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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육 정책포럼 성료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정책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9월 30일 오후 2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대전평생교육정책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 문해교육의 정책 현황과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 이란 주제로 지역 문해교육의 현황을 되짚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 변종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정책본부장이 ‘성인문해교육 국가정책 현황과 발전 방향’, △ 전성하 청춘학교장이‘대전광역시 문해교육 정책 지원 현황’을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윤혜숙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이 좌장을 맡아, 구미자 대전문해교육협의회, 박영도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 안경자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전은경 전)한국문해교육협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현안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선희 원장은 “이번 정책포럼이 대전 문해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대전평생교육진흥원도 앞으로 더욱 든든한 문해교육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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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책연구용역 2차 사전 심의회 개최
대전시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 2차 사전 심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30일 의회사무처 공감실에서 의원연구회가 추진 예정인 정책연구용역 과제에 대한 2차 사전 심의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의원 4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의원연구회가 신청한 정책연구 과제의 적정성, 타당성, 중복성 등을 검토해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연구회의 ‘대전형 개인맞춤 정신건강 통합 플랫폼 및 거버넌스 구축 연구’ 와 도시마케팅연구회의 ‘대전시 신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역 지역 연구’과제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정신건강 연구는 청년층을 포함한 시민 정신건강 문제에 대응해 맞춤형 통합 플랫폼 구축과 거버넌스 전략 마련을, 야간경제 연구는 해외사례를 참고한 대전형 야간경제 구역 지정 방안 및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심의위원들은 연구용역을 수행할 용역기관의 담당자로부터 연구 수행 계획을 청취한 후 연구의 필요성과 연구 방법의 타당성, 연구비의 적정성, 연구의 신뢰성, 향후 활용계획 등을 검토하고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두 과제가 대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고 완성도 높은 연구 결과를 당부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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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채용박람회 성료… 5천여 명 운집
대전 청년채용박람회, 청년 취업 열기 속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9월 30일 시청에서 열린 ‘2025 대전 청년채용박람회’ 가 청년 구직자 5,000여명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머크, 바이오니아, 위드텍 등 지역과 글로벌 우수기업이 대거 참여해 채용관과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청년들과 직접 소통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특강과 설명회에도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진로 탐색과 취업 전략을 점검하는 실질적인 기회의 장이 됐다.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주요 내빈 20여명이 참석해 기업 부스와 내일설계관, 정책홍보관 등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경제 활력의 주축인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며 “청년이 머물고 싶은 청년친화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대전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참여기업과 구직자 간 사후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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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맞이 직거래 큰장터 개장
대전시 “추석 선물 고민 끝”추석맞이 직거래장터 개장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 지역을 비롯해 금산·청양·홍성·예산·영동 등 인근 시군의 55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한다.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세트가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되며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이 함께해 전통식품과 특색 있는 지역상품도 선보인다.
특히 대전 대표 명물인 ‘꿈돌이 호두과자’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전통놀이를 활용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즐거움을 더한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민들에게는 알뜰한 쇼핑 기회를,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상품으로 시민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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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새롭게 개관
마음에 쉼을, 교육에 힘을 새롭게 출발하는 에듀힐링센터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30일 오전 10시 시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생·교사· 학부모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대전교육을 열어가기 위한 교육공동체 마음건강 종합지원센터인 에듀힐링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2016년 정식 개원 이후 대전교육정보원에 자리하며 교직원과 학부모의 심리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성장 연수 등의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번에 대전갈마초등학교 교사동으로 이전한 센터는 연면적 2,401㎡, 3층 규모에 12개 상담실과 연수실·회의실·힐링공간 등을 갖춘 독립 공간으로 한층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마음건강 지원 기반을 갖추게 됐다.
센터는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 상담과 집단 상담을 제공하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전문 변호사 상담·동행, 교원보호공제 연계 등 법률·제도적 지원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원성장 클래스 소·중·해, 힐링닥터콘서트, 마음 쉼 치유캠프 등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센터 개관으로 전문상담공간과 연수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심리 치유 및 내적 성장 지원이 가능해졌다.
센터는 교육공동체 전체의 마음건강을 종합적으로 돌보는 거점으로 기능하며 존중과 신뢰가 살아 있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개관은 교육공동체의 마음건강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 화합을 바탕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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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임금체불 근절 캠페인 전개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2025년 제2차 임금체불 근절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는 9월 30일 유성구 관평동 산업단지 인근 공원에서 ‘2025년 제2차 임금체불 근절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노동자의 권리인 임금 지급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금체불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임금 지급은 약속, 임금 체불은 불법”이라는 슬로건 아래 홍보물과 기념품이 배포됐으며 무료 노무 상담 부스가 운영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안내했다.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과 신고 절차 안내도 병행돼 권리 보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 한국조폐공사 ID본부 등 10여 개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임금체불 근절 메시지를 전달했다.
커피차량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기초노동질서 안내 리플릿도 배포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임금체불은 노동자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불법행위”며 “노사민정 협력을 통해 임금 체불 없는 건강한 노동환경을 만들고 노동 존중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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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출생축하용품 배부로 행복한 첫걸음 응원
대전 중구, 출생축하용품 배부로 행복한 첫걸음 응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출산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출생축하용품 세트는 유아식기, 턱받이, 딸랑이, 이유식 스푼 세트, 방수요 등 영유아 양육에 꼭 필요한 5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수혜가정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용성과 선호도가 높은 품목으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이며 타 지역에서 출산 후 중구로 전입한 가정도 포함된다.
다둥이 가정은 출생아 수만큼 지원되며 부모와 아기의 주소가 다를 경우 아기의 주소지가 중구일 때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접수하면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도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기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중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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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민선 8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규모 일괄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국별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심층적인 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해 보완점과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보고회를 통해 핵심 공약사업과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각 부서가 발굴한 신규 시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주민이 체감할 변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각 부서별 주요 핵심 과제는 △혁신 기술 거점 육성을 위한 테스트베드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확대 △문화유산 활용 참여형 프로그램 추진 △중구 온마을 콜택시 운영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교통약자를 위한 마을 순환버스 운행 △중구사랑상품권‘중구통’발행 및 운영 등이다.
특히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상생 경제를 촉진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통약자와 돌봄 취약계층을 위해 콜택시·마을 순환버스·병원동행 서비스를 강화해 이동권 보장과 돌봄 부담 완화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김제선 구청장은 “2026년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신규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를 주민이 빠르게 느낄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될 추진 방향이 각 부서의 세부 실행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내년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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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3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구청 및 17개 동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감독법원인 대전가정법원의 ‘2025년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 연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대전가정법원 가족관계등록업무 행정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가족관계등록사무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출생 △사망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관련 주의사항 등 담당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이론·실무 위주의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민원 등 다양하고 복잡해진 민원에 대한 민원 처리 응대와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가족관계등록처리 관서 직원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위해 협력해주신 대전가정법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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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돌봄에 돌봄을 더하다 ‘스마일브릿지’지원사업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에서는 새로운 돌봄지원체계로 의료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스마일브릿지’ 치과진료 지원사업을 10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위소득 50% ~ 120%이내의 의료사각지대 돌봄대상자들에게 치과진료를 제공해 필요한 영양섭취를 돕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외과적 처치 및 비외과적 처치로 치과진료 비용의 일부 또는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돌봄의 틈새에 돌봄의 기능을 추가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통합적인 돌봄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