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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대전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8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년 대비 적발률 증가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대전 서구는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환경관리업무가 환경부에서 지자체로 위임된 200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률, 적발률 등 9개 지표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대전시 노용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미세먼지와 악취의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해 환경오염물질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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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어린이회관,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맞손’
대전시 어린이회관은 어린이회관 그린나래홀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 어린이회관은 28일 오후 3시 20분 어린이회관 그린나래홀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전 및 인근 지역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발달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으며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기로 했다.
어린이회관은 도시철도 이용객이 지하철 역사 내 포토존에서 사진촬영을 한 후 당일 어린이회관을 방문하면 5,000원 상당의 1인 무료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시철도공사는 14개 역사 내 포토존 게시판 설치와 전동차 내 액정표시장치 등에서 홍보 업무를 지원키로 했다.
이충선 관장은 “서로 윈윈하는 홍보를 통해 대중교통 활성화와 어린이의 놀 권리 및 체험 기회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서로 다른 분야의 기관이 만나 새로운 기획을 통해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 직후에는 양 기관 직원을 위한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내 이름이 꽃이다’콘서트가 이어졌다.
대전시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한 어린이회관은 실내 체험형 놀이 공간인 체험숲과 사계절상상놀이터,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뮤지컬 공연, 아동전문프로그램, 아동가족상담, 아뜰리에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정원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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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회 도시재생 전략협의회 개최
제3회 도시재생 전략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28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실집행률 실적 제고와 도시재생 사업 제도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도시재생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전략협의회’는 대전시, 자치구, 도시공사 및 현장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거버넌스 조직으로 민· 관 소통 및 협력 등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열고 있다.
이날 3회 회의에는 대전시 관계자 및 자치구 뉴딜사업 담당국장과 현장 사업 총괄코디네이터, 대전도시공사 관계자까지 모두 13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연말까지 실집행률 실적 제고 방안을 모색 추진키로 의견을 모으고 2020년부터 새롭게 도입될 신규사업 제도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에 도시재생 사업제도 후보지를 적극 발굴해 국비·기금 등 정부지원을 통해 도시재생거점을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등 정부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정부 출범 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총 9곳이 선정돼 사업비 1,539억원을 확보했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우리시 도시재생 조직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도시재생을 성공시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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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 개최
제4차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당 및 광역지자체가 28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제4차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청권 시·도지사와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충청권 국회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당정은 이날 회의를 통해 그동안 충청권 당정협의회에서 발굴·채택한 공동주제의 추진성과와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현재 추진 중인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미세먼지 공동대응 및 문화관광벨트 구축 등에 대한 향후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지난 4월 7일에 열린 제1차 협의회에서는 2030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충청권 미세먼지공동대응, 4차산업혁명 충청권 상생밸트 구축, 충청권 광역교통체계 구축 방안을, 6월 18일 2차 협의회에서는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 일자리 공동발전 과제를, 8월 25일 3차 협의회에서는 충청권 문화관광벨트 구축방안을 공동주제로 선정했으며 충청권 당정은 해당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동안 협약체결, 공동 건의문 채택, 공동용역 추진, 정부 예산 확보 등 당정이 긴밀하게 협조해 충청권 상생발전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당정협의회 공동의제 중 하나였던 지역인재 채용 확대가 지난달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성과를 이뤄냈다”며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등 관련 법률 개정도 연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충청권의 모든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유치’와 관련해 “93대전엑스포 이후 최대 행사인 만큼, 지역만이 아닌 국가적인 행사로 개최해 충청권의 풍부한 관광자원과의 연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충청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충청권의 많은 관심과 지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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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수목진료’ 계도 및 단속 실시
‘생활권 수목진료’ 계도 및 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작년 6월 28일부터‘나무의사 제도’가 시행된 가운데 전라북도가 아파트단지, 학교 숲 등 수목을 관리하는 주체를 대상으로 이에 대한 집중 계도와 위법행위 단속에 나섰다.
‘나무의사 제도’는 병해충 등 수목피해가 발생하면 수목진료 전문가가 이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함으로써 농약의 오남용을 방지하는 등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됐다.
나무의사 제도 시행에 따라 수목진료는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 기술자를 보유한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할 수 있고 기존에 실내소독·조경업체가 대행하던 아파트 등 병해충 방제는 할 수 없게 됐다.
이에 전북도는 올 연말까지 ‘생활권 수목진료 집중 계도 및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나무병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수목을 진료하는 경우와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 기술자가 아닌 자가 수목을 진료하는 경우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나무의사 제도가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이를 위반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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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은 지역별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됐으며 수상팀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팀은 대상 1팀, 특별상 2팀, 화합상 1팀, 행복상 2팀, 나눔상 3팀 등 모두 9개 팀이 선정되며 수상에서 탈락한 8팀에게는 참가상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모로 개최되는 첫 대회가 우리 대전에서 개최돼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라고 전국에서 모인 여러분들이 우정을 나누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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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상하는 행복한 학교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8일 대전교육정책연구소에서 대전교육정책 학생 모니터단 ‘DEPI랑’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DEPI랑’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와 함께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토론하며 제안하기 위해 모인 학생 모니터단으로 현재 23명의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DEPI랑’은 ‘우리가 상상하는 행복한 학교’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자치문화 활성화 방안’과 ‘우리가 바라는 미래형 학교 공간’ 2가지 소주제로 우수 정책 사례 조사, 정책 모니터링, 정책제안서 작성 등의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했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주제별 정책 제안을 위한 열띤 정책 토의·토론을 거쳐 결과 정리 및 분임별 우수 정책제안서를 작성하고 ‘DEPI랑’의 정책 제안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분임별 토의·토론을 거쳐 작성된 정책제안서는 발표를 통해 공유하고 가장 많은 공감을 받아 채택된 제안을 바탕으로 ‘DEPI랑’ 단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심도 있게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정책 제안들은 유관 부서에 전달해, 정책 수립 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DEPI랑’의 박재현 학생은 “이런 정책토론에 참여하면서 교육정책에 좀 더 구체적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보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DEPI랑’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임민수 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미래교육의 주인공인 학생들과 함께 성찰하고 고민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대전교육정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책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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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교육문화원에서 다시 만나요”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3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12월 16일 재개원과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시 만난 문화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 진흥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16일부터 1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다린 만큼, 더+’, ‘책잡go, 행운잡go’, ‘찾았다, 문화원 핫플레이스, 등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책이랑 룰루랄라 영어‘, ’책이랑 창의 쑥쑥 가베‘, ’책이랑 생각 톡톡 경제‘와 같은 독서 연계 강좌, 양초 클레이,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일일 독서 체험 강좌도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과 일일특별강좌 신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전화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황선혁 원장은 “시민 친화적 독서 환경으로 새롭게 구성된 교육문화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체험하며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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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향상지원,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한 동행
기초학력 향상지원,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한 동행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연수실에서 2019학년도 기초학력향상 지원 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과발표회에서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두드림학교 기초튼튼행복학교에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기초학력 지원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두드림학교는 동부 관내 중학교 10개교가 운영하고 있으며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처방 및 지원을 함으로써 학습부진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하고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고 있다.
기초튼튼행복학교는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 중 학력향상의 의지가 강한 관내 중학교 28개교를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자율적이고 특색 있는 기초학력 향상 노력을 통해 기초학력미달 학생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두드림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 대전동산중학교 이동현 교사는 “기초학력 부족으로 학교생활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해 사제동행 바리스타 및 제과제빵,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몸을 돌보는 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눈에 띄게 밝아졌고 학습에 의욕을 보일 때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기초학력 보장은 국가와 단위학교의 책무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만큼 기초학력향상 지원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습부진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강화해 공교육의 책무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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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폐해 없는 학교 환경 위해 Wee프로젝트도 나섰다
중독폐해 없는 학교 환경 위해 Wee프로젝트도 나섰다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지난 18일부터 대전지역 Wee프로젝트 업무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각종 중독관련 학생심리위기 예방 및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중독예방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청소년의 인터넷 의존 문제, 도박문제, 마약류 문제 등의 중독사건이 증가하고 있어, 대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학교안전통합 청소년중독예방 직무연수’를 마련했다.
11월 18일 19일 이론 연수는 ‘청소년 중독의 이해’ ‘학생 중독 상담의 실제’ 등의 주제로 중독관련 국내 전문가들을 초빙해 중독관련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자의 역할을 이해했고 25명씩 4개의 소그룹 활동을 통해 실제 상담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연수에 참여한 김근옥 전문상담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되는 중독관련 사건으로 인해 상담자로서 고민이 많았는데, 적절한 시기에 전문 강사님들을 통해 중독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학교 상담자로서 가져야 할 태도와 할 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명품연수’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12월 6일 현장 체험 연수를 통해서도 청소년 중독 예방을 위한 체험상담 프로그램 개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담자가 먼저 청소년의 중독을 이해함으로써 모든 학교가 중독으로부터 폐해가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청소년들로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