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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대한민국 인재상’수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대한민국 인재상’시상식에서 대전 대표로 참여한 대전고 및 대전대신고 학생 2명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로 선정되어 지난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꿈과 끼를 찾아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창의적 인재의 롤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인재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함으로써 창조경제 실현 지원에 목적을 두고 있다.
선발인원은 전국적으로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일반 50명 등 총 100명을 선정해 선발하며 대전교육청에서는 고등학교부문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대전고 3학년 이윤서 학생, 대전대신고 2학년 박준성 학생이 영광스러운 수상을 차지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도록 적극 지원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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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김중혁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김중혁 작가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다음달 21일 오후 2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김중혁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강연은 공공도서관과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전시 서점조합의 강연지원으로 진행된다.
김중혁 작가는 소설집‘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등과 산문집‘모든게 노래’, ‘메이드 인 공장’등 다수의 저서로 널리 알려졌으며 ‘엇박자 디’로 김유정 문학상을 수상, ‘1F/B1’로 문학동네 젊은작가 대상을, ‘요요’로 이효석 문학상을,‘가짜 팔로 하는 포옹’으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번 강연에서 김중혁 작가는 ‘책을 많이 읽으면 창의력이 저절로 커질까?’라는 물음을 던지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식전행사로 한밭도서관 동아리 모임인 ‘알로하’의 우쿠렐레 공연이 진행되며 강연 후 김중혁 저자의 도서 추첨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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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그리는 동화 앙코르 ‘옹고집전’
‘옹고집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2016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대전시립무용단의 어린이를 위한 공연 ‘춤으로 그리는 동화 – 옹고집전’앙코르 공연이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갖는 어린이, 자녀에게 권선징악의 교훈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년 기획되는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공연으로 전래동화, 명작동화 시리즈를 바탕으로 익살스러운 안무, 화려한 조명과 영상 그리고 동화구연까지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 ‘옹고집전’앙코르 공연은 전래동화로 알려진 작품으로 욕심쟁이 옹고집이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 벌을 받아 혹독한 시련을 겪음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받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욕심을 부리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준다.
공연 종료 후에는 공연장 로비에서 출연진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기념을 선사한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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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성의 첫걸음 대전 여성가족원과 함께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29일부터 5일간 ‘당당한 여성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슬로건으로 2020년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0년 1기 수강생은 모두 301개 강좌에 6,942명을 모집한다.
여성가족원은 여성의 역량강화와 실질적인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드론교육지도사, 코딩지도사 등 전문지도사양성과정을 신설하고 1인유튜브크리에이터양성과정, 소셜네트워크서비스마케팅&온라인쇼핑몰창업 등 직업훈련 과정을 강화했다.
또한 이번 모집에서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뤄 행복한 가정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녀진로지도멘토링, 직장인스피드요리, 간편요리첫걸음 등 다양한 가정친화 강좌도 개설했다.
수강신청은 대전시 오케이예약서비스’에서 원별 1인 2강좌까지 가능하며 당첨여부, 수강료 결제 및 등록 결과도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이현미 여성가족원장은 “제1기 강좌는 다른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가정친화 강좌를 강화해 당당한 대전여성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수강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를 운영해 건강한 여성·가족공동체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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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 “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이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와 공동으로 ‘지역혁신과 교육’을 주제로 한 제4차『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이하 2030 교육포럼)을 개최했다.
27일 오후 1시부터 충남대학교(김정규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조승래 국회의원,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박백범 교육부 차관,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오덕성 충남대학교 총장 등 충청권 교육ㆍ산업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2030 교육포럼은 국가교육회의가 추진하는 2030 미래교육체제 수립 준비를 위한 과제 발굴 및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연속기획 포럼으로,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창원, 대구, 목포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번 충청권 포럼에서는 지역혁신체제의 수립과 운영에 있어 교육의 역할이 집중 논의되었다.
이 날 포럼은 조승래 의원을 비롯하여 김진경 의장과 설동호 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세 명의 전문가 발제와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오덕성 충남대 총장은‘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지역혁신 플랫폼’이란 주제로 지자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적합성과 역량을 가진 대학이 지역혁신 플랫폼 역할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재 발제자인 양정모 한국연구재단 연구위원은‘대학과 연구기관 관점에서의 지역혁신과 교육’이란 주제로 연구 활동 지원을 통한 대학의 지역혁신 활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마지막 발제를 맡은 임세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는‘지역혁신과 직업교육훈련 : 자생력 있는 일터학습을 향하여’란 주제로 일터가 곧 배움터가 되어 현장숙련이 체계적으로 축적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은 지역 학계(목원대학교 박경 교수, 충북대학교 이정미 교수, 충북연구원 안주영 연구위원), 산업계(우리마이크론 박진 대표) 및 정책담당자(대전광역시교육청 이장상 장학사, 대전광역시 과학산업과 문상훈 연구개발사업화팀장)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했다.
조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하나의 유기체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각 구성요소들이 고르게 발전해야 하는 것처럼,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각 지역이 고루 발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조승래 의원은 “따라서 지역 단위의 성장모델을 개발하고 지역의 성장을 근거로 국가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대학, 지방정부, 지역 교육기관들이 쇄신주체로서 지역발전 전략을 끌어가야 할 것”이라며 지역의 주체적 역할을 강조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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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덕 변호사 용두동복지센터 김장행사 참여
전병덕 변호사는 오늘 오전 10시 대전용두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생협의회가 주관하는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석해 자생협의회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 자생단체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용두동행정복지센터 공터에서 배추 500포기 김장을 담가 종이박스에 포장해 이웃에 전달 할 준비를 했다. 이 행사는 매년 초겨울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김장을 담가 이웃에 나누어 주는 행사이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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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 문희상 국회의장 면담 현안사업 건의
황인호 동구청장은 27일 국회의사당 의장실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황 청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광역시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과 이에 대한 주민 의지를 전달하고 경부고속철도변 단절구간 측면도로 개설 및 대청호 연륙교 설치, 중앙시장 상권 르네상스 사업 등 굵직굵직한 현안사업 지원도 건의했다.
특히 황 청장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살기 위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대전광역시를 혁신도시로 지정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이전이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부고속철도변 단절구간 측면도로 개설은 원동지하차도와 삼성지하차도 사이 구간 단절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측면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100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청호 연륙교 설치사업은 대형 국책사업인 대청댐 건설로 단절된 마산동과 사성동을 연결해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교량 2개소를 신설하고 연결 도로를 개설·확장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60억 원이다.
중앙시장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공동 냉동창고, 청년타운 조성, 생활형 SOC 사업 등 총 23개 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00억 원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新균형발전 혁신지구 지정과 우리 구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 드리고자 방문하게 됐다”면서 “혁신도시 지정과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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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다가치 상상 페스타 ’
‘다가치 상상 페스타’ 포스터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옛 충남도청이 시민들을 위한 사회혁신공간‘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남을 알리고 시민과 사회혁신 가치를 나누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다가치 상상 페스타’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옛 충남도청 일원에서 펼쳐지며 일상 속에서 다양한 혁신 정책이 어떻게 현실화됐는지를 경험하고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옛 충남도청 중앙정원과 부속 건물에 메인무대, 소통존, 협력존, 참여존이 마련되며 시민과 함께하는 다가치 마당, 상상을 더하는 전시마당, 참여하는 혁신 체험 마당, 즐기는 먹자마당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다.
메인무대인 옛 충남도청 중앙정원에서 진행되는‘시민과 함께하는 다가치 마당’에서는 각종 컨퍼런스와 대중 강연을 통해 그동안 사회혁신의 사례들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또한, ‘소통존’으로 명명된 전시공간에서는 그동안 대전에서 이뤄졌던 사회혁신 사례, 관련 사진과 서적 전시, 소통협력공간의 모형도, 대전·충남도청사, 과학 전시 등 눈으로 보고 사회혁신을 상상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존’에서는 지역의 예술 작가와 협력해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혁신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각양각색의 푸드트럭존도 운영된다.
‘시민과 함께하는 다가치 상상 페스타’행사 참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홈페이지과 전화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은 지난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3년간 120억원 예산이 투입되며 시는 설계, 새단장비용, 기자재 구입, 행안부는 사회혁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경비 등을 제공한다.
소통협력공간이란 삶 속에서 느끼는 지역의 문제를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제를 발굴하고 민·관의 협업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문제해결 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시는 올해 사업으로 지난 9월 ‘대전사회혁신플랫폼’에서 발굴된 의제 중 지속발전 가능성이 있는‘모두를 위한 여행, 청소년 체인지메이커, 새로고침프로젝트, 아이들이 만드는 상상놀이터, 퇴퇴캠프’와,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 가능성과 공감을 만드는 ‘과학을 입히다’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내년 7월 의회동 1~2층과 부속건물리모델링을 통해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소통협력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이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도시를 발전시켜나가는 ‘지속가능한 도시전환’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의 역량과 자원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은 시민 주도적인 참여가 의미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 보다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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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소방서 온수히터 화재예방 당부
대전대덕소방서 온수히터 화재예방 당부
[충청뉴스큐] 대전대덕소방서는 겨울철을 맞아 온수히터 사용 시 각별한 화재예방을 당부했다.
27일 대덕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전에서 발생한 온수히터 화재는 모두 43건으로 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온수히터는 찬물을 온수로 사용하기 위해 수족관, 세차장, 욕실 등 신속하고 순간적으로 발열량이 큰 전열기기에 주로 많이 사용된다.
사용 중 용기에 물이 떨어지거나 부족한 상태에서 전열 기구를 사용할 경우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온수히터는 수분이 많은 장소에서 사용하는 전기용품인 만큼, 감전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대덕소방서는 물이 부족한 상태 또는 온도 및 수위감지센서가 없는 온수히터를 사용할 경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화재 재현실험을 통해 발화 과정을 실험했다.
특히 샌드위치 패널로 된 벽면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급속도로 연소 확대되는 상황을 재현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대덕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온수히터 사용 시 전기안전인증 제품을 사용하고 안전장치가 없는 제품을 사용할 때는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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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준비는 수도계량기 동파예방부터
출근길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해 27일 오전 시내 주요 교차로에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통행시간이 많은 출근시간대에 진행됐으며 상수도 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동파예방법 전파를 위해 수도계량기 보온방법, 옥상 저수조 관리 방법 등을 전단지에 담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홍보피켓과 도로 현수막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이와 병행해 상수도 홈페이지 및 시내버스 발광다이오드와 정류장 단말기 등을 활용한 동파예방법 안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수도 계량기가 동파됐을 경우에는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국번 없이 121번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 정무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있을 한파에 대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민홍보 등 동파예방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