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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데이터센터 5곳 긴급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국가중요시설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대전 관내 주요 데이터센터 5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컨설팅과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배터리 화재로 인한 대규모 장애와 국민 불편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상황에서 정보통신 인프라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긴급 추진됐다.
컨설팅 대상은 공공과 민간 데이터센터를 망라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탄방 IDC 센터 △LG U+ 대전탄방국사 △SK㈜ 대덕데이터센터 △롯데정보통신 대전센터 등 총 5곳이다.
소방본부는 전산실·배터리실·UPS실 등 전기화재 위험이 높은 구역을 중심으로 △배터리실 분리 구획 여부 △UPS실과 서버실 간 이격 거리 △소방시설 설치 △관계인의 안전관리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 소방시설 유지관리와 축전지시설 안전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관리 카드를 작성하는 등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했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데이터센터는 국가 기반 시설이자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인프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선제적인 컨설팅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한 정보통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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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중구 방문해 주민과 소통… 현안사업 지원 약속
이장우 대전시장, 중구 현안에 10억 지원 약속… 주민과 소통하며 성과 가속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월 1일 올해 첫 자치구 방문 일정으로 중구를 찾아 주민 200여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장우 시장은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핵심사업 추진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이 건의한 ‘편리하고 안전한 대전천변길 조성사업 지원’에 대해서는 “야구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며 “시가 추진 중인 야구 특화거리와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사업 추진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신속 추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공동주택경로당 현대화 사업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주차장 조성사업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이 시장은 문창도서관 건립 지원에 대해 “대전고 부지에 건립 중인 시립도서관과의 연계성, 시 재정 여건을 감안해 추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과 관련해서는 “균형발전특별회계로 160억원을 지원 중이며 주차장 조성에 50억원을 추가 투입 중”이라며 “공사 착공 일정에 맞춰 내년도 10억원을 교부하겠다”고 말했다.
경로당 현대화 사업에 대해서는 “자치구 소관 사업으로 직접 지원은 어렵지만,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하면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
또, 상생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시관리계획과 설계를 완료해 올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며 “행정절차 단축과 주민 소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중구는 제 학창 시절의 추억이 깃든 곳으로 각별한 애정이 있다”며 “보문산 체류형 관광단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등 중구 현안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장우 시장은 편리하고 안전한 대전천변길 조성사업 부지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김제선 중구청장과 함께 야구 특화거리와 연계한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
양측은 대전천변길을 문화와 볼거리가 있는 특화거리로 조성하자고 뜻을 모았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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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프리랜서 노동환경 실태조사 간담회 개최
방진영 대전시의원 프리랜서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 논의의 장 열어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은 9월 30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대전시 프리랜서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 프리랜서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차원의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불안정한 소득, 사회안전망 부재, 불공정 계약 등 프리랜서들이 겪는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했다.
발제 순서에서는 이찬우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국장이 ‘대전광역시 프리랜서 실태연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국장은 이번 연구를 위한 실태조사를 인구·직종 분포, 계약·보수 구조 , 노동통제와 자율성, 건강·위험노출, 부당사례 경험, 정책적 요구 등으로 분류해 실시하고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국장은 실태조사 결과 분석을 통해 프리랜서들이 겪는 불안정한 소득, 불투명한 계약, 사회안전망 사각지대라는 공통된 문제가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표준계약서 보급, 사회보험 확대, 최저단가 가이드라인 마련, 상담·법률지원 체계 구축 등이 필요한 정책과제라고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는 △김정하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 운영위원, △조규준 한국노동연구원 책임연구원, △김 설 청년유니온 위원장, △박정희 전국가전통신방문서비스노조 대전본부 사무국장, △김선재 프리랜서 실태조사 조사원, △이인규 대전광역시 노동정책팀장이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모두 발제 내용을 공감하며 이번 실태조사가 지역 프리랜서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다.
동시에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겪는 불안정한 소득, 계약의 불투명성, 사회안전망 부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계약서 의무화와 분쟁조정 절차 마련, 임금체불·불공정거래 대응체계 강화, 사회보험과 병가지원 확대, 플랫폼 운영의 투명성 제고 청년·신규 프리랜서 맞춤 지원 등이 공통적으로 제기된 주요 과제였다.
방진영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과 제도적 공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전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뒷받침하고 프리랜서 권익보호와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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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 추석 맞아 아동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유성구 장대동 소재 아동복지시설 천양원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온정을 나누고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면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아이들의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 참여한 박종선 의원은 천양원이 아이들이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천양원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비롯해 다양한 계기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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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일 가양동 선샤인호텔에서 대한노인회 대전 동구지회 주관으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헌신과 공로에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흥겨운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기념식은 △노인강령 낭독 △기념사·축사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 52명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박헌철 대한노인회 대전 동구지회장은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삶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사회 발전의 초석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헀다.
한편 구는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스마트 사랑방을 통한 문화·여가·디지털 체험 제공 △AI 기반 마을 돌봄 서비스 도입 △저소득 어르신 급식비 지원 확대 △경로당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치매 예방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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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새내기 공직자 44명 임용
대전의 새 활력 신규공무원 44명 임용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대전시 새내기 공직자 4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동료들과 협업하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책임 있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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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복지만두레, 추석 맞이 이웃과 함께 음식 나눔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일 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성구 복지만두레협의회가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추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회서비스원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유성구·온천2동·신성동 복지만두레 회원 30명이 참여했다.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송편·불고기·한과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고 포장해, 고독사 위험군 등 소외 계층 8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온천2동 복지만두레가 주민·식당·사업체 등의 뜻을 모아 150만원을 후원하고 삼색전·불고기·송편·김 세트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정웅교 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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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홍빛 꽃무릇 물결… 추석맞이 명소 5곳 공개
선홍빛 가을 물결, 대전 꽃무릇 명소 Best 5
[충청뉴스큐] 가을이 깊어 가는 10월, 대전의 공원과 산책로가 선홍빛 꽃무릇으로 물들고 있다.
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꽃무릇 명소 5곳을 소개했다.
동구 가오근린공원은 가족 단위 나들이 명소다.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꽃무릇과 함께 정자·의자·놀이터가 조성돼 있으며 최근 정비사업으로 친환경 산책로와 157m 길이의 맨발산책로가 마련됐다.
유아숲체험원, 곤충호텔, 생태학습장 등 체험 요소도 갖춰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 좋다.
중구 보문산 자락의 무수동 치유의 숲은 숲속 고요함과 꽃무릇이 조화를 이루는 힐링 공간이다.
모두숲길, 운동치유길, 물길 산책로 등 다양한 코스를 따라 걸을 수 있고 산림치유지도사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돼 자연 속 치유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서구 월평권역 산책로는 아파트 단지 외곽을 따라 조성된 1.7km 황톳길로 맨발 걷기가 가능하다.
상록수 숲길과 어우러진 꽃무릇이 산책길을 물들이며 정자와 쉼터, 야간 조명도 설치돼 있어 낮과 밤 모두 즐기기 좋은 산책 코스다.
유성구 해랑숲근린공원은 도심 속 포토존으로 매봉산 산책로와 연결돼 계절별 풍경이 뚜렷하다.
아파트 단지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명절 귀향객과 방문객들이 꽃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은 명소다.
대덕구 대청공원은 대청호 수변을 배경으로 꽃무릇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잔디광장과 암석식물원, 무장애 나눔길이 마련돼 있으며 대청문화전시관과 목재문화체험장과 연계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
이 외에도 대전 곳곳에서 꽃무릇의 매력을 만날 수 있으며 시는 명절을 맞아 주요 명소 정비와 안전 점검을 마쳐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꽃무릇의 꽃말처럼 대전을 찾는 모든 분이 참사랑과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의 아름다움을 통해 시민이 감동하고 도시가 명품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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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려동물 놀이터 전 자치구 조성 조기 달성
대전시, 전국 최초 자치구별 반려동물 놀이터 전면 구축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민선 8기 ‘반려동물 놀이터 확충’ 공약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달성하며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반려동물 놀이터 3개소를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지난 9월 서구 도안 갑천생태호수공원 내 펫쉼터가 완공되면서 목표를 1년 이상 조기 달성했다.
이로써 대전은 전국에서 최초로 모든 자치구에 최소 1개소 이상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보한 도시가 됐다.
대전시는 2024년 11월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 2025년 3월 동구 반려동물 놀이터에 이어 이번 서구 펫쉼터까지 개장하며 공약 이행을 완료했다.
현재 운영 중인 시설은 △대덕구 신탄진 반려동물 놀이터 △유성구 대전반려동물공원 △중구 반려견 에너지파크 △동구 반려동물 놀이터 등 4곳이며 서구 펫쉼터는 운영 인력과 관리 매뉴얼 정비를 거쳐 2026년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유성구와 대덕구에 각 1개소씩 추가 조성을 추진 중이다.
대덕구는 덕암동 일원 부지의 실시설계를 마쳤고 유성구는 부지 사용을 위한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두 곳이 완공되면 대전의 반려동물 놀이터는 총 7개소로 늘어나 자치구별 균형 있는 인프라 확충과 시민 편의 증진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전의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약 20만 세대에 달한다.
시는 양육 인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7.6%가 놀이터 조성을 희망한 결과를 반영해, 안전펜스·급수대·놀이 및 휴식시설 등 기본 편의를 갖춘 공간을 마련했다.
더 나아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발전시켜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이끌고 있다.
시는 연말까지 유성구·대덕구 놀이터 착공을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운영 매뉴얼을 보완해 시설 관리와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친화도시 대전’을 완성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공약을 조기에 완수하고 나아가 초과 달성까지 추진하게 된 것은 시민과 관계기관, 민간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이 가족으로 존중받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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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교육부로부터“평생학습도시”동판 수여 받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중구는 지난 4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을 지원받았다.
대전 중구는 ‘중구가 대학이다.
온마을이 캠퍼스’라는 주제 아래, △주민 중심 평생학습을 위한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 △보편적 평생학습, △인재양성 평생학습 △지속가능 평생학습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을 통해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는 전략이 높게 평가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학습을 통해 주민의 삶이 변화하고 지역이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