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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삶의 이야기 웰다잉’ 시니어 강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삶의 보람과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위한 하반기 시니어 강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강좌명은 ‘소중한 삶의 이야기 웰다잉’이며, 대상은 50세 이상 예비실버 및 실버세대다.
강좌는 5월 21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6회 운영되며, 장소는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강의실이다.
강의는 웰다잉의 올바른 이해와 마음열기, 장르별 영화를 통한 죽음의 이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버킷리스트 작성 등으로 진행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인생 100세 시대를 대비해 자기 삶의 가치를 높이고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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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대기오염 측정능력 평가
시료채취 장비 누출검사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내달 8일과 9일 양일간 대전시에 등록된 대기분야 민간 측정대행업체 8곳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시험·검사 능력을 검증·평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민간 측정대행업체는 공장 등 사업체에서 위탁받아 굴뚝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측정해 방지시설이 적정히 운영되도록 하는 측정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정확한 시험·검사 능력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간 측정대행업체의 검사결과에 대한 품질 보증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다.
또한 숙련도 평가는 측정대행업체의 측정 기술인력 현황, 시료채취 장비보유 실태, 시료채취 전체 과정과 측정결과 산출 등 세분화된 평가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80점 이상이면 ‘적합’으로 판정한다.
평가결과, 1차 부적합 될 경우, 2차 평가를 실시하고, 2차 평가에서도 부적합으로 판정될 시에는 3개월 동안 영업정지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산업단지 대기환경 오염 측정 및 저감 관리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민간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숙련도 평가를 엄정하게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측정대행업체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술지원을 통해 업체의 역량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숙련도 평가에서는 대전지역 8개 측정대행업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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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절기 비상방역 운영체계 가동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감염병 예방·관리가 취약한 하절기를 대비해 오는 5월 1일 부터 추석연휴를 포함해 오는 9월 30일까지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 운영체계를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비상방역 운영체계는 시와 보건소가 함께 실시하며, 시는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평일은 2시간 연장근무, 토·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비상근무 시간외에는 당직실과 연계해 24시간 업무 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또한 병·의원 등 의료기관, 약국, 학교보건교사·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보건관리 책임자 256명을 지정해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해 감염병 발생 양상과 이상 유무를 모니터링 한다.
역학조사관, 검사요원, 감염병 관계자로 구성된 시 및 보건소 역학조사반은 24시간 상시연락 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즉시 보고 및 상황 조치 등 질병관리본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상 방역기간 긴급 상황 발생 시 감염병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30일과 5월 4일에 각 1회씩 감염병 대응 비상응소 시간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비상응소 시간점검은 실제 위기상황을 가정해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하는 점검으로 시,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하절기 비상방역 운영체계를 가동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초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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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지구단위계획 궁금한 점 물어보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소통과 이해를 위해 ‘2019년 찾아가는 지구단위계획 현장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현장방문 서비스는 내달 7일부터 6월말까지 실시되며, 가수원, 관저2, 노은1지구 등이 대상이다.
현장에서 지구단위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해 하거나 사회적인 여건변화를 수용하지 못한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을 바로잡아 2025년 대전도시관리계획재정비 용역에 담아 구체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이 불편하지 않도록 불합리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구단위계획 정비를 위한 현장방문 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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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내버스에서도 무료 와이파이 빵빵
대전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 설치
[충청뉴스큐] 앞으로 대전 시내버스에서 무료 와이파이로 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시는 대학교를 경유하는 15개 노선의 시내버스 270대에 공공 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하고 내달 1일부터 시민들에게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약을 체결하고 ㈜케이티에서 와이파이 장비를 구축했다.
시는 무료 와이파이 버스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공공 와이파이 설치 버스에 엠블럼을 부착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가 가능한 15개 노선은 102번, 104번, 105번, 106번, 108번, 216번, 301번, 311번, 314번, 603번, 604번, 605번, 704번, 1002번, 212번이다.
시내버스 승객들은 스마트폰이나 무선 랜을 장착한 노트북, 태블릿 PC 등을 이용해 통신사 상관없이 무선 인터넷에 무료로 접속할 수 있다.
접속 방법은 해당 단말기에서 와이파이를 켠 후 네트워크 식별 이름 PUBLICWIFI@BUS_FREE_버스노선번호 또는 PUBLICWIFI@BUS_SECURE_버스노선번호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대전시는 아직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지 않은 760대 시내버스에 대해 현재 사업자를 선정 중에 있으며, 기반시설을 8월까지 구축하고 오는 9월부터 모든 시내버스에 공공 와이파이 무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최태수 정보화담당관은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버스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고, 무선 인터넷 접근성을 높여 승객 만족도를 향상 시킬 것”이라며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 청년밀집지역 등에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해 서민 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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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주택 총 8만 325호에 대한 가격을 30일 공시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3.62%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4.62% 서구 3.61% 동구 3.55% 대덕구 3.07% 중구 2.75% 순으로 상승했다.
가격상승 요인은 표준주택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표준주택가격은 매년 1월 1일 현재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 · 산정해 공시한 가격으로 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으로 적용된다.
가격수준별로는 3억 원 이하 개별주택이 6만 6,004호로 가장 많았고, 3억 원 초과 ~ 6억 원 이하가 1만 2,184호, 6억 원 초과는 2,137호로 나타났다.
공시된 구별 주택 수는 서구 2만 422호, 동구 1만 9,717호 , 중구 1만 7,811호, 유성구 1만 1,483호, 대덕구 1만 892호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 3만 8,015호, 주상복합건물 내 주택 2만 5,484호, 다가구주택 1만 4,154호, 다중주택 1,831호, 기타 841호 순이다.
이중 단독주택 최고가격은 11억 3000만원이었으며, 최저 가격은 65만9000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대전시 홈페이지 및 각 구청 세무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5월 3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부서 · 동 주민센터에서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 전문가 검증 후 구청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 및 개별통지된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다양한 행정목적에 활용되고 있는 개별주택가격은 세금부담과 그 밖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며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동안 결정가격 열람 등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관할 구청 세무부서 · 동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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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이름 ‘대전시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명칭을 ‘시’민과 ‘소’통하는 ‘대전시소’로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명칭 공모와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오는 7월 오픈 예정인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명칭을 ‘대전시소’로 최종 확정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172건의 다양하고 참신한 명칭이 접수됐으며, 홍보, 마케팅, 시민단체, 관련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접수된 명칭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공정한 심사를 벌였다.
또한, 대전시는 심사를 통해 입선작으로 선정된 7개 명칭을 대상으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최종 2개 명칭으로 압축해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대전시소’로 수정, 최종 명칭으로 확정했다.
시민과 소통하는 ‘대전시소’는 놀이기구인 시소를 탄 두 사람이 같은 공간과 시간에 마주 보고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시점의 생각을 한다는 뜻을 담은 쌍방향 소통으로 ‘시민과 시민이 소통하고 대화하는 일이 시소놀이 같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대전시소’는 균형점을 맞춰나가려는 노력의 과정, 그리고 쌍방향형 소통의 의미를 모두 살린 이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에게 플랫폼의 취지와 목적을 알리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증대시키기 위함”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으로 탄생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시민과 시민이 소통하고, 대전시와 시민이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은 현재 구축 중에 있으며, 5~6월 시범운영을 하고 오는 7월 시민들에게 오픈할 예정이다.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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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따라 걷는 대전, 대전여지도
윤후근 '퇴미고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대전창작센터의 기획전‘대전여지도 – Mapping Daejeon’를 개최한다.
중구 대흥동에 위치한 대전창작센터는 대전의 역사와 함께 걸으며 그 속에 존재하는 모든 삶의 가치를 미학적 담론으로 풀어왔다.
전시 제목 ‘대전여지도’는 지역 문화예술잡지사 월간토마토에 이용원이 기고한 원고를 편찬한 도서 ‘대전여지도’에서 차용했다.
이번 전시는 대전방문의 해를 기념해 대전문화를 소개하고 대전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시 주요명소 곳곳을 전시장으로 활용해 숨겨진 대전문화와 역사를 소개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원도심은 100년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소중한 터전인 만큼 그것을 지켜 온 사람들이 모이고 그 속에서 문화의 꽃을 피우는 ‘공감미술’의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묘 “대전의 소중한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연결고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여지도’는 박능생, 박영선, 박성순, 송진세, 신건이, 윤후근, 이민혁, 임양수, 정명희 9인의 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100여점을 지역 문화예술 단체들과 협업해 선보인다.
전시를 기획한 대전시립미술관 김민기 학예 2팀장은 “이번 전시는 대전문화의 다양한 분야의 자료를 수집하고 고증을 통해 퍼즐을 맞추듯 우리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재정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래 된 사진첩에서 발견 한 낡은 사진이 불러오는 추억들처럼 대전 원도심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귀중한 문화이자 역사”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를 함께 지키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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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5월 한 달을‘상수도요금 등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 요금정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상수도요금 체납액은 4월말 현재 5만여 건에 8억 원으로, 이번 일제정리 기간을 통해 체납액의 94%인 7억 5000만 원을 목표로 요금징수를 추진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를 위해 5개 지역사업소별로 체납징수대책반을 편성, 직원별 책임구역제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로 체납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정수처분 및 재산압류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
체납액은 금융기관 방문 납부를 비롯해 가상계좌번호를 통한 입금, 인터넷 납부, ARS납부시스템을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 등의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안정적인 재정운영과 깨끗한 수돗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이번 체납액 일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체납으로 인한 단수조치 등 불이익처분을 받지 않도록 성실한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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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부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이나 장소를 이용해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오는 5월부터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보건복지부의 2018년 9월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종합대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돌봄서비스로 발달장애인들이 낮 시간에 체육, 미술, 음악 활동 등 취미와 여가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만 18세부터 만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으로, 단축형 월 44시간, 기본형 월 88시간, 확장형 월 120시간 3가지 유형 중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대학 등에 재학 중이거나 근로활동 참여, 거주시설 입소, 주간보호시설 등을 이용 중인 자는 제외된다.
올해 지원 계획인원은 68명으로 국비와 시비 총 7억 5,700만 원을 투입하게 되며, 지원대상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대전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현장조사와 수급자격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된다.
또한, 구별로 1곳씩 제공기관을 지정·운영해 이용자들이 본인의 욕구에 맞는 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구별 제공기관은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다.
서비스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각 구청 사회복지과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대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은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낮 시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참여와 자립생활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