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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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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자력연구원 방폐물 조속 반출 촉구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보관 중인 방사성폐기물의 실태조사와 조기 이송 등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연구원이 계획한 방사성폐기물 처리가 이행되지 않았고 방폐물 분석오류에 대한 원안위 조사 또한 진행 중인 만큼 장기 이송계획에도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고 정부차원의 조기 이송대책도 함께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연구원에 보관중인 방폐물은 고리발전소 다음으로 많은 2만 1,008드럼으로 연구원이 당초 계획한 1,000드럼씩 이송해도 2035년이나 전량 이송이 가능하고 경주방폐장 준공이후 현재까지 이송 실적도 미미한 실정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연구원이 원장 부재 등을 이유로 이렇다 할 대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었던 점을 지적하면서, 지난달 29일 새 원장이 선임된 만큼 합리적이며 실효적인 대책을 제시해 줄 것을 엄중히 요청한다는 입장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원자력안전협약에 따라 연구원의 방폐물 이송뿐만 아니라 안전대책에 대해서도 수시로 점검하고 대전지역원자력안전협의회, 원자력안전 실무협의회 등을 통해 원자력시설로부터 시민안전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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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외부인 출입통제 시설 강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 외부인 출입통제 강화를 위해 11교(초 3교, 중 6교, 고 2교)에 학생안전보호실 설치비 1억 1천만원(교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10일 밝혔다.
학생안전보호실은 학생보호 및 학교안전 강화를 위해 학교에 출입하는 외부인을 통제하기 위한 시설로 냉난방시설을 구비하고 학교 내 CCTV 모니터링 가능시설과 통신장비, 사무기기 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이번 지원으로 학생안전보호실 설치가 완료되면 대전지역 학교 304교 중 303에 설치되어 설치율 99.7%에 이를 전망이며, 미설치 학교 1교도 추경을 통해 예산 확보 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양진석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생안전보호실을 설치 운영으로 더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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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학교급식 불시 점검 환절기 식중독 예방 철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일 환절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 공무원이 급식학교 20교를 방문하여 불시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 병원성 대장균 등 증식이 활발해져 발생 우려가 높고, 봄철 야외 활동 등 자칫 위생·안전 관리가 느슨해질 수 있는 취약 시기인 만큼 사전 예고 없이 불시 현장 점검을 통해 급식 위생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설동호 교육감은 유성생명과학고를 방문해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실 청결 상태 등을 확인하고 식재료 검수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급식 전반에 대한 사항을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해 힘쓰는 급식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격려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급식실에서는 안전한 식재료 사용을 위해 검수 과정부터 조리가 완성되어 학생들이 먹기 전까지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학생들에게는 식사 전 손 씻기와 손 소독 교육을 강화하여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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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42회 임시회 폐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종천)는 10일 제24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22건과 동의안 6건, 예산안 3건, 의견청취 2건, 건의안 2건 등 모두 35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성칠 의원이 대표발의한 ‘페트라벨 재활용 등급 기준 상향 개정 촉구 건의안’과 구본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방사성폐기물 저장지역 지역자원시설세 부과“지방세법”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인식 의원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One-Stop 지원센터 구축 촉구를, 박혜련 의원은 외국인 경로인 도시철도 무임승차제도 실시를, 윤용대 의원은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대전 지역사랑상품권 조속한 시행을, 우애자 의원은 대전국제청소년음악축제 개최 제안을, 남진근 의원은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범시민적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종천 의장은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시의회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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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부진학생 기초학력 향상, 대전교육청이 앞장선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초등학교 148개교, 중학교 88개교, 고등학교 62개의 기초학력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19년도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DTBS, Daejeon Test of Basic Skills)은 학습부진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맞춤형 진단-보정 시스템으로, 2009년 대전교육청이 개발하여 전국에 보급하였으며,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일반화되어 활용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이해와 활용’, ‘시스템 운영 매뉴얼 안내 및 실습’ 등의 강의를 통해 담당교사들의 기초학력 지원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8일에 충남대학교,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 및 향상도검사와 보정 자료를 개발하여 전국 시·도교육청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우리 학생들의 잠재적 역량과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 튼튼히 다져놓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영역이다”며 “공교육에서 가장 먼저 지도하고 보살피며 책임져야 할 학습부진학생들에 대해 선생님들이 책무성과 열정을 가지고 지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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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의장, 대전지구 청년회의소 임원진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0일 대전지구 청년회의소 임원진(회장 박태성)을 접견하면서 제2회 희망대전 불꽃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태성 회장은 “대전시의회의 지원과 협조로 2018 희망대전 불꽃축제를 성황리 마칠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제2회 희망대전 불꽃축제 역시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천 의장은 “앞으로도 대전시민이 가장 사랑하고, 대전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불꽃축제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의회차원에서도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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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웹툰캠퍼스, 2019 교육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는 10일부터 대전웹툰캠퍼스 2019년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기초과정 ‘웹툰기초드로잉과정’과 심화과정인 ‘웹툰작가데뷔’가 개설된다.
‘웹툰기초드로잉’은 작화의 기본과정인 기초적인 만화적 표현능력 배양을 목표로 기초 드로잉기술을 배우는 과정이다.
주 1회 10주간 진행 되며 중학생 이상 일반인은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은 인터넷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웹툰작가데뷔과정’은 작품 창작에 필요한 시나리오 작법, 연출, 드로잉 전단계 교육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는 심화과정이다.
주 2회 10주간 진행되며 작품제작을 목표로하는 지망생이면 신청 가능하며 e-mail 접수를 후 면접을 거쳐 선정된다.
자세한 안내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웹툰캠퍼스 담당자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조성한 대전웹툰캠퍼스는 작년 2018년 8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26명의 작가가 캠퍼스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으며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4 작품이 플랫폼 연재, 연재계약을 완료했다.
더불어 10개 분야 16개 교육과정을 통해 200명이 넘는 인원이 만화웹툰 관련 교육을 수강했고, 유명 웹툰작가 초청 토크콘서트와 만화웹툰전시회, 체험프로그램에 약 900명 정도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7차례 특강을 통해 300명이 넘는 지역 작가 및 지망생에게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대전웹툰캠퍼스는 문화융성도시 대전으로 변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작가를 육성하고 입주실 및 작품제작 등 웹툰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과 시민을 대상으로 만화·웹툰 기초교육, 만화·웹툰 체험, 전시회 등 만화·웹툰 저변확대 및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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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입법 능력 향상을 위한 법제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공무원의 법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과 12일 이틀 동안 대전시 인재개발원에서 시와 자치구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법제교육’을 실시한다.
법제처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실무, 행정절차법,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등 공무원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자치법규 입법 실무에 대한 사례 중심의 강의가 진행된다.
대전시 이군주 법무담당관은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시민 중심의 자치법규 입법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자치법규 입안 능력 및 전문성이 크게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월에도 시와 자치구 자치법규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자치법규 입안실무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무원의 자치법규 운용 능력 향상을 통한 자치입법권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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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참여형 지역사회문제해결 협력사업 추진
‘시민참여형 지역사회 문제해결사업 협력사업’을 위한 리빙랩 운영 단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26일까지 시민 스스로 과학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문제를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지역사회 문제해결사업 협력사업’을 위한 리빙랩 운영 단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리빙랩은 공공에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던 일상의 문제를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시민 주도 하에 문제를 풀어내는 ‘일상생활 실험’을 말한다.
신청자격은 대전 소재 단체이며, ICT등 과학기술을 활용해 지역 내 교통, 환경, 복지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도출형 2개 과제, 실증형 1개 과제에 대해 자유공모 형식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추진체계 적정성 및 역량, 계획의 적정성, 과제의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해 수행 단체를 선정하고, 지역사회문제 해결방안 도출형 과제에 2,500만 원, 실증형 과제에 5,000만 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전시는‘시민참여형 지역사회문제해결 협력사업’을 통해 센서기반 오정동 농수산물시장 악취관리, 갑천-신구교 지역 하천 악취 경보기 운영, 리빙랩 공동체 육성 및 법동 및 신탄진 은행나무 악취 방지 등 지역주민 스스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과학기술 기반 리빙랩을 운영해 왔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는 그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더 현실적인 해법을 찾아낼 수 있다”면서 “대전의 과학 역량이 뛰어난 산·학·연 관계자들 및 주민들이 지역사회문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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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의료·바이오, 4차산업도시 도약 기회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9박 11일의 일정으로 미국 공무 국외출장길에 나선다.
허 시장은 이번 공무 국외출장에서 미국 동부와 서부를 방문해 스타트업과 의료 및 바이오, 4차산업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양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허 시장은 15일 뉴욕의 코넬대학 테크 타타 혁신센터를 방문해 창업지원 기능과 프로그램를 견학하고, 뉴욕시의 창업 활성화와 지원 시책의 벤치마킹에 나설 예정이다.
이후 둔산 센트럴공원 조성을 위해 세계적인 도시공원인 센트럴파크를 방문해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공원 조성의 아이디어를 얻어올 예정이다.
16일에는 뉴욕에서 가장 오래되고 인지도가 높은 기술 중심 단체로 설립 이후 현재까지 165개의 스타트업을 배출한 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한 뒤, 뉴저지주로 이동해 필 머피 주지사와 면담 후 보스톤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17일과 18일 허 시장은 보스톤에서 바이오 분야에 공을 들인다.
17일 허 시장은‘랩 센트럴’을 둘러보고 MIT 오픈러닝의 싼제이 쌀마 부총장과 마틴 월쉬 보스톤 시장을 만난 후 대전시와 보스톤 간 민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대전 바이오 기업의 보스톤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선다.
18일 오전에는 MIT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MIT기업가정신센터’와 혁신가들을 위해 최고의 기반시설과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캠브리지 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해 우리시 스타트업 파크 조성의 아이디어를 얻을 예정이다.
이후 보스톤 총영사와 오찬을 가진 허 시장은 보스톤 레드삭스의 홈구장이자 메이저리그 홈구장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팬웨이 파크’를 둘러볼 계획이다.
허 시장은 19일 보스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한 뒤 20일 2000년 개장한 4만 여석 규모의 도심 속 야구장‘오라클 파크’와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도시공원인 ‘금문교 공원’을 방문한다.
21일에는 샌프란시스코의 트램을 견학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 위주의 박물관인 ‘익스플로라토리움’을 방문한 뒤 산호세로 이동한다.
22일 허 시장은 실리콘밸리에서 바이튼 전기자동차 투자 설명회를 갖고, 4차산업혁명특별시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실리콘밸리와의 연계협력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도 개최한다.
23일과 24일에 걸쳐 귀국하는 것으로 허 시장의 9박 11일 미국 공무 국외출장 일정은 마무리 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이번 공무 국외출장을 통해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5개 권역 스타트업 파크 조성 및 대덕특구 중심 혁신 플랫폼 구축에 뉴욕의 코넬대학, MIT 등 세계 선두 대학과 스타트업의 연계 모델을 우리시에 구축하고 스타트업 창업 거점으로서의 발전 기틀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지역의 자발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어 대전시와 유사한 보스톤의 바이오 산업과의 연계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전–보스톤 바이오 간담회와 바이오헬스케어협회-재미한인바이오산업협회-대전 TP 삼자간 MOU 체결은 대전과 보스톤의 바이오 산업이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실리콘밸리의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인 바이튼사를 대전에 유치할 경우 일자리 창출 및 둔곡지구의 외국인 투자구역 활성화와 함께 대전의 산업구조에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허 시장은 특히, 팬웨이 파크와 오라클 파크, 센트럴 파크와 금문교 공원 방문을 통해 대전시의 새 야구장 건립과 둔산 센트럴파크 건립에 참고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출장이 과학기술도시이자 혁신을 선도하는 대전이 미국의 스타트업, 의료·바이오 산업 및 4차 산업의 선도 기관 및 도시들과의 연계 간담회, MOU 및 투자 유치 설명회를 통해 국제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