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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나들이 철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봄 나들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휴게소, 유원지 등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일 동안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관하는 이번 점검은 1일 6개 반 12명을 운영하고, 5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한다.
점검대상은 고속도로휴게소, 기차역, 놀이공원, 유원지 등 식품취급시설 200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여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
아울러 봄 행락철에 시민들이 주로 섭취하는 도시락, 햄버거 등 음식점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검사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봄철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을 보관·관리·섭취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식품취급업소 종사자의 꼼꼼한 안전관리와 시민들의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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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통제조기업 첨단화지원사업 기업 모집
지원내용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내 열악한 전통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전통제조기업 첨단화 지원사업’ 신청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촉진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사업에는 총 20억 원이 투입되며, 기술개발 분야 최대 8000만 원, 기술사업화 분야 최대 4000만 원, 공정개선 분야 최대 4000만 원 등 3개 분야에 32개 내외의 기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소재 전통제조업체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실태조사, 3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은 협약 금액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씨앤포스는 자동차 엔진수명 연장을 위한 인젝터 클리닝 장비 개발로 전년 대비 9억 3000만원의 매출 증가와 20명의 고용이 창출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모두 50개 기업을 지원해 총매출 150억 원 증가와 210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또는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에 온라인 접수 후 4월 4일 대전테크노파크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의 열악한 전통제조업이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시장상황 변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기업이 신청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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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역세권 상업지역 용적률 완화에 민간 참여 유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원도심 역세권 상업지역 용적률 완화에 따른 민간의 폭 넓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는 원도심 역세권 상업지역 용적률 완화의 사업주체가 될 직접적 이해당사자로 민간사업자와 설계사 등 도시계획 관련 업체에 우선적으로 간담회 및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인·허가 담당공무원와 대상지역 주민 등 모든 시민에게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는 원도심의 침체된 역세권 상업지역 등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주거복합건축물에 대한 용적률 완화 및 공공기여 방안을 담은 ‘대전시 지구단위계획수립지침’을 지난 달 28일 개정한 바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28일 ‘대전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대전시 민선7기 공약사업인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민간임대주택’ 600호 공급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대전시가 이번에 수립한 홍보계획은 이 같은 개정내용에 대한 취지 및 효과를 널리 알려 민간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용도용적 완화제가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문제 해소는 물론 침체된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파급효과 또한 상당하다”며 “이 제도의 취지와 효과 등을 널리 알려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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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어린이집은 미세먼지 걱정 없어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지역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의 미세먼지 걱정이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를 위해 지난해 말부터 추진한 관내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을 지난달 말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2월 15억 200만 원을 들여, 공기청정기 미설치 어린이집에 3,733대의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이 지난달 말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대전시 관내 어린이집에 설치된 공기청정기는 모두 6,303대로 늘어났다.
전체 어린이집 1,401곳을 기준으로 한 곳 당 평균 4.5대의 공기청정기가 설치된 셈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최근 미세먼지 비상저감 대책이 연속 발령됨에 따라 영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어린이집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을 신속히 전파하고 단계별 대응매뉴얼 인지 및 이행상황, 공기청정기 사후관리 등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건강이 곧 미래의 희망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갖고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지원기준은 한 곳당 4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육실당 1대씩 지원했으며, 실수요자 지원과 신청 남용 방지 등을 위해 자부담 20%를 설정해 진행됐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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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곤충생태관 멸종위기 야생생물 인공증식 성공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곤충생태관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물장군과 두점박이사슴벌레 인공증식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멸종위기 야생생물은 자연적 또는 인위적 위협요인으로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어 가까운 장래에 멸종위기에 처할 우려가 있는 생물을 말한다.
환경부에서 법정 보호종으로 지정한 야생생물 Ⅱ급 중 곤충류에는 소똥구리, 꼬마잠자리, 물방개, 물장군,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총 20종이 있다.
물장군은 노린재목 물장군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수컷이 알을 포란하는 부성애가 강한 특징이 있으며, 개구리까지 사냥하는 수생곤충의 최강자다.
물장군은 주로 저수지나 웅덩이에 서식했으나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두점박이사슴벌레는 제주도 일부지역에서만 서식하는 곤충이며 가슴 양쪽 끝부분에 2개의 검은 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식지 감소로 개체수가 급감해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보호받고 있다.
대전곤충생태관은 환경부로부터 지정받은 서식지 외 보전기관에서 부모 개체를 인수받아 인공증식을 시도해 짝짓기, 산란, 부화 그리고 애벌레, 약충, 성충이 되는 모든 과정에 성공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인공증식 성공은 시민들에게 멸종위기 곤충에 대한 관심과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과정이 실내 사육실에서 이루어진 것은 그 의미가 더 크며, 보호곤충의 증식과 교육·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멸종위기 곤충의 인공증식 과정 자료와 증식곤충 실물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또 다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물방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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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피난안내 픽토그램 설치 시행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가 추진 중인 규제혁신 과제 발굴과 관련해 건축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한 ‘피난안내 픽토그램’을 건축물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하도록 시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예방, 소방시설의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유도등 및 유도표지의 화재안전기준’에는 화재발생시 이용자의 피난을 돕기 위해 ‘유도등, 유도표지, 피난유도선’을 규정하고 있다.
판매시설 등 대규모 건축물 내부에서 피난계단임을 인지할 만한 다른 표식이 피난구유도등 외에는 없고, 피난계단을 통해 대피할 때에도 피난계단 출입문 상부에 위치한 피난구유도등 외에는 별다른 표식이 없어 피난계단을 신속하게 찾지 못하거나 피난층(통상 1층)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등 피난시간의 지연으로 대형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대전소방본부는 지하2층에서 지상5층 이상의 건축물에 대해 ‘픽토그램’을 피난계단 인근과 피난계단내의 피난층 벽에 부착하도록 해 화재발생시 이용자가 피난계단을 멀리서도 인지해 피난계단을 통해 대피하도록 하고, 피단계단 내에서도 피난층(1층)을 인지해 신속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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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좋은 일터’인기 비결은?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의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조성사업이 2018년도 한해 큰 성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일터 사업은 시민공청회와 포럼을 통해 대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노사민정협의회 의결을 거쳐 마련됐다.
대전형 좋은일터 사업은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노동시간과 비정규직을 줄이는 한편, 노동환경을 개선해 고용의 질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대전시가 지난해 좋은 일터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선 20개 참여기업의 평균 근로시간이 주 4.4.시간 단축됐다.
이로 인한 일자리나누기로 584명이 신규 채용됐고, 133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이밖에 원하청 관계개선 13건, 기업문화개선 29건, 다양한 근로방법 도입 48건, 노동자편의시설 확충 57건 등의 성과가 나타났다.
대전시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신규채용 인원이 늘어난 이유는 2조 2교대에서 3조 2교대로 바꾸면서 늘어난 경우, 위탁업체 일용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늘어난 경우, 근로자를 위해 교대근무제를 바꿔 부족한 인원을 채용해 늘어난 경우 등 다양했다.
직장의 조직문화를 바꿔야 한다는 시대흐름 속에서 고민하던 기업 입장에서 ‘좋은 일터’ 사업이 일종의 마중물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참여기업의 반응도 매우 좋았다.
대덕구의 A기업은 택배 물류센터 상하차 작업을 하는 기업으로 오랜 기간 동안 일용근로자들을 활용한 불명확한 도급 형태로 운영해왔다.
좋은 일터 사업에 참여 후 고용이 불확실한 위탁업체 일용직 전 직원을 꾸준하게 직접 고용했고, 그 결과 지난해 말 기준 224명을 직접 고용해 작업품질 및 작업환경을 개선했다.
소프트개발업체 B사는 업체 특성상 근로자중 약 30%가 여성근로자고 만 8세 이하자녀를 둔 근로자의 비율이 40%로 육아에 대한 직원들의 어려움이 컸다.
B사는 좋은 일터 사업에 참여해 육아휴직을 장려하면서 특히 남성육아휴직을 적극 도입했고, 여성의 임신, 출산, 육아상황 등을 고려한 시간선택제와 유연근로시간제를 적극 도입해 직원 삶을 질을 높였다.
이들 기업들은 좋은 일터를 통해 사업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고, 실제로 이직률이 감소하는 등 경영부담이 줄어들었다는 평가다.
여기에 휴게 카페, 체력단련실, 구내식당 개선 등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노사가 하나되는 무형의 자산을 형성한 점도 만족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런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일자리창출 정책에 부합하는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사업을 확산시켜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국비 확보를 통해 규모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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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국회 통일로 교통 포럼 발족식 및 지하철 3호선(지축∼관산∼조리‧금촌) 연장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서울‧경기서북부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통일로 포럼>(공동대표 심상정‧윤후덕‧박정‧정재호 국회의원. 이하 통일로 교통 포럼)은오는18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포럼 발족식 및 지하철 3호선(지축∼관산∼조리·금촌) 연장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경기북부권역 지역균형발전과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하철 3호선(지축~관산~조리·금촌) 연장을 통한 교통인프라 확충 및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 등 서울·경기서북부 교통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월 발표된 국토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북부권역 생활교통비용은 월 40만원으로 남부권역보다 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북부권역 주민들이 매일 더 많은 교통비용과 시간을 부담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난 셈이다.
통일로 교통포럼은 이런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지하철 3호선(지축~관산~조리·금촌) 연장을 통한 교통인프라 확충은 상당히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경기북부권역 지역균형발전과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도 이 사업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동선 대진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며, 강승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시곤 대한교통학회 회장 △박대성 파주 시의원 △고양시 엄호용 자율방범대장 △최귀남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윤경한 고양시 도시교통정책실장 △남동경 경기도 광역도시철도과장 △구종원 서울시 교통정책과장 △김인규 국토부 광역도시철도과 사무관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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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화장품 기업 8개사, 동남아시아 해외시장 개척 지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내달 2일까지 ‘2019년 대전 화장품기업 해외 수출상담회’에 참여 할 지역 화장품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출상담회는 대전지역 화장품 기업의 수출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사업으로 8개사를 선정해 오는 6월 중에 개최되는 수출상담회에 참가한다.
올해 해외시장 타깃 지역은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조에 맞춘 ASEAN(베트남, 태국) 및 대만 지역으로 선정기업의 수요조사를 통해 최종 2개 국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등록 후 방문접수까지 완료해야 하며, 참가기업은 제품의 우수성, 현지 시장진입 가능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기업에게는 ▲ 기업별 수출전략 컨설팅 ▲ 해외 수출상담회 참가 ▲ 후속 조치(상담, 법률검토 등) 등 마케팅 지원과 더불어 1인 항공료, 통․번역, 해외유력바이어 10개사 사전 매칭, 제품발표회 또는 시연회, 1:1 집중 상담 등 수출 성과 극대화를 위한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시 이홍석 과학산업과장은 “이번 해외 수출상담회가 지역 화장품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인근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지역 화장품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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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성화고 대상 일자리지원 강화
대전시는 심각한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취업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전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컨설팅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특성화·마이스터고 취업컨설팅 지원 사업은 분야별 전문가가 각 학교를 찾아가 직업관을 확립해주고, 취업에 필요한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화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맞춤형 취업컨설팅, 기업인사담당자 및 선배와의 만남, 면접스킬 교육 등으로 수요자 특성에 맞게 취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특성화고생들이 준비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취업상담실도 함께 운영, 우리 지역의 인증된 강소기업. 미래 성장성이 높은 유망기업 등을 안내해 일자리 알선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또한, 대전시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교육청, 특성화고 등으로 구성된 취업지원협의회 간담회를 통해 실제 학생들이 희망하는 취업트랜드 및 취업향상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특성화․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시에 수요자 중심의 기업을 발굴해 취업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9-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