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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대정동 산불피해 현장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16일 유성구 대정동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을 방문해 고생하는 소방 공무원 등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산불피해 조기수습과 마지막까지 잔불정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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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화이글스와 업무 협약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6일 14:00,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교육취약학생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한화이글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한화이글스(대표이사 박정규)는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동부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34교 교육취약 학생 및 가족에게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 총 5,900장을 지원하였으며, 2017년부터 대전지역 사업학교 45교로 확대하여 총 3,660장을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은 야구를 통해 협동심과 스포츠정신을 함양하고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야구경기 입장권 지원 외에 동‧서부교육지원청 유소년 야구교실과 치어리딩 교육을 추가하기로 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스포츠정신을 바탕으로 규범을 준수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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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건축공사장 화재피해 예방 현장 확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16일 화재 발생 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대형 건축공사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했다.
소방청이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사장에서 용접 불티에 의한 화재는 모두 1,823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288명이 발생했다.
공사장 용접화재의 최초 착화물을 분석한 결과 스티로폼 등 단열재 35%, PVC 등 합성수지류 19%, 종이류 11%, 직물류 10%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도방문은 공사장의 임시소방시설의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장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를 통해 공사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건축공사장은 화재에 취약한 스티로폼과 같은 단열재가 많다”며 “용접·용단 등 화재위험작업을 시행할 경우 화재감시자를 지정·배치하고 화재발생에 대비한 임시소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 해 달라”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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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제33회 청소년 의회교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16일 은어송중학생 58명이 참여한 가운데‘제33회 청소년 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생들은“학교 외부인 주차금지 조례안 ”, ‘학교내 친환경에너지 의무사용 조례안“, ”청소년 보호법 폐지 건의안“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하며 실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그대로 체험했다.
또한 지방의회·의원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새롭게 마련한 의정골든벨 퀴즈 참여로 재밌고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은어송중학교 소재 지역 대전광역시의원인 남진근 운영위원장이 참석하여“의회교실 참여로 청소년들이 의회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의회에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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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트남 하노이 종합박람회 참가‘성과 톡톡’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종합박람회에 8개 중소기업의 참가를 지원해 수출계약 4건 13만 달러, MOU 8건 2,535만 달러, 수출상담 71건 3,192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16일 밝혔다.
베트남 산업무역부 주관으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베트남 하노이 종합박람회’는 올해로 29회를 맞는 베트남 최대 기업 박람회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 러시아, 쿠바 등 세계 25개국 406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전기업들의 제품 기술력에 대한 관심이 최고 수준에 달했으며, 방문하는 바이어와 일반인들의 상담과 현장판매 요구가 지난 해 보다 더 많았다.
특히 ㈜마디는 베트남 ESON TECHNO JSC社 등 8개사와 총 1,700만 달러 규모의 환경설비, 기계, 흡착제, 케미칼필터 제품 수출 계약 및 MOU를 체결했으며, 이중 2건의 대형 가계약 건은 지난해 9월 이뤄진 ‘중국-동남아 무역사절단’을 통해 처음으로 연결된 기업 등과 8개월간의 지속적인 교류활동의 결실이다.
또한, 공기정화살균기를 생산하는 ㈜퓨어시스는 베트남 Dai Hai Thuy社와 1년간 5만 달러의 수출 기본 계약을 체결했고, 바이오살은 25달러의 MOU 체결을 통해 암염 비누 세트를 베트남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배송망을 확보하게 됐다.
그 밖에 ㈜한스코리아, ㈜마이티시스템, ㈜아미셀, ㈜아큐랩, ㈜알파벳 등은 71건 3,192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고, 현지 바이어 매칭을 통해 연결된 베트남 대형 바이어가 보유한 유통망을 적극 활용해 베트남 등 인도차이나 시장에 본격 진출할 전망이다.
대전시 정재용 미래성장산업과장은 “최근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참가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매우 기쁘다”며 “유망 중소기업이 수출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는 베트남 전국 케이블 방송사인 ‘VTC’의 주목을 받은 대전기업관의 기업 판촉활동과 인터뷰 영상이 메인 뉴스로 베트남 전역으로 방송돼 기업 및 제품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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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매도시와 교류할 청소년을 찾습니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30일까지 2019 해외 자매도시 간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1998년 미국 시애틀을 시초로 2002년 일본 오다시, 2008년 베트남 빈증성 등 5개국 7개 도시와 매년 청소년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대전에 초청하는 청소년단은 베트남 빈증성, 일본 삿포로,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중국 심양이고 해외방문 청소년단은 중국 남경으로 확정됐으며, 해외방문 교류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지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대전시 소재 학교에 다니거나 대전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으로 국제교류 모집분야 중 1개만 신청 가능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배려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그 외 인원에 대해 일반학생을 추가 배정하고 있으며 최근 3년 이내 국제교류에 참가한 청소년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모집분야는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단 홈스테이 호스트 20명, 일본 삿포로 청소년단 홈스테이 호스트 10명, 중국 남경 해외방문 청소년단 20명으로 총 50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대전시나 국제교류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국제교류문화원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해외방문 청소년의 경우 왕복항공료는 대전시에서, 현지체제비는 해외 주최국에서 부담하며, 참가자는 비자발급 등 약간의 비용을 개인부담하고 2020년 대전에 오는 해외 청소년들의 홈스테이 호스트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해외 자매도시 청소년 국제교류가 해외도시 청소년들과의 단순한 방문교류가 아닌 국제적 사고와 안목을 향상시키고 향후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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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성이 되기 위한 첫걸음 여성가족원이 함께한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수강생 일반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제26회 수강생 작품한마당’을 개최한다.
‘당당한 여성이 되기 위한 첫걸음 여성가족원이 함께한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47개 과목의 강사와 수강생들이 참여해 1,500여점의 작품전시와 판매, 인기강좌 체험관을 운영, 수강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행사 첫날인 17일에는 생활도예, 네일아트, 헤어이자인취·창업, 지문으로 알아보는 기질과 진로, DIY가구만들기, 카이로프락틱 등 15개 체험관이 운영된다.
여기에 천연발효유기농빵, 천연비누와화장품, 아크릴페인팅&포크아트, 밑반찬창업 등 13개 강좌 수강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예비창업관을 운영해 수강생의 취·창업 동기를 부여함은 물론 경력단절여성 사회참여를 위한 행사로 포커스가 맞춰진 것이 예년과 달리 볼 부분이다.
또한 여성가족원 자원봉사회에서 사랑 나눔 먹거리장터, 여성긴급전화 1366상담, 찾아가는 취·창업상담, 북부여성가족원의 창업지원시설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부대행사가 풍성하다.
특히, 17일 오후 2시부터는 여성가족인 끼 경연대회 ‘여성가족 당당 페스타’개최로 강사·수강생 등 참여자 모두의 화합 분위기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전시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된다.
대전시 이현미 여성가족원장은“지난 26년간 여성과 가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여성가족원은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강화와 가족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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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실시로 전문성 강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보수교육 실시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보수교육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며 교사 일반직무와 원장 일반직무, 승급교육 및 원장사전직무교육으로 6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보수교육을 받고자 하는 보육교직원들은 어린이집관리시스템과 보육인력국가자격증홈페이지를 통해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의 올해 보수교육 대상은 모두 1,71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480명이 증가했지만, 올해부터 보수교육기관이 기존 한 곳에서 두 곳으로 늘어나 교육이 한층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올해 보수교육기관은 2015년부터 대전시 보수교육기관으로 운영돼 온 대덕대학교와 1994년부터 보육교사 양성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배재대학교가 선정됐다.
대덕대학교는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보수교육기관 평가에서 연속 3회 A등급을 받은 영유아보수교육 최우수기관이다.
보육교사 양성 및 보수교육기관으로 운영돼오던 배재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은 2014년부터 양성교육기관만을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 5년 만에 다시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있는 보육교직원은 경력이 만 2년이 지나거나 보수교육을 받은 지 만 2년이 지나면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3회 이상 연속으로 보수교육을 받지 않으면 보육교직원은 자격이 정지된다.
보수교육은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더불어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활용 등 16과목이 분야별로 실시된다.
특히, 승급교육과 원장이 되기 전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원장사전직무교육은 80시간의 교육을 받고 평가를 통과해야 이수할 수 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보육의 질은 교사에게 달려있다고 할 만큼 보육교사의 역량과 인성이 중요하다”며 “양질의 보수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희망할 경우 관할 구 여성가족과 및 시 교육복지청소년과 보육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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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확대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이달부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대전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그동안 일부 자치구의 소규모 예산으로 주로 65세 이상 노인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대전시가 확대 추진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청년 등 만 20세 이상의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5개 구로 전면 확대 시행한다.
또한 올해부터 열악한 자치구 재정을 감안해 시비를 지원하고, 보상금액을 인상해 월 100만원 한도 내에 각 자치구별로 차등 운영할 계획이다.
수거보상 대상은 대전 지역 내의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 광고물로 제한한다.
주택가·이면도로 등지에 무단으로 부착·살포되고 있는 불법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 삶의 질을 해치고 있다.
대전시는 인력과 예산 부족 등으로 실효성이 없던 불법광고물 정비 사업이 이번 수거 보상제 확대 실시를 통해 행정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송인록 도시경관과장은 “앞으로 수거보상제를 통해 불법광고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를 방지하고, 청년 등 지역주민에게 신규 일자리창출기회를 부여할 것”이라며 “특히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찾는 손님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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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드립니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총 3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2억 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19년도 상반기 인재육성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선발대상은 각각의 장학생별 선발기준에 부합되는 초·중·고·대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지방대 육성의 일환으로 지역 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선발한다.
선발장학생은 재능장학생 90명과 희망장학생 190명, 외국인유학생 장학생 20명 총 300명이며, 학년별로는 초등학생 5명, 중학생 35명, 고등학생 235명, 대학생 5명, 외국인유학생 20명이다.
개인별 최고 지급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 외국인유학생 80만원, 대학생 150만원이다.
재능장학생은 대전소재의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에 한하며,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등 분야의 국제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최근 1년 이내에 3위 이상 입상한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희망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가구의 고등학생 중 가정형편과 학업성적을 고려해 선발한다.
외국인유학생 장학생은 대전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B。이상이며 총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성적, 추천서, 한국어 능력을 고려해 선발한다.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7월 초까지 대상자를 선발해 학교 및 재단홈페이지를 통해 통보하고, 7월 중순에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대전시 출연금 및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장학생 575명을 선발해 모두 4억 6,000만원을 지급했다.
하반기에는 8월 공고예정인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청년희망장학금과 10월에 공고예정인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취장학생 등 총 320명을 선발해 3억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