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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화재피해가정 자녀 안심학습 지원금 전달
대전소방, 화재피해가정 자녀 안심학습 지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와 3일 오후 2시 동구 용운동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자녀 학습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상자는 저소득층 가정으로 지난달 9일 불의의 화재로 주택내부 및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고 초등학생 자녀의 학용품도 모두 잃었다.
소방본부는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녀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상자를 결정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겠다”며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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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성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3일 오전 서구의 한 음식점에서 김태한 본부장과 각 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과 자치구 건축공무원, 기간제근로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안전특별조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화재안전 100년 대계 수립을 위한 화재안전특별조사 주요활동 성과 공유로 소방안전문화 확산 및 기반 마련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소방본부는 총 조사대상 2만 1,063개동에 대해 현재까지 2만 692개동을 조사해 소방·건축·전기·가스분야에서 불량 1만 1,566개동에 대해 시정조치했다.
본 조사가 시작된 2018년 7월 기준으로 화재발생 건수는 시작 전 1년 1,088건에서 시작 후 1년 895건으로 193건이 줄어 전국 시·도 중 가장 큰 폭인 17.74%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한 본부장은 “이번 화재안전특별조사로 분야별로 누적된 부실관리와 형식점검의 불안전 요소들을 제거하는 계기가 됐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문화 정착 및 화재발생 저감에도 큰 역할을 했다”며 “이번 조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의를 다해 수고한 화재안전특별조사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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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희망카드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다
청년취업희망카드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일 오후 1시 30분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취업 희망카드 사후관리 일환으로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청년취업 희망카드 사용자 중 희망자 150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면접 등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의 ‘2020년 대전시 청년정책 소개’에 이어 1부‘2020년 채용동향 및 면접 등 직무역량강화’와 2부‘지역의 우수기업 인사담당자의 채용계획 및 채용기준’특강으로 진행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가장 많이 희망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올해 2,603명의 미취업 청년에게 청년취업희망카드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6개월간 1인당 최고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10월말 현재 35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수혜기간 중 취업해 지원금을 전액 못 받을 경우 50만원의 취업성공금을 지급해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사말에서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우리 지역 17개 공공기관에서 지역인재 30% 의무채용의 길이 열려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전시가 취업의 징검다리가 되어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 대전으로 다시 유턴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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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광역시 하수도부서장 회의 대전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전국 최초‘하수처리장 이전 현대화사업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통과’및‘대전 방문의 해’홍보를 위해 3일 오후 1시 유성 라온 호텔컨벤션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특·광역시 하수도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사업이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선진 행정 벤치마킹을 겸해 개최됐으며 서울·6대광역시 및 제주·세종 하수도 부서장이 참석했다.
또한 회의는 2020년 공동연구과제 선정 등 토론이 진행됐으며 회의 후 참석자들은 대전하수처리장을 방문해 노후된 하수처리장 운영실태 및 현대화 사업계획을 청취하고 난형소화조 시설을 견학했다.
난형소화조 : 달걀 모양으로 생긴 소화조. 하수 처리의 효율이 높고 지진 등의 재해가 일어났을 때 더 안정적이다.
이 자리에서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지난 3년여 간 한국개발연구원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와 관련된 그 동안의 노력을 자세히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적격성조사를 통과한 것은 하수처리장 이전 사업이나 현대화시설을 준비하고 있는 타 특·광역시에게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특·광역시 하수도 부서장들도 공감하며 각 도시가 안고 있는 노후하수처리장 현대화 및 도시공간구조 변화에 따른 도시문제해결에 대전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어 박 과장은 “이번 하수도 부서장 회의를 통해 대전시 이미지 제고와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사업이 타시도의 이정표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공감, 사업자선정, 협약 등 난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 대전시 발전의 기폭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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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도시브랜드 슬로건 ‘시민 온라인 투표’ 진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 최종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시민 온라인 투표는 온라인 시민참여 플랫폼인 ‘대전시소’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하면 되고 누구나 자격조건 없이 20건 중 1건을 투표할 수 있다.
대전시는 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아, 대전시의 매력, 정체성, 나아갈 방향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마련하기로 하고 지난 9월까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2,900여건의 후보를 접수 받았다.
이들 중 중복 건, 상표등록 부적합 건을 제외한 1,560건에 대해 순차적으로 전문가 심사, 시민심사단 심사를 거쳐 20건을 시민 온라인 투표대상으로 선정했다.
최종 투표결과 고득점 순 11명에게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각 200만원, 장려상 각 100만원 등 모두 2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역사적 의미가 있는 대전 7030 시점에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결정하기 위한 온라인 투표”며 “우리시의 가치와 매력을 담은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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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 제막식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탄신 139주년을 맞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상이 오는 8일 공개된다.
대전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서대전 광장 북동쪽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 제막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제막식에는 단재의 며느리 이덕남 여사와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유인태 대표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각 지역 국회의원·구청장·시·구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대전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로 중구 어남동에서 태어나 8살까지 살았다.
대전시는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단재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의 피날레를 장식할 단재 동상 건립은 시민들의 눈에 많이 띄는 장소성에 가장 역점을 두고 상징성·대표성·접근성 등을 고려하고 단재 기념사업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들어 서대전 광장으로 최종 결정됐다.
시는 동상 건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단재 기념사업회 이사를 비롯해 근현대사, 회화, 조각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 12명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건립위치부터 조형, 얼굴, 어록에 대한 면밀한 고증을 위해 4차례의 자문회의를 열고 현장 및 고증자문을 수시로 개최했다.
그 결과 제작된 동상은 좌대를 포함한 4.95m 높이의 입상 형태로 우직하게 독립운동만을 위해 살아오신 선생의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족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단재 신채호 선생이 대전의 대표 인물임을 시민에게 알리고 선생의 정신을 시민들과 공유해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의 중심부에 동상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선생의 정신을 기억하고 미래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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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신과학고 2020학년도 신입생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는 지난 11월 29일 2020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최종합격자 82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대전동신과학고는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인재’에 부합하는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8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99명의 지원자에 대해 단계형 입학전형을 거쳐 일반 64명, 사회통합대상자 16명, 정원 외 2명을 최종 선발했다.
1단계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통한 서류평가를 실시했고 2단계에서는 방문 면담과 면접을 통해 창의·융합적탐구역량, 자기주도학습역량, 핵심인성역량을 평가했다.
특히 2단계 면접의 창의·융합적탐구역량은 수학·과학을 바탕으로 융합적 요소에 대한 창의적 사고력, 분석력, 문제해결력 등을 평가했고 핵심인성역량 평가는 주어진 주제에 대한 집단토의 활동으로 공동체의식, 발전가능성, 논리성 등을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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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 입상
제13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 입상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제13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2등급 1편, 3등급 3편 수상 등, 총 4편의 작품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ICT활용을 통한 교실수업개선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지향적 수업 적용을 확산해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대회로 교수학습분과,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 학교경영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는 총 430편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이 중 대전은 10편이 참여해 디지털학습 분과 2편,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 1편, 학교경영분과 1편이 입상해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한편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교육정보화연구대회 주관 기관으로 연초에 대회 홍보 및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대학 교수, 전년도 전국대회 우수 입장자,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실시하는 맞춤형 1:1 컨설팅 실시하고 제작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교원의 정보화역량 강화 및 본선대회 참여를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앞으로도 교원들이 정보화 역량을 갖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전국우수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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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
2019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
[충청뉴스큐]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유성 일원의 호텔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학생생활지도 담당 부장 및 학교폭력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19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현장에서 가장 기피하는 학생생활지도 업무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한 힐링 콘서트와 학생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강 그리고 토크 콘서트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강은 대전사이버수사대 정영옥 경위를 초청해 날로 진화하는 사이버 폭력 및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 및 예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고 생활지도 담당자와의 자유로운 토크 콘서트를 통해 학교폭력사안처리 전문성 신장 및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생활지도 담당교사는 “이번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힐링이 있는 학생생활지도 담당자 워크숍을 통해 학생생활지도 담당자의 재충전 및 학생생활지도의 전문성 신장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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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맞춤형 워크숍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일 한남대 도서관, 창업 존, 글로벌 카페 등에서 동부지역 중학교 38교 교무부장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학교 교육 활동 주제별 6개의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해 2019학년도의 운영현황,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2020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일정으로 38교 교무업무운영 담당교사 간 소통과 효율적 업무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으로 한남대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2015개정 교육과정의 근간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실수업 영역의 확장,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 내실화 등의 발전적인 성과 공유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생 및 교수의 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창업 존탐방은 중학교 학생참여중심 교육 활동 계획 수립 및 운영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워크숍 협의 결과는 2차례 교원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T/F팀의 세부조사 및 자료제작으로 이어져 2020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중학교 운영계획 수립 시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2020학년도 학교교육 계획 수립을 위한 동부지역 중학교 교무업무 운영 담당교사들의 협의체 구성 및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업무 담당교원 역량강화 및 행정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