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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백 미팅을 통한 대전미래교육 정책 추진 역량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1일, 시교육청 701호 회의실에서 시교육청 정책담당자, 교육부 및 한국교육개발원 업무 담당자 등 35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제1차 대전교육정책네트워크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하였다.
*브라운백 미팅은 간단한 점심 식사를 곁들이면서 편하고 부담 없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점심으로 제공되는 샌드위치 따위의 봉투가 보통 갈색인 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육분야 유관기관의 연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교육정책 담당자의 정책 개발 및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브라운백 미팅’ 토론으로 실시하였다.
먼저, 강원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신철균 조교수가 ‘고교 교육 환경 변화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고교 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학생들은 고교 교육의 환경 변화와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학생들의 희망적인 고교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 내용과 결과를 강의하였다.
이어서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졌고 특히, 신철균 강사가 이 연구를 통해 교육 정책의 형성과 미래 교육 혁신에 있어 학생의 주도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오히려 학생 주도성 중심으로 미래 교육을 혁신해나가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고 말해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대전교육청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각종 업무 추진으로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미래교육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정책담당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향후 우리교육청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분야의 교육정책 연구 내용을 중심으로 브라운백 미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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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희망통장, 문턱 높아져도 ‘문전성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저소득층 근로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한 ‘대전청년희망통장’이 전년도에 비해 엄격해진 조건에도 불구하고 올해 모집인원을 훌쩍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각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희망통장 참가자를 접수한 결과 500명 모집에 1,574명이 신청해 3.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35대 1보다 절반 정도 감소한 수치지만, 전년도에 비해 엄격해진 조건을 감안하면 인기가 여전히 높다는 분석이다.
자치구별로는 서구가 150명 모집에 508명이 신청해 3.39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성구 309명, 중구 301명, 대덕구 191명, 동구 265명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10대 4명, 20대 939명, 30대 631명으로 20대 신청자 수가 가장 많았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687명, 여성이 887명 신청했다. 신청자 중 근로소득자는 1,478명, 사업소득자는 96명이었다.
희망통장은 만18~39세 이하, 대전 거주 6개월 이상, 1인당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와 창업 3년 이내 평균 매출 5000만 원 이하 등의 조건을 갖춰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6개월 이상 같은 사업장에서 성실히 근로를 유지해야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기준이 엄격해졌다.
이는 전년도 3개월 이상 근무조건에 3,177명이 접수해 과도한 탈락자 발생과 통장개설 후 잦은 이직, 퇴사 등으로 중도해지자가 47명에 달하는 등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대전시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희망통장 사업은 비정규직과 외벌이 기혼 가장, 초기창업자 등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는 사업”이라며 “우리 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인구유출을 막고 근로의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 주부터 신청자들의 서류심사와 별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가구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차순위 예비자 100명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자는 6월말 시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7월부터 하나은행 통장을 개설, 36개월간 적립금 지원 및 저축관리 등을 받게 된다.
대전시는 2018년 첫 청년희망통장 선정자 500명 중 현재까지 통장을 유지하고 있는 453명에게 6억 8000만 원을 지원했다.
한편, 대전청년희망통장은 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청년들이 일을 하면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와 1대1 매칭으로 매월 15만 원씩 총 3년간 지원해 만기 적립금 약 1100만 원을 받도록 하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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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극장 조성’ 본격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제작 독립·예술영화상영 저변확대로 영상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을극장을 조성한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마을극장 및 독립·예술영화 생태계 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앞서 오는 23일 오후 2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사업계획과 선정기준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마을극장 조성사업은 민선7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대전 소재 영화관련 법인 및 법인격단체를 대상으로 6월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제출서류검토, 발표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1개 단체를 최종 선정, 10월말 개관할 예정이다.
지역 영상산업계는 마을극장이 대전시 영화·영상 문화 발전을 위해 흥행성과 수익보다는 영상작품의 예술적·문화적 가치, 역사성, 비평, 다양성과 실험성이 풍부한 기획으로 공공적 가치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지역에 근거한 극장인 만큼 지역사회에의 공헌은 물론, 영화 상영을 넘어 시민에게 교육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전시는 마을극장이 다양한 독립·예술영화 상영만이 아니라 지역 영화인의 커뮤니티 장으로 활용되고, 지역의 새로운 영상작가 육성과 지역 영상산업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고 보고, 앞으로 지역 영상인의 일자리를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마을극장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마을극장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영화 작품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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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硏 ‘유통 과일가공품 유해물질 안전성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 유통 과일 및 과일가공품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및 중금속 등 유해물질 안전성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과일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과일가공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조사로 과일 및 과일가공품의 유해물질을 검사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과일의 바른 섭취 방법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과일가공품의 대표적인 잼류의 경우 연간 생산량은 2015년 3만 7000톤, 2016년 3만 8000톤, 2017년 4만 1000톤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번 조사는 딸기, 자몽, 블루베리 등 원료가 되는 농산물과, 시중에서 유통되는 과일가공품인 잼류, 과일청류, 건조과일, 냉동과일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은 안전한 밥상에서 출발한다”며 “위해 농수산식품의 사전차단 및 유통 농수산식품의 검사로 안전한 식품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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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하절기 대비 축산물 검사 강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빈번해지는 행락철을 맞아 축산물소비 증가에 따른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관내 유통 축산물을 대상으로 품질안전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대전시에서 생산되는 식육가공품을 비롯해 마트에서 판매되는 식육까지 유해 식중독균과 가공품에 들어가는 첨가물 검사까지 전반적으로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018년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124곳에서 생산하는 식육과 가공품 292건에 대해 식중독균 검사를 한 결과 살모넬라와 장출혈성 대장균등은 전 건 불검출로 비교적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되고 있으나 일부 식육 및 가공품 14건에서 리스테리아가 검출되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의 경우 자연계에 널리 분포돼있는 세균으로 정상면역을 가진 사람은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냉장상태의 저온에서도 증식이 가능한 세균이기 때문에 고기 구입 후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섭취하고, 해동한 고기를 다시 냉동해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축산물 취급업체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연구원의 축산물 위생검사와 함께 시민들도 조리나 섭취 과정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고기를 보관할 때 핏물이 다른 식품에 오염되지 않도록 분리보관하며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축산물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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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발전종합계획 변경 공청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대덕문화원에서 동구 대청동, 대덕구 회덕동, 신탄진동 주민과 관계 전문가를 초청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발전종합계획은 주한미군 기지가 있던 지역과 주변지역의 체계적인 정비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획으로 지난 2008년 행안부에서 발전종합계획이 확정된 이후 우리시는 현재까지 국비 83억 원을 지원받아 공여구역 주변지역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번 변경의 주요내용은 동구 대청동 자연취락지구 도시기반시설 정비사업 및 대덕구 장동~이현동 간 도로개설사업 등 주민숙원사업이 신규로 반영됐으며, 변경에 수립된 국비 규모는 약 370억 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 검토해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행안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라며 “행정안전부의 확정을 받아 국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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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횡단보도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 설치
횡단보도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 설치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보행자 수요가 많은 교차로 및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를 시범 설치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안전도시를 위한 ‘시민 교통안전 종합대책’의 세부 추진 사업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를 시범 설치하고 효과분석 후 관내 교차로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 장치가 시범 설치된 곳은 시청역 네거리(1), 시교육청 네거리(1), 구즉초교 단일로(2), 성남초교 네거리(2) 등 6곳이다..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는 영상 또는 적외선 센서에 의해 적색 신호 시 보행자가 차도에 진입하면 음성으로 경고 안내를 해주고, 녹색 신호 시 신호가 켜졌음을 음성으로 안내해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다.
시범 설치 지역 주변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휴대폰을 보면서 횡단보도를 이용해 불안했는데 음성안내 장치로 안전하게 도로를 횡단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호평했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가 시설되면 보행자가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효과 분석 등을 통해 확대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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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소기업 제품, 13억 인도시장 공략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의 중소기업 제품이 13억 인도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2019 G-FAIR’에 지역 중소기업 8개사를 파견해 150건의 수출상담 등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공동 진행한 이번 박람회에는 병 세척 솔을 제조하는 진현, 숙취해소 분말차를 개발하는 ㈜바이오뉴트리젠, 휴대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퍼스트펭귄㈜, 스핀들을 개발하는 ㈜알피에스, 자가 발열 벨트를 제조하는 ㈜천산,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생산하는 ㈜소마바이오, 스마트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이노템즈, 산업용 코팅제를 생산하는 ㈜대수하이테크 등이 참가했다.
2019 G-FAIR는 경기비즈니스센터가 주관하고 KOTRA, 마하라슈트라 주정부, 인도 상공회의소에서 후원했으며, 대전시는 2018년부터 이 박람회에 참가해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정부의 신 남방정책과 인도시장의 확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외 박람회에 처음 참여하는 기업들이 있었다.
휴대폰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퍼스트펭귄㈜은 제품의 실용성을 바탕으로 인도의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수입상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생산하는 ㈜소마바이오는 최근 환경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인도의 정부시책 및 규제에 따라 많은 바이어들이 산업용과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제품의 유통에 대한 상담을 다수 진행했다.
대전시는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 및 중국과 일본, 중남미, 유럽 등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대전시 수출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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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보 ‘이츠대전’ 명예기자 20명 위촉
시보 ‘이츠대전’ 명예기자 위촉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일 오전 11시 3층 세미나실에서 시보 ‘이츠대전’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기자는 신규 9명, 재위촉 11명 등 모두 20명으로, 건축·문화예술·시민단체·기업·교육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됐다.
연령별로는 20대 청년부터 60대 장년층까지 포함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9명, 여성 11명 등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참여했다.
이들 명예기자는 도시재생·안전, 복지·환경, 여성·경제, 교육·문화 등 4개 분야에서 2년의 임기 동안 기고 및 모니터 활동을 수행한다.
이들의 기고는 기고 내용의 적합성 및 시기 적절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내부 편집회의를 거쳐 ‘이츠대전’에 수록된다.
대전시는 명예기자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기자증을 발급하고 수시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명예기자 활동을 중간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이츠대전 명예기자는 지난 2001년 22명으로 출발해 최근까지 6회의 교체 및 신규위촉과정을 거치며 각계각층 50여 명의 시민들이 활동해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명예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대전 곳곳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대전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도 언제든지 제안해달라”며 “명예기자 여러분들이 대전시와 시민들 간에 충실한 가교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보 ‘이츠대전’은 올해로 창간 16주년을 맞은 시정홍보지로 매달 초 60쪽 1만 4,500부가 발간되며, 애독자 및 출향인사, 지역 공공기관 및 다중집합장소 등에 배포되고 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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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1,719억원 규모 추가경정 예산편성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719억원 규모의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대전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보통교부금 등 중앙정부이전수입 1,617억원, 자치단체이전수입 45억원, 기타이전수입 및 자체수입 23억원, 전년도 이월금 34억원 등 기정예산 2조 1,472억원 대비 1,719억원이 증액된 2조 3,191억원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고3 무상교육, 학생건강・안전, 학교재정운영 자율성 확대,학교 교육환경개선, 교육재정의 건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 주요 편성내역은
고 3학년 무상교육비 지원 91억원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학교체육관 공기정화장치 24억원, 특별실 등 공기청정기 임대비 11억원, 기계직 환기장치 유지보수비 2억원, 급식기구 교체 및 확충 15억원 등 학생 건강․안전관리 사업에 56억원 편성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 및 자율운영비 지원 등 학교기본운영비 89억원가칭”대전수학문화관 시설 구축비 34억원, 내진보강 및 노후시설 개선 등 교육환경개선비 643억원 교육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지방교육채 조기상환 805억원이다.
대전교육청 정회근 기획예산과장은“이번 추경예산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6월 3일부터 열리는 제243회 대전시의회 심의를 거쳐 6월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