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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청, 상반기 직장폭력 통합 예방교육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8일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구청 직원과 동구의회 의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직장 4대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련법과 한층 강화된 교육방침에 따라 기관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매년 일정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아야하는 의무교육으로, 공직사회에 건전한 성가치관과 상호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무엇보다 폭력예방을 통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빙된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선임연구위원은 온라인에서 최근 발생한 신종 성폭력 발생 사례를 소개하는 등 생활밀착형 강의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께 청강한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실현을 넘어 직장 내 각종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며 “꾸준한 예방교육과 성희롱 고충상담 창구 운영으로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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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청, 대청호자연생태관 희귀 동∙식물 곤충 전시회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내달 2일까지 한 달간 대청호자연생태관에서 희귀 동물 전시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동물, 곤충 등을 전시하여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요 관광 자원 중 하나인 대청호 자연생태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전시 내용은 ▲희귀동물 전시 13종 35마리 ▲곤충, 한 살이 전시 2종 ▲식물, 곤충 표본, 화석 전시 150여 점 등이다.
희귀동물은 기니피그, 팬더마우스, 레오파드개코도마뱀, 킹스네이크, 목도리도마뱀, 타란튤라 등이며 넓적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한 살이를 눈과 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전시회는 무료로 운영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청호자연생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말에 가족과의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대청호로 오실 것을 권유드린다”면서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자녀들이 자연의 신비로움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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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47회 어버이 날’ 기념행사 개최
‘제47회 어버이 날’ 기념행사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대전시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7회 어버이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와 대전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윤용대 시의회부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철연 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장, 구청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효행 유공자로는 유수희 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으며, 장한어버이 유공자 박태영 씨와 효행 유공자 허정미 씨, 효행단체 유공 대전봉사체험교실이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유성노인복지관은 효행단체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장한어버이 및 효행유공자로 박준학 씨, 김기자 씨, 김용자 씨, 안치숙 씨, 이경선 씨, 박상희 씨님 등 6명이 대전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축하공연으로는 대전시립무용단 장구춤과 행복사랑예술봉사단의 풍물놀이, 댄스스포츠, 초청가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쳤으며, 부대행사로 양·한방진료 및 검사, 치매상담, 인지검사 등 의료·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허태정 시장은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사회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의 미덕을 고취시키고 어르신들을 향한 무한 사랑과 존경을 실천하는 대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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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도권 컨택센터 유치 시동, 8일 운영사 임원초청 간담회
수도권 소재 컨택센터 20여개 운영사 임원들 초청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수도권 소재 컨택센터 20여개 운영사 임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고용효과가 큰 컨택센터의 대전 유치를 위해 운영사 임원급들을 초청해 대전이 갖고 있는 투자 강점과 지원 시책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이 자리에서 130여개의 컨택센터가 운영되는 컨택센터의 메카도시에 걸맞게 올 초 유치보조금을 전국 최대수준으로 지급하도록 상향조정한 내용 등의 유치시책을 적극 설명하고, 각 사 컨택센터의 대전 유치를 당부했다.
이날 시가 설명한 주요 지원시책은, 컨택센터 이전 기업에 대해 최고 15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는 것과, 유치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최우선적 적기 인력 지원으로 대전에 입주하는 컨택센터가 불편함 없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대전컨택센터협회와 함께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는 내용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는 제조업이 취약하고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갖고 있는 특성상 고용효과가 큰 컨택센터 유치 및 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에 특히 총력을 다 하고 있다”며, “대전에 투자를 통해 컨택센터 운영기업과 대전시가 상생협력하며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컨택센터협회 박남구 회장은 “대전은 34만여 명의 풍부한 여성경제활동인구가 있고, 수도권에서 1시간이내의 거리와, 수도권대비 20%수준의 저렴한 임대료 등 많은 강점이 있는 도시”라며 “앞으로 시와 협조해 컨택센터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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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 양성 과정 개설운영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 양성 과정 개설운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전시 인권센터는 오는 15일까지 대전지역의 역사와 인권에 관심있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대전역사 속의 숨은 인권현장을 이해하고 교육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전 과정 수료와 시연심사 통과자는 인권센터의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역사현장 인권해설사 모집 규모는 최대 20명이며, 희망하는 시민은 인권센터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인권센터 이메일로 15일까지 접수하면 되며, 결과는 오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인권센터는 참가자 모집 후 오는 7월까지 입문 – 중급 - 심화 과정 등 엄격한 교육과정과 시연심사를 통해 인권해설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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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전광역시장기 춘계육상경기대회 개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제31회 대전광역시장기 춘계육상경기대회’가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신인선수 발굴과 소년체전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한 대회로 학생 4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별로 트랙과 필드 총 10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초등부 입상자는 ‘2019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 대항 육상경기대회’ 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육상은 기초종목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대회로 우수선수 발굴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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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광장’ 홈페이지, 더 편리한 소통공간으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해 3월 구축한‘청춘광장’홈페이지를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청춘광장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체계적·통합적 정보망을 구축하고,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 콘텐츠를 구성했다.
다양한 청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각 부서 청년정책을 생애주기별 메뉴로 분류, 청년공간 운영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편의기능을 강화하고, 2019 커뮤니티 사업 홍보, 소통창구 기능을 신설했다.
각 부서의 청년정책을 대학생, 취·창업 준비생, 취·창업자로 구분해 소개했다.
청춘공간 대관신청 절차 간소화, 대관 예약현황 화면 표출 등 기존 불편사항을 개선했고, 카테고리 메뉴 변경 등을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문화, 봉사, 자기계발, 교육, 창업아이템 등 청년들이 스스로 만든 커뮤니티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유게시판을 신설했다.
대전시는 한 해 12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 청년 소통 창구인 ‘청춘광장’개편을 통해 청년들의 편리한 이용은 물론 대전시 청년정책에 대한 소통과 이해, 청년들의 정책참여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각종 청년정책에 대한 애로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라며 “청춘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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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원[대한] 주인공 모여라~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3시 중구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 및 시민 300여명과 함께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원대한 주인공 모여라’를 부제로 청소년이 주체가 돼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해 그 어느 때보다 알차고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오케스트라와 댄스팀의 콜라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청소년에 대한 표창패 수여, 청소년 자유발언, 으능정이 스탬프투어, 청소년 O/X 퀴즈 행사 등이 이어진다.
부대 체험행사로는 메이커체험, 드론농구, 웹툰작가 체험, VR보드 게임 3D 체험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된 청소년 8명이 2019년 청소년대상과 부문별 청소년본상 등 표창을 수상한다.
대전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된 30명도 이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19년 한 해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등 연간 위원회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국가에서는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매년 5월을 청소년의 달로 지정하고 각종 청소년 관련 행사를 개최하거나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도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청소년동아리활동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 및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인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함께 응원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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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아파트에 설치 가능한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아파트 2,450세대에 14억 7,735만 원의 예산을 투입, 베란다 난간에 설치 가능한 미니 태양광 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미니 태양광 발전용량은 300W급 이상으로 냉장고 1대 분량의 전력을 생산 할 수 있으며, 시민은 각 세대 사업비의 15%인 12만원으로 가정에서 발전소를 가동할 수 있다.
대전시는 지난 3월 20부터 4월 4일까지 관내 미니태양광을 설치해 이용 중인 2,302세대 중 표본 500세대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전기요금이 절약됐다.고 응답한 세대가 50.2%로 가장 높았으며, 보통이다 37.1%, 그렇지않다 12.4%로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체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기간은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참여업체 모집결과 공고일부터 9월말까지며, 지원대상은 일조량이 확보되는 5층 이상 공동주택으로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동주택 관리법시행령 제19조제3항의 규정에 따른 공동주택관리주체의 동의를 받아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절차는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참여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구청에 신청서를 접수해 시설을 설치하면 된다.
참여업체 정보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구청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박장규 에너지산업과장은 “공동주택에 미니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전환정책 추진으로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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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 운영
대덕구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미세먼지 알리미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상태를 인근 대기오염측정망으로부터 전송받아 대기질 농도를 이모티콘과 색상으로 실시간 표출하는 시설이다.
알리미는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이모티콘와 색상으로 표출하는 교통신호등 형태의 LED 전광판으로 멀리서도 누구나 한 눈에 대기질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
때문에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시민들의 야외 할동 자제 등 신속한 대응 유도를 취할 수 있다.
대전시는 으능정이스카이로드, 공원, 복합터미널, 관공서 주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로 자치구별 2곳씩 모두 10곳에 알리미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대전시 노용재 미세먼지대응과장은“건강보호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정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동네 대기정보 모바일 앱에서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니, 야외활동 전 확인해 개인 건강관리에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