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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할인 받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1년도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선납기간의 10%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1월 연납 시 종전 연세액의 10%를 공제했지만 올해부터는 1월분을 제외한 2∼12월 간 10%를 공제해 실질적으로 9.1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6월에 정기분으로 고지서가 발송되므로 기한 내 납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기존에 연납을 신청하고 납부한 차량의 자동차세 6만 9,000건, 190억원을 부과하고 연납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자동차세 부과대상이 되는 모든 차종 소유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연납신청은 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인터넷 위택스를 이용하면 된다.
납부는 납부전용 가상계좌, 전화 ARS,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하거나 말소한 차량은 일할 계산해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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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한파도 세종 사랑의 온정 못 막았다
코로나도 한파도 세종 사랑의 온정 못 막았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가 전개하고 있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이 시작 43일 만에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했다.
목표액 10억 7,000만원을 내걸고 지난 12월 1일부터 시작한 세종의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서는 12일 기준 10억 8,000만원의 성금이 모금돼 100도를 조기 달성했다.
이번 100도 조기 달성은 코로나19로 경기침체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시민들의 관심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온정의 손길이 모인 결과여서 더욱 값진 성과다.
특히 올해 캠페인에서는 세종에 정착한 중앙 부처와 국책 기관의 나눔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소방청과 함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세종정부청사 행정기관과 국책기관 임직원들이 힘을 보탰다.
여기에 세종시청 실과 공무원과 세종시교육청 교직원도 매년 희망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개인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고액기부와 기업들의 참여도 이어졌다. 1억 이상 고액 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클럽’에 2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했다.
또, ㈜메종오브제가 식기세트 4,000만원 상당과 영재건설에서 2,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처음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삼성전기㈜가 3,000만원을,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유) 임직원이 3,000만원을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모아진 성금은 전액 세종시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맹추위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시민과 기업, 중앙부처, 행정기관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며 “오는 1월말까지 계속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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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전’운영 위한‘시민대학팀’신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의 조직개편을 통해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기존 경영기획팀 인재육성팀 평생교육팀 등 3개 팀에서 지난 1일 ‘시민대학팀’을 신설, 4개팀을 기반으로 보다 효과적인 집현전 운영을 도모한다.
시민대학팀은 집현전 교육과정 선정을 위한 교무위원회 운영부터 학당별 매니저 양성·배치, 교육포털인 ‘e-집현전’ 운영·홍보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시는 이로써 관리·감독부서인 시 교육지원과와 집행기관인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간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평생교육 수준 또한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집현전은 권역별 학당 기관연계 학당 등 체계로 평생교육 컨트롤 타워로써의 기능을 확보해 가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대학팀 신설로 집현전이 제공하는 평생교육의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본다”며 “배움에 열의를 지닌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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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세종시 전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13일 세종시 전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는 환경부가 13일 06시부터 세종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시 전역을 대상으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종 지역은 자체 발생 미세먼지와 외부유입 미세먼지가 대기정체로 축적되어 12일 0∼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50㎍/㎥을 초과하는 고농도 현상이 발생했다.
시는 13일에도 초미세먼지까지 일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비상저감조치 발령기준을 충족했으며 14일 오전부터 ‘보통’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13일 06시부로 세종 지역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운행제한 조치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5등급 차량은 이날 0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세종 지역 내에서의 통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세종 지역에 위치한 의무사업장 및 공사장에도 가동률·가동시간 조정 등을 통한 미세먼지 배출저감조치가 시행된다.
발전업, 제지업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과 소각장과 같은 공공사업장에서는 조업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또한,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가 시행된다.
시는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 등과 함께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및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점검·단속을 시행한다.
이두희 시 환경녹지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송, 산업 등 분야별 저감조치를 이행함과 동시에 민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조치도 병행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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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날개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개관
청소년에게 날개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개관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소년의 주도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지원을 위해 건립을 마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이 13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시 공약과제로 세종시 청소년들의 참여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청소년 정책과 프로그램의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세워졌다.
지난해 11월 기준 세종시 청소년 인구는 6만 4,489명으로 이중 5만 1,857명이 ‘동’ 지역에 집중돼 있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요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 2017년 아름동 부지 매입 이후 이듬해인 2018년 실시설계·착공에 들어가 2년 만인 지난해 8월 센터를 완공,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5,780.43㎡ 규모로 건립했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는 다목적강당 다목적체육관 방송콘텐츠제작실 요리및제과제빵실습실 메이커스페이스실 등 전문 시설을 구축해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올해는 ‘세종 청소년의 미래, 행복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봉사·동아리활동, 학교연계사업,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10가지 영역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청소년 중심의 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체험활동 활성화, 주도적 프로젝트 강화,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연계 강화 등을 운영 목표로 삼았다.
시는 센터 기능 강화를 위해 2021년 내실화, 2022-2023년 도약기, 2024-2025년 확대성장기 등 5개년 중장기 계획을 구축하고 단계별로 운영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시대 흐름에 발맞춘 센터만의 특성화사업으로 크리에이터 청소년활동 청소년 환경프로젝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개관으로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세종시 청소년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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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미래차 등 5대 신산업 육성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와 2030년 인구 80만 경제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미래차 모빌리티 등 5대 신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의 ‘2030 미래먹거리산업 마스터플랜’을 수립·추진한다.
미래먹거리산업 마스터플랜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경제자족도시 세종’을 비전으로 오는 2030년까지 5대 산업별 중장기 육성 계획과 장기 전략을 담고 있다.
지속가능한 산업발전을 견인할 5대 신산업은 스마트시티, 미래차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실감형콘텐츠, 스마트그린융합부품·소재 산업으로 정했다.
스마트시티는 AI플랫폼 등 첨단기반시설과 첨단 도시 서비스의 실증을 통해 경제·사회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데이터 허브, 플랫폼, 디지털 트윈 등 데이터 기반의 첨단 인프라와 모빌리티 및 바이오헬스케어, 물/에너지 중심의 시민중심 서비스 등을 중점 육성한다.
미래차 모빌리티는 친환경 전기·수소차와 인공지능, ICT에 기반한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미래형 자동차 산업으로 미래자동차의 성능개선, 관련 인프라, 표준화 등 산업 전반의 생태계 구성을 목표로 공공수요기반의 시장 창출과 시범사업을 통한 보급확산, 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한다.
바이오헬스는 인체 노화·질환제어 및 감염병 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한 항체 의약품 등의 생리활성 신소재로 기능성 바이오메디컬 신소재 산업화 인프라 및 R&D, 인허가, 생산 등 기업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이 중점 추진된다.
실감형콘텐츠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실감형 교육 콘텐츠에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에 중점을 둔 신산업으로 교육콘텐츠, 문화, 건강라이프를 핵심품목으로 선정해 추진한다.
스마트그린융합부품·소재는 그린뉴딜 스마트제조 혁신을 위한 핵심 소재개발과 이를 적용한 고기능성 부품·장비를 제조·생산하는 산업으로 정밀기계, 기능성화장품,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분야 등에 활용되는 금속·비금속 소재·부품 및 바이오 기능성 소재·제품을 중점 육성한다.
5대 신산업은 각각의 전·후방 연관 산업으로 산업 간 연계를 통해 기업의 융합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되, 산업별 기술개발단계와 핵심품목을 설정해 산업 간 중복 없이 연계·협력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시는 5대 산업별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15개 추진전략과 34개 전략과제, 73개 세부추진과제를 마련했으며 전체 소요예산은 3조 8,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마스터플랜의 실행력 있는 추진을 위해 올 상반기 중 경제부시장과 세종테크노파크 원장을 공동 단장으로 하는 ‘5대 미래먹거리산업 발전 추진단’을 발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핵심기업 50개사 육성, 관련기업 500개사 유치 등 미래 5대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부가가치 2조 원 및 혁신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미래먹거리 마스터플랜은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산업별로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통해 세종시 5대 신산업이 실효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 및 기관과 협업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이번 마스터플랜을 향후 주력산업 및 분야별 산업육성계획 등에 반영하고 2030년까지 5대 신산업이 세종시 경제·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역혁신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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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집행부와 새해 첫 의정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집행부와 새해 첫 의정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정실에서 새해 첫 의정 간담회를 열고 새해 업무 추진 계획 및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의정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과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3개년 계획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세종시 차원의 추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교육청 소관 업무와 관련해 조치원중 이전 재배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종하이텍고 등 특성화고 학과 개편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학습이 장기간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학습의 질적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이고 세심한 교육 환경 구축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이태환 의장은 “올해는 2030년까지 계획된 행복도시 건설의 마지막 3단계에 첫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해”며 “지난 2014년에 수립된 ‘2030 도시기본계획’을 재정비하고 향후 20년을 내다보는 ‘2040 도시기본계획’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기대를 충실히 반영해서 국회 세종시대와 나아가 행정수도 세종시대를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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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인성교육 중심 학교문화 확산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인성교육 실천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단위학교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조한 ‘2021학년도 인성교육 시행 계획’을 확정하고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상호연결성이 커지고 정보량이 급증하는 미래사회에는 상대방을 존중·배려하면서 소통하는 인성 덕목이 필수적이다.
특히, 원격수업 등 비대면 소통이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공간에서의 책임·존중 등 새로운 이슈와 접목될 수 있는 인성교육이 요구된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인성교육 중심 학교문화 확산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인성교육 등 3개 중점과제, 7개의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
첫째,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성교육을 통해 학교생활 전반에서 인성교육을 활성화한다.
학생 발달단계에 따른 학교급별 인성교육 목표와 실천방안을 구체화하고, 인성을 주제로 계획-수업-성찰 등의 일관성 있는 ‘실천적 학교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인문학 콘서트, 지역 탐방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인문소양교육, 1학생 1예술 및 1운동 활동 등 심미적 감수성 및 건강한 인성 함양을 위한 예술·체육활동도 활성화한다.
자연 친화 도시로서의 세종시 특성을 고려한 생태 중심 인성교육으로 자연과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함양한다. 또 교육과정의 탄력적 운영으로 놀이시간 확보하여 배려, 협력 등 인성 역량을 신장한다.
둘째, 인성교육 중심의 학교문화 확산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인성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한다.
실천과 체험중심의 인성교육 실천을 위해 교사연구회 발굴 및 인성교육 우수 선진교사 등의 네트워크 활성화하고, 교원 인성교육 연수를 연간 1시간 이상 이수로 의무화한다.
가정에서의 학부모 인성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 설명회, 상담활동, 학부모 연수 등을 통해 학부모에게 학생 인성교육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셋째, 가정, 학교, 마을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활성화한다.
가정에서부터 실천가능한 ‘가족사랑의 날’, ‘가족 생활협약 제정’, ‘밥상머리 대화’ 등을 안내한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파트 단지 경로당, 독거노인 방문 등 봉사활동 실천으로 동행과 나눔의 인성교육을 실천한다.
농촌마을, 마을공동체 인성학교 등 지역사회를 활용하여 전래놀이, 농촌 체험활동 등 인성 덕목함양 프로그램을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체험과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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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한파 속 따뜻한 기부‘훈훈’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에 한파까지 겹친 추운 겨울,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기면은 12일 연기면사무소에 주민 황인산씨가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황씨는 연기면 주민이자 황산프라자 대표로 최근 코로나19에 영하의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힘들게 겨울을 나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황 씨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매년 기부에 동참할 뜻을 밝혔다.
연기면은 지정기탁을 통해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석근 면장은 “관내 주민을 위한 선행이 계속돼 너무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감사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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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민정보화교육 강사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까지 시민정보화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정보사회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초급 3개과정, 중급 4개 과정, 자격증반 2개 과정, 미디어반 4개 과정 등 총 1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가 진정되는 시점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규모는 주강사 3명, 교육보조를 위한 보조강사 3명 등 7명이며 자격은 공고일 현재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인 만 20세 이상인자, 대학 이상 졸업자, 전산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다.
주강사 지원자는 공공기관, 학원 등 전산분야 강의경력 2년 이상 또는 공공기관 전산분야 보조강사 경력 4년 이상인 자에 해당하면 된다.
보조강사 지원자는 경력무관이다.
위촉된 강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정보화교육을 강의하며 종촌·소담동, 조치원읍 정보화교육장에 출강해 온라인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신청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및 면접·시연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 4일 시 누리집에 고시된다.
정희상 시 정보통계담당관은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정보화 역량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12