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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저상버스 예약시스템 성과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0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통약자 저상버스 예약시스템 성과보고회를 열고 운영 3년 차 성과를 공유했다.
성과보고회에는 신협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 위즈온협동조합 등 협약기관과 버스조합, 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협약기관이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기념 촬영이 진행됐으며 2부 시민간담회에서는 실제 이용 시민 10명이 참여해 서비스 경험과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2022년 11월 협약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3년 7월 1일부터 저상버스 예약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교통약자는 앱·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에 저상버스 승하차를 예약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저상버스 예약시스템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시민 의견을 체계적으로 환류해 예약시스템을 지속 개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와 교통 복지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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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나누면 더 커져요” 추석맞이 따뜻한 이웃사랑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추석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 가정 등 6,000여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0개소 513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위문 활동을 펼쳤다.
유성구는 10월 2일까지 1억 2,768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 5,844세대에 가구당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 10개소 513명에게는 소고기를 지원한다.
또한, 유성구자원봉사센터는 1일 ‘추석맞이 사랑의 삼색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유성구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 유성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유성구협의회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대전광역시 유성구지회 △온천2동 봉사회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충남대 백마봉사단 등 15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꼬치전·버섯전·튀김 등 삼색전과 ㈜미연에서 후원한 송편을 350가구에 전달했으며 재봉틀 봉사단이 제작한 광목 보자기와 캘리그라피 봉사단의 추석 인사 라벨도 함께 전달했다.
같은 날 오후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계산동 소재 정신요양시설 ‘휴먼스토리’를 방문해 입소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로를 건넸다.
이와 함께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월 30일 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가정 352세대에 가구당 5만원씩 총 1,760만원을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이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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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유성구에서 책과 사람을 잇는다
깊어가는 가을, 유성구에서 책과 사람을 잇는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0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5 유성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유성독서대전은 ‘서락서락: 읽고 잇다’를 슬로건으로 책을 매개로 한 주민 소통과 독서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양한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김금희 작가를 비롯해 유튜버 김겨울, 개그맨 겸 작가 고명환, 배우 겸 작가 정은표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하며 동화작가와의 만남과 지역작가 릴레이 詩토크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책과 가까워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독서 문화의 가치를 돌아보기 위해 ‘이야기의 힘, 지역을 드러내다’를 주제로 포럼이 열리며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독서골든벨 경연대회도 마련된다.
전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1900년부터 2024년까지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82권과 1977년부터 2025년까지 ‘이상문학상’ 수상 도서 41권이 전시돼, 문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독서 체험 부스에서는 관련 도서를 읽고 책 표지 종이 가방, 냉장고 자석, 모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16개 체험이 준비된다.
지역 서점과 작가가 운영하는 12개 부스에서는 과학, 인문학, 타로 그림책 등 다양한 주제로 책과 독자를 이어줄 예정이다.
더불어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지역 공연 단체의 아카펠라 공연,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 등 공연 프로그램도 준비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그늘막과 텐트, 캠핑 의자를 활용한 야외 도서관은 11일은 오후 9시, 12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독서대전이 책을 매개로 주민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책 읽는 도시 유성’ 이 전국적인 독서 문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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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6개 대응반 총 104명으로 편성되어 재난·교통·청소·의료 등 8개 분야에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해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즉시 전파와 긴급 대응이 이뤄지도록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와 산림분야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쓴다.
연휴 기간에는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21개소를 무료 개방하며 쓰레기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미수거 쓰레기와 민원 발생 시 즉시 대응한다.
쓰레기 배출 요령과 수거 일정은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전통시장 내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며 “전통시장 이용 등을 적극 동참해 주시고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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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대전 동구,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이달 2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곳에서 ‘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달 26일 용운시장 방문으로 시작된 행사는 특히 29일 인동시장에서 박희조 동구청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특별 장보기 행사와 ‘THE~ 좋은 인동시장 애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활기를 더했다.
이어 이달 1일에는 가양동 신도꼼지락시장에서 열렸으며 오는 2일에는 박 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의장이 중앙시장과 역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주민들의 삶과 정이 담긴 소중한 터전”이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케이드 조성, 여름철 폭염저감시설 확충 등 방문객 편의와 안전 강화를 위한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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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전국 환급행사와 연계해 추진되며 대전시민이 더 많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전통시장에서 별도 운영된다.
대전시 주관 행사장은 동구 대전상가·인동시장·신도시장·용운시장, 중구 오류시장·유천시장·산성시장·용두시장, 유성구 송강시장, 대덕구 법동시장·신탄진시장 등 총 11곳이다.
행사 기간 해당 시장에서 농수축산물을 3만 4천 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 6만7천 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환급액은 2만원이다.
환급소는 시장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환급 시에는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환급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의 정을 느끼며 알뜰하게 명절 장보기를 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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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무인파괴방수차 신규 배치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10월 1일 119특수대응단에 최첨단 무인파괴방수차 1대를 신규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차량은 오스트리아 본사에서 제작·납품된 모델로 물탱크 1만 2천ℓ와 폼탱크 1,200ℓ를 탑재했다.
전자동·주행 중 방수 기능, 굴절붐,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 장비가 장착돼 고위험 화재 현장에서 최적의 진압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특히 원격조종이 가능해 고온·유해가스·폭발 위험 등 소방대원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특수 화재 현장에서도 안전하게 방수와 파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는 물론 화재 대응력 강화가 크게 기대된다.
119특수대응단은 운용자 특별교육과 시범운영을 거쳐 이번 장비를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무인파괴방수차는 소방대원의 생명을 지키면서 화재 대응 효과를 크게 높여줄 장비”며 “앞으로도 첨단 소방장비 도입·운용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11월 주거 밀집 지역 등 협소한 공간에서도 신속한 출동과 인명 구조가 가능한 소형사다리차 1대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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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0월 1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평생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주최,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상도 연합회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한민족예술단과 시니어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유공자들에게는 정부포상과 시장표창, 연합회장 표창이 수여돼 의미를 더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행복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만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화, 경로식당 급식비 반값 지원, 대전시립요양원 및 노인회관 건립 등이 대표적인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사회·경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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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임산부의 날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25년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한 수상으로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과 모성건강 증진을 위한 시의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결혼 단계부터 임신,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전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결혼장려금 지급 △소득 기준 없는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일·가정 양립 근무환경 조성 △다자녀 캐릭터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 등 차별화된 정책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노력으로 대전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조혼인율 1위, 조출생률 3위를 기록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선도적 역할을 입증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수상은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대전시의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을 발굴·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은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는 10월 1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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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추석 연휴, 시민 생명·안전 최우선”
추석 연휴 대비, 시민 안전·도시 환경·공공시설 철저 점검 지시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실·국장 및 산하기관장들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시민의 생명 및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철저한 점검과 현장 대응 체계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서 봤듯 부주의가 큰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공공기관과 도시 기반 시설, 의약품 보관소 및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강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 대전 인구수가 지난달에도 증가세를 나타낸 점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단순 수치 이상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고 도시의 매력이 높아졌다는 증거”며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더 나은 정책 결정과 신속한 실행으로 시민의 체감 만족을 높이자”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올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5개월 연속 순유입 증가세를 기록하며 지난 12년간 지속되던 인구 감소세에서 뚜렷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 시장은“도시의 질은 인구수보다 삶의 질, 일자리, 안전, 문화 인프라에서 결정된다”며“대전이 청년 친화 도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해 19년 만에 완공된 대전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큰 호응과 함께 미비점에 대한 보완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대전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식에 음악회와 다양한 행사로 1만여명 이상이 방문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며“특히 유모차를 끌고 나온 젊은 가족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많아, 도시공원에 대한 새로운 수요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어린이 놀이터의 경우엔 야간에 좀 어두워 아이들 안전과 여성과 부모님들의 우려가 있을 듯 하다”며 안전 확보를 위한 즉각 보완 지침을 내렸다.
지난 며칠간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한 점도 언급하며“이처럼 도시가 활기를 띠면서 전통시장 등이 함께 활성화되는 긍정적 효과가 보고됐다”며“시장 상인회 리더십과 시의 예산 지원이 어우러지면 전통시장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아케이드 시설 등 유지관리 및 청소·보수에 대한 시스템 보완’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공공자전거 타슈의 고장 문제 개선과 학교와의 협의를 통한 캠퍼스 내 타슈 설치 검토 △어린이공원, 수목원 조경 시설의 조명 보완 및 아침 운동 시간대 안전 대책 보강 등 공공시설 안전 확보 △한밭운동장 주변 주차장 조성 검토 등의 원도심 도로 및 주차장 정비를 지시했다.
대전·충남 행정수도 특별법이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발의된 것과 관련해서도‘충남의 대전 인접 지역이 사실상 생활권·경제권·교통망 등을 공유하고 있는 현실’의 당위성을 설명하며“향후 국회 논의에 적극 대응하겠다”며“균형 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핵심 과제로 삼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