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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아트페스티벌'과 만나 흥행 성공
2025 서구아트페스티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현장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월 한 달간 추진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트리플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전했다.이번 이벤트는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9월 한 달 동안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NH농협을 통해 대전 서구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됐으며, 추첨을 통해 추가 답례품 제공(50명)과 함께 아트페스티벌 개막식 무대 앞 좌석(10명) 및 스탠딩석(50명) 혜택이 제공됐다.서철모 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재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계기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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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바로크 두 거장 '바흐와 헨델' 조명... 14일 정기연주회
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합창단은 1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73회 정기연주회 ‘바흐와 헨델’을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의 합창지휘과 주임교수인 제임스 김이 객원지휘를 하며 연주는 바로크 전문음악단체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대전시립합창단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제임스 김은 세계적인 지휘자 헬무트 릴링에게 초청받아 그와 함께 학업을 이어가며 지휘와 독일음악, 특히 바흐의 음악을 연구한 바로크 음악 전문가이다.한국에선 군산시립합창단, 성남시립합창단에서 객원지휘를 했고, 2022년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1부 첫 곡은 마틴 루터가 쓴 종교시에 의해 작곡된 작품 번호 4‘그리스도는 죽음 포로가 되어’ 이다.이 곡은 중세풍의 신비주의적인 분위기로 바흐의 200여 편이 넘는 칸타타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두 번째는 바흐가 작곡한 6곡의 모테트 중 가장 규모가 큰 곡인 작품 번호 227‘예수, 나의 기쁨’ 이다.모차르트가 처음 이 곡을 듣고 매우 감격해 ‘오랜만에 배울 만한 곡을 들었다’라고 외쳤다는 일화가 있다.바흐는 이 곡 가사에 인간의 여러 가지 감정을 담았으며 전문가들은 삶과 죽음에 대한 바흐의 설교라고 평하는 곡이기도 하다.2부는 헨델의 대표적 곡으로 작품 번호 232‘딕시트 도미누스’을 연주한다.헨델이 이탈리아에 머물렀을 때 라틴어로 된 시편 110편을 가사로 인용했으며 총 8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빠른 속도의 곡을 정확한 선율과 리듬, 가사로 연주해 화려하고 정교한 기교가 요구되는 작품으로 헨델의 작품 중 연주하기 어려운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해로 탄생 340주년을 맞이한 바흐와 헨델은 서양음악 역사상 뛰어난 음악가이다.이번 연주회를 통해 동시대의 활동한 두 작곡가의 각기 다른 스타일의 바로크 음악을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해 볼 수 있다.공연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 원이며 티켓은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합창단으로 하면 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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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래 농업 혁신 이끈다
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대전그린농업대학이 스마트 농업 기술을 갖춘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이다.해당 대학은 2025년 제17기 졸업식을 앞두고 있으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스마트 농부 양성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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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보이는 말'로 시민 초대... 언어의 시각적 향연 펼친다
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동대전도서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는 말, 언어의 향연'이라는 주제의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는 내용이다.이 행사는 언어의 시각적 표현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강연,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행사는 10월 14일 화요일에 진행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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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서 '특수영상 체험존' 공개... 미래 산업 청사진 제시
강서구청사전경 (사진제공=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13일 전했다.해당 체험존은 서구가 추진 중인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사업의 취지를 알림과 동시에 특수영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존에는 △서커스단을 형상화한 공간 속 다채로운 캐릭터와 조명 연출 영상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등 감각적인 전시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구는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지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서철모 청장은 “예술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창의와 감성이 흐르는 도시로 서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서구 (구청장 서철모)는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수영상 콘텐츠 체험존을 운영했다고 13일 전했다.해당 체험존은 서구가 추진 중인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사업의 취지를 알림과 동시에 특수영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존에는 △ 서커스단을 형상화한 공간 속 다채로운 캐릭터와 조명 연출 영상 △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 등 감각적인 전시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구는 오는 2029년까지 이어지는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특수영상 산업을 지역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서철모 청장은 “예술과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 창의와 감성이 흐르는 도시로 서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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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KT 데이터센터 긴급 점검... '정보 인프라 화재 대비 철저'
배터리실 내부 확인하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13일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KT C 대전DC를 방문해 리튬이온 배터리 등 화재위험 설비를 확인하고 자동소화설비의 유지관리와 방화구획 상태를 점검하며 관계자에게 초기 대응력 강화를 당부했다.김문용 소방본부장은 “민간 데이터센터 역시 국가정보망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설의 화재 예방은 곧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일인 만큼 시민의 안전과 정보 인프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붙임 현장방문 개요 개 요 (일 시) 2025.10.13.(월) 오후 2시 ∼ 14:45 (대 상) KT C 대전DC 3층(서구 탄방동 소재) (건물현황) 15/5층, 연면적 35,099.01㎡, 건축면적 1,935.75㎡, 1동 데이터센터 설치층: 지상3층(서버실, 배터리실 방화구획 분리) (점 검 자) 7명(소방본부장, 예방대책팀장, 업무담당자 등) (주요내용) - 데이터센터 내 리튬인산철계열 등 저장시설 확인 및 의견 청취 - 소방ˑ방화ˑ피난시설 유지관리 및 화재예방 등 업무 철저 당부 등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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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한마음혈액원, '헌혈 문화 정착' 맞손... 안정적 혈액 수급 시스템 구축
중구청사전경 (사진제공=중구)
[충청뉴스큐] 김제선 중구청장은 14일(화) 오후 2시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열리는 ‘한마음혈액원 헌혈문화 정착 업무협약식’ 참석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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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평생학습 강사 전문성 높인다... 2025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지난해 개최된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 사진 (사진제공=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7일과 30일 이틀간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2025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구암-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활동 중인 강사와 상시 강사은행 신청자 등을 대상으로 강사의 전문성과 학습자 중심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장애 학습자 인권과 특성 이해 ▲잘나가는 강사의 퍼스널브랜딩 ▲성인 평생학습자 이해와 공공기관 맞춤형 커리큘럼 설계 방법 등 강사 역량에 필요한 3개 분야로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교육을 이수한 강사에게는 2026년도 평생학습센터 강사 채용 시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강사들이 변화하는 학습 환경과 다양한 학습자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사의 전문성과 평생학습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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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보문산, UTMB 인증 트레일러닝 국제 무대로 도약
[10.13. 보도자료사진(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 '2025 D-Trail RACE' 성황리 개최)(2)-38c5f99d-e26a-4a0e-a84c-f1dfdc983578.jpeg][충청뉴스큐] 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 “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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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2동, 취약계층 어르신께 '장수사진' 선물... 웃음꽃 효잔치 성료
13. 보도자료(문화2동 복지만두레, 장수사진 찰칵! 웃음꽃 효잔치 행사 성료)(1) (사진제공=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 “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