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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706명 ‘우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5년 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578명, 유공납세자 128명을 선정해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성실납세자는 1월 1일 현재 최근 5년간 체납한 사실이 없고, 매년 5건 이상, 500만 원 이상 납부한 납세자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연간 납부액이 법인은 1억 원, 개인은 1000만 원 이상인 납세자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유공납세자에게는 4월부터 1년 동안 시 금고 예금 및 대출 금리 우대, 환전수수료 경감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특히 유공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및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추가 혜택이 부여된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앞으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시민들에게 각종 우대시책 추진 및 행정지원을 통해 납세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자진 납부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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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내버스에 공기정화필터 장착된다
대전광역시
[55-20190328094528.jpg][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쾌적한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내달부터 시내버스 전 차량에 공기정화필터를 장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공기정화필터는 버스 내부 천장 공조장치에 매립하는 형태로 차량 내부 공기를 순환해 미세먼지를 제거하게 된다.
시는 차종별 공기 흡입구 규격 차이로 내달부터 시내버스 전체 1,016대 중 844대에 미세먼지 전용 필터를 우선 설치하고, 나머지 차량은 5월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연중 시내버스 내부 공기질이 청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교체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시내버스 공기정화필터 설치로 빈번히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악화된 버스 내부 공기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상반기 시내버스 일제 점검 시 중점점검사항으로 여름철 대비 차량 냉방기 흡입구 및 환풍구 세척 상태 확인 등 시내버스 내부 공기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차량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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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행안부 공동,‘민생규제 혁신 과제’공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오는 5월 17일까지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과 함께 규제혁신을 디자인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국민안전 강화, 취업·일자리,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등 5개 분야로 국민생활과 지역경제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규제가 포함된다.
공모신청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대전시 법무담당관실 또는 자치구 규제혁신담당 부서로 우편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생활공감모니터단, 규제·안전·소상공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10월에 우수과제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게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공모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자영업·소상공인 등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고문을 참조하고, 시 법무담당관실 또는 각 구청 규제혁신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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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무역사절단 파견으로 중국시장 공략
대전시, 중국 무역사절단 파견으로 중국시장 공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중국에 대전소재 벤처·중소기업의 뷰티·기능성 화장품, 간편 조리식품, 배관세척기 등 제품을 생산하는 7개 기업을 중국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해 수출상담 160건, 총상담액 1,918만 4,000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중국 우한·충칭·선전 코트라 무역관이 공동 진행한 이번 중국 무역사절단에는 ㈜대덕랩코, ㈜셀아이콘랩, ㈜스킨리더,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타임시스템㈜ 등 화장품 업체를 비롯해 ㈜에스디코리아, ㈜워터클 등 우수한 소비재 제품을 생산하는 7개의 벤처중소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중국 무역사절단은 그동안 대전시가 해마다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해외바이어와 신뢰를 쌓고 긴밀하게 형성한 인적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무역사절단에 참여한 기업들은 큰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기업인들은 중국수출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소중한 기회로 인식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이번 무역사절단의 중국 시장 공략에는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인식한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160건의 수출 상담과 1,344만 6,000달러의 수출계약이 추진됐다.
대전시는 향후 참여기업의 제품이 실질적인 수출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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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가정식에서의 나트륨 함량 조사’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만성질환의 예방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을 위한 관리 일환으로 가정식에서의 나트륨 함량 실태조사와 저염식단 인식에 관한 연구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저염식단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국가차원의 나트륨 저감화 노력으로 한국인 1일 나트륨 평균섭취량은 2017년 3,478mg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으나 WHO 권고기준 2,000mg에는 아직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번 연구는 참여의사가 있는 대전 시민 가정식 1인분을 접수 받아 나트륨 함량 검사 및 저염식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1인가구 · 맞벌이 등 식생활패턴 변화에 따른 우리 동네 반찬가게 구입 제품도 병행해 조사할 예정이다.
대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부터의 나트륨 저감화 실천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건강한 먹을거리 안전, 시민건강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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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사서역량강화 교육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대전지역 공공도서관 사서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서역량강화 교육을 월 1회 총 8회 과정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서역량 강화교육은 ‘공공도서관 서비스전략’, ‘메이커 스페이스’, ‘북큐레이션’, ‘도서관 리모델링’ 등 도서관 관련 전문 분야 8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과 아울러 시·구간 업무담당자간의 업무교류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밭도서관이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지역도서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서관 이슈 및 현안업무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해 현장의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의견수렴을 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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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주간, 인문고전 명사초청 순회 특강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이 인문고전을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인문학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연다.
한밭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각 구 도서관을 순회 방문해 저자초청 강연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12일 한밭도서관에서 안인희 작가의 ‘신이 아닌 인간을 위한 이야기’주제 강연으로 시작되는 순회특강은 16일 서구 갈마도서관, 19일은 유성구 노은도서관, 23일 대덕구 송촌도서관, 26일 동구 가오도서관에서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이번 강연회는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29일부터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로 전화나 방문접수하면 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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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놀이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봄철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전의 어린이집, 주택단지, 도시공원, 등 어린이 놀이 시설 20곳을 선정해 놀이기구 손상여부, 구조물 변형여부, 보호벽·계단 등 파손, 그네 고리풀림 등 놀이시설 안전관리 운영실태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지적사항 중 사고예방을 위해 응급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예산이 필요해 즉시 시정조치가 불가한 시설은 임시 폐쇄조치 및 신속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강구하도록 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봄철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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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가중요시설 테러취약분야 특별점검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8일간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가중요시설 6곳에 대한 테러예방활동 및 운영 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잇따른 국가중요시설의 안전사고와 뉴질랜드 총격테러 발생에 따른 대테러 전문기관 합동 특별점검이다.
주요점검내용은 테러이용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사성동위원소 및 특정고압가스의 평소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와 비상시 초동대응테세 등이다.
대전시는 점검결과 발견된 경미한 위험요인은 즉각 시정하고, 시일이 필요한 개선 및 보완과제에 대해서는 체계적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조속히 테러취약요소를 제거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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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신차 구입비 지원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경유사용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은 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통학차량 소유자에게 신차구입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절차는 대상차량 소유자가 자동차등록증사본,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필증 사본, 사업자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에서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14일 이내 신차구입 계약서를, 2개월 이내에 신차등록 후 보조금을 청구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내달 8일부터 19일까지로 대전시청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접수기간 내 일괄접수 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의 건강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해 모두 60대의 LPG 신차구입 보조금을 지원했다.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