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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역대 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허 시장, 역대 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찰칵 사진 전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1일 시청 전시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염홍철 전 시장과 권선택 전 시장, 김종천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7030 기념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시가 최근 구축한 사진기록물 아카이브 홈페이지 ‘대전찰칵’ 공개를 기념하고, 역대 시장과 시정발전에 대한 지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 시장은 염 전 시장과 권 전 시장에게 시정 현안과 장래 계획을 설명하며 보다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관식에 앞서 응접실에서 전 시장을 맞이한 허 시장은 안부와 근황을 묻고 감사의 뜻으로 시장 재임시설 활동한 모습을 모아 제작한 앨범을 선물했다.
허 시장은 “전 시장들께서 모두 젊은 시절은 대전의 역사 속에서 함께 보냈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면 현안을 풀어가기 위한 혜안을 언제든 알려 주시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먼저 염 전 시장은 “대전에 살면서 시정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보탬이 될 것”이라며 “특히 시책으로 공식 결정된 것에 대해서는 잘 추진되도록 힘을 모아주겠다”고 밝혔다.
또 권 전 시장은 “그동안 추진되던 여러 시정이 최근 매듭을 풀고 나아가고 있어 기쁘다”며 “더 좋아지는 대전의 모습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이에 허 시장은 “오늘 참석한 두 시장을 비롯한 역대 선배 시장들 모두 우리시 현대사에 빼놓을 수 없는 역사”라며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미래 대전을 위해 모든 시민과 함께 나아가길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대전찰칵’은 해방 이후 대전의 생생한 역사를 기록한 사진 47만 장을 담고 있으며, 주제 또는 시기, 장소 등에 따라 검색하고 내려 받을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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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 특수교사 연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일 15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대전지역 특수교육 교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대전 특수교사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19학년도 특수교육 운영 계획 주요사항을 안내하고 현장교사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장애학생 인권침해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시기에 맞춰 서울지방경찰청 박하연 경사가‘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 및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또한, 작년 9월에 개소한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자립생활 및 여가문화 프로그램, 특수학급 지원 순회교사 등 신규 사업에 대하여 설명하였고 이어서 대전시청각장애특수교육지원센터의 보조공학기기 사업 등을 안내하여 현장 교사들의 관심과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설동호 대전교육감은‘제5차 대전특수교육발전 5년계획('18~'22년)’에 따라 북부지역 특수학교 신설, 대전특수교육원 설립, 노후 특수학급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대전 특수교육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특수교사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운영 주요 사항에 대하여 현장 교사들이 함께 공감하고, 인권에 대한 감수성이 길러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특성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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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진단전문기관 일제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1일부터 18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업체로 등록된 28개 안전진단전문기관의 등록기준 적합 여부를 일제조사 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9조의6에 따른 것으로 , 등록기준 적정 여부 , 대표자 및 기술인력 등 변경신고 이행 여부 , 최근 3년간 안전점검 및 진단 실적 , 하도급 위반 등을 확인하게 된다.
시는 조사결과에 따라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토록 조치하고 위법 사항은 관련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경고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교량·터널 및 대형건축물 등에서 발생하는 시설물 사고는 다수의 인명과 큰 재산피해가 수반돼 안전진단 전문기관의 정밀한 진단이 중요하다”며 “안전진단전문 기관에 대한 점검 및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재해·재난 없는 안전 일류도시 대전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전진단전문기관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9조에 따라 토목, 건축 등 분야별로 등록기준을 갖춰 대전시에 등록하면 교량 터널 등 사회기반시설과 아파트 등 대형 건축물의 점검과 진단을 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실태조사를 통해 위반업체에 대한 행정처분과 16건의 시정조치를 내린바 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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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법인 법인지방소득세 4월말까지 신고납부하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8년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액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해 세액을 산출한 다음 기 특별징수 된 이자 · 배당 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금액으로 신고·납부해야 한다.
또한,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 도에 있는 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종업원 수 및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각각 안분계산 후 안분명세서를 제출해야 하며, 안분대상임에도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지난 3년간 약 98%의 신고가 전자신고 방식으로 이뤄져 납세자 편의를 크게 향상시키고 행정비용도 절감할 수 있었던 위택스를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 세무부서 방문이나 우편으로도 신고서를 제출하고 납부할 수 있다.
다만,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인터넷 접속이 어려울 수 있고 금융기관 업무량 집중으로 불편함이 예상되는 만큼 미리 신고·납부하는 것이 좋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 “해당 기업들은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 성실히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기업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납세편의 제고 등 지방소득세 제도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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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 내음과 함께 과학마을을 걸어요
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기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대전시와 대덕특구기관장협의회는 오는 6일 오전 10시 대덕특구 내 연구단지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19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2019년, 인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개척자의 큰 발자국'을 주제로 화창한 봄날을 맞아 대덕특구에서 많은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걷기대회는 , 1코스-탐구하길 , 2코스-화합하길 , 3코스-발굴하길 , 4코스-도약하길 , 6코스-부자되길 , 7코스-지혜롭길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7가지 코스 중 자신이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걷기를 시작하며 각 기관을 경유해 다시 연구단지 종합운동장으로 돌아오면 된다.
기관별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과학 미션도 준비되는데 코스별로 , 스토리텔링 퀴즈미션 , 과학빙고게임 , 탄동천 포토미션 , 탐방기관 견학 및 체험활동이 이어질 전망이다.
연구단지 종합운동장 복귀 후에는 , OX 퀴즈 , 경품 추첨 , 버스킹 공연 , 과학마을에 바라는 메시지 작성 등 어울림마당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도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간식 제공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준비돼 있으며, 행사 이후에는 국립중앙과학관, 유성구청, 한국조폐공사기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의 연계행사가 이어진다.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는 지난 2001년부터 개최돼 시민이 함께 걷고 체험하는 다양한 과학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2019년 걷기와 체험은 총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대덕넷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걷기대회 참여 가능 인원은 각 코스별로 최소 200명에서 최대 1000명이며 선착순 마감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시에서는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 제9회 과학사랑음악회 등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 과학자들과 시민이 협력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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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4월의 문화재 ‘입후 입안’전시
대전시립박물관, 4월의 문화재 ‘입후 입안’전시
[충청뉴스큐]대전시립박물관이 4월 한 달 동안 ‘이달의 문화재’로 조선시대 입양과 관련된 공문서인 ‘입후 입안’을 전시한다.
입안은 조선시대 관청에서 개인의 청원에 따라 발급하는 문서로, 매매·양도·결송·입후 등의 사실을 관청에서 확인하고, 이를 인증해 주기 위해 발급하는 문서다.
전시되는 입안은 1688년 3월 일, 인조반정 공신이던 이시방의 장자 회가 자식이 없으므로 셋째 아우 항의 아들인 언저를 후사로 정하는데 따라서 예조에서 인증해주는 문서다.
아울러, 조선시대 기본법전으로 입양 관련 조항이 들어있는 ‘경국대전’, 관련 인물의 호패, 현재의 입양신고와 그 신고서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입양에 관해서 조선시대와 현재의 공문서를 한 공간에서 동시에 비교해 살펴 볼 수 있어 시대 변천에 따른 양자에 대한 이미지 및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전시다.
전시는 2일부터 30일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돼 있으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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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대전예술의전당 김상균 관장 취임
대전예술의전당 제6대 김상균 관장 취임
[충청뉴스큐] 김상균 제6대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이 1일 오전 9시 허태정 대전시장으로부터 사령장을 받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김상균 관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음악학과를 졸업한 지역 출신 인사로, 지난 1985년 대전시립합창단의 단원을 시작으로 대전예술기획, 대전예술의전당, 멘토기획, 대전문화재단을 거쳐 최근 다트기획까지 대전 공연예술계의 중심을 지켜왔다.
또한 대전동구여성합창단 초대지휘자를 비롯해 다트오케스트라 및 멘토오케스트라 창단, 대전오페라단, 한국음악협회 대전지회 등 지역의 내로라하는 음악단체들을 실무 또는 경영해왔다.
때문에 대전의 공연예술 지형과 실체를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특히 전당 개관준비팀원과 홍보팀장, 대전문화재단 사무처장을 역임한 바 있어 전당과 대전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관장은 작고한 2대 임해경 관장에 이어 두 번째 지역 출신 관장이면서 현장 전문가이기에 전당은 물론 지역문화예술발전에 섬세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전당 컨벤션홀에서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취임식 취임사에서 ‘안전’, ‘전문’, ‘신뢰’, ‘균형’의 4대 핵심가치를 발표하고 “외부만족도를 위한 내부만족도 제고와 전당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열린 책임경영의 표본을 지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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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최고수준 숙련기술 보유자 명장 선정 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사람을 명장으로 선정해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대전광역시 명장’을 선정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시 명장 제도는 ‘숙련기술장려법’과 ‘대전광역시 명장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규정에 의거 산업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서 숙련 기술 발전 및 숙련 기술의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사람을 선정, 우대하기 위한 제도다.
특히, 우리시에서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 선정대상은 , ‘동일분야 및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기술자’이면서 ,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 등재 및 사업장 종사자’ , ‘동일분야 명장, 타시도 명장, 대한민국 명장 선정 경력이 없는 자’여야 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15일부터 5월 7일 오후 6시까지 대전시 일자리노동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의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선정대상자에게는 명장증서 및 명장패를 수여하고, 장려금으로 1인당 연 300만 원씩 5년간 지급하며, 지역 숙련기술자 단체의 기술전수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숙련기술은 사람에서 시작해 사람에게 전달되는 살아 있는 역사”라며 “우수 숙련기술인 발굴 및 우대를 통해 기술을 연마하는 후진 양성에 크게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게 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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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월 한 달간 국민신청실명제 본격 시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실명제’를 운영하면서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대상에 포함되도록 ‘국민신청실명제’를 4월 한 달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기관별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대전시는 현재 시정현안 주요사업, 대규모 공사·용역사업, 민간과 대전시 협력사업, 공공복리 증감에 영향을 주는 사업, 그리고 시장이 정책실명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중에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국민신청실명제 시행으로 국민이 공개를 신청하는 사업도 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이 되며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포함될 수 있다.
다만 ‘정보공개법’의 비공개 사유에 해당되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4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이며, 대전시 정책기획관실로 우편 및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및 공고 란의 ‘국민신청실명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오는 6월 중 대전시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 시행이 시 공직자들의 신중하고 책임 있는 정책추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운영사항을 분석해 신청기간 확대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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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녹색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한상호)은 제74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29일 대전체육고등학교(유성구 원신흥로 소재)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식목행사는 노사화합의 일환으로 설동호 교육감을 포함한 교육청 직원과 한상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조합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영산홍 1,000주, 꽃잔디 200여본을 식재해 아름답고 푸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자연보호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자연친화적이며 아름다운 교육환경을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나무를 꾸준히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은 나무를 잘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