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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67회 임시회 개회 … 11일간 새해 첫 회기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5일 오전 10시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까지 11일간 새해 첫 회기인 제67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태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박병석 국회의장께서 공언하신 대로 새해에 국회 세종시대의 서막이 열릴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여야가 한뜻으로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혁신적 변화를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장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우보천리를 선정했다”며 “이 사자성어에 담긴 의미처럼 시민들이 원하는 의회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서두르지 않고 꼼꼼히 내실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제6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서금택·상병헌·채평석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유철규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이 진행됐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제67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 등 6개 안건을 처리하고 1차 본회의를 마쳤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해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심사가 진행되며 21일 의회운영위원회 2차 회의에서는 의원 연구모임 등록 심의의 건 등이 처리된다.
이번 회기는 오는 25일 제6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종료된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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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대면 화상회의
조치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대면 화상회의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일부터 분과회의와 정기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조치원읍은 올해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위해 서면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전환,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이날 문옥선 나눔분과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에 접속, 2020년 협의체사업에 대한 평가·집행내역을 살핀 뒤 2021년도 지역맞춤형 민관협력특화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화상회의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확산 단계를 감안해 방역지침 준수 아래 회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임재공 조치원읍장은 “코로나19로 다소 멀어질 수 있는 이웃 간 거리를 더욱 좁혀 지역사회 복지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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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전기, 취약계층 노후전선 교체 재능기부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태명전기가 14일 전선 노후화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차상위가구를 찾아 재능기부 일환으로 전선정비·점검을 벌였다.
이날 태명전기 직원들은 140만원 상당 노후 차단기를 교체하고 화재위험이 있는 전선을 재정비했다.
태명전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준 태명전기 김애수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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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희망드림 휠체어’무상 대여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거동이 불편한 소담·반곡동 주민을 위해 다음달부터 무상으로 휠체어를 대여해주는 ‘소담 희망드림 휠체어 사업’을 추진한다.
소담 희망드림 휠체어사업은 갑작스러운 사고 질병 등으로 휠체어가 필요하지만 재정적 부담으로 구입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고안했다.
휠체어는 현재 관내 보건소 등에서 대여가 가능하지만, 대기자가 몰릴 경우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타 동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겨나는 등 주민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소담동은 휠체어 추가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소담동은 휠체어 5대를 구비했으며 대여기간은 기본 1개월로 1회 연장해 총 2개월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휠체어는 장애등록 유무와 상관없이 거동이 불편한 소담·반곡동 주민이면 신분증만으로 무상 대여할 수 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소담 희망드림 휠체어사업은 소담동 특화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고민하는데서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복지공백이 없는 따뜻한 소담·반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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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임산부 안심하고 산후조리 받으세요”
“세종시 임산부 안심하고 산후조리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집단시설 근무자인 산후조리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시행한다.
이번 전수검사는 최근 구치소, 요양병원 등 집단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데 따른 우려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세종시는 출생 수준 측정지표인 합계출산율 1위 도시로 산모, 영유아 수가 상대적으로 많아 건강·안전관리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이번 전수검사는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한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산후조리원 6곳의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는 전수검사와 더불어 산후조리원 종사자·이용자 행동수칙과 관련한 특별 방역대책을 안내하는 등 신생아·산모의 건강관리를 위한 세부 방역사항 이행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이번 선제검사를 통해 산후조리원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안심하고 평안한 산후조리 환경을 유지하게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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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도서관 이름을 지어주세요
시민이 직접 도서관 이름을 지어주세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부터 31일까지 세종시립도서관 명칭을 시민들에게 공모한다.
고운동에 위치한 세종시립도서관은 총 예산 481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6,766㎡, 연면적 1만 97㎡ 규모로 오는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시는 세종시립도서관이 지역대표도서관으로 대변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휴식·충전, 독서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이용자 중심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새롭고 독창적인 별칭을 지어 시민들이 시립도서관을 친숙하게 부를 수 있도록 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공고일 기준 세종시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인 당 1점씩 제출할 수 있다.
후보작 중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달 중 세종시청 및 세종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당선작에 대해 총 100만원 상당 지역화폐를 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홍준 시 교육지원과장은 “세종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멋진 이름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세종시립도서관은 모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이번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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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119안심콜 미리 등록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소방본부가 임산부들의 응급상황을 대비해 현재 운영 중인 ‘임산부 119 안심콜서비스’를 활용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119안심콜은 사전에 임산부 기본 인적사항, 진료병원, 복용약물, 신체적 특징 등을 등록하면 119종합상황실과 출동 구급대로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돼 보다 안전하게 임산부를 이송할 수 있다.
다문화가정 임산부도 다누리콜센터 등 외국인 3자 통화시스템을 활용한 안내·상담과 출동, 처치·이송까지 맞춤형 구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분초를 다투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지병이 있는 사람이나, 1인 가구 등도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된 환자를 이송하면 보호자에게 문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비스 등록은 스마트폰, PC로 119안심콜 누리집 접속 후 가입정보를 입력·신청하면 되며 가입이 어려운 경우 가까운 119안전센터로 전화하면 구급대원이 대리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방본부는 이외에도 임산부들의 안전을 위해 119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모든 구급차에 응급분만 세트를 비치하는 한편 119구급대원의 임산부 전문처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월 지도의사를 초빙해 이론·실습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산부인과·병·의원의 중증 응급환자가 병원을 옮겨야할 경우 의사가 직접 구급차에 탑승해 대처하는 ‘119닥터카’를 지난해 9월부터 운영 중이다.
김영근 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응급상황을 대비해 임산부 119안심콜 등록을 부탁드린다”며 “고품질 119구급서비스를 통해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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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4일 오후 3시 2021학년도 평준화지역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각 중학교 및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전경
세종시교육청이 2021년 3월 개교하는 해밀고를 포함한 평준화 후기고 15교 신입생 2,903명을 전산 추첨 배정한 결과에 따르면, 1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2,481명(85.4%), 2지망에 배정된 학생은 281명(9.7%), 3지망에서 7지망 사이에 배정된 학생은 113명(3.9%)으로 집계됐다.
전체 지원 학생의 약 1% 미만인 28명은 지망하지 않은 학교에 배정됐다.
세종시 평준화 후기고에 배정받은 학생은 배정받은 고등학교의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입학 등록을 해야 한다.
본배정에서 결원이 있는 학교는 오는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하는 추가배정 및 입학전 전입을 통해 충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학교장 선발학교에 지원하여 불합격한 학생, 타 시·도에서 일반고에 배정받거나 합격한 학생이 원서접수 전까지 세종시로 전입 온 경우 지원 가능하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일반고등학교가 고교평준화정책과 혁신교육을 디딤돌 삼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평준화 정책이 올바르게 정착되어 고교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안고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고교 교육력 제고 등 다양한 정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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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자율방재단 코로나19 예방 봉사 자처
아름동자율방재단 코로나19 예방 봉사 자처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과 아름동 자율방재단이 주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아름동 자율방재단은 행정복지센터,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방역봉사를 자진해 10여명이 요일별 시간을 정해 내방객 발열 확인 등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7월 창단해 여름철 위험시설물 안전점검, 폭우대비 제천변 출입통제, 동절기 안전점검 등 봉사를 적극적으로 펼쳐 왔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자율방재단의 봉사활동으로 코로나19 예방을 강화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자율방재단과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방역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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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성선용 씨, 백미 60㎏ 매달 기탁 약속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거주하는 새마을지도자 성선용씨가 14일 연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백미 60㎏을 매달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성 씨는 지난 2015년부터 매월 60㎏씩 백미를 후원해오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성 씨는 “코로나19와 매서운 한파에 조금이나마 도움에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 씨의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연서면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