 전수조사를 통해서라도 원인 파악하기를 당부했다.
또한, 이번 추경안은 금년도 사업계획이 변경되었거나,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비를 삭감, 조정해 교육재정 안정화 기금으로 활용하는 등 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용이라고 말하면서 향후 교육재정 안정화기금 사용시 용도에 맞게 적절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내년도로 넘어가는 명시이월 사업이 전년 대비 89%가 증가한 78건으로 대부분 학교시설 환경 개선 사업으로 학생들의 건강과 쾌적한 교육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 및 돌발상황에 대비한 매뉴얼 정비 등을 통해 이월사업을 최소화하라고 지적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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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특별구급대’로 새도약
119구급대,‘특별구급대’로 새도약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를 위한 특별구급대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특별구급대는 소방서별 1대씩 모두 5대의 119구급차에 1급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자격을 갖추고 소방청 주관 특별구급대 운영교육 및 시험을 통과한 구급대원 45명이 3인 1팀으로 탑승해 운영 중이다.
특별구급대는 급성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 의심환자에 대한 12유도 심전도의 측정 응급분만 시 탯줄 결찰 및 절단 중증외상환자 진통제 투여 중증알레르기반응 환자에 약물투여 심정지환자 심폐소생술 시 약물투여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상황실 근무 지도의사의 영상 의료지도로 119구급대원이 처치하게 된다.
대전시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중증환자에 대한 119구급차 다중출동시스템 도임 등으로 2017년 8.5%였던 심정지환자 소생률이 2019년 10.6%로 상승했다”며 “이번 특별구급대 운영으로 더 많은 생명을 소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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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돼 2일 오전 산림청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합동 평가는 정부업무 평가 기본법에 따라 지난해 1년 동안 수행해온 국가 주요시책 사업에 대해 개별지표별 목표달성도 평가와 합동평가단 평가위원이 평가하는 우수사례 평가로 이뤄진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산불방지성과 달성도 소외계층 산림복지 바우처확대 도시녹화 성과율 산림병해충방제성과 달성도 자연휴양림 시설 활용률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 사례 발굴 등 다양한 산림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올해에도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작년과 올해 2년 연속 수상으로 전국 최고의 산림행정을 이끄는 광역도시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숲과 더불어 시민이 행복한 녹색도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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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청신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외국인투자지역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전시는 2일 오전 11시 응접실에서 관내 유망기업 4개사와 584만 달러의 외국인투자유치 및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4개 기업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외국인투자지역에 외국기업과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2024년까지 투자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기업은 특수목적용 기계설비시스템을 제작하는 업체로 일본에서 130만 달러의 외자를 도입할 계획이며 B기업은 화장품제조업체로 중국에서 260만 달러를 들여올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C기업은 이·미용기기제조 전문업체로 중국으로부터 64만 달러의 외자를 유치할 계획이며 D기업은 친환경에너지 추출시스템을 제작하는 업체로 태국에서 130만 달러의 외자를 가져올 계획인데 이번 업무협약체결에 투자할 태국기업도 함께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 대표는 한 단계 성장을 위해 부지 문제가 고민이었는데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해 부지를 해결할 수 있게 되고 협약을 통해 외국인투자기업에게 회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대전시가 지원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각 기업의 투자가 이뤄지면 139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돼 대전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외국인투자지역 조성을 위해 4명의 외국인투자유치 자문관을 위촉해 외자유치에 박차를 가한 결과 1,54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올해는 2월에 1,600만 달러, 8월에 1,100만 달러의 외국인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대전시는 타당성 용역을 거친 뒤 내년 1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에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신청하고 3월에는 외국인투자지역 지정고시를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내년에 외국인투자지역이 지정 및 조성되면 입주하기로 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투자를 하게 되고 그에 따른 일자리창출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며 “앞으로 신규 외국인투자유치 뿐만 아니라 대전에 투자한 기업이 정착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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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새내기 소방공무원 보건교육
새내기 소방공무원 보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2일부터 2회에 걸쳐 신임소방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투입 전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을 진행한다.
대전대학교 대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교육은 임상심리·심리상담 및 자기경영 등 전문가들의 강의와 실습으로 운영되며 감정스트레스 발생 시 해결방법과 교대근무에 따른 신체리듬 불균형 회복 훈련 등 소방업무 수행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심신건강 증진을 위한 복합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자기관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기효능감이 상승할 수 있도록 교육을 통해 신임소방공무원들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예방을 돕는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소방업무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내용을 제공해 재난현장에 투입되는 신임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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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앙초, “무선망 AP 구축”디지털교과서 수업 완성
대전원앙초, “무선망 AP 구축”디지털교과서 수업 완성
[충청뉴스큐] 대전원앙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2년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3S 프로젝트 학습을 적용한 디지털교과서 수업 활용방안을 연구하고 각종 디지털 도구와 다양한 콘텐츠 등을 활용한 디지털교과서 수업을 통해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선망 구축 이전에는 특별교실 일부에만 와이파이 환경이 제공되어 학생들이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수업은 학급당 주 3~4회 제한적으로 진행되었으나, 3~6학년 전학급에 “무선망 AP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4차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또한, 무선망 AP 설치로 학생들이 특별교실 및 정규교실에서 자유롭게 인터넷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정보 수집이나 공유, 각종 토의·토론 등 활발한 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디지털교과서 수업에 참여한 허광수 교사는 “무선 인터넷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교과서 활용 학습에 도움이 되고 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찾고 정리하며 공유하는 스마트학습이 가능해져 정보화시대에 맞는 환경이 이루어져 알찬 수업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대전원앙초 오상연 교장은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로 디지털 5G시대로 진입한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교실 밖의 기술과 교실 안 학습의 융합을 통해 더 많은 교육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정보를 쉽게 접근해 저마다 자신의 꿈을 가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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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장비 기증을 통한 교육협력 활성화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기존에 학생체험활동 지도용으로 사용하였던 동력보트 및 트레일러를 대전체육고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본 수련원에서는 기준연수 초과로 동력보트 및 트레일러를 교체했다. 그동안 사용하였던 기존장비는 온비드 매각보다는 물품소요조회를 통한 학교 기증을 추진했고 대전체육고에서 인수를 요청했다에 따라 기증을 하게 됐다.
대전체육고에 지원되는 장비는 약 4,000만원 상당이며 일선학교에서는 예산상 부담으로 구입하기 어려운 장비로 장비 인계와 함께 사용방법 및 관리에 대한 노하우도 대전체육고에 전수했다.
지원되는 장비는 대전체육고 조정부 훈련지도용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조정부 학생들의 실력 향상 및 각종 대회 입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표남근 원장은 “앞으로도 장비 교체 시, 매각보다는 관내학교 기증을 우선 추진해, 교육협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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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배움과 성장을 위한 우수 수업 나눔의 장 펼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1월 30일 대전봉명중에서 교원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우수 수업 나눔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 수업 나눔 발표회는 교사들이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그동안 연구해 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나눔의 장으로 매년 운영됐다.
이 발표회 프로그램은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교과별 수업 사례와 수업탐구 교사공동체 다락방 활동 우수 사례가 함께 소개됐다.
우수 수업 나눔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기술·가정 등 8개 교과별로 지정 교실에서 배움을 즐기는 학생 참여형 수업,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평가 방법 개선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창의적 적용 사례들이 발표했고 또한 교사학습공동체 사례 발표에서는 교사들이 같은 교과 또는 다른 교과 동료들과 함께 모여 협력수업, 융합수업, 프로젝트수업 등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특히 이번 나눔 발표회는 지역의 대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30여명을 포함해 200여명의 교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어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열정을 실감하게 했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학교가 교실수업의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배움을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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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육공동체 및 학교협동조합 교감·교무부장 연수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초·중·고 교감 및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및 학교협동조합 이해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의 초·중·고 교감 및 교무부장, 담당 장학사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및 학교협동조합 사업에 대한 학교현장에서의 정책 공유도를 높이고 혁신교육지구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9월 학교장 연수에 이어 이번 교감 및 교무부장 연수도 안선영 연구사와 박석균 교장을 초빙해 “혁신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 그리고 “사회적 경제와 학교협동조합”이라는 내용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중점내용은 마을교육공동체가 혁신교육지구와 어떻게 맞물려 운영되는지 그리고 학교협동조합을 통해 학생들의 민주시민교육과 사회적경제라는 교육적 효과에 대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국민이 주인인 정부’실현이라는 정부 혁신 비전에 따라 참여와 협력으로 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신뢰와 동력이 마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사회와 정보·자원 공유를 통한 소통과 협력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해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